공감공유의 맛깔나는 세상

활동한 흔적들/TV +27


울라라세션, 그들의 첫 등장. 20대에서 30대까지 연령 분포가 돼있는 밴드. 과연 어떤 화음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심사위원의 질문에 "빨리 노래하고 싶어요" 라고 대답하는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 첫 노래를 듣고 나니 '얘네 대박이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4명의 멋진 화음과 각자 개성있는 목소리,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안무까지.... 절로 어깨가 들썩이고 흥이 겨운 노래를 불렀었습니다. 당시 심사위원이였던 환희, 호란, 이승철 3명 다 무대에 빨려들어 갔습니다. 평소 웃음을 잘 보이지 않는 심사위원 이승철도 이들이 노래 앞에서는 입가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오디션을 가뿐히 통과하고 진출한 슈퍼위크에서 보여준 HOT의 전사의 후예. 여기서도 정말 환상의 편곡과 폭발적인 가창력, 팀워크, 무대 매너까지 어느 하나 흠 잡을게 없었습니다. 정말 온몸에 전율이 돋을 정도였죠.


더 감동적인 무대는 외국인 크리스와의 라이벌 미션에서 나타났습니다. 분명 서로 경쟁을 해야되는 상황임에도 울라라세션은 한국말을 잘 못하는 크리스를 위해 선택권을 크리스에서 주었고, 결국 팝송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자기 주장을 내세우며 자기가 유리한 방향으로 끌고 나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울랄라세션은 상대를 배려하며 보하는 모습. 실력에 그만큼 자신이 있어서 그랬던 것일까요? 이유야 어찌됐건 슈퍼스타K라는 오디션에서 정말 보기 힘든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슈퍼스타K3 8화. TOP11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명의 작곡가의 곡 중 1개 노래를 직접 선곡해 자신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녹여 자신의 끼와 역량을 뽑내는 무대가 시작됐습니다.
이날 울랄라세션은 김현철의 '달의 몰락'을 펑키 느낌으로 재해석했는데요,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이승철은 "울랄라세션은 예선부터 계속 봐왔지만 안무에 밑천이 많은가 보다. 계속 바뀌는데 계속 완벽하게 잘하고 있다", 윤미래도 "지금까지 무대 중 제일 신났다. 팀워크가 좋은 것 같다"고 평했고, 윤종신 역시 "이게 바로 엔터테이너다. 가창은 물론이고 이제는 노래 외에 다른 것을 요구하는 시대에 울랄라세션은 그것을 제시하는 것 같다"고 심사평을 내렸습니다.
점수 또한 참가자들 중 가장 높은 점수 90점 대...


전 특히 달의 몰락 뿐 아니라 투개월과 부른 U GO GRIL. 이건 단순히 노래가 아니라 정말 뮤지컬 한 편을 보는 듯 했습니다. 뛰어난 재해석, 거기에 맞는 보이스와 안무. 아마추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훌륭했던 무대였지요.


울랄라세션. 정말 4명 다 개성이 강한 사람들로 모여서 화합이 안될거 같지만 모든 무대가 이게 결승 무대가 아닐까 싶을 생각이 들 정도로 흥겹고 항상 기대 이상의 무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리더 임윤택의 가슴 아픈 암 투병 이야기를 통해 보여준 울랄라세션의 모습은 정말 팀원간의 사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고, 안타깝지만서도 노래에 대한 열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울라라세션을 보면 그들의 말 대로 슈퍼스타K3를 통해 노래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슈퍼스타K를 통해 우리들을 알리고 싶습니다"  리더 임윤택의 말. 이제 시작이 아닐까요? 슈스케 1, 2, 3회를 통틀어 정말 최고의 실력으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 울랄라세션, 개인적으로는 슈스케 시즌3의 강력한 우승후보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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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슈퍼스타K3는 지금까지와는 정말 다르게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가자들과의 우정, 그리고 정말 훌륭한 실력으로 보는 내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습니다. 울랄라세션 부터 시작해서 탈락한 민훈기, 헤이즈 까지 정말 흥겨운 무대를 선보여주었습니다. 11명 참가자들의 새로운 모습과 예리밴드의 무단 이탈로 경쟁에 이겨 TOP11에 올라온 버스커 버스커까지.
아마 이래서 슈퍼스타K3 라는 생각이 날 정도로 정말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요,
이 날 깜짝 변신한 참가자들 중 눈에 띄는 한 명이 있었는데, 바로 김도현 군 이였습니다.


얼마 전 김도현 군은 개인 미니홈피에 친구들이 납득하지 못할 장난을 친 바람에 큰 곤욕을 치른 적이 있습니다. 바로 김도현의 친구가 신지수와 이어 달라는 말과 함께,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썼기 때문이지요. 특히 요즘 민감한 성적인 부분까지 있었기 때문에 더욱 더 논란이 됐고, 친구가 김도현 군의 꿈을 방해하기 위해 일부러 그랬다는 느낌까지 받게 됐었죠.
결국 김도현 군은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게 되고 사건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고 몇 일 후 슈퍼스타K3 TOP11 생방송 무대 시작.


씨름선수 김도현이 완벽한 가수로 변신했습니다. 자신이 평소에 좋아했던 YB의 노래 '나는 나비'로 무대에 올랐는데요, 시작 전 김도현은 "생긴건 무식해 보여도 때묻지 않은 김도현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히며 실제 긴장한 기색 없이 여유로운 무대와 함께 귀여운 율동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도현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이승철은 "김도현은 노래하기 전과 후가 다른 깜짝놀랄 무대를 보여주고 재롱 안무도 좋았다"며 "보컬 파워, 음정, 무대 멘탈, 영어 발음도 좋았다"고 칭찬하며 89점을 줬습니다. 정말 운동선수라 그런지 무대에서도 떨리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영어 가사 또한 훌륭하게 소화해냈습니다.



정말 큰 덩치와 안어울리게 귀여운 표정과 행동, 그리고 특유의 목소리.
아마 씨름 선수로서 이 자리에 있기까지 정말 피나는 노력이 있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편견을  깨고 슈스케 TOP11까지 진출한 김도현. 멋진 무대와 아마추어로서 뛰어난 무대매너. 
거기다가 지난 6월 방송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영덕 우먼스 씨름단’에서 남자 씨름부 단원으로 김도현이 엑스트라 출연을 했었습니다. 끼가 정말 많은 김도현. 아마 제2의 강호동이 등장하는건 아닐련지요~ㅎ 어디까지 살아남을지 모르지만, 김도현의 도전에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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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슈퍼스타K3는 지금까지와는 정말 다르게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가자들과의 우정, 그리고 정말 훌륭한 실력으로 보는 내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습니다. 울랄라세션 부터 시작해서 탈락한 민훈기, 헤이즈 까지 정말 흥겨운 무대를 선보여주었습니다. 11명 참가자들의 새로운 모습과 예리밴드의 무단 이탈로 경쟁에 이겨 TOP11에 올라온 버스커 버스커까지.
아마 이래서 슈퍼스타K3 라는 생각이 날 정도로 정말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요,
이 날 깜짝 변신한 참가자들 중 눈에 띄는 한 명이 있었는데, 바로 김도현 군 이였습니다.


얼마 전 김도현 군은 개인 미니홈피에 친구들이 납득하지 못할 장난을 친 바람에 큰 곤욕을 치른 적이 있습니다. 바로 김도현의 친구가 신지수와 이어 달라는 말과 함께,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썼기 때문이지요. 특히 요즘 민감한 성적인 부분까지 있었기 때문에 더욱 더 논란이 됐고, 친구가 김도현 군의 꿈을 방해하기 위해 일부러 그랬다는 느낌까지 받게 됐었죠.
결국 김도현 군은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게 되고 사건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고 몇 일 후 슈퍼스타K3 TOP11 생방송 무대 시작.


씨름선수 김도현이 완벽한 가수로 변신했습니다. 자신이 평소에 좋아했던 YB의 노래 '나는 나비'로 무대에 올랐는데요, 시작 전 김도현은 "생긴건 무식해 보여도 때묻지 않은 김도현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히며 실제 긴장한 기색 없이 여유로운 무대와 함께 귀여운 율동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도현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이승철은 "김도현은 노래하기 전과 후가 다른 깜짝놀랄 무대를 보여주고 재롱 안무도 좋았다"며 "보컬 파워, 음정, 무대 멘탈, 영어 발음도 좋았다"고 칭찬하며 89점을 줬습니다. 정말 운동선수라 그런지 무대에서도 떨리는 모습도 보이지 않고, 영어 가사 또한 훌륭하게 소화해냈습니다.



정말 큰 덩치와 안어울리게 귀여운 표정과 행동, 그리고 특유의 목소리.
아마 씨름 선수로서 이 자리에 있기까지 정말 피나는 노력이 있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편견을  깨고 슈스케 TOP11까지 진출한 김도현. 멋진 무대와 아마추어로서 뛰어난 무대매너. 
거기다가 지난 6월 방송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영덕 우먼스 씨름단’에서 남자 씨름부 단원으로 김도현이 엑스트라 출연을 했었습니다. 끼가 정말 많은 김도현. 아마 제2의 강호동이 등장하는건 아닐련지요~ㅎ 어디까지 살아남을지 모르지만, 김도현의 도전에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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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심사위원이란 말을 들으면 제일 먼저 머릿속에 생각나는 사람이 이승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즌1 부터 참가자들에게 독설과 냉정한 평가를 했던 이승철씨. 이번 시즌3에서는 독설을 안한다고 했지만, 역시나 참가자들에게 한 마디 한 마디 냉혹한 평가를 해주었습니다. 이번 7회에서 역시 "넌 가수가 될 자격이 없어" 라는 등 독설이긴 하지만 참가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말을 해주었었죠.
그리고 슈퍼스타K3 7회. 윤종신과 이승철의 냉철한 심사와 윤미래씨의 따뜻한 심사를 통해 슈퍼스타K3 TOP10이 드디어 선정이 되었습니다. 손예림양은 떨어져서 아쉬웠지만, 나머지는 다들 쟁쟁한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선정이 되었죠.

그리고 TOP10 진출자들이 모여있는 대기실.


거기에 이승철씨와 윤종신 두 심사위원이 등장했습니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TOP10을 위한 무대가 시작이 되면 심사위원들과 가까이 볼 기회도 없고,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두 심사위원은 대기실에 들어와 참가자들과 훈훈한 인사를 나누면서 보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가자들의 확 바뀐 모습에 덕담도 해주고, 수많은 경장자들을 이기고 TOP10에 올라온 이들에게 칭찬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더 험난한 여정이 있을거라는 얘기까지요.

그리고 이승철씨가 참가자들에게 당부한 말.
얼마 전 예리밴드의 무단이탈 사건을 의식을 했던지 참가자들에게 "리플에 상처 많이 받지만 그러한 과정이 없으면 스타가 될 수 없다, 나는 이렇게 했는데 밖에서 이렇게 본다" 라는 등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이승철씨의 말 중 "우리는 공인의 스타이니까 어쩔 수 없다, 그게 스타고 우리가 해야 될 의무이다, 우리는 대중의 껌이 될 준비가 되어 있어야 돼"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나라에 무슨 일이 터졌다 하면, 훨씬 더 큰 이슈가 될 만한 사건들을 터트려 문제시 되는 사건을 국민들의 관심 속에 멀어지게 하려고 하고, 항상 연예 쪽 관련 뉴스들이 화제가 되고 그만큼 가십성이 있으니까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 입니다. 한국에서 연예인으로 산다는거, 정말 힘들거 같습니다. 정말 연예인들의 모습을 보면 하나 하나 사생활이 파헤쳐지고, 뭐 하나 잘못하면 악플에 상처를 받아서 심한 경우 자살까지 하게 되죠.

정말 이승철씨의 말대로 스타가 되기 위해 이러한 것들은 당연히 갖춰야 될 마음자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슈스케의 참가자들. 그들은 아직 스타가 아닙니다. 그냥 일반인 참가자이고, 다만 꿈을 이루기 위해 TV에 출연했다는 것 뿐이죠. 이승철의 경우 이미 대중적인 스타가 되었기 때문에 대마초 2번에 음주운전, 표절의혹 등 우리나라 통념상 공인으로서 갖고 있어서는 비난을 받을만한 이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터운 팬층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리밴드나 신지수 같은 참가자들은 그런 두터운 팬층도 없고, 일반인이기 때문에 그 말은 그들에게 전혀 와닿지 않았을 것 입니다. 혹여나 이승철씨 또한 스타가 되기 전에 안좋은 일이 터졌더라면 지금 이 자리에 서있을지 의문이기도 합니다.

이승철씨의 진심어린 충고(?). 스타가 되기 위해 당연히 겪어야 할 진통이기도 하지만, 아직 슈스케 참가자들에게는 받아들이기에 너무나 힘든 발언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슈스케3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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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손예림 이대로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

슈퍼스타K3가 슈퍼위크를 마무리하고 TOP10 선별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라이벌 미션이라는 경쟁 미션으로 참가자들을 걸러냈던 잔혹한 슈퍼위크. 그 과정에서 여러 잡음이 발생했습니다. 예리밴드의 무단 이탈, 슈스케 제작진들의 악마의 편집 논란으로 인한 앞선 참가자들의 발설 등 너무나 큰 이슈들이 있었었죠. 이러한 논란들은 누가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제작진이나 참가자들 둘 다 잘못이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시즌1도 아니고 시즌3까지 온 이상 참가자들도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었던 문제이고, 제작진들도 시청률 올리기에 너무 급급했기 때문이지요. 어찌됐건 이런 잡음들은 그 동안 슈퍼스타K3를 즐겨보던 사람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은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잡음들을 뒤로하고 방송된 슈퍼스타K3 7회.
참가자들간에 너무 빡빡한 일정에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나오는 모습들을 보여주었고, 그 결과는 가사도 제대로 못외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참가자들 중 한 명.
바로 손예림양이 아닐까 싶은데요, 손예림양은 지역예선에서도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 잡고 콜라보미션에서도 큰 문제 없이 팀 분위기에 맞춰가면서 나이에 비해 정말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콜라보미션에서는 나이가 어린지라 어느 정도 이끌려가는 것이였을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정말 모든 팀원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됩니다. 얼굴도, 말투도, 실력도, 인성도 어디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미션에서의 자세 뿐만 아니라 평소 연습 중에도 상대방을 배려해가며 양보해주고, 분위기를 훈훈하게 해주는 예림양의 말들. 슈스케의 빡빡한 일정 속에 손예림양은 그룹 안에서나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활력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7회에서 이건율씨와 손예림양은 지나의 노래를 BLACK&WHITH 라는 노래를 불렀었죠.
여기서 또 손예림양의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무도 생각지도 못한 귀여운(?) 웨이브를 보여주었는데요, 심사위원들 또한 귀엽다, 놀랍다 라는 반응을 보여주었죠. 그 춤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노래 또한 완벽히 소화를 해내고, 그 노래가 여자 노래였기 때문에 심사위원들에게 이건율씨가 양보를 많이해서 피해를 봤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하면서 정말 그런 경쟁 미션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라이벌 미션에서 한 명이 떨어지면 TOP10에 오르지 못하고, 꿈이 좌절되기 때문에 나머지 참가자들은 서로 유리하게 편곡을 하고, 욕심을 내는 마당에 손예림양의 그 행동은 누구에게나 칭찬을 받을만한 행동이였습니다.

어찌됐건 결과는 아쉽게도 이건율, 손예림 둘다 탈락. 개인적으로 TOP10까지 쉽게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슈스케에서 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인 패자부활전.
몇 몇 사람들의 이름이 호명이 되면서 손예림 이라는 이름 또한 호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손예림양은 묵묵부답.
인터뷰에서 "패자부활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저보다 잘하는 언니, 오빠들이 많아가지고...." , "제가 이거를 더 할 수 있을지 걱정됐어요, 제가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라는 말을 하면서 기권을 하였습니다.
 


손예림양. 분명 욕심을 부렸으면 정말 TOP10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을 것 입니다. 나이에 비해 실력이 성인에 비해 절대 안뒤쳐지고,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서로가 서로를 이기기 위해 양보도 없이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지만, 손예림양은 이런 모습이 아닌 서로 배려하고 말 그대로 노래 하는 것을 즐긴다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아직 어린 손예림양에게는 이런 경쟁 오디션은 무리였을까요?

어찌됐건 정말 누가 봐도 아름다운 기권. 국민 여동생으로 등장한 손예림. 이대로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쉽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슈스케의 남은 일정들은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손예림양의 말대로 조금 더 음악 공부를 하고 나중에 더 성장한 모습으로 TV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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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국민여동생의 등장이네요^^
    행복한 토요일 오후 보내세요^^

  • 아..어제 손예림 기권한다고 해서...좀 짠했어요..
    어제노래랑춤 정말 절로 보는이로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들던데요..ㅎㅎ'
    어쩌면 현명한선택이 맞는거 같아요!!나중에 멋진모습 기대할래요 !!

  • 그러게말예요~
    이대로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쉽고
    그렇다고 남아있으라 강요하기엔
    꼬마숙녀의 고생이 눈에 훤~하고~
    하지만 이 친구의 끼는 분명 다시 우리 앞에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 주겠다는 믿음을 주니
    꾹~ 참고 기다려야죠 뭐~ ^^

    울 공감공유님~
    주말 멋~찐 시간 되셔요~ ^^

  • 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끝까지 좋은 모습 더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 다른 모습으로 또 다시 볼 수 있겠죠.^^

  • 2011.09.24 10:51

    비밀댓글입니다

  • 아마도 훗날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들 앞에 나올꺼라 봅니다..^^
    솔직히 음악을 잘 모르지만 이번 슈케에서는 손예림이 1등이라 생각이 들어요..참 잘하잖아요..^^
    어느 기획사에서 물밑 작업을 할지도 궁금하고... 제 2의 보아가 나올지도..

  • 떨어졌군요 ㅠ ㅠ

  • 개인적으로 참 아빠미소 짓게 하는 손예림양이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 모든 잡음과 염려를 한꺼번에 덧칠해 버린 손예림의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악행이나 불행이 닥치더라도 하나의 행복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다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습니다. '잠시'라는 것이 문제이지만..ㅎ

    그런 '잠시'들이 쌓여서 살아가는 것이 삶이지 않을까 하는...너무 생각이 많아졌죠?ㅎㅎㅎ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당신, 난 버린, 결국에 모래 별도의 경우, 사람들이 죽어 가야하는 경우에도 호흡해야하지만, 얻을 수 없습니다.

슈스케3, 손예림 이대로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

슈퍼스타K3가 슈퍼위크를 마무리하고 TOP10 선별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라이벌 미션이라는 경쟁 미션으로 참가자들을 걸러냈던 잔혹한 슈퍼위크. 그 과정에서 여러 잡음이 발생했습니다. 예리밴드의 무단 이탈, 슈스케 제작진들의 악마의 편집 논란으로 인한 앞선 참가자들의 발설 등 너무나 큰 이슈들이 있었었죠. 이러한 논란들은 누가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제작진이나 참가자들 둘 다 잘못이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시즌1도 아니고 시즌3까지 온 이상 참가자들도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었던 문제이고, 제작진들도 시청률 올리기에 너무 급급했기 때문이지요. 어찌됐건 이런 잡음들은 그 동안 슈퍼스타K3를 즐겨보던 사람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은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잡음들을 뒤로하고 방송된 슈퍼스타K3 7회.
참가자들간에 너무 빡빡한 일정에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나오는 모습들을 보여주었고, 그 결과는 가사도 제대로 못외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참가자들 중 한 명.
바로 손예림양이 아닐까 싶은데요, 손예림양은 지역예선에서도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 잡고 콜라보미션에서도 큰 문제 없이 팀 분위기에 맞춰가면서 나이에 비해 정말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콜라보미션에서는 나이가 어린지라 어느 정도 이끌려가는 것이였을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정말 모든 팀원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됩니다. 얼굴도, 말투도, 실력도, 인성도 어디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미션에서의 자세 뿐만 아니라 평소 연습 중에도 상대방을 배려해가며 양보해주고, 분위기를 훈훈하게 해주는 예림양의 말들. 슈스케의 빡빡한 일정 속에 손예림양은 그룹 안에서나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활력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7회에서 이건율씨와 손예림양은 지나의 노래를 BLACK&WHITH 라는 노래를 불렀었죠.
여기서 또 손예림양의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무도 생각지도 못한 귀여운(?) 웨이브를 보여주었는데요, 심사위원들 또한 귀엽다, 놀랍다 라는 반응을 보여주었죠. 그 춤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노래 또한 완벽히 소화를 해내고, 그 노래가 여자 노래였기 때문에 심사위원들에게 이건율씨가 양보를 많이해서 피해를 봤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하면서 정말 그런 경쟁 미션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라이벌 미션에서 한 명이 떨어지면 TOP10에 오르지 못하고, 꿈이 좌절되기 때문에 나머지 참가자들은 서로 유리하게 편곡을 하고, 욕심을 내는 마당에 손예림양의 그 행동은 누구에게나 칭찬을 받을만한 행동이였습니다.

어찌됐건 결과는 아쉽게도 이건율, 손예림 둘다 탈락. 개인적으로 TOP10까지 쉽게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슈스케에서 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인 패자부활전.
몇 몇 사람들의 이름이 호명이 되면서 손예림 이라는 이름 또한 호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손예림양은 묵묵부답.
인터뷰에서 "패자부활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저보다 잘하는 언니, 오빠들이 많아가지고...." , "제가 이거를 더 할 수 있을지 걱정됐어요, 제가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라는 말을 하면서 기권을 하였습니다.
 


손예림양. 분명 욕심을 부렸으면 정말 TOP10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을 것 입니다. 나이에 비해 실력이 성인에 비해 절대 안뒤쳐지고,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서로가 서로를 이기기 위해 양보도 없이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지만, 손예림양은 이런 모습이 아닌 서로 배려하고 말 그대로 노래 하는 것을 즐긴다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아직 어린 손예림양에게는 이런 경쟁 오디션은 무리였을까요?

어찌됐건 정말 누가 봐도 아름다운 기권. 국민 여동생으로 등장한 손예림. 이대로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쉽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슈스케의 남은 일정들은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손예림양의 말대로 조금 더 음악 공부를 하고 나중에 더 성장한 모습으로 TV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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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국민여동생의 등장이네요^^
    행복한 토요일 오후 보내세요^^

  • 아..어제 손예림 기권한다고 해서...좀 짠했어요..
    어제노래랑춤 정말 절로 보는이로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들던데요..ㅎㅎ'
    어쩌면 현명한선택이 맞는거 같아요!!나중에 멋진모습 기대할래요 !!

  • 그러게말예요~
    이대로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쉽고
    그렇다고 남아있으라 강요하기엔
    꼬마숙녀의 고생이 눈에 훤~하고~
    하지만 이 친구의 끼는 분명 다시 우리 앞에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 주겠다는 믿음을 주니
    꾹~ 참고 기다려야죠 뭐~ ^^

    울 공감공유님~
    주말 멋~찐 시간 되셔요~ ^^

  • 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끝까지 좋은 모습 더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 다른 모습으로 또 다시 볼 수 있겠죠.^^

  • 2011.09.24 10:51

    비밀댓글입니다

  • 아마도 훗날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들 앞에 나올꺼라 봅니다..^^
    솔직히 음악을 잘 모르지만 이번 슈케에서는 손예림이 1등이라 생각이 들어요..참 잘하잖아요..^^
    어느 기획사에서 물밑 작업을 할지도 궁금하고... 제 2의 보아가 나올지도..

  • 떨어졌군요 ㅠ ㅠ

  • 개인적으로 참 아빠미소 짓게 하는 손예림양이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 모든 잡음과 염려를 한꺼번에 덧칠해 버린 손예림의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악행이나 불행이 닥치더라도 하나의 행복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다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습니다. '잠시'라는 것이 문제이지만..ㅎ

    그런 '잠시'들이 쌓여서 살아가는 것이 삶이지 않을까 하는...너무 생각이 많아졌죠?ㅎㅎㅎ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당신, 난 버린, 결국에 모래 별도의 경우, 사람들이 죽어 가야하는 경우에도 호흡해야하지만, 얻을 수 없습니다.

슈스케3, 손예림 이대로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

슈퍼스타K3가 슈퍼위크를 마무리하고 TOP10 선별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라이벌 미션이라는 경쟁 미션으로 참가자들을 걸러냈던 잔혹한 슈퍼위크. 그 과정에서 여러 잡음이 발생했습니다. 예리밴드의 무단 이탈, 슈스케 제작진들의 악마의 편집 논란으로 인한 앞선 참가자들의 발설 등 너무나 큰 이슈들이 있었었죠. 이러한 논란들은 누가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제작진이나 참가자들 둘 다 잘못이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시즌1도 아니고 시즌3까지 온 이상 참가자들도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었던 문제이고, 제작진들도 시청률 올리기에 너무 급급했기 때문이지요. 어찌됐건 이런 잡음들은 그 동안 슈퍼스타K3를 즐겨보던 사람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은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잡음들을 뒤로하고 방송된 슈퍼스타K3 7회.
참가자들간에 너무 빡빡한 일정에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나오는 모습들을 보여주었고, 그 결과는 가사도 제대로 못외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참가자들 중 한 명.
바로 손예림양이 아닐까 싶은데요, 손예림양은 지역예선에서도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 잡고 콜라보미션에서도 큰 문제 없이 팀 분위기에 맞춰가면서 나이에 비해 정말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콜라보미션에서는 나이가 어린지라 어느 정도 이끌려가는 것이였을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정말 모든 팀원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됩니다. 얼굴도, 말투도, 실력도, 인성도 어디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미션에서의 자세 뿐만 아니라 평소 연습 중에도 상대방을 배려해가며 양보해주고, 분위기를 훈훈하게 해주는 예림양의 말들. 슈스케의 빡빡한 일정 속에 손예림양은 그룹 안에서나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활력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7회에서 이건율씨와 손예림양은 지나의 노래를 BLACK&WHITH 라는 노래를 불렀었죠.
여기서 또 손예림양의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무도 생각지도 못한 귀여운(?) 웨이브를 보여주었는데요, 심사위원들 또한 귀엽다, 놀랍다 라는 반응을 보여주었죠. 그 춤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노래 또한 완벽히 소화를 해내고, 그 노래가 여자 노래였기 때문에 심사위원들에게 이건율씨가 양보를 많이해서 피해를 봤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하면서 정말 그런 경쟁 미션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라이벌 미션에서 한 명이 떨어지면 TOP10에 오르지 못하고, 꿈이 좌절되기 때문에 나머지 참가자들은 서로 유리하게 편곡을 하고, 욕심을 내는 마당에 손예림양의 그 행동은 누구에게나 칭찬을 받을만한 행동이였습니다.

어찌됐건 결과는 아쉽게도 이건율, 손예림 둘다 탈락. 개인적으로 TOP10까지 쉽게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슈스케에서 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인 패자부활전.
몇 몇 사람들의 이름이 호명이 되면서 손예림 이라는 이름 또한 호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손예림양은 묵묵부답.
인터뷰에서 "패자부활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저보다 잘하는 언니, 오빠들이 많아가지고...." , "제가 이거를 더 할 수 있을지 걱정됐어요, 제가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라는 말을 하면서 기권을 하였습니다.
 


손예림양. 분명 욕심을 부렸으면 정말 TOP10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을 것 입니다. 나이에 비해 실력이 성인에 비해 절대 안뒤쳐지고,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서로가 서로를 이기기 위해 양보도 없이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지만, 손예림양은 이런 모습이 아닌 서로 배려하고 말 그대로 노래 하는 것을 즐긴다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아직 어린 손예림양에게는 이런 경쟁 오디션은 무리였을까요?

어찌됐건 정말 누가 봐도 아름다운 기권. 국민 여동생으로 등장한 손예림. 이대로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쉽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슈스케의 남은 일정들은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손예림양의 말대로 조금 더 음악 공부를 하고 나중에 더 성장한 모습으로 TV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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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새로운 국민여동생의 등장이네요^^
    행복한 토요일 오후 보내세요^^

  • 아..어제 손예림 기권한다고 해서...좀 짠했어요..
    어제노래랑춤 정말 절로 보는이로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들던데요..ㅎㅎ'
    어쩌면 현명한선택이 맞는거 같아요!!나중에 멋진모습 기대할래요 !!

  • 그러게말예요~
    이대로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쉽고
    그렇다고 남아있으라 강요하기엔
    꼬마숙녀의 고생이 눈에 훤~하고~
    하지만 이 친구의 끼는 분명 다시 우리 앞에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 주겠다는 믿음을 주니
    꾹~ 참고 기다려야죠 뭐~ ^^

    울 공감공유님~
    주말 멋~찐 시간 되셔요~ ^^

  • 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끝까지 좋은 모습 더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 다른 모습으로 또 다시 볼 수 있겠죠.^^

  • 2011.09.24 10:51

    비밀댓글입니다

  • 아마도 훗날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들 앞에 나올꺼라 봅니다..^^
    솔직히 음악을 잘 모르지만 이번 슈케에서는 손예림이 1등이라 생각이 들어요..참 잘하잖아요..^^
    어느 기획사에서 물밑 작업을 할지도 궁금하고... 제 2의 보아가 나올지도..

  • 떨어졌군요 ㅠ ㅠ

  • 개인적으로 참 아빠미소 짓게 하는 손예림양이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 모든 잡음과 염려를 한꺼번에 덧칠해 버린 손예림의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악행이나 불행이 닥치더라도 하나의 행복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다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습니다. '잠시'라는 것이 문제이지만..ㅎ

    그런 '잠시'들이 쌓여서 살아가는 것이 삶이지 않을까 하는...너무 생각이 많아졌죠?ㅎㅎㅎ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당신, 난 버린, 결국에 모래 별도의 경우, 사람들이 죽어 가야하는 경우에도 호흡해야하지만, 얻을 수 없습니다.

슈스케3, 손예림 이대로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

슈퍼스타K3가 슈퍼위크를 마무리하고 TOP10 선별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라이벌 미션이라는 경쟁 미션으로 참가자들을 걸러냈던 잔혹한 슈퍼위크. 그 과정에서 여러 잡음이 발생했습니다. 예리밴드의 무단 이탈, 슈스케 제작진들의 악마의 편집 논란으로 인한 앞선 참가자들의 발설 등 너무나 큰 이슈들이 있었었죠. 이러한 논란들은 누가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제작진이나 참가자들 둘 다 잘못이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시즌1도 아니고 시즌3까지 온 이상 참가자들도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었던 문제이고, 제작진들도 시청률 올리기에 너무 급급했기 때문이지요. 어찌됐건 이런 잡음들은 그 동안 슈퍼스타K3를 즐겨보던 사람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은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잡음들을 뒤로하고 방송된 슈퍼스타K3 7회.
참가자들간에 너무 빡빡한 일정에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나오는 모습들을 보여주었고, 그 결과는 가사도 제대로 못외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참가자들 중 한 명.
바로 손예림양이 아닐까 싶은데요, 손예림양은 지역예선에서도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 잡고 콜라보미션에서도 큰 문제 없이 팀 분위기에 맞춰가면서 나이에 비해 정말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콜라보미션에서는 나이가 어린지라 어느 정도 이끌려가는 것이였을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정말 모든 팀원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됩니다. 얼굴도, 말투도, 실력도, 인성도 어디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미션에서의 자세 뿐만 아니라 평소 연습 중에도 상대방을 배려해가며 양보해주고, 분위기를 훈훈하게 해주는 예림양의 말들. 슈스케의 빡빡한 일정 속에 손예림양은 그룹 안에서나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활력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7회에서 이건율씨와 손예림양은 지나의 노래를 BLACK&WHITH 라는 노래를 불렀었죠.
여기서 또 손예림양의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무도 생각지도 못한 귀여운(?) 웨이브를 보여주었는데요, 심사위원들 또한 귀엽다, 놀랍다 라는 반응을 보여주었죠. 그 춤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노래 또한 완벽히 소화를 해내고, 그 노래가 여자 노래였기 때문에 심사위원들에게 이건율씨가 양보를 많이해서 피해를 봤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하면서 정말 그런 경쟁 미션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라이벌 미션에서 한 명이 떨어지면 TOP10에 오르지 못하고, 꿈이 좌절되기 때문에 나머지 참가자들은 서로 유리하게 편곡을 하고, 욕심을 내는 마당에 손예림양의 그 행동은 누구에게나 칭찬을 받을만한 행동이였습니다.

어찌됐건 결과는 아쉽게도 이건율, 손예림 둘다 탈락. 개인적으로 TOP10까지 쉽게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슈스케에서 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인 패자부활전.
몇 몇 사람들의 이름이 호명이 되면서 손예림 이라는 이름 또한 호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손예림양은 묵묵부답.
인터뷰에서 "패자부활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저보다 잘하는 언니, 오빠들이 많아가지고...." , "제가 이거를 더 할 수 있을지 걱정됐어요, 제가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라는 말을 하면서 기권을 하였습니다.
 


손예림양. 분명 욕심을 부렸으면 정말 TOP10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을 것 입니다. 나이에 비해 실력이 성인에 비해 절대 안뒤쳐지고,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서로가 서로를 이기기 위해 양보도 없이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지만, 손예림양은 이런 모습이 아닌 서로 배려하고 말 그대로 노래 하는 것을 즐긴다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아직 어린 손예림양에게는 이런 경쟁 오디션은 무리였을까요?

어찌됐건 정말 누가 봐도 아름다운 기권. 국민 여동생으로 등장한 손예림. 이대로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쉽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슈스케의 남은 일정들은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손예림양의 말대로 조금 더 음악 공부를 하고 나중에 더 성장한 모습으로 TV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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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국민여동생의 등장이네요^^
    행복한 토요일 오후 보내세요^^

  • 아..어제 손예림 기권한다고 해서...좀 짠했어요..
    어제노래랑춤 정말 절로 보는이로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들던데요..ㅎㅎ'
    어쩌면 현명한선택이 맞는거 같아요!!나중에 멋진모습 기대할래요 !!

  • 그러게말예요~
    이대로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쉽고
    그렇다고 남아있으라 강요하기엔
    꼬마숙녀의 고생이 눈에 훤~하고~
    하지만 이 친구의 끼는 분명 다시 우리 앞에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 주겠다는 믿음을 주니
    꾹~ 참고 기다려야죠 뭐~ ^^

    울 공감공유님~
    주말 멋~찐 시간 되셔요~ ^^

  • 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끝까지 좋은 모습 더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 다른 모습으로 또 다시 볼 수 있겠죠.^^

  • 2011.09.24 10:51

    비밀댓글입니다

  • 아마도 훗날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들 앞에 나올꺼라 봅니다..^^
    솔직히 음악을 잘 모르지만 이번 슈케에서는 손예림이 1등이라 생각이 들어요..참 잘하잖아요..^^
    어느 기획사에서 물밑 작업을 할지도 궁금하고... 제 2의 보아가 나올지도..

  • 떨어졌군요 ㅠ ㅠ

  • 개인적으로 참 아빠미소 짓게 하는 손예림양이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 모든 잡음과 염려를 한꺼번에 덧칠해 버린 손예림의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악행이나 불행이 닥치더라도 하나의 행복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다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습니다. '잠시'라는 것이 문제이지만..ㅎ

    그런 '잠시'들이 쌓여서 살아가는 것이 삶이지 않을까 하는...너무 생각이 많아졌죠?ㅎㅎㅎ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당신, 난 버린, 결국에 모래 별도의 경우, 사람들이 죽어 가야하는 경우에도 호흡해야하지만, 얻을 수 없습니다.

슈스케3, 손예림 이대로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

슈퍼스타K3가 슈퍼위크를 마무리하고 TOP10 선별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라이벌 미션이라는 경쟁 미션으로 참가자들을 걸러냈던 잔혹한 슈퍼위크. 그 과정에서 여러 잡음이 발생했습니다. 예리밴드의 무단 이탈, 슈스케 제작진들의 악마의 편집 논란으로 인한 앞선 참가자들의 발설 등 너무나 큰 이슈들이 있었었죠. 이러한 논란들은 누가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제작진이나 참가자들 둘 다 잘못이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시즌1도 아니고 시즌3까지 온 이상 참가자들도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었던 문제이고, 제작진들도 시청률 올리기에 너무 급급했기 때문이지요. 어찌됐건 이런 잡음들은 그 동안 슈퍼스타K3를 즐겨보던 사람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은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잡음들을 뒤로하고 방송된 슈퍼스타K3 7회.
참가자들간에 너무 빡빡한 일정에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나오는 모습들을 보여주었고, 그 결과는 가사도 제대로 못외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참가자들 중 한 명.
바로 손예림양이 아닐까 싶은데요, 손예림양은 지역예선에서도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 잡고 콜라보미션에서도 큰 문제 없이 팀 분위기에 맞춰가면서 나이에 비해 정말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콜라보미션에서는 나이가 어린지라 어느 정도 이끌려가는 것이였을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정말 모든 팀원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됩니다. 얼굴도, 말투도, 실력도, 인성도 어디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미션에서의 자세 뿐만 아니라 평소 연습 중에도 상대방을 배려해가며 양보해주고, 분위기를 훈훈하게 해주는 예림양의 말들. 슈스케의 빡빡한 일정 속에 손예림양은 그룹 안에서나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활력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7회에서 이건율씨와 손예림양은 지나의 노래를 BLACK&WHITH 라는 노래를 불렀었죠.
여기서 또 손예림양의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무도 생각지도 못한 귀여운(?) 웨이브를 보여주었는데요, 심사위원들 또한 귀엽다, 놀랍다 라는 반응을 보여주었죠. 그 춤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노래 또한 완벽히 소화를 해내고, 그 노래가 여자 노래였기 때문에 심사위원들에게 이건율씨가 양보를 많이해서 피해를 봤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하면서 정말 그런 경쟁 미션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라이벌 미션에서 한 명이 떨어지면 TOP10에 오르지 못하고, 꿈이 좌절되기 때문에 나머지 참가자들은 서로 유리하게 편곡을 하고, 욕심을 내는 마당에 손예림양의 그 행동은 누구에게나 칭찬을 받을만한 행동이였습니다.

어찌됐건 결과는 아쉽게도 이건율, 손예림 둘다 탈락. 개인적으로 TOP10까지 쉽게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슈스케에서 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인 패자부활전.
몇 몇 사람들의 이름이 호명이 되면서 손예림 이라는 이름 또한 호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손예림양은 묵묵부답.
인터뷰에서 "패자부활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저보다 잘하는 언니, 오빠들이 많아가지고...." , "제가 이거를 더 할 수 있을지 걱정됐어요, 제가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라는 말을 하면서 기권을 하였습니다.
 


손예림양. 분명 욕심을 부렸으면 정말 TOP10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을 것 입니다. 나이에 비해 실력이 성인에 비해 절대 안뒤쳐지고,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서로가 서로를 이기기 위해 양보도 없이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지만, 손예림양은 이런 모습이 아닌 서로 배려하고 말 그대로 노래 하는 것을 즐긴다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아직 어린 손예림양에게는 이런 경쟁 오디션은 무리였을까요?

어찌됐건 정말 누가 봐도 아름다운 기권. 국민 여동생으로 등장한 손예림. 이대로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쉽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슈스케의 남은 일정들은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손예림양의 말대로 조금 더 음악 공부를 하고 나중에 더 성장한 모습으로 TV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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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국민여동생의 등장이네요^^
    행복한 토요일 오후 보내세요^^

  • 아..어제 손예림 기권한다고 해서...좀 짠했어요..
    어제노래랑춤 정말 절로 보는이로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들던데요..ㅎㅎ'
    어쩌면 현명한선택이 맞는거 같아요!!나중에 멋진모습 기대할래요 !!

  • 그러게말예요~
    이대로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쉽고
    그렇다고 남아있으라 강요하기엔
    꼬마숙녀의 고생이 눈에 훤~하고~
    하지만 이 친구의 끼는 분명 다시 우리 앞에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 주겠다는 믿음을 주니
    꾹~ 참고 기다려야죠 뭐~ ^^

    울 공감공유님~
    주말 멋~찐 시간 되셔요~ ^^

  • 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끝까지 좋은 모습 더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 다른 모습으로 또 다시 볼 수 있겠죠.^^

  • 2011.09.24 10:51

    비밀댓글입니다

  • 아마도 훗날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들 앞에 나올꺼라 봅니다..^^
    솔직히 음악을 잘 모르지만 이번 슈케에서는 손예림이 1등이라 생각이 들어요..참 잘하잖아요..^^
    어느 기획사에서 물밑 작업을 할지도 궁금하고... 제 2의 보아가 나올지도..

  • 떨어졌군요 ㅠ ㅠ

  • 개인적으로 참 아빠미소 짓게 하는 손예림양이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 모든 잡음과 염려를 한꺼번에 덧칠해 버린 손예림의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악행이나 불행이 닥치더라도 하나의 행복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다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습니다. '잠시'라는 것이 문제이지만..ㅎ

    그런 '잠시'들이 쌓여서 살아가는 것이 삶이지 않을까 하는...너무 생각이 많아졌죠?ㅎㅎㅎ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당신, 난 버린, 결국에 모래 별도의 경우, 사람들이 죽어 가야하는 경우에도 호흡해야하지만, 얻을 수 없습니다.

슈스케3, 손예림 이대로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

슈퍼스타K3가 슈퍼위크를 마무리하고 TOP10 선별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라이벌 미션이라는 경쟁 미션으로 참가자들을 걸러냈던 잔혹한 슈퍼위크. 그 과정에서 여러 잡음이 발생했습니다. 예리밴드의 무단 이탈, 슈스케 제작진들의 악마의 편집 논란으로 인한 앞선 참가자들의 발설 등 너무나 큰 이슈들이 있었었죠. 이러한 논란들은 누가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제작진이나 참가자들 둘 다 잘못이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시즌1도 아니고 시즌3까지 온 이상 참가자들도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었던 문제이고, 제작진들도 시청률 올리기에 너무 급급했기 때문이지요. 어찌됐건 이런 잡음들은 그 동안 슈퍼스타K3를 즐겨보던 사람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은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잡음들을 뒤로하고 방송된 슈퍼스타K3 7회.
참가자들간에 너무 빡빡한 일정에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나오는 모습들을 보여주었고, 그 결과는 가사도 제대로 못외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참가자들 중 한 명.
바로 손예림양이 아닐까 싶은데요, 손예림양은 지역예선에서도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 잡고 콜라보미션에서도 큰 문제 없이 팀 분위기에 맞춰가면서 나이에 비해 정말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콜라보미션에서는 나이가 어린지라 어느 정도 이끌려가는 것이였을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정말 모든 팀원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을 보여줬다고 생각이 됩니다. 얼굴도, 말투도, 실력도, 인성도 어디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미션에서의 자세 뿐만 아니라 평소 연습 중에도 상대방을 배려해가며 양보해주고, 분위기를 훈훈하게 해주는 예림양의 말들. 슈스케의 빡빡한 일정 속에 손예림양은 그룹 안에서나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활력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7회에서 이건율씨와 손예림양은 지나의 노래를 BLACK&WHITH 라는 노래를 불렀었죠.
여기서 또 손예림양의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무도 생각지도 못한 귀여운(?) 웨이브를 보여주었는데요, 심사위원들 또한 귀엽다, 놀랍다 라는 반응을 보여주었죠. 그 춤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노래 또한 완벽히 소화를 해내고, 그 노래가 여자 노래였기 때문에 심사위원들에게 이건율씨가 양보를 많이해서 피해를 봤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하면서 정말 그런 경쟁 미션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라이벌 미션에서 한 명이 떨어지면 TOP10에 오르지 못하고, 꿈이 좌절되기 때문에 나머지 참가자들은 서로 유리하게 편곡을 하고, 욕심을 내는 마당에 손예림양의 그 행동은 누구에게나 칭찬을 받을만한 행동이였습니다.

어찌됐건 결과는 아쉽게도 이건율, 손예림 둘다 탈락. 개인적으로 TOP10까지 쉽게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슈스케에서 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인 패자부활전.
몇 몇 사람들의 이름이 호명이 되면서 손예림 이라는 이름 또한 호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손예림양은 묵묵부답.
인터뷰에서 "패자부활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저보다 잘하는 언니, 오빠들이 많아가지고...." , "제가 이거를 더 할 수 있을지 걱정됐어요, 제가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라는 말을 하면서 기권을 하였습니다.
 


손예림양. 분명 욕심을 부렸으면 정말 TOP10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을 것 입니다. 나이에 비해 실력이 성인에 비해 절대 안뒤쳐지고,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서로가 서로를 이기기 위해 양보도 없이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고 있지만, 손예림양은 이런 모습이 아닌 서로 배려하고 말 그대로 노래 하는 것을 즐긴다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아직 어린 손예림양에게는 이런 경쟁 오디션은 무리였을까요?

어찌됐건 정말 누가 봐도 아름다운 기권. 국민 여동생으로 등장한 손예림. 이대로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쉽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슈스케의 남은 일정들은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정말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손예림양의 말대로 조금 더 음악 공부를 하고 나중에 더 성장한 모습으로 TV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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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국민여동생의 등장이네요^^
    행복한 토요일 오후 보내세요^^

  • 아..어제 손예림 기권한다고 해서...좀 짠했어요..
    어제노래랑춤 정말 절로 보는이로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들던데요..ㅎㅎ'
    어쩌면 현명한선택이 맞는거 같아요!!나중에 멋진모습 기대할래요 !!

  • 그러게말예요~
    이대로 그냥 보내기는 너무 아쉽고
    그렇다고 남아있으라 강요하기엔
    꼬마숙녀의 고생이 눈에 훤~하고~
    하지만 이 친구의 끼는 분명 다시 우리 앞에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 주겠다는 믿음을 주니
    꾹~ 참고 기다려야죠 뭐~ ^^

    울 공감공유님~
    주말 멋~찐 시간 되셔요~ ^^

  • 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끝까지 좋은 모습 더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 다른 모습으로 또 다시 볼 수 있겠죠.^^

  • 2011.09.24 10:51

    비밀댓글입니다

  • 아마도 훗날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들 앞에 나올꺼라 봅니다..^^
    솔직히 음악을 잘 모르지만 이번 슈케에서는 손예림이 1등이라 생각이 들어요..참 잘하잖아요..^^
    어느 기획사에서 물밑 작업을 할지도 궁금하고... 제 2의 보아가 나올지도..

  • 떨어졌군요 ㅠ ㅠ

  • 개인적으로 참 아빠미소 짓게 하는 손예림양이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 모든 잡음과 염려를 한꺼번에 덧칠해 버린 손예림의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악행이나 불행이 닥치더라도 하나의 행복이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다는 생각도 잠시 해 보았습니다. '잠시'라는 것이 문제이지만..ㅎ

    그런 '잠시'들이 쌓여서 살아가는 것이 삶이지 않을까 하는...너무 생각이 많아졌죠?ㅎㅎㅎ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당신, 난 버린, 결국에 모래 별도의 경우, 사람들이 죽어 가야하는 경우에도 호흡해야하지만, 얻을 수 없습니다.

신지수로 인해 묻혀버린 또 한 명의 막장 리더

슈퍼스타K3가 시작이 되고 벌써 6회까지 달려왔습니다. 이번에는 개인 참가자들 뿐만 아니라 그룹 참가자들 역시 각자 실력과 개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울랄라세션 이외에도 뛰어난 그룹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첫 등장부터 심사위원 이하늘을 사로 잡았던 그룹이 있었죠.

바로 예리밴드라는 그룹인데요, 4인조 혼성밴드인 예리밴드는 보컬인 유예리씨와 나머지 베이스, 드럼, 기타를 맡은 분들도 정말 훌륭한 팀워크를 보여주면서 슈퍼위크까지 무사히 통과를 했습니다. 첫 등장부터 화려한 무대와 뛰어난 연주실력으로 네티즌들과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었죠.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 됐었습니다.



신지수씨가 욕을 먹은 이유도 슈퍼위크에서 콜라보레이션 미션 때문이였는데요, 신지수씨는 5회 뿐만 아니라 6회 라이벌 미션에서도 극심한 이기주의로 인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지뿌리게 하고 많은 이들의 타겟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신지수씨에 가려 묻힌 이가 한 명 있었습니다. 바로 예리밴드 리더인 한승오씨 인데요, 6회에서 뿐만이 아니라 5회에서도 신지수씨와 마찬가지로 자기만의 음악세계에 심취를 해서 합동 미션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의견을 고집하는 모습을 보였었습니다.

분명 콜라보레이션 미션은 개인이 아닌 그룹 참가자들은 인원이 더 많아지고 악기도, 보컬도 각자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미션 진행이 훨씬 더 어려웠을텐데요, 여기서 예리밴드 리더인 한승오씨는 다른 그룹과는 달리 자기만의 독단적인 결정과 다른 사람들이 내는 의견을 무시를 하면서 미션으르 진행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결국, 울랄라세션에서 "이 분은 자기만의 색깔의 고집이 있으시나봐요" 라는 불만을 나타내고 펫듀오 또한 리더의 독단적인 결정에 당황을 하게 되죠. 이에 너무 힘들었는지 연습실을 떠나 각자 연습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결과는 펫듀오가 탈락하게 되고 울랄라세션과 예리밴드가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6회에서 라이벌 미션. 이번에는 예리밴드와 HAZE가 이브의 유혹이라는 곡으로 맞붙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예리밴드 리더인 한승오씨는 예상대로 자신만의 음악적인 색깔을 고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리밴드는 보컬이 여자, 헤이즈는 보컬이 남자이기 때문에 키 자체부터 맞추는게 쉽지 않았는데, 이에 한승오씨는 1절씩 나눠 부르자는 제안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미션이 미션인만큼 HAZE는 "협연이 아니니 아닌거 같다." 라는 말을 하자 한승오씨는 바로 반대 의견을 내보이면서 "협연을 기대했네 어쩠네 다 필요없어" 라는 어이없는 말을 하면서 상황 자체를 종료시키려 했습니다. 이에 헤이즈는 양보를 해서라도 어떻게 해서든지 맞춰보려고 하지만 화합을 이룰 수 없어서 연습도 갈라져서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됬습니다. 
 


예리밴드 리더인 한승오씨가 나이가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많은 40살이기 때문에 조금 독단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션이 미션인만큼 혼자가 하는게 아닌 다른 참가자들과 협연을 해서 한 곡을 완성해 나가는 것이 어떻게 보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개인의 실력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예리밴드의 리더 같은 이기심을 뛰어넘어 자기만의 색깔을 고집하면서 남의 의견을 묵살시켜버리는 것은 이런 팀 미션에서는 자기는 물론 다른 팀들에게는 독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승오씨가 헤이즈에게 떨어지면 집에 가면 되지 라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 슈퍼스타K3가 정말 자기의 인생을 건 도전일 수도 있는데 자기만의 기준으로 그렇게 묵살해버리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5, 6회에서 보여준 한승오씨의 행동은 악마의편집이 아닌 말 그대로 자기 말이 무조건 옳다라고 밀고 나가는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보여주었습니다. 슈스케의 미션들. 분명 자기만 하는게 아니라 서로 간의 화합도 중요시하는 미션 입니다. 라이벌 미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지만, 슈스케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이런 태도는 빨리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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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 2011.09.18 23:58 신고

    당장 지워주세요. 오죽 억울하고 화가났으면 탑10에서 무단이탈을 했을까요...

  • 글쓴이님 2011.09.19 00:00 신고

    사실이 아닌글을 올리셨네요 지워주세요

  • 어이없네 2011.09.19 00:03 신고

    막장리더라뇨 진짜막장인 슈스케가있는데

  • 공감공유님 잘보고가요^^
    행복한 주말 저녁 보내시고요. 마무리 잘하세요^^

  • 2011.09.19 02:22 신고

    저희가 실제로 그 상황을 본것이 아니면, 한승오씨가 이기적인 선택을 한 것인지, 그런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저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편집된 영상을 본 시청자인 저희로서는 판단할 수 없죠.
    도저히 의견 조율이 안되고 화합이 안되는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편집되고 난도질된 한 장면 가지고 그 사람의 인격을 판단하지는 말아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신지수씨도 그렇고 한승오씨도 말이죠.

  • ㄱㄱ 2011.09.19 02:29 신고

    아.. 진짜 사람들 엄청 무섭다. 이런 글이야말로 진짜 울화통 터지는 막장 마녀사냥이지.
    집단광기인가.... 에휴......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어딨다고.. 무슨 공인도 아니고 국민 세금으로 월급받는 정치인도 아닌데
    뭘 얼마나 그렇게 죄를 짓고 잘못했다고 이러는지.
    진짜 비난받고 욕 쳐먹어야 할 사람들은 눈에 안 보이고,
    막장편집만 보고 멀쩡한 사람들 병.신만들고 마녀사냥 하면 좋은가?
    행복한가? 재밌나?
    쯔쯧...

  • 퍼온글.. 2011.09.19 04:32 신고

    [퍼온글입니다.]
    저 슈퍼위크 콜라보 미션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제 글 읽으셔도 좋고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전 분명히 슈퍼위크에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의 인터뷰도 한적이 없습니다
    이미 엠넷측에서는 방송이후 이슈가 될만한 사람들을 골라놓은상태입니다
    존재감이 없었던만큼 시청자분들은 저를 기억 못하실거 알기에 이름을 밝히진 않겠습니다
    오디션 동의사항도 그렇고, 슈퍼위크에서 있었던 일을 발설하지 않아야 하는게 정석이겠지요
    그렇지만, 슈스케 정말 너무합니다
    악마의 편집은 이미 시즌 2 부터 유명했지요
    시즌1때 맛봤던 인기에 박차를 가하기위해 제물로 김그림씨를 삼았었고,
    이번 시즌3때는 신지수씨와 김소영씨, 그리고 울랄라세션을 이슈거리로 삼은듯합니다
    저번 방송에 울랄라세션 위암 사실 나왔죠? 많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실력있는 분이 그렇다는 사실에 가슴아프신 분들도 계실거고, 불쌍한척한다고 하는 악플러 분들
    분명히 계실겁니다
    엠넷은 그걸 노렸습니다 무언가가 이슈가 된다면 시청률이 상승할 것이란거
    그리고 신지수씨는 태도논란으로 이미 많은분들이 알고계실겁니다
    1분줄게 어서정해? 이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누구라고는 말 못하지만, 다른분들 더하면 더했지 절대 이기적으로 군적 없는거 아닙니다
    제가 속해있던 조원 분께서는 저희에게 그럴거면 때려쳐, 이상황에 잠이쳐오냐고도 하며
    저희를 닥달했었고, 그에비해 신지수씨 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팀을 나누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했으나, 연습후에나 콜라보 미션이 끝난후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다른분들 분명 신지수씨보다 더한 말 막말 분명히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예선때 신지수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용해 제물로 신지수씨를 삼은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로
    아 그리고 예림이 랩 말입니다
    마보이를 결정한 순간부터 예림이가 랩 흥얼거렸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어린아이다보니까 이런 노래를 잘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신지수씨가 예림이에게 랩해볼래? 라고 한것이고 예림이가 당황한 표정은
    팀이 갈릴때 지었던 표정인데 오묘하게 갔다붙였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죠
    예림이가 랩 자진한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음악에 열정있는 친구를 저렇게 만들수있는지 편집의 힘이 대단하다는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라이벌 미션까지 가진 못해서 자세한 내막을 알진 못하나, 그때도 라이벌과 라이벌을
    자극해 유도심문을 했다고 합니다
    예를들자면, 예리밴드와 헤이즈, 신지수씨와 투개월 이렇게요
    유도심문 정말 무섭운겁니다
    사실이 아닌대도, 사실처럼 말하게 만드는 피디분 정말 돈독이 제대로 오르신것같았습니다
    사람 뭐되게 만드는데는 정말 일가견 있으십니다
    네티즌분들, 편집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로
    떨어진놈이 말많다 그러실겁니다 하지만 슈스케의 본모습을 밝혀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논란이 될겁니다
    슈스케는 정말 엄청난 양의 테잎이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좋은 소스가 될만한 장면들만 끼워맞추고 조립해서 방송된 영상만 보시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신지수씨가 말씀했던 1분 그것보다 훨씬 더한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멱살싸움까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비춰지지 않은 숙소에서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고, 욕하기도 많이 욕하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여러분께서 관심가졌었던 사람을 이렇게 나쁜사람으로 몰아가지 말아주세요
    당사자의 상처가 클겁니다
    서바이벌 체제의 프로그램이라 자신의 이기심이 분명히 나올수있습니다
    살아남고자 하는 마음 정말 강하고, 살고싶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사람의 간사함과 또 그에 피해본 사람들의 상처를 뼈저리게
    느낄수있었던 경험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슈스케 참가자 분들 모두 힘내시고, 윤택이형 건강조심하시고
    김소영씨 용기내서 글 올리신점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신지수씨 꿋꿋이 버텨내십시요 실체는 저희가 압니다,
    [ 퍼온 글입니다 ]

  • 저도 이 부분에 대해 글을 쓰려 했으나 너무 열받아서..ㅎㅎ

    신지수와 함께 미션을 했다면 어떤 결과가 도출되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슈스케의 악마편집에 휘둘리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조금씩 정이 떨어지고 있는 슈스케3^^;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 흠..어떤게 진실인지 참..ㅎㅎ
    예리밴드 계속 보고 싶었는데 힝

  • 정말 다음주가 기대됩니다.

    신지수와 투개월... 과연... 어떻게 될지...

    개인적으로 투개월이 붙었으면 하는바람이...

    신지수도 보이스가 너무 좋아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성격이...ㅠㅠ

  • 요즘 바쁘신가 봅니다. 천천히 하세요 언제든 환영입니다 ^^

  • 무편집 영상을 보니.. 고집스러운 부분이 확연히 줄어든 느낌인데.. 혹시 동영상 보셨는지요^^

  • 예리밴드 리더 너무 하던데? 뭐하러 그런데 나간거지? 남들은 목숨걸고 하는데 말이지..

  • 남편이랑 금요일 저녁마다 보고 있어요
    은근히 재미있더라구요
    우리나라에 실력있는 음악하는 분들이 참 많이 있었구나 그런생각도 들구용
    ㅎㅎㅎ 요즘 검색어에도 슈스케3 가 많이 나오고 오디션 참가한 분들도 많이 관심도 받고 하더라구요
    전국이 오디션 열풍이에요~~~~~

  • 몇몇사람들이 너무 욕심이 과하다는걸 느낄정도입니다..
    모두가 윈윈할수있게 협업하는걸 더 보여주었다면 아름다운 슈스케가 될건데에요^^

  • 최근 본적이 없었는데..이런일들이 있었군요~
    한번 방송을 차분히 봐얄것 같아요..^^

  • 요즘 이와 관련되서 많은 논란이 있는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 연출도 가미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하지만 남을 배려하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는건 사실이네요. 아무리 자신이 뛰어나도 대중의 사랑을 받지 못하면 빛을 볼 수 없을텐데 말이죠. 슈스케에 나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대중과의 소통이 불가피한데 이전까지 가지고 있던 아집은 좀 버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11.09.20 16:55

    비밀댓글입니다

  • 이런 프로그램을 잘보지않다보니..
    가끔 인터넷뉴스에 떠있어도..뭔가..그냥 멍하네요..ㅎㅎ

  • 공감공유님~ 일주일에 두세번 꼭~ 블로그에서 뵈요~ ㅎ



이번 주 슈스케3 6회에서는 5회에서의 슈퍼위크 합격자들이 다시 새로운 미션인 라이벌 미션으로 합격/불합격을 나누는 경쟁을 하게 됐습니다. 이번 미션은 5회에서의 팀워크를 중요시하는 미션의 한 단계 발전된 미션으로 이번에는 같은 음악 색깔을 가진 사람들이 팀을 맺어서 노래를 선택하는데요, 6회에서 눈에 띄는 참가자들은 역시나 국민 여동생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손예림양과 그룹 중에서도 탁월한 실력과 마지막에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울린 울랄라세션과 5회에서 네티즌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았던 신지수 역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번 주에 결과가 나오지 않았던 팀 중에서 신지수 팀의 박장현은 노래 가사를 잊어버려서 탈락을 하게 되고, 콜라보미션에서 신지수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팀을 분리하게 됐던 박필규 팀도 박필규를 3명이 탈락이 되었습니다. 
몇 몇 사람들이 탈락이 되고 희비가 엇갈리게 되었는데, 특히 이승철의 극찬을 받으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르던 박장현은 떨어진 원인이 가사를 까먹어서, 스타성이 없어서 라는 생각이 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진정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것 입니다. 그 원인 중 하나가 신지수가 5회 때 보여준 자기 위주의 결정 때문이였죠. 그리고 탈락을 하고서도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이중적 태도를 보여주던 신지수.  


새로운 미션 때 투개월과 같은 팀이 되면서도 어김없이 독단적인 결정과 이기적인 행동을 보여주었습니다.
투개월의 김예림씨 또한 속마음으로 "너무 혼자 정하니까 좀 놀랐어요" 라는 반응을 보이고 다른 팀은 나몰라라 하고 자기만의 주장을 고집하며 팀을 이끌게 됩니다. 신지수의 그런 독단적인 결정은 팀에 타격을 입히게 되는데, 결국 신지수가 선택한 동방신기의 노래는 투개월과 신지수가 전문가에게 제일 큰 문제점으로 화합이 부족하다는 충고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신지수는 자기 자신의 문제점을 모르고 편곡의 문제와 팀원이 소심하다는 핑계를 대면서 끝까지 진행을 하게 되죠. 결국 투개월은 신지수의 주도하에 자신의 주장을 세우지도 못한채 신지수에게 이끌려 다닙니다. 왜냐하면 신지수씨가 투개월에게 주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았기 때문이죠. 말을 잘라먹고 너무 혼자 하니까 기가 눌려버린 투개월.
어찌됐건 마지막까지 연습을 하고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동방신기의 노래를 듣는 순간 역시 신지수씨와 투개월 둘다 괜히 여기까지 올라오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신지수씨와 투개월의 김예림씨 모두 각자 특유의 목소리와 창법을 가지고 있었고, 그 목소리가 노래에 너무 잘 스며들어있었죠. 하지만 문제점도 나타났는데, 투개월의 남자분이 신지수씨의 결정에 불만이 있었는지, 긴장을 했는지 불안하 상태로 있다가, 결국 박장현씨와 마찬가지로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하게 되었죠. 신지수씨 또한 잠시 가사도 까먹고 흔히 말하는 '삑샤리'를 내게 됐죠.
이번에 역시 신지수씨가 너무 자기 자신만을 위한 파트 결정과 팀원들에 대한 배려 없는 행동으로 투개월도 그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투개월. 이번에 또 진짜 실력을 발휘 못한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정도...결국 이번 역시 5회 때와 마찬가지로 투개월이 탈락이 된다면 박필규, 박장현 등 다른 참가자들은 신지수씨가 자신만 살려고 내린 이기적인 결정에 희생양이 될 정도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과는 다음 주에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결과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아무 탈 없이 합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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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슈스케3에서는 슈스케1, 2에 비해 눈에 확 띄는 참가자들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뛰어난 실력의 참가자들이 1, 2에 비해 많다고는 했지만 큰 차이를 못느꼈는데요, 그래도 1, 2에 비해 유독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면 바로 그룹 참가자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참가한 블랙퀸,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탑스타 등 개성이 넘치는 그룹 참가자들이 많았는데요, 그 중 빛이 나는 그룹 참가자가 있었으니...바로 울랄라세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첫 오디션 부터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 색깔과 편곡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던 울랄라세션. 슈퍼위크도 무사히 통과를 하고 라이벌미션까지 오르게 됐습니다.

라이벌 미션에서 울랄라세션은 외국인 크리스와 같은 팀이 되었는데, 한국어 노래를 배우려면 3일씩이나 걸린다는 크리스의 말에 자신들이 원하는 노래를 양보하고 크리스가 선택한 노래로 라이벌 미션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우승을 노리고 온 울랄라세션과 크리스 두 명 다 라이벌미션은 정말 중요한 미션인데도, 곡을 선뜻 양보하는 모습은 정말 배려심이 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택한 노래가 팝송이기에 울랄라세션은 조금 더 불리한 위치인데도, 외국에서 오고 혼자 참가를 한 크리스를 위해 양보를 해준것이였죠.

 

 그리고 그들은 영어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몸짓 손짓으로 크리스와 대화를 하면서 노래를 편곡해나갔습니다.
연습 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노래 심사.
역시나 울랄라세션과 크리스는 정말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Isn't she lovely' ...정말 편곡을 잘했더라구요. 듣는 내내 정말 들썩이더군요. 크리스가 중간에 박자를 잃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울랄라세션 자체는 정말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유의 흥겨움과 보이스로 시청자들과 심사위원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심사.
심사위원 이승철은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씨에게 왜 계속 머리가 짧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충격적인 반응이 나오더군요. 현재 항암 치료 중이고, 위암 3기로서 6월 달에 위와 십이지장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말을 했습니다. 정말 놀라운게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멋진 공연을 했다는게 너무나 대단하더군요.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얼마나 가슴이 철커덩 내려 앉았을까요. 
하지만 그는 다른 사람이 '아파서 어떻게'라고 말하는게 제일 듣기 싫었다고 하면서 다른 멤버들에게도 '하루를 살더라도 마지막처럼 살자'라고 말을 하면서 우리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내보이기 위해 슈스케3에 참가 의지를 내보였었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팀의 맏형으로서 팀원들에게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팀원들 모두가 그를 사랑하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었다고 했는데, 그가 위암 투병이라는건 팀원들에게도 충격적.

어찌됐건 라이벌 미션에서 훌륭한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결과는 크리스는 아쉽게 떨어지고, 울랄라세션은 합격! 뭐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어디 하나 흠 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슈스케3에서 손예림양 말고 윤각을 들어내는 스타는 없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울랄라세션. 정말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스토리도 있고 실력도 현재 가수들 보다 훨씬 더 잘 부른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현재도 단백질 음료로 영양을 보충하고 있는 임윤택과 그를 따르는 나머지 멤버들. 정말 말 그대로 언제까지 남아있을지 모릅니다. 울랄라세션이 우승을 하게 될지 떨어질지 아무도 모르지만 정말 잘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명이니 으쌰으쌰 할 수 있다 라는 말. 기억하고 끝까지 4명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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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행동 논란을 잠재워줄 진정한 슈퍼스타

슈퍼스타K3 5회. 신지수의 조장 역할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참가자 중에서 눈에 띄는 팀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크리스티나 팀인데요, 조장은 크리스티나씨 이지만 크리스씨의 특유의 붙임성 있는 성격 때문에 사람들이 조장이 크리스씨라고 착각할 정도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었었죠. 
다른 팀들은 제대로 분담도 안된채 동서분주하고 있을 때 크리스티나 팀만 환상의 하모니로 다른 참가자들에게 경계 1순위로 뽑힐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었습니다.
처음에 노래 선곡과 외국인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였는지 팀 자체에 정원인 4명도 모이지가 않아서 시작조차 못할 뻔했던 크리스티나 팀이 어떻게 짧은 시간내에 이런 환상의 하모니를 낼 수 있었을까요? 


저는 그 이유 중 하나를 크리스티나 씨가 리더였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슈퍼위크에 까지 올라온 참가자들은 대부분이 실력으로서 통과를 한 분들이였죠. 그런데 슈퍼위크에서 시작된 콜라보미션은 각자 개성이 톡톡 넘치는 개인, 그룹 참가들에게는 큰 시련이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개개인이 아무리 뛰어나도 리더가 문제거나, 팀워크가 잘 맞지 않게 되면 개인의 능력과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잠재력이 묻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시즌1, 2에서도 많은 실력자들이 이 팀워크를 중요시 여기는 미션에서 탈락을 했었었죠. 이번에도 역시 마찬가지. 몇 몇 팀들이 불화를 겪으면서 연습 때 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신지수 팀 역시 마찬가지였죠. 뛰어난 추진력과 냉철한 판단은 잘했지만, 팀원의 능력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팀원간의 소통을 무시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팀원들이 표정에서 불만이 드러났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티나 팀은 달랐습니다. 이정아씨가  "크리스티나는 모든 사람을 안아주시는, 어머니 같은 분" 이란 말을 했듯이 팀원들과 소통을 해가며 팀을 이끌었었죠. 결국 다른 참가자들 뿐만 아니라 문제점이 있으면 지적해주러 오신 분들까지 '퍼펙트' 하다면서 칭찬을 해주셨었죠.


물론 연습 중 크리스티나 팀 내에서도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크리스티나, 크리스씨는 외국에서 왔고, 이정아씨는 어렸을 때 미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지만, 박솔씨는 상대적으로 영어가 부족해서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역시 크리스티나씨의 조장 다운 역할로 해결을 했습니다. 옆에서 통역도 해주고 중간 중간 한국말을 섞어가며 박솔씨가 팀간의 호흡을 맞출 때 어려움 없이 도와줬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갑자기 사라진 크리스씨. 크리스씨 역시 슈퍼위크에 올라온 사람들 중 혼자만 외국인이라 부담감이 심했었나 봅니다. 오디션 시작 전 부터 떨어질까봐 걱정하기 시작하며 불안 불안해 하던 크리스씨를 팀원들이 찾아서 크리스티나씨의 주도 하에 기도를 하고 팀호흡을 다시 맞춰보고 오디션장에 들어갔습니다.
 


그 기도를 하늘에서 들어준 것이였을까요?
결과는 역시나 4명 모두 합격. 퀸의 노래를 4명이서 정뫌 완벽한 하모니로 소화를 해냈었습니다. 정말 소름이 끼칠 정도였죠. 박솔씨의 백업, 그리고 나머지 3명의 호흡과 환상적인 멜로디. 어느 하나 흠 잡을 때 없이 완벽했습니다. 특히나 심사위원인 윤미래씨가 지적을 했듯이, 박솔씨가 자신감이 없었을 때 크리스티나씨의 '할 수 있다' 라는 눈빛이 더욱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결단력 있고, 안될 사람은 버리고...이런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팀에 부족한 팀원이 있으면 손 잡아 주고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고 팀 전원을 성공할 수 있는 길로 이끄는 모습은 요즘 보기 힘든 진정한 리더의 모습. 크리스티나씨가 진정한 슈퍼스타가 아닐까요?

슈스케3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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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슈퍼스타k3가 슈퍼위크에 들어갔습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쟁쟁한 실력자 분들. TOP10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꼭 넘어야 할 관문이기도 하죠. 여기서 빠질 수 없는 콜레보레이션 미션. 팀워크를 보는 미션인데 개개인의 능력 뿐만이 아니라 하모니 또한 중요시 여기는 미션입니다. 
MC가 10개의 미션곡을 발표하고 자기가 원하는 곡 앞에 서서 그 노래를 부르고 싶은 사람들끼리 팀을 이뤄서 하모니를 맞춰서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 미션 중 발표된 곡 중에서 시스타의 마보이에 10명이라는 참가자들이 몰리게 됐습니다.
특히 그 팀에는 손예림, 박필규, 신지수 등 쟁쟁한 실력자들이 모였습니다. 팀이 있으면 조장이 있는 법. 이 팀은 조장을 신지수씨가 맡게됐죠.


신지수씨는 슈스케 시즌2 우승자인 허각씨와 친분이 있는 동생과 뛰어난 실력으로 이미 주목을 받았던 참가자 입니다.
그만큼 TOP10은 물론 우승에 대한 목표를 갖고 있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 콜레보레이션 미션. 미션이 팀원과의 하모니를 많이 보는 미션인 만큼 팀에서 리더로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리더가 흐리멍텅하거나 너무 독재적이게 되면 팀원이 힘들게 되고, 실력을 떠나서 팀원과의 화합이 안맞게 되서 탈락이라는 결과를 안겨줄 수 있죠.
하지만, 이번에 보여준 신지수씨의 조장으로서의 행동은 슈스케3를 보는 내내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 노래에 10명이 보였기 때문에 참가자들이 한 소절도 노래를 못하게 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삐걱 거렸습니다. 참가자들 모두가 TOP10에 대한 욕심이 있는데, 신지수씨가 타인의 의견도 묻지 않고 너무 독단적으로 행동을 했기 때문이죠.



다른 참가자들의 의견을 묵살한 채, "조잡해, 거기까지, 오빤 그냥 받쳐줘" 라는 등 자신만의 의견을 고수한채 밀고 나가고 팀간의 회의 부분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이에 참가자들은 불만과 울음을 터트리게 되지만 신지수씨는 팀이기 때문에 "자기도 하고 싶은 파트도 미뤘다" 라는 식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결국 자기가 하고 싶은 파트를 주장하게 됩니다.
결국엔 팀이 나눠지게 되는데, 나눠지는 것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도 않고 너무 독단적으로 했다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결국 다른 참가자들은 생각할 시간을 갖지도 못한 채 신지수씨의 고집에 떠밀려 팀을 나누게 됩니다. 



또한 신지수씨는 "의욕 없는 사람들은 계속 의욕 없으니까"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신지수씨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리더는 팀을 옳은 방향으로 이끌고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번 경우처럼 독단적으로 행동을 해서는 팀의 사기가 자연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리더는 떨어지는 팀원이 있으면 그러한 것도 이끄는게 진정한 리더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신지수씨는 그런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슈퍼스타K3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은 다들 자기 인생을 걸고 도전을 하는건데, 강제적으로 하니 제대로 따라줄리가 없고 반발이 생기게 되죠. 신지수씨 자기 인생만 중요한게 아닙니다. 악마의 편집을 떠나 다른 참가자들도 TOP10과 우승에 대한 열망이 있는데 신지수씨는 리더로서의 합리적인 선택을 떠나 자기만 유리한 쪽으로만 이끌고 가는 리더쉽은 도가 지나친 이기심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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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슈퍼스타k3가 슈퍼위크에 들어갔습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쟁쟁한 실력자 분들. TOP10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꼭 넘어야 할 관문이기도 하죠. 여기서 빠질 수 없는 콜레보레이션 미션. 팀워크를 보는 미션인데 개개인의 능력 뿐만이 아니라 하모니 또한 중요시 여기는 미션입니다. 
MC가 10개의 미션곡을 발표하고 자기가 원하는 곡 앞에 서서 그 노래를 부르고 싶은 사람들끼리 팀을 이뤄서 하모니를 맞춰서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 미션 중 발표된 곡 중에서 시스타의 마보이에 10명이라는 참가자들이 몰리게 됐습니다.
특히 그 팀에는 손예림, 박필규, 신지수 등 쟁쟁한 실력자들이 모였습니다. 팀이 있으면 조장이 있는 법. 이 팀은 조장을 신지수씨가 맡게됐죠.


신지수씨는 슈스케 시즌2 우승자인 허각씨와 친분이 있는 동생과 뛰어난 실력으로 이미 주목을 받았던 참가자 입니다.
그만큼 TOP10은 물론 우승에 대한 목표를 갖고 있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 콜레보레이션 미션. 미션이 팀원과의 하모니를 많이 보는 미션인 만큼 팀에서 리더로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리더가 흐리멍텅하거나 너무 독재적이게 되면 팀원이 힘들게 되고, 실력을 떠나서 팀원과의 화합이 안맞게 되서 탈락이라는 결과를 안겨줄 수 있죠.
하지만, 이번에 보여준 신지수씨의 조장으로서의 행동은 슈스케3를 보는 내내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 노래에 10명이 보였기 때문에 참가자들이 한 소절도 노래를 못하게 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삐걱 거렸습니다. 참가자들 모두가 TOP10에 대한 욕심이 있는데, 신지수씨가 타인의 의견도 묻지 않고 너무 독단적으로 행동을 했기 때문이죠.



다른 참가자들의 의견을 묵살한 채, "조잡해, 거기까지, 오빤 그냥 받쳐줘" 라는 등 자신만의 의견을 고수한채 밀고 나가고 팀간의 회의 부분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이에 참가자들은 불만과 울음을 터트리게 되지만 신지수씨는 팀이기 때문에 "자기도 하고 싶은 파트도 미뤘다" 라는 식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결국 자기가 하고 싶은 파트를 주장하게 됩니다.
결국엔 팀이 나눠지게 되는데, 나눠지는 것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도 않고 너무 독단적으로 했다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결국 다른 참가자들은 생각할 시간을 갖지도 못한 채 신지수씨의 고집에 떠밀려 팀을 나누게 됩니다. 



또한 신지수씨는 "의욕 없는 사람들은 계속 의욕 없으니까"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신지수씨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리더는 팀을 옳은 방향으로 이끌고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번 경우처럼 독단적으로 행동을 해서는 팀의 사기가 자연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리더는 떨어지는 팀원이 있으면 그러한 것도 이끄는게 진정한 리더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신지수씨는 그런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슈퍼스타K3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은 다들 자기 인생을 걸고 도전을 하는건데, 강제적으로 하니 제대로 따라줄리가 없고 반발이 생기게 되죠. 신지수씨 자기 인생만 중요한게 아닙니다. 악마의 편집을 떠나 다른 참가자들도 TOP10과 우승에 대한 열망이 있는데 신지수씨는 리더로서의 합리적인 선택을 떠나 자기만 유리한 쪽으로만 이끌고 가는 리더쉽은 도가 지나친 이기심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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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을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슈스케, 나가수 등 가수들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넘쳐나고 있는데요,

tvn에서 상금 1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걸고 개그 프록램으로서 첫 리그제를 도입한다고 합니다.
요즘 코미디가 위기인 만큼 개그맨들도 생존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이 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40여 명의 개그맨들이 여의도에 집결을 했었습니다.


SBS ‘웃찾사’, MBC ‘개그야’ 등이 잇따라 폐지된 후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만이 명맥을 유지해왔지만,
최근 지상파 및 케이블채널에서 잇따라 코미디 프로그램을 부활시키면서 다시 주목을 받게 된 것.

먼저,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의 대명사인 ‘개콘’은 지난 7월 600회를 기점으로 간판 코너인 ‘봉숭아학당’을 휴교 시키고 새 코너를 대거 선보이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코너들로 인해 새 동력을 얻으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뒤를 이어 MBC ‘웃고 또 웃고’도 ‘나는 가수다’를 패러디한 ‘나도 가수다’를 선보이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습니다.

여기에 ‘웃찾사’를 폐지했던 SBS도 1년 만에 ‘웃찾사2’(가제)를 부활시키며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아직 제목이나 주요 포맷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웃찾사2’는 강성범 정만호 등 ‘웃찾사’ 전성기를 이끌었던 주역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사회풍자의 요소를 가미해 영광 재현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런 코미디 프로그램의 부활은 지상파 방송사만의 일은 아닌데요, CJ E&M 계열의 대표 오락채널 tvN도 새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를 선보입니다.

‘코미디 빅리그’는 KBS에서 ‘개그콘서트’, ‘1대 100’ 등 인기 프로그램들을 연출하다 최근 CJ E&M으로 자리를 옮긴 김석현 PD가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단 방송가나 코미디 관계자들은 이런 현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잇단 프로그램의 폐지로 인해 개그맨들이 생계 자체를 걱정해야 했을 만큼 문제가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모처럼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코미디 인기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개그맨들도 다시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 부활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코미디 프로그램들은 한 자릿수 시청률로 고전하다 쓸쓸히 종영을 맞은 게 다반사였기 때문인데요,

물론, 심야 시간대에 편성을 받는 좋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콘텐츠 자체가 시청자들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 방송관계자는 “최근의 코미디 프로그램 부활 움직임에서 보듯 시청자들은 여전히 웃음을 갈구하고 있다”며 “다만, 그동안 코미디 프로그램이 침체된 것은 지나친 억지 설정 등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지 못한 부분도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하지만 팍팍하고 고단한, 웃을 일 별로 없는 세상살이 속에서 결국은 웃음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시청자들에게 얼마나 건강한 웃음을 줄 수 있는가가 향후 코미디 부활 성공여부의 핵심”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다른 관계자도 “코미디 프로그램들이 경쟁과 더불어 공생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장기적으로 성공할 것”이라며 “서로 다른 색깔과 개성으로 차별화 및 경쟁을 하고 그 속에서 상호 보완도 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어렵게 불씨를 살린 코미디 프로그램들이 과거의 전철을 밟지 않고 다시 시청자들 곁에서 장수할 수 있을지 향후 행보를 지켜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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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요즘 개그프로그램을 보면...k방송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죽은것 같이 느껴집니다...
    예전에 그 재밌던 하루를 보장해주던 프로그램들이 모두...
    항상 아쉬웠는데...

    좀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네요...

  • 새로운 시도는 항상 칭찬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멋진 프로그램을 기대해봅니다.
    추석 잘 보내셨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프로그램 슈퍼스타K3. 벌써 3회째를 맞이하여 훌륭한 참가자들이 속속 나오고 있고 제작진들의 악마의 편집으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절대 놓쳐서는 안될 심사위원 중 한 명인 이승철. 슈스케1부터 시작해서 슈스케2에 이어 슈스케3까지, 날카로운 지적과 냉철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울고 웃게 하고,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었습니다.
그리고 3회, 이승철은 우리에게 다시 한번 큰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이승철 특유의 말솜씨와 독특한 심사평은 참가자들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었지만, 시청자들에게는 큰 불편함 없는 재미를 선사했죠.
실력이 떨어지는 참가자들에게는 정색과 독설을, 반면 뛰어난 참가자들에게는 찬사를...


물론 이승철의 심사에는 조금 너무 했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심사평이 있었습니다.
상대방의 외모를 비꼬는 것이였는데요, 뚱뚱한 사람에게 살 좀 빼라는 등 이승철 특유의 독설아닌 비꼬는 식으로 심사를 진행했었죠. 분명 거기에는 지원자 입장에서는 큰 상처를 입을 수 있는 말들이 있었습니다. 흔히 사람들이 제일 듣기 싫어한다는 인신공격 부터 시작해서 별거 아닌거 같고 시비를 건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심사를 했었죠.
뭐 어찌됐건 이승철의 특유의 심사에 제작진의 악마의 편집까지 더해져서 오디션 지원자와는 상관없이 시청자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재미를 선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심사 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
이번 슈퍼스타k 3 참가자 중 유상민은 자작곡 '비가 오면'을 이승철 앞에서 불렀는데요, 거기서 가사가 트집을 잡혔었죠. 유상민이 직접 작곡을 한 '비가 오면'에서  "노래 가사가 다 지루하다. 가사에 다 나온게 한 잔 술하고 담배 밖에 없다. 그거 심의에 다 걸린다"고 냉정하게 말을 했습니다. 실제 노래를 직접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노래에는 술과 담배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가기었습니다.


근데 문득 생각이 드는게, 이승철의 발언이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여성부를 노리고 한 비꼰 심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실제 요즘 여성부에서는 노랫말에 술, 담배, 기타 19세 미만의 성적인 단어가 들아간 노래는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정을 내렸었죠. 들여다 보면
여성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가 2PM의 ‘핸즈업’, 10㎝의 ‘아메리카노’, 비스트 ‘비가 오는 날엔’과 MBC ‘나는 가수다’에서 장혜진과 김조한이 부른 ‘술이야’와 ‘취중진담’의 노래 가사가 술을 지나치게 권장하는 등 불건전하다는 이유를 들어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판정하면서 시작이 됐습니다.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행위와 다른 여자와 함께 담배를 피우는 것이 불건전한 교제를 연상할 수 있어 유해성이 있다는 것이었죠. 이에 네티즌들이 항의를 하자 여성부는 다시 “노래 가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고려해 술, 담배 등 유해약물의 효능, 제조방법, 사용 등을 조장하거나 매개하는 경우에만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심의 결정한다” 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여성부가 한 만행을 보면 이런 망언이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성부장관 화분구입으로 1570만원 지출, 여남평등상시상식 호텔에서 40억원 지출, 총 80명 참석. 1인당 5천만원, 군생활 5년으로 늘리자는 발언 국정감사때 여성부 국장의 주장, 테트리스사건. 블럭이 꼽히는것. 테트리스를 하지못하게 하자고 주장, 소나타3, 죠리퐁판매금지 여성의 성기와 비슷,  이화여대 수십억 장학금 기부, 여성부 직원 회식 및 가족 경조사비 14억원 지출, 청문회에서 예산 어디썼느냐 조사하자 여성부 "여자라고 무시하지말라"발언, 군가산점 폐지. 장애인단체 이용및 출산의 고통 주장, 게임 셧다운제 주장 등 앞뒤가 맞지 않는 망언들을 많이 쏟아냈었죠. 여성부도 국가 기관이기 때문에 저 돈들은 다 국민들 주머니에서 나오는데, 이런 행동을 했다는거 자체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승철의 시원한 독설, 여성부에게 날린 한 방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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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소름끼치게 한 실력파 김영일 / 슈퍼스타k 3 다시보기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슈퍼스타k3 3회. 이번 3회는 아쉽게도 초반에는 아주 지루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심사위원도 그렇고 참가자들도 독특한 실력의 보유자들이 없었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흐름은 중반에서부터 확 달라졌습니다. 뉴옥에 가면서 정말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참가자들과 개성이 넘치는 참가자들로 인해 즐거워 지고... 하지만 뉴옥에서도 이번 주에 기대했던 '진짜' 실력파 참가자들은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즈음에서 나온 한 참가자가 저의 귀를 확 뚫어주었었습니다. 바로 '김영일' 이라는 참가자인데요, 이미 20살 때 캔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있다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고 쫓겨났던 김영일.
20살 때 라면 누구나 가능했던 일이지만, 기획사 소속이라는 이유로 자유가 없었던 김영일군는 그것을 참지 못하고 여자친구와 열렬한 사랑을 나누고, 소속사에게 방황을 하면서 건방진 태도를 보였던 모양입니다. 더군다나 실력도 중요하지만 태도도 중요한 연습생 시절 때 '깡통사장'으로 유명한 강승호씨가 그러한 건방진 행동을 가만히 보고 있을리는 없었죠. 맞을 뻔은 했지만 맞지는 않았던...아무튼 태도 불량으로 바로 기획사에서 퇴출...
가수를 꿈꿔오던 김영일군은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아마 그동안 혼자만의 괴로웠던 시간이 있었을 것 입니다.


누구나 사춘기에 이어 20대라는 시절을 겪어왔던 분이라면 다들 아실겁니다. 그 시기에는 누구든지 이성에 빠지고, 흔히 자기가 잘 나간다고 느끼면 거만해지면서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고 반항하기를 좋아하는 것. 가뜩이나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20살은 특히나 그렇죠. 딱 성인이 된 기분... 그동안 못가던 술집도 가서 술도 먹고 여자친구와도 더욱 더 재미있는 데이트를 하고... 아쉽게도 김영일군에게는 그 벽이 너무나 컸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딛고 슈퍼스타k3에 나온 김영일군. 결국 심사위원3명과 많은 시청자들을 감동시켰습니다.



김영일군이 부른 I'll be there...
심사위원이 팝송을 부르면 불리하다는 말에도 자신있게 팝송을 불렀었죠. 결과는 대성공.
정말 간만에 듣는 귀가 뻥 뚫리는 목소리였습니다. 더군다나 오랜 연습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교와 풍부한 성량으로 인해 노래는 원곡보다 더욱 더 멋들어진 느낌까지 들었었습니다. 처음 노래를 시작할 때 부터 온몸에 밀려드는 전율은 정말 '대박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죠. 개인적으로는 정말 현업에 계신 가수분들 보다 훨씬 더 뛰어나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으니까요. 20살 때 힘든 시간을 겪은 후 다시 슈퍼스타k3에 나온 김영일군.
20살 때는 누구나 똑같은 어려움에 처하고 같은 경험을 합니다. 하지만 똑같은 실수를 다시 반복해서는 안되겠죠. 이번에는 김영일군이 20살 때와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말고 목표를 이루겠다는 마음을 갖고 슈퍼스타k 3에 임해서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슈퍼스타k3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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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슈스케3 3회에서 눈에 띄는 참가자 한 명이 있었습니다.
바로 유나킴이라는 10대 꼬마 소녀인데요, 벌써 제2의 보아라며 상한가를 치고 있죠.
오디션을 보기 전 부터 카메라 감독님에게 깝(?)치던 유나킴.
또래들 사이에서도 유독 눈에 띄었었죠.




이날 방송에서 유나킴은 오디션 일주일 전 국내 대형기획사인 JYP 오디션 1차 합격 통보를 받은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귀여운 외모와 훌륭한 노래 실력으로 심사위원을 사로잡기 시작~! 

 



2AM의 조권(깝권)처럼 깝치는걸 즐기는 편이라고 합니다.
정말 둘이 뭔가 잘 어울리는 느낌(?)
우승해서 5억을 받으면 깝치고 싶다는 재치있는 답변을 했었죠 ㅎㅎ 
 




이 날 이승철씨가 JYP와 슈스케3 둘 다 붙으면 어디에 갈거냐고 묻자,
윤종신씨의 서브와 자기만의 재치로 재미난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슈퍼배스와 미친거지를 열창~!!





발음이 어눌한 느낌이지만 느낌이 너무 좋아 합격!
이승철씨는 JYP에 붙어도 가지 말라는 부탁과 함께 합격을 시켜줬습니다.




진지한 모습과 엉뚱한 모습이 공존해 있는 유나킴
제2의 보아라고까지 할 정도로 그만큼 발전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요,
윤미래씨까지 우리 사무실에 데려라고 싶다고 욕심을 내보였습니다.
이 정도면 누구든지 참낼만한 10대 소녀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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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가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심사위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상파에서는 할 수 없는 케이블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살려서 시청자들에게 독설과 독특한 발언으로 큰 재미를 주고 있는데요, 그 중 심사위원 중 가장 주가를 띄운 가수 중 한 명이 이승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승철씨는 지원자들에게 날카로운 지적과 독설로 인해 지원자들에게 원망을 받기도 하고 그 독설 자체가 큰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승철씨의 독설에 이어 슈퍼스타K3 심사위원인 서인영씨가 새로운 독설로 급부상 했는데요, 2회부터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서인영. 
서인영도 가수로서 폭발적인 무대와 가창력, 그리고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휘잡으면서 원조 아이돌에서 솔로로까지 크게 성공을 한 가수였습니다. 그리고 패션에 민감해서 신상녀라는 아이콘을 만들어낼 정도로 핫이슈 아이템이였었죠.
 
그런데 슈스케에서 서인영이 심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지금 이게 심사를 하는건지, 그냥 놀러 나온건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주관적이다'의 도를 넘어 너무 대충 대충 심사를 하고 사적인 감정을 담아서 합격, 불합격 여부를 판정하는 서인영의 심사위원으로서의 태도는 슈퍼스타K3를 보는 내내 불편하게 만든 요인 중 하나였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선글라스를 착용한 남자에게는 처음부터 호의를 보의면서 끝까지 미소를 짓더니 결국엔 "전...합격드릴게요" 라면서 합격을 시키고 결국엔 나머지 심사위원의 평가에 까지 영향을 끼치게 됐죠. 그 이후에 나온 훈훈한 남자 지원자들에게 전 합격이요, 합격이요... 그리고 미모의 여성 지원자인 김소영씨가 들어오더니 "그냥 이쁜게 끝" 다른 심사위원들까지 당황하게 만든 발언들. 냉정하게 한 독설이라고 보기 보다는 생각없이 한 발언이라는 표현이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 심사를 하는 이상 주관적인 요소가 들어갈 수는 있지만, 너무 사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다보니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들게 한 발언들...
남자 지원자들과 여성 지원자들의 실력을 떠나서 심사위원으로서 서인영씨가 생각없이 말한 것은 심사위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슈퍼스타K3 프로그램은 지원자들이 심사위원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서인영이 사적인 감정만 담아서 대강 대강 심사를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은 물론, 지원자들에게도 큰 상처가 됐음은 분명합니다. 


슈스케3가 케이블이라는 이유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만들어내기 위해 이러한 연출을 했을지는 몰라도 서인영의 심사는 독설의 원조 이승철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승철은 형편없는 지원자들에게는 냉정한 독설을 하지만, 정말 괜찮은 지원자가 나타나게 된다면 한 발 물러나 후한 점수를 주곤 하죠. 하지만 서인영은 이와는 다르게 냉정하지도 않고 사적인 감정에 휘말려서 이리 저리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이는 모습은 표정에서 부터 선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슈스케에는 장난으로 지원을 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정말 자기의 인생을 걸고 과괌한 결정과 수 많은 노력을 통해 지원을 한 분들 또한 상당수 입니다. 하지만 서인영씨와 같은 이런 심사는 자기에게는 그냥 장난일 수는 있지만, 자기의 인생을 건 몇 몇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바. 비단 서인영 뿐만이 아니라 다른 심사위원들도 다음부터는 냉정하더라도 자격을 조금 더 갖추고, 보다 객관적인 평가가 요구되는 바 입니다.

▼ 서인영씨 캡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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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꼬 2011.08.21 16:10 신고

    서인영씨보다 잘 난 사람이 없어서 그녀를 거기 않혔겠습니까?
    오디션+예능이 다큐멘터리가 되면 참 재미도 있겠다.

  • 좀 편견일수도 있지만 음악평가는 아무래도 연륜이 좀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asdflkdas 2011.08.21 16:33 신고

    꺼져라 서인영

  • 막말이랑 독설 2011.08.21 17:40 신고

    막말이랑 독설의 차이를 모르는거 같음. 아무리 편집을 저렇게 했다쳐도 그렇지 ㅡㅡ 그리고 심사라는게 원래 전문가들의 주관대로 하는거지만 저건 주관이아니라 걍 막말임. 그 이쁘신분은 노래도 꽤 하던대요 쩝.. 피아노 치면서 하는분도 좋구요.

  • 심사위원들 자질 검증 좀 하고 내세우지 않고..쩝~

  • 엔젤 2011.08.21 20:40 신고

    서인영이 심사하는 걸 보면서 너무 개인적인 감정이 많이 보이고
    심사할때 장난스런 모습이 프로그램 질이 떨어져 보이네요
    한사람 한사람 신중하게 심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가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 아직도 2011.08.21 22:37 신고

    아직도 슈스케 보면서 방송에 나온게 전부인양 알고있는 사람이 많네... 서인영 작년에도 저런 식으로 방송됐고 실제 무편집영상에서는 저렇게 싹수없게 나오지 않았어요. 오히려 착하게 나오더만.. 그래서 이번에도 그러했을거라고 예상하고요. 글쓴이는 방송된거만보고 심사위원 까느라 바쁘네요. 슈스케 편집의 희생자가 옥주현, 서인영, 작년 몇몇 참가자들, 이번 탑스타 등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편집된 방송만 보고 판단하네요? 정 그 주제에 대해서 쓰고 싶었다면 블로거라면 엠넷에 결제하고 무편집영상보고나서 판단하셔야죠. 오히려 비난받아야할 대상은 편집의 희생자인 탑스타,서인영 등이 아니라 슈스케 제작진입니다.

  • 2011.08.21 23:33 신고

    아무리 오락성이 짙다 하더라도 누구는 인생의 전부를 걸고 나오는 걸지도 모르는 오디션을 평가랍시고 지 꼴리는 대로 내뱉나? 정말 생긴 대로 노는구나, 서인영. 컨셉도 가려가면서 내야지. 편집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은 저런 결과가 나왔는데 앞전에 얼마나 좋은 평가를 해줬단 말이지? 애초에 심사위원 자격도 못 갖춘 사람이 나와서 저러는 것 자체가…. 슈스케 이제 그만 했음 좋겠다. 끝물 한참 지났는데 아직도 우려먹네.

  • 서인용이랑 이하늘은 좀 빠졌으면 하는생각이듭니다..ㅎㅎ

  • 이성민 2011.08.22 00:42 신고

    서인영씨는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을 앚 잘 스크린하였음..칭찬임.

  • 슈스케가 이번엔 선택을 잘못한듯;;

  • 이승봉 2011.08.22 04:51 신고

    비난.....
    어떠한 이유에서도 비난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은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일텐데.... 비난과 비판조차 구별 못하는 사람의 글이라니...
    걱정이 되네요
    그냥 자신의 글을 쓰는것 뿐만 아니라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어쨋건간에, 그분야의 선배이기도 하면서, 윤종신,인순이와는 다른 시각을 갖고있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 우왕 누군가 했더니 공감공유님이셨네요.
    매인등극 축하드립니다 ㅎㅎ
    아 원래 자주 뜨시는 편인가 ;;;
    ㅎㅎ 잘보고 갑니다 ^^ /

  • 천사 2011.08.22 08:58 신고

    심사위원으로 악보도 못보고 남여의 편애가 심한 그런분을 쓰는건 정말 아니라고 보네요 나름 심사위원이고 남을 평가를 하는 자리이니만큼 그만큼의 자격있는 분을 앉혀놓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아니 2011.08.22 09:43 신고

    난 서인영이 말 잘한거같은데
    시원시원하게

  •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네요....ㅠㅠ

  • ... 2011.08.27 21:45 신고

    글쎄요 전 개인적으로 그 반대느낌인 슈스케2의 엄정화를 생각하니 가슴이 턱 막혀오던데..
    도전자들한텐 좋은 심사위원이었겠지만 시청자입장에선 완전 답답한데
    윤미래 역시 슈스케2에선 그런 답답함이 많았는데 이번 3화를보니 점점 개선해 나가서 다행

  • a하늘엔 별이있고, 바다엔 물이 있듯이, 나에겐 너만

  • 진정한 자신감, 사람들 처음부터 맹인 신뢰 대한 열등감 중간에서 자신감을 사실에 더 자신감이 없습니다.


슈퍼스타K3 가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심사위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상파에서는 할 수 없는 케이블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살려서 시청자들에게 독설과 독특한 발언으로 큰 재미를 주고 있는데요, 그 중 심사위원 중 가장 주가를 띄운 가수 중 한 명이 이승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승철씨는 지원자들에게 날카로운 지적과 독설로 인해 지원자들에게 원망을 받기도 하고 그 독설 자체가 큰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승철씨의 독설에 이어 슈퍼스타K3 심사위원인 서인영씨가 새로운 독설로 급부상 했는데요, 2회부터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서인영. 
서인영도 가수로서 폭발적인 무대와 가창력, 그리고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휘잡으면서 원조 아이돌에서 솔로로까지 크게 성공을 한 가수였습니다. 그리고 패션에 민감해서 신상녀라는 아이콘을 만들어낼 정도로 핫이슈 아이템이였었죠.
 
그런데 슈스케에서 서인영이 심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지금 이게 심사를 하는건지, 그냥 놀러 나온건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주관적이다'의 도를 넘어 너무 대충 대충 심사를 하고 사적인 감정을 담아서 합격, 불합격 여부를 판정하는 서인영의 심사위원으로서의 태도는 슈퍼스타K3를 보는 내내 불편하게 만든 요인 중 하나였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선글라스를 착용한 남자에게는 처음부터 호의를 보의면서 끝까지 미소를 짓더니 결국엔 "전...합격드릴게요" 라면서 합격을 시키고 결국엔 나머지 심사위원의 평가에 까지 영향을 끼치게 됐죠. 그 이후에 나온 훈훈한 남자 지원자들에게 전 합격이요, 합격이요... 그리고 미모의 여성 지원자인 김소영씨가 들어오더니 "그냥 이쁜게 끝" 다른 심사위원들까지 당황하게 만든 발언들. 냉정하게 한 독설이라고 보기 보다는 생각없이 한 발언이라는 표현이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 심사를 하는 이상 주관적인 요소가 들어갈 수는 있지만, 너무 사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다보니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들게 한 발언들...
남자 지원자들과 여성 지원자들의 실력을 떠나서 심사위원으로서 서인영씨가 생각없이 말한 것은 심사위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슈퍼스타K3 프로그램은 지원자들이 심사위원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서인영이 사적인 감정만 담아서 대강 대강 심사를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은 물론, 지원자들에게도 큰 상처가 됐음은 분명합니다. 


슈스케3가 케이블이라는 이유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만들어내기 위해 이러한 연출을 했을지는 몰라도 서인영의 심사는 독설의 원조 이승철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승철은 형편없는 지원자들에게는 냉정한 독설을 하지만, 정말 괜찮은 지원자가 나타나게 된다면 한 발 물러나 후한 점수를 주곤 하죠. 하지만 서인영은 이와는 다르게 냉정하지도 않고 사적인 감정에 휘말려서 이리 저리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이는 모습은 표정에서 부터 선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슈스케에는 장난으로 지원을 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정말 자기의 인생을 걸고 과괌한 결정과 수 많은 노력을 통해 지원을 한 분들 또한 상당수 입니다. 하지만 서인영씨와 같은 이런 심사는 자기에게는 그냥 장난일 수는 있지만, 자기의 인생을 건 몇 몇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바. 비단 서인영 뿐만이 아니라 다른 심사위원들도 다음부터는 냉정하더라도 자격을 조금 더 갖추고, 보다 객관적인 평가가 요구되는 바 입니다.

▼ 서인영씨 캡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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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꼬 2011.08.21 16:10 신고

    서인영씨보다 잘 난 사람이 없어서 그녀를 거기 않혔겠습니까?
    오디션+예능이 다큐멘터리가 되면 참 재미도 있겠다.

  • 좀 편견일수도 있지만 음악평가는 아무래도 연륜이 좀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asdflkdas 2011.08.21 16:33 신고

    꺼져라 서인영

  • 막말이랑 독설 2011.08.21 17:40 신고

    막말이랑 독설의 차이를 모르는거 같음. 아무리 편집을 저렇게 했다쳐도 그렇지 ㅡㅡ 그리고 심사라는게 원래 전문가들의 주관대로 하는거지만 저건 주관이아니라 걍 막말임. 그 이쁘신분은 노래도 꽤 하던대요 쩝.. 피아노 치면서 하는분도 좋구요.

  • 심사위원들 자질 검증 좀 하고 내세우지 않고..쩝~

  • 엔젤 2011.08.21 20:40 신고

    서인영이 심사하는 걸 보면서 너무 개인적인 감정이 많이 보이고
    심사할때 장난스런 모습이 프로그램 질이 떨어져 보이네요
    한사람 한사람 신중하게 심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가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 아직도 2011.08.21 22:37 신고

    아직도 슈스케 보면서 방송에 나온게 전부인양 알고있는 사람이 많네... 서인영 작년에도 저런 식으로 방송됐고 실제 무편집영상에서는 저렇게 싹수없게 나오지 않았어요. 오히려 착하게 나오더만.. 그래서 이번에도 그러했을거라고 예상하고요. 글쓴이는 방송된거만보고 심사위원 까느라 바쁘네요. 슈스케 편집의 희생자가 옥주현, 서인영, 작년 몇몇 참가자들, 이번 탑스타 등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편집된 방송만 보고 판단하네요? 정 그 주제에 대해서 쓰고 싶었다면 블로거라면 엠넷에 결제하고 무편집영상보고나서 판단하셔야죠. 오히려 비난받아야할 대상은 편집의 희생자인 탑스타,서인영 등이 아니라 슈스케 제작진입니다.

  • 2011.08.21 23:33 신고

    아무리 오락성이 짙다 하더라도 누구는 인생의 전부를 걸고 나오는 걸지도 모르는 오디션을 평가랍시고 지 꼴리는 대로 내뱉나? 정말 생긴 대로 노는구나, 서인영. 컨셉도 가려가면서 내야지. 편집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은 저런 결과가 나왔는데 앞전에 얼마나 좋은 평가를 해줬단 말이지? 애초에 심사위원 자격도 못 갖춘 사람이 나와서 저러는 것 자체가…. 슈스케 이제 그만 했음 좋겠다. 끝물 한참 지났는데 아직도 우려먹네.

  • 서인용이랑 이하늘은 좀 빠졌으면 하는생각이듭니다..ㅎㅎ

  • 이성민 2011.08.22 00:42 신고

    서인영씨는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을 앚 잘 스크린하였음..칭찬임.

  • 슈스케가 이번엔 선택을 잘못한듯;;

  • 이승봉 2011.08.22 04:51 신고

    비난.....
    어떠한 이유에서도 비난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은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일텐데.... 비난과 비판조차 구별 못하는 사람의 글이라니...
    걱정이 되네요
    그냥 자신의 글을 쓰는것 뿐만 아니라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어쨋건간에, 그분야의 선배이기도 하면서, 윤종신,인순이와는 다른 시각을 갖고있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 우왕 누군가 했더니 공감공유님이셨네요.
    매인등극 축하드립니다 ㅎㅎ
    아 원래 자주 뜨시는 편인가 ;;;
    ㅎㅎ 잘보고 갑니다 ^^ /

  • 천사 2011.08.22 08:58 신고

    심사위원으로 악보도 못보고 남여의 편애가 심한 그런분을 쓰는건 정말 아니라고 보네요 나름 심사위원이고 남을 평가를 하는 자리이니만큼 그만큼의 자격있는 분을 앉혀놓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아니 2011.08.22 09:43 신고

    난 서인영이 말 잘한거같은데
    시원시원하게

  •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네요....ㅠㅠ

  • ... 2011.08.27 21:45 신고

    글쎄요 전 개인적으로 그 반대느낌인 슈스케2의 엄정화를 생각하니 가슴이 턱 막혀오던데..
    도전자들한텐 좋은 심사위원이었겠지만 시청자입장에선 완전 답답한데
    윤미래 역시 슈스케2에선 그런 답답함이 많았는데 이번 3화를보니 점점 개선해 나가서 다행

  • a하늘엔 별이있고, 바다엔 물이 있듯이, 나에겐 너만

  • 진정한 자신감, 사람들 처음부터 맹인 신뢰 대한 열등감 중간에서 자신감을 사실에 더 자신감이 없습니다.


슈퍼스타K3 가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심사위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상파에서는 할 수 없는 케이블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살려서 시청자들에게 독설과 독특한 발언으로 큰 재미를 주고 있는데요, 그 중 심사위원 중 가장 주가를 띄운 가수 중 한 명이 이승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승철씨는 지원자들에게 날카로운 지적과 독설로 인해 지원자들에게 원망을 받기도 하고 그 독설 자체가 큰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승철씨의 독설에 이어 슈퍼스타K3 심사위원인 서인영씨가 새로운 독설로 급부상 했는데요, 2회부터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서인영. 
서인영도 가수로서 폭발적인 무대와 가창력, 그리고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휘잡으면서 원조 아이돌에서 솔로로까지 크게 성공을 한 가수였습니다. 그리고 패션에 민감해서 신상녀라는 아이콘을 만들어낼 정도로 핫이슈 아이템이였었죠.
 
그런데 슈스케에서 서인영이 심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지금 이게 심사를 하는건지, 그냥 놀러 나온건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주관적이다'의 도를 넘어 너무 대충 대충 심사를 하고 사적인 감정을 담아서 합격, 불합격 여부를 판정하는 서인영의 심사위원으로서의 태도는 슈퍼스타K3를 보는 내내 불편하게 만든 요인 중 하나였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선글라스를 착용한 남자에게는 처음부터 호의를 보의면서 끝까지 미소를 짓더니 결국엔 "전...합격드릴게요" 라면서 합격을 시키고 결국엔 나머지 심사위원의 평가에 까지 영향을 끼치게 됐죠. 그 이후에 나온 훈훈한 남자 지원자들에게 전 합격이요, 합격이요... 그리고 미모의 여성 지원자인 김소영씨가 들어오더니 "그냥 이쁜게 끝" 다른 심사위원들까지 당황하게 만든 발언들. 냉정하게 한 독설이라고 보기 보다는 생각없이 한 발언이라는 표현이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 심사를 하는 이상 주관적인 요소가 들어갈 수는 있지만, 너무 사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다보니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들게 한 발언들...
남자 지원자들과 여성 지원자들의 실력을 떠나서 심사위원으로서 서인영씨가 생각없이 말한 것은 심사위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슈퍼스타K3 프로그램은 지원자들이 심사위원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서인영이 사적인 감정만 담아서 대강 대강 심사를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은 물론, 지원자들에게도 큰 상처가 됐음은 분명합니다. 


슈스케3가 케이블이라는 이유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만들어내기 위해 이러한 연출을 했을지는 몰라도 서인영의 심사는 독설의 원조 이승철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승철은 형편없는 지원자들에게는 냉정한 독설을 하지만, 정말 괜찮은 지원자가 나타나게 된다면 한 발 물러나 후한 점수를 주곤 하죠. 하지만 서인영은 이와는 다르게 냉정하지도 않고 사적인 감정에 휘말려서 이리 저리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이는 모습은 표정에서 부터 선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슈스케에는 장난으로 지원을 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정말 자기의 인생을 걸고 과괌한 결정과 수 많은 노력을 통해 지원을 한 분들 또한 상당수 입니다. 하지만 서인영씨와 같은 이런 심사는 자기에게는 그냥 장난일 수는 있지만, 자기의 인생을 건 몇 몇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바. 비단 서인영 뿐만이 아니라 다른 심사위원들도 다음부터는 냉정하더라도 자격을 조금 더 갖추고, 보다 객관적인 평가가 요구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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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꼬 2011.08.21 16:10 신고

    서인영씨보다 잘 난 사람이 없어서 그녀를 거기 않혔겠습니까?
    오디션+예능이 다큐멘터리가 되면 참 재미도 있겠다.

  • 좀 편견일수도 있지만 음악평가는 아무래도 연륜이 좀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asdflkdas 2011.08.21 16:33 신고

    꺼져라 서인영

  • 막말이랑 독설 2011.08.21 17:40 신고

    막말이랑 독설의 차이를 모르는거 같음. 아무리 편집을 저렇게 했다쳐도 그렇지 ㅡㅡ 그리고 심사라는게 원래 전문가들의 주관대로 하는거지만 저건 주관이아니라 걍 막말임. 그 이쁘신분은 노래도 꽤 하던대요 쩝.. 피아노 치면서 하는분도 좋구요.

  • 심사위원들 자질 검증 좀 하고 내세우지 않고..쩝~

  • 엔젤 2011.08.21 20:40 신고

    서인영이 심사하는 걸 보면서 너무 개인적인 감정이 많이 보이고
    심사할때 장난스런 모습이 프로그램 질이 떨어져 보이네요
    한사람 한사람 신중하게 심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가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 아직도 2011.08.21 22:37 신고

    아직도 슈스케 보면서 방송에 나온게 전부인양 알고있는 사람이 많네... 서인영 작년에도 저런 식으로 방송됐고 실제 무편집영상에서는 저렇게 싹수없게 나오지 않았어요. 오히려 착하게 나오더만.. 그래서 이번에도 그러했을거라고 예상하고요. 글쓴이는 방송된거만보고 심사위원 까느라 바쁘네요. 슈스케 편집의 희생자가 옥주현, 서인영, 작년 몇몇 참가자들, 이번 탑스타 등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편집된 방송만 보고 판단하네요? 정 그 주제에 대해서 쓰고 싶었다면 블로거라면 엠넷에 결제하고 무편집영상보고나서 판단하셔야죠. 오히려 비난받아야할 대상은 편집의 희생자인 탑스타,서인영 등이 아니라 슈스케 제작진입니다.

  • 2011.08.21 23:33 신고

    아무리 오락성이 짙다 하더라도 누구는 인생의 전부를 걸고 나오는 걸지도 모르는 오디션을 평가랍시고 지 꼴리는 대로 내뱉나? 정말 생긴 대로 노는구나, 서인영. 컨셉도 가려가면서 내야지. 편집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은 저런 결과가 나왔는데 앞전에 얼마나 좋은 평가를 해줬단 말이지? 애초에 심사위원 자격도 못 갖춘 사람이 나와서 저러는 것 자체가…. 슈스케 이제 그만 했음 좋겠다. 끝물 한참 지났는데 아직도 우려먹네.

  • 서인용이랑 이하늘은 좀 빠졌으면 하는생각이듭니다..ㅎㅎ

  • 이성민 2011.08.22 00:42 신고

    서인영씨는 기본이 안되어 있는 사람을 앚 잘 스크린하였음..칭찬임.

  • 슈스케가 이번엔 선택을 잘못한듯;;

  • 이승봉 2011.08.22 04:51 신고

    비난.....
    어떠한 이유에서도 비난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은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일텐데.... 비난과 비판조차 구별 못하는 사람의 글이라니...
    걱정이 되네요
    그냥 자신의 글을 쓰는것 뿐만 아니라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어쨋건간에, 그분야의 선배이기도 하면서, 윤종신,인순이와는 다른 시각을 갖고있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 우왕 누군가 했더니 공감공유님이셨네요.
    매인등극 축하드립니다 ㅎㅎ
    아 원래 자주 뜨시는 편인가 ;;;
    ㅎㅎ 잘보고 갑니다 ^^ /

  • 천사 2011.08.22 08:58 신고

    심사위원으로 악보도 못보고 남여의 편애가 심한 그런분을 쓰는건 정말 아니라고 보네요 나름 심사위원이고 남을 평가를 하는 자리이니만큼 그만큼의 자격있는 분을 앉혀놓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아니 2011.08.22 09:43 신고

    난 서인영이 말 잘한거같은데
    시원시원하게

  •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네요....ㅠㅠ

  • ... 2011.08.27 21:45 신고

    글쎄요 전 개인적으로 그 반대느낌인 슈스케2의 엄정화를 생각하니 가슴이 턱 막혀오던데..
    도전자들한텐 좋은 심사위원이었겠지만 시청자입장에선 완전 답답한데
    윤미래 역시 슈스케2에선 그런 답답함이 많았는데 이번 3화를보니 점점 개선해 나가서 다행

  • a하늘엔 별이있고, 바다엔 물이 있듯이, 나에겐 너만

  • 진정한 자신감, 사람들 처음부터 맹인 신뢰 대한 열등감 중간에서 자신감을 사실에 더 자신감이 없습니다.


슈퍼스타K3 가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심사위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상파에서는 할 수 없는 케이블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살려서 시청자들에게 독설과 독특한 발언으로 큰 재미를 주고 있는데요, 그 중 심사위원 중 가장 주가를 띄운 가수 중 한 명이 이승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승철씨는 지원자들에게 날카로운 지적과 독설로 인해 지원자들에게 원망을 받기도 하고 그 독설 자체가 큰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승철씨의 독설에 이어 슈퍼스타K3 심사위원인 서인영씨가 새로운 독설로 급부상 했는데요, 2회부터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서인영. 
서인영도 가수로서 폭발적인 무대와 가창력, 그리고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휘잡으면서 원조 아이돌에서 솔로로까지 크게 성공을 한 가수였습니다. 그리고 패션에 민감해서 신상녀라는 아이콘을 만들어낼 정도로 핫이슈 아이템이였었죠.
 
그런데 슈스케에서 서인영이 심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지금 이게 심사를 하는건지, 그냥 놀러 나온건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주관적이다'의 도를 넘어 너무 대충 대충 심사를 하고 사적인 감정을 담아서 합격, 불합격 여부를 판정하는 서인영의 심사위원으로서의 태도는 슈퍼스타K3를 보는 내내 불편하게 만든 요인 중 하나였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선글라스를 착용한 남자에게는 처음부터 호의를 보의면서 끝까지 미소를 짓더니 결국엔 "전...합격드릴게요" 라면서 합격을 시키고 결국엔 나머지 심사위원의 평가에 까지 영향을 끼치게 됐죠. 그 이후에 나온 훈훈한 남자 지원자들에게 전 합격이요, 합격이요... 그리고 미모의 여성 지원자인 김소영씨가 들어오더니 "그냥 이쁜게 끝" 다른 심사위원들까지 당황하게 만든 발언들. 냉정하게 한 독설이라고 보기 보다는 생각없이 한 발언이라는 표현이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 심사를 하는 이상 주관적인 요소가 들어갈 수는 있지만, 너무 사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다보니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들게 한 발언들...
남자 지원자들과 여성 지원자들의 실력을 떠나서 심사위원으로서 서인영씨가 생각없이 말한 것은 심사위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슈퍼스타K3 프로그램은 지원자들이 심사위원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서인영이 사적인 감정만 담아서 대강 대강 심사를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은 물론, 지원자들에게도 큰 상처가 됐음은 분명합니다. 


슈스케3가 케이블이라는 이유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만들어내기 위해 이러한 연출을 했을지는 몰라도 서인영의 심사는 독설의 원조 이승철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승철은 형편없는 지원자들에게는 냉정한 독설을 하지만, 정말 괜찮은 지원자가 나타나게 된다면 한 발 물러나 후한 점수를 주곤 하죠. 하지만 서인영은 이와는 다르게 냉정하지도 않고 사적인 감정에 휘말려서 이리 저리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이는 모습은 표정에서 부터 선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슈스케에는 장난으로 지원을 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정말 자기의 인생을 걸고 과괌한 결정과 수 많은 노력을 통해 지원을 한 분들 또한 상당수 입니다. 하지만 서인영씨와 같은 이런 심사는 자기에게는 그냥 장난일 수는 있지만, 자기의 인생을 건 몇 몇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바. 비단 서인영 뿐만이 아니라 다른 심사위원들도 다음부터는 냉정하더라도 자격을 조금 더 갖추고, 보다 객관적인 평가가 요구되는 바 입니다.

▼ 서인영씨 캡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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