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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로데오 맛집 쉑쉑버거, 뉴욕vs두바이vs우리나라 비교해보기


버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제는 다 아실만한 쉑쉑

쉑쉑버거는 뉴욕에서 시작이 된 이후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도쿄, 두바이 등 

전세계로 나아가고 있는 아주 맛있는 버거집이죠.

작년에 SPC를 통해 쉑쉑버거가 우리나라에도 들어오고

무더운 여름에도 검은 우산을 쓰고 기다리는 모습이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조금 늦지만 최근에야 쉑쉑버거 강남점이 아닌

압구정로데오에 위치한 2호점에서 먹게 되었는데요.

어쩌다 보니 세 나라의 쉑쉑버거를 먹게 되었고,

맛에서 확실히 비교가 되더라구요.



▲ 가장 먼저 뉴욕의 쉑쉑버거.

제가 갔을 당시 쉑쉑버거 본점에는 줄이 너무 길어,

2시간 기다려야 되서 센트럴파크점으로 갔습니다.

제가 주문한 스모크쉑과 치즈 후라이!



▲ 다른 나라 버거와 사진으로도 차이가 나요.

실제로 보면 정말 육즙이 살아잇고 치즈도 푸짐합니다.


▲ 정말 육즙이 가득한 쉑쉑버거.

얼마나 맛있던지 여행 중 두 차례 방문하게 한 맛집.

처음 먹었을 때 크기는 다른 미국 버거에 비해 작았지만,

맛 하나 만큼은 끝내줬던 쉑쉑버거.


▲ 또 한 번 감동을 받은 치즈후라이.

감자튀김도 아주 바삭하고, 치즈의 감미로는 맛까지~

치즈가 워낙 많아서 짜기 때문에, 

2번째 방문에서는 치즈 없는걸로 시켜서

케찹에 찍어먹는데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여행지의 아주 맛있는 음식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 생각이 납니다.

맛과 냄새를 오랜 시간 혀와 코에서 기억하고 있죠.


그러던 중 두바이 경유할 일이 있었는데

두바이 면세점 내에 쉑쉑버거 매장이 있어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찾아갔습니다.



▲ 두바이 면세점 쉑쉑버거 매장에서 주문한 셋트.

전 면세점 내의 음식점들은 정말 기대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다녔던 나라 전부 가격만 비싸고 맛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쉑쉑도 체인점이니 나름 기대를 하고 주문했는데요.


▲ 흠 전 분명 주문을 제대로 한거 같은데

흠 고기맛도 그렇고, 소스도 그렇고 뭔가 다르더라구요.

너무 오랜만이라 기대를 앉고 가서 그런가,

미국 쉑쉑이랑 정말 차이가 났습니다.


같이 간 분께 쉑쉑이 원래 이런 맛이였냐 라는 소리만..

참고로 두바이 면세점 내 쉑쉑버거는 가격도 비싸요~


▲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압구정로데오 맛집 쉑쉑버거.

솔직히 큰 기대를 안하고 갔어요.

SPC에서 운영한다고 하길래 가격만 사악하고 별로겠다.

역시 기대를 안하고 가길 잘한거 같아요.





▲ 압구정로데오 쉑쉑버거.


빵도 촉촉함이 덜하고, 고기에서 특유의 불냄새?도 별로 안나더라구요.

뭣보다 소스를 아끼는지 뭔가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요?

가격 역시 두바이랑 비슷한 정도구요.

감자튀김도 뉴욕 쉑쉑에 비해 크기도 작구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에서 쉑쉑 먹어본 친구들 반응이 다 비슷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맛 없다는건 아니고, 기대에 비해 실망이라는 점.

가격 대비 양이랑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게 아쉬웠습니다.

뒤늦은 쉑쉑버거 후기, 아직 못드셔본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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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glo) 전자담배 사용법 및 후기, 아이코스와 다른 점은?


요즈 핫한 궐련형 전자담배.

얼마 전 일본 친구를 만났는데 일본에서는 아이코스를 아직까지도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길을 걷거나 주변을 보면 아이코스로 갈아타신 분들이 많은데요.

8월 중순에 우리나라에 글로가 정식 발매되면서, 아이코스에 이어 글로도 구매를 했습니다.

글로는 던힐 만드는 담배회사에서 출시 된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이구요~

아이코스는 히츠, 글로는 네오스틱을 별도로 구매해야 됩니다. 가격은 4,300원 동일하구요.



▲ 글로 판매점 중 한 곳인 글로 플래그쉽 스토어 가로수길 점.

우리나라에 글로 판매하는 곳은 가로수길,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와 gs25가 있는데요.

2만원 할인쿠폰은 플래그쉽 스토어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편의점에서는 사용 불가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gs25에서는 네오스틱 말고 기계를 판매하는 곳은 본 적이 없네요.



▲ 다양한 글로의 스킨들.

아이코스와 마찬가지로 글로도 스킨을 구매해서 자기만의 글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쁜게 참 많아요~ 

아이코스는 10만원에 가까운 가격인 반면, 글로는 출시가 9만원에 2만원 할인쿠폰으로 7만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글로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 꼭 받아서 구매하시구요 ㅎ



▲ 이번에 구매한 글로(glo) 블루.

원래 원하던 색상은 블랙이였는데, 3번째 방문했을 때도 블랙이 없어서 블루로 구매했습니다.

아이코스 보다 디자인은 조금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가격대가 저렴한 점은 장점.

아이코스는 그래도 좀 담배 모양을 따라했는데, 글로는 보조배터리 느낌이라는 점은 지울 수가 없네요.



▲ 글로(glo) 본체.

원래 코팅지에 이쁘게 쌓여져 있는데, 전 각인 서비스를 받아서 요렇게 ㅎㅎ

폰트랑 글자크기 다 조절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 요런 식으로 각인 서비스를 ㅎㅎ



▲ 글로 구매시 스킨 하나를 주는데요.

전 각인 조금 질리면 스킨 씌우려고 합니다.

케이스도 팔던데 전자담배 글로 단점이 손에서 잘 떨어지더라구요.

사자마자 떨어져서 흠집이 심하게 났네요..케이스 이쁜게 없던데 이쁘면 하나 구입하는걸로..


▲ 글로 전자담배 구성품.

한국이 여기서 또 호구가 된게,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2만원이 더 저렴합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충전기 어댑터도 넣어주는데 국내용은 쏙 빠졌어요.



▲ 글로 네오스틱 넣는 구멍.

글로 후기 찾아보니 네오스틱이 얇아서 부러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전 아직까지 부러진 적은 없네요ㅎ



▲ 충전단자와 청소하는 구멍.



▲ 한 손에 쏙 잡히는 전자담배 글로.

아이코스가 딱 보기에도 이뻐보이는데, 글로도 실제로 들어보면 너무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 글로 크기 비교.

대상 모델은 글로, 레종, 에쎄 입니다.



▲ 어느 정도 크기인지 감이 확 잡히쥬?



▲ 현재 네오스틱은 총 3종류를 판매하는데요~

사진에 없는 초록색은 강한 멘솔이고, 파랑색은 일반 담배맛, 노랑색은 레몬맛이 납니다.

일본 친구한테도 펴보라고 줬더니 노랑색이 제일 맛있다며 ㅎㅎ

참고로 일본도 글로가 출시된지 얼마 안됐는데, 예약없이는 구매를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 글로 사용법은 전자담배를 저 점선까지 넣어주시고,

기기 가열을 하면 됩니다. 40초 동안 기다리면 진동이 한 번 더 오면 피기 시작.

40초라는 시간을 기다려야되는게 조금 아쉽긴해요.

아이코스는 흡입하는 횟수지만, 글로는 3분 30초 동안 피는 방식입니다.

빨리 피는 분들은 글로가 더 많이 필 수 있겠네요.



▲ 가운데 불빛으로 배터리 잔량 및 담배 시간을 알려줍니다.



▲ 찐담배 글로의 모습.


글로 출시 후 여러 단점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실제로 가열 직후 3~4모금만 타격감이 있고, 그 이후에는 목넘김이 거의 없습니다.

아이코스 피는 일본 친구도 그 부분에서는 아이코스가 더 낫다, 그런데 노란색 네오스틱은 맛있다 반응ㅎㅎ

전 1미리만 폈었는데, 첫 3~4모금은 목이 아플 정도고, 그 이후에는 목넘김이 없어서 담배 피는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냄새는 아이코스와 같은 강냉이 냄새가 나구요. 확실히 역한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특히 연초를 피면 손에서도 냄새가 심하게 베기는데 그 부분도 사라져서 좋구요 ㅎㅎ

청소는 아이코스에 비해 훨씬 간편하기 때문에 글로 승! 저 역시 이 때문에 글로를 주모델로 선택했네요.

아이코스 후기는 전 글 참고하시구요~ 전자담배 유해성은 전문가들도 뒤죽박죽 상황이고..

글로나 아이코스 피다가 연초피면 머리가 띵한걸 봐서 유해성이 어떻든 연초보다야 건강에 좋을거 같고 ㅎㅎ


가장 큰 문제는 궐련형 전자담배 세금인데, 제발 세금만 안올렸으면 좋겠습니다.

기기까지 샀는데, 세금까지 올려버리면...다시 연초로 돌아가야 되는거 아닌가..

KT&G도 릴이라는 기기를 내년에 출시한다는데 점점 이 시장이 커질거 같은데요.

글로 피다가 길에서 연초 냄새 맡으면 정말 역한데, 정부 정책이 전자담배에 혜택을 주는 쪽으로 유도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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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이츠(ubereats) 후기, 배달의민족과 다른 점은?


배달시장이 급성장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우버이츠가 상륙했습니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같은 배달 서비스에 익숙해져있는 상태에서 우버이츠(ubereats)는 조금 생소한데요.

우버택시로 유명한 uber에서 뛰어든 사업으로, 저 같은 경우 메일을 통해서 알게됐습니다.

초기 마케팅 차원에서 15,000원 쿠폰을 발송해주길래 우버이츠를 이용해봤는데요~

저 같은 경우 배달의민족의 배민라이더스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이용해보니 장단점이 나뉘더라구요.


▲ 우버이츠(ubereats).

메일로 우버이츠라는 서비스가 출시됐다고 해서 알아보다가 음식점이 얼마 없어서 주문을 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15,000원 할인코드 문자가 날라와서 이용해보게 됐는데요~

아쉽게도 우버이츠는 강남, 이태원 지역만 이용가능하구요.

배민라이더스에 비해 제휴음식점이 확연히 적습니다.

그래도 서로 중복되는 곳은 아직까진 보이지 않는거 같네요.



▲ 원하는 음식점을 선택 후 메뉴를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우버이츠를 이용하면서 제일 주문하기 어려웠던 점은 리뷰가 없다는 점!

리뷰라는게 악용될 수도 있지만, 배민라이더스에서 주문을 할 때는 평점과 리뷰도 큰 영향을 끼쳤었습니다.

리뷰가 없으니 실제로 음식이 어떻게 오는지도 모르겠고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슈퍼집떡볶이가 있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 제가 모르는 음식점들도 많아서 주문하는데 고민이 되더라구요.


*우버이츠(ubereats) 이용 시 주의!

우버이츠 장바구니 화면에서 주문하기를 누르면 우리나라 어플과 달리 바로 결제가 됩니다.

우버택시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구요. 전 프로모션 코드 입력 안해서

우버이츠 주문 취소하려다가 이미 조리 중이면 안된다고 해서 슈퍼집떡볶이와 통화해서 겨우 취소했다가 재결제 했네요.

우버이츠는 등록 된 신용카드로 바로 결제가 되니 주의하시고 결제하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는 우버택시 이용 신용카드랑 연동이 됩니다)

주문 중에는 취소가 되지만, 음식점에 주문이 들어가면 취소가 안되니 참고하시구요~



▲ 15,000원 할인 받고 4천원에 주문!

우버가 우버택시 때도 그러더니 확실히 통이 크네요~

배민라이더는 첫 주문 5천원이였었던거 같고, 현재는 1만원으로 올린거 같은데요.

우버이츠가 후발주자인 만큼 통 큰 마케팅을 진행 중!

그리고 배달비도 일시적으로 무료인 점 참고하시구요~

다만, 해외결제이기 때문에 카드사 수수료는 별도로 청구가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5,000원 할인은 8/27(일)까지고, 그 이후로는 5천원+배달비 할인입니다.




▲ 우버이츠의 장점은 현재 배달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는 점이에요.

우버택시와 같은 플랫폼을 이용해서 그런지, 이런 점은 배달의민족 보다는 편하네요.

금, 토 식사시간에 주문하면 배달이 하도 안와서 어느 상태인지 전화로 확인하고 그랬었거든요~


▲ 조금 기다리니 바로 배달된 음식.

우버이츠는 우버이츠 쇼핑백에 담겨져서 정성스럽게 배달이 됩니다.

음식을 이런 쇼핑백에 가져오니 비닐봉지에만 들고은거랑 기분이 다르더라구요.

우버이츠 배달원분들이 별도의 교육을 받는지 모르겠지만, 본인확인 같은 것도 하시고 친절하시더라구요.


배달은 좋은데, 개인적으로 우버이츠(ubereats) UX/UI는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랑은 안맞는 느낌이에요.

아직까지 장바구니 담은 물건 취소나 주문취소 하려고 할 때 버튼 위치 파악도 어렵고 그러더라구요.

카드결제 수수료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어플이 아니라 어쩔 수 없구나..


▲ 우버이츠 쇼핑백 안에는 음식점 비닐봉지로 포장이 되어 나옵니다.

강남구청 맛집이라는 슈퍼집 떡볶이는 예전부터 먹고 싶었던 곳인데,

갈 때마다 웨이팅이 있어서 안먹고 왔었는데 집에서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음식 셋팅











▲ 면이 불으면 어쩌나 했는데 불지 않고 탱탱한 면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배달이 워낙 빨리와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버이츠 할인코드 덕분에 4,000원의 행복?



▲ 다 먹고 나서 본 우버이츠 코리아 인스타 이벤트.

인스타 하시는 분들은 우버이츠(UBEREATS) 이벤트 참가하셔서 운 좋으신 분들은 선불 받아가시구요~



▲ 우버택시와 마찬가지로 우버이츠 역시 배달원분들 평가와 음식점 평가가 있습니다.



▲ 조리시간에서 배달시간까지 초스피드로 왔네요.

우버이츠는 우버의 공유경제를 그대로 활용해서 일반인들이 참가 가능한데요~

배달용 오토바이뿐만 아니라 도보, 자전거, 기타 이륜차로 참가가 가능합니다.

저한테 배달왔던 분은 혼다 오토바이 타고 오셨다는 ㅎㅎ


처음으로 사용했던 우버이츠(ubereats) 후기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한 배달어플!

아직 다른 배달어플에서 배달이 되지 않는 맛집들도 배달이 가능하구요~(초기라 그렇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초기의 다양한 이벤트들과 배달수수료 무료.

공유경제를 통한 일반인분들의 투잡(?)의 장점~ 저도 드라이버나 등록해서 해볼까 생각하기도..ㅎㅎ

단점은 해외결제 카드수수료와 아직 익숙하지 않은 UX/UI인데요. 이 부분은 시간 지나면 적응될거 같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다양한 맛집을 확보하고 사진 리뷰 같은 기능만 있으면 더 자주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우버이츠 친구 초대코드 : eats-22j7p

입력하시면, 첫 2회 주문시 5천원의 할인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우버택시 친구 초대코드 : 22j7p 

이니 우버 서비스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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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시장 맛집 BEST3, 소문나면 안되는 현지인 추천 맛집


업무적으로, 여행을 하러 1년에 2~3번씩은 꼭 내려가는 부산.

경상도 자체가 전라도에 비해서 음식맛은 좋지 않지만, 부산만의 특색있는 음식들이 있죠.

항구도시 부산답게, 회도 유명하고 꼼장어, 냉채족발 등의 음식이 유명합니다.


이번 부산여행은 나름 특별한 여행을 했는데요.

여행객들이 많은 부산 맛집이 아닌, 진짜 현지인들이 찾는 맛집들을 돌아다녔습니다.

다른 블로그에 올려진 여행객들 많은 맛집이 아닌, 현지인들이 찾는 자갈치시장 맛집.

숙소가 남포동 쪽이라 자갈치시장 위주로 돌아다녔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래요~


자갈치시장 맛집 1. 사장님이 홍보하면 안된다는 부산 자갈치시장 꼼장어 맛집 '동성꼼장어'


▲ 자갈치시장 꼼장어 거리에 위치한 동성 꼼장어.

비가 많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꼼장어 거리에는 10개가 채 안되는 꼼장어 집들이 있습니다.

그 중 정말 부산 사투리에 연세 많으신 집이 있어서 선택한 동성 꼼장어.

분위기 한 번 죽여요~ 안에서 먹을 수도 있고 밖에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포장마차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밖에서 꼼장어를 주문했네요.



▲ 자갈치시장 동성꼼장어 가격.

자연산 생 꼼장어인데 1인분 가격이 15,000원 밖에 하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이 정도 먹으려면 20,000~25,000원을 내야돼죠.

무엇보다 소주 가격이 3천원!! 언제부터인지 4천원짜리 소주 가격이 당연한게 됐고, 5천원이 넘는 곳들도 많아졌죠.

동성꼼장어 사장님(아들분)이 정말 친절하셨는데요.


왜 소주며, 꼼장어며 가격이 왜이리 저렴한가요!?

답은 단골 손님들이 자식들에게 용돈 받아서 쓰는 노인분들이 많으시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분들이 아니라 쉽게 가격을 못올린다고 하시더라구요.

감동 감동..부산 꼼장어거리는 정말 오래된 단골들이 많다고 합니다.



▲ 기본찬 셋팅.

부산하면 대선이죠~ 부드러운 목넘김과 뒤끝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직접 담근 배추김치와 가운데이 있는 양념장이 꼼장어와 궁합이 아주 죽습니다.

꼼장어에 제격인 연탄불이 올라가고~



▲ 꼼장어 등장!

처음에는 사장님이 하나 하나 설명해주시면서 구워줍니다.

서울에서는 자연산 생 꼼장어를 먹기가 힘들어서 보통 양념으로만 먹었는데요.

서울에서는 꼼장어를 보통 냉동, 수입산을 쓰다보니 대다수가 양념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일반 소금구이도 내장이 떼어진 꼼장어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알았는데 신선한 꼼장어의 핵심은 내장! 기억하세요~ 다만 서울에서는 단가 때문에 부산 보다 훨씬 비싸게 먹어야하죠.



▲ 양도 정말 많은 자갈치시장 맛집 동성꼼장어.

이게 이번에 꼼장어 가격이 오르면서 양이 살짝 줄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외지인이 보기에는 정말 많습니다.

단가 상승으로 가격을 올리고 싶어도 어쩔 수 없다는 맘씨 좋으신 사장님 ㅎㅎ

뭐 그래도 장사하시는 분인데 안남겠느냐 라는 생각도 들지만, 서울 물가 생각하면 감동이에요.



▲ 노릇노릇~

제가 부산에서 해운대에서도 꼼장어를 먹어봤는데요~

부산 해운대 꼼장어 맛집이라는데서 먹었지만, 절대 이 집 못따라갑니다.


꼼장어 어떤 부위를 먹으니 가리비 맛이 나더라구요. 대박!



▲ 특제 양념소스와는 찰떡궁합.

제가 인터넷에서 동성꼼장어 집을 검색하니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사장님 말로는 인터넷 홍보하면 사람들 많아지고 가게 넓히는 장점도 있지만, 단골들이 다 떨어져나간다고 합니다.

사람 많아서 기다려야되고, 신경 못쓰고... 그래서 인터넷 홍보는 별도로 안한다고 하네요.

사장님 인심도 좋고, 맛도 훌륭하고 가격도 정말 좋은 부산 자갈치시장 꼼장어맛집.

사장님 말로는 입구에서부터 7호점까지 같은 꼼장어를 공급받는다고 하니 사람이 많을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갈치시장 맛집2. 부산 토박이이랑 다녀와서 다시 찾은 '남해자연산횟집' 바가지여 안녕~


▲ 자갈치시장 꼼장어골목 앞쪽에 위치한 남해자연산횟집.

자갈치시장 하면 생각나는게 관광객들을 상대로 한 바가지 입니다.

신동아, 자갈치수산회센터가 있고 그 앞에 횟집들도 많고, 수요미식회에 나온 부산 맛집도 있는데요.

수요미식회에 나온 명물횟집은 검색해보니 회 양이 너무 적더라구요.



▲ 여기 올 때마다 25,000원짜리 회정식을 먹습니다.

밥을 먹었다고 하니 2인 3만원에 횟감을 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수요미식회에 나온 곳은 3만3천원 입니다.



▲ 어중간한 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텅 비었네요.

제가 자갈치시장 남해자연한횟집을 알게 된 계기는 회사 지점이 부산에도 있는데요~

부산에서 태어나서 쭉 자라온 분이 여기서 회정식을 먹었는데 그때 반해버리고 쭉 찾고 있습니다.

자갈치시장 꼼장어골목 자체가 구석에 있고, 이 집 역시 찾기 힘들 수도 있는데요.

역시 식사시간에 가면 연세드신 부산분들이 가득한 곳 입니다.



▲ 기본찬 셋팅.

전통 일식점이 아니기 때문에 스끼다시는 큰 기대를 하면 안됩니다.

봄에 가면 멍게와 같은 해산물도 주는데요, 여름이라 없다고 하네요 ㅎㅎ



▲ 잠시 후 나온 2인 3만원에 나온 회!

자리돔이랑 전어, 가자미, 잡어회가 섞여서 나왔습니다.

왠 벌써 전어인가 했는데, 해수가 높아져서 전어가 빨리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양이 정말 대박이죠?



▲ 정말 양이 많아요. 실은 송도해수욕장 갔다가 물회 먹고 너무 실망해서 바로 찾아온 부산 자갈치시장 맛집.

이 날 운이 좋았는지, 부산에서 횟감 도매업하시는 분이랑 얘기를 하다가 다음에 소개해 드릴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회가 너무 많이 나와서 도매하시는 사장님도 드리고 하다보니 술 한 잔 하게 되고 

회에 대한 얘기도 하게 되고~ 


혹시 자갈치시장 오셔서 회를 잘 모르는 외지인분들께 추천해드리는 자갈치시장 맛집입니다.




자갈치시장 맛집3. 밑반찬도 끝내주는 돼지불백 '포항식당'


▲ 횟집에서 만난 사장님이 이것만은 추천해드리고 싶다면서 데리고 간 포항식당.

부산 맛집 찾는거 같던데, 이런데 가야된다면서 사준다고 자갈치시장 옆 골목에 있는 포항식당을 데리고 와주시더라구요.

돼지불백이라고 해서 큰 기대 안했습니다. 

부산역 근처에 있는 초량불백이 생각났지만, 부산 토박이 출신 사장님 말을 믿고 입장~!



▲ 앞에는 양념이 잘 된 돼지불고기를 연탄불에 열심히 굽고 계십니다.



▲ 돼지불백은 7천원, 정식은 6천원.

가격은 막 저렴한거 같지는 않고 적당한 수준이에요.

하지만 나오는 상차림 보면 서울보다 역시 최고!



▲ 기본 상차림.

저 김치 직접 담근 김치인데 진짜 맛있고, 파절임도 끝내주더라구요.

막 화려하고 다양하지는 않지만, 맛 자체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식사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음식점 안에는 자갈치시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았구요.



▲ 아니 이거 한 마리로도 밥 먹을 수 있겠는걸~

부산 자갈치시장 맛집 포항식당에서는 이렇게 생선구이도 나오구요~



▲ 잠시 후 나온 돼지불백!

와 연탄불에 구워서 그런지 냄새부터 확~! 

먹기 전에 회를 엄청 많이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돼지불백을 쌈에 엄청나게 먹었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부산역 옆 초X불백 보다 훨씬 맛났습니다.



▲ 시원한 국물까지.




이 날 3명이서 횟집에서 3병, 고깃집에서 4병 마시고 정말 힘들게 서울 올라왔네요..ㅎㅎ;;

정말 맛있게 먹었던 부산 자갈치시장 맛집 BEST3.

친절함은 물론이요, 맛과 가격까지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곳들이였습니다.

아직도 감동스럽고, 좋은 인연 만나서 부산분들이 가는 새로운 맛집도 알게 되고..ㅎㅎ


부산 맛집하면 인터넷에 나오는 집들이 많은데요~ 개인적으로는 돈 들여서 홍보들어간 음식점들 보다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아는 사람들만 오는 이런 음식점들이 진짜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깡통시장만 해도 방송타고 유명한 곳들은 양이 절반으로 줄어들던가 그 주변 집에 비해서도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그렇다고 맛이 특별한 것도 아니였는데 말이죠.

그럼 자갈치시장 맛집 참고하시고 즐거운 부산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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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신메뉴, 미니언즈 콘슈버거 외 3종 리뷰


얼마 전 맥도날드 신메뉴로 등장한 미니언즈 시리즈들!

미니언즈 캐릭터를 얻기 위해서 평소 안먹던 해피밀도 먹었는데요.

해피밀은 평소에도 먹을 수 있지만, 미니언즈의 노랑색을 노린

맥도날드 신메뉴들이 나와서 먹어봤습니다.

정말 경악스러웠던 메뉴부터 만족스러웠던 메뉴까지!


1. 그냥 새우버거 주세요~ "콘슈버거"

★★☆☆


▲ 맥도날드 미니언즈 시리즈 중 하나인 콘슈버거.

롯데리아의 라이스버거가 생각나는 처음보는 조합의 버거이죠.

소개에 따르면 톡톡 씹히는 옥수수와 탱글탱글한 통새우의 만남!

먹기 전에는 무슨 맛있는 상상이 안갔습니다.



▲ 한 입 베어먹은 콘슈버거.

"아! 새우냄새가 강하고 정말 새우버거다"

나름 한정판이기 때문에 가격이 조금 비싼 콘슈버거.

저렴한 새우버거랑 맛 차이가 크게 없었습니다.

아쉽게도 옥수수의 맛은 새우의 강한 맛에 묻혀버려서 느낄 수 없었네요.

같이 먹던 분이 맛이 없어서 제가 먹던 슈비버거랑 바꿔서 먹은 메뉴.

혹시나 기대하시고 먹는 분들은 기대감을 적고 드시길 바래요.



2. 형을 제친 아우 '슈비버거'

★★★☆☆


▲ 콘슈버거 보다 한 수 위인 슈비버거.

새우와 소고기 패티의 조합입니다.

버거는 고기패티가 생명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새우맛이 너무 강한 슈비버거에 비해 맛있더라구요.

맥도날드에서 슈비버거를 더 띄워주던데, 저나 제 주변 사람들이나

슈비버거를 더 높이 평가했네요.



▲ 슈비버거 역시 두꺼운 새우 패티로 인하여

고기패티의 맛은 막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달콤매콤 어니언소스가 들어가있다는 맥도날드 신상버거들은

강렬한 새우맛으로 인해 제대로 느낄 수 없었구요.

무엇보다 이 가격이면 베토디 같은 인기 맥도날드를 선택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3. 이거 제대로 나온거 맞아요? '밀크 오레오 프라페'

☆☆☆☆☆


▲ 맥도날드 신메뉴로 같이 나온 밀크 오레오 프라페

처음 받고 자리에 앉아서 보니 너무한거 같아서

직원분한테 이게 그 메뉴 맞냐고 물어봤던 메뉴입니다.

2,700원이라는 최악의 가성비의 메뉴라고 할 수 있겠죠.

오레오 맥플러리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수준을 기대했던 제가 잘못이였을까요.



▲ 양은 양대로 적고 얼음맛만 나던 맥도날드 신메뉴

미니언즈 이름을 걸고 팔지만 진짜 너무하다 라는 생각이 드는 메뉴.

아무리 섞어도 얼음 맛만 나고 내가 오레오 프라페를 먹는건지

얼음을 잘게 간 얼음 조각을 먹는건지 이해가 안됐던 메뉴.

빠삭하게 씹히는 오레오쿠키와

진한 맛의 밀크 프라페를 기대했지만,

밀크는 커녕, 빠삭하게 씹히는 오레오쿠키는 커녕...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은 메뉴입니다. 2,700원 안녕~


4. 가뭄에 단비 '바나나 아이스크림 콘'

★★★★★


▲ 버거와 오레오 프라페로 정신을 못차릴 때,

마지막으로 먹었던 바나나 아이스크림 콘.

지금까지 나왔던 초코 아이스크림과 같이

소프트아이스크림에 바나나시럽에 담근 아이스크림입니다.

그래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바로 직전에 먹은 오레오 프라페의 충격을 날릴 수 있는 맛.



▲ 900원의 바나나 아이스크림 콘.

지금까지 먹었던 맥도날드 신메뉴 미니언즈 시리즈를 그나마 

보상해주는 맛이였습니다.


5. 에그스크럼블맛의 '콘치즈 맥모닝'

★★★☆☆

▲ 이른 아침 힘들게 먹은 맥모닝.

맥도날드 신메뉴 콘치즈 맥모닝 입니다.

사이드메뉴로는 당연히 해쉬브라운~

그럼 메인인 콘치즈 에그머핀은 무슨 맛이였을까요~?



▲ 에그스크럼블맛이 그대로!

하지만 너무 싱겁더라구요.

이 싱거움을 해쉬브라운의 짠맛이 살려줘서 그나마 먹을만했네요.

저도 평소에 싱겁게 먹지만, 소금 안친 계란맛이 제일 강했네요.

콘은 생각보다 적게 들어있어서 콘 맛은 안났네요.


나름 기대를 안고 사먹었던 메뉴들이였지만,

역시나 오리지널 강세 메뉴들이 훨씬 맛있었던거 같네요.

맥도날드 신메뉴, 미니언즈 시리즈~!

해피밀로 장난감만 받고 신메뉴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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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한정판 레종 X 사비냑, 이뻐서 못피는 담배


저렴한 가격으로 득템할 수 있는 면세점.

해외여행의 재미 중 하나가 면세점 쇼핑이기도 하죠.

이번에 지인이 해외를 나가서 담배를 부탁했는데요~

면세점 한정판이라서 레종 담배를 사왔더라구요.

아무리 면세점 한정판이라지만, KT&G에서 나온 레종이라니!

라는 생각이였지만, 직접 받고나니 너무 이뻐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됐습니다.

 


▲ 면세점 한정판, 레종 프렌치!

와 딱 보고 진짜 정성들여서 만들었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면세점 담배 가격은 27$였나 29$였던거 같습니다.

면세점 한정판이라 조금 더 비쌌다고 하네요.



▲ 그냥 책장에 보관해도 될거 같은 디자인

담배 한 보루(!10갑)이 이 이쁜 케이스 안에 들어있습니다.



▲ 프랑스 그래픽 디자이너인 레이먼 사비냑

그리고 KT&G 레종 프렌치와의 운명적 만남.

어찌 이런 아이디어를 냈을까요 ㅎㅎ

전 개인적으로 군대있을 때 빼고 KT&G 담배를 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케이스가 이러니 맛도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 실제 책처럼 종이를 이용해서 한 바퀴 감쌌구요.

가끔 담배회사에서 한정판이라고 해서 담배 케이스를 바꿔서 팔던데,

이렇게 이쁜 디자인은 처음이네요.

술도 면세점 한정판이 있는데,

담배는 면세점 한정판이라는게 있는지 몰랐는데 신기하네요.



▲ 책 케이스를 열어보니 담배 10갑이 딱!

어쩜..아까워서 한 갑도 빼기 싫고 그대로 보관하고 싶더라구요.

그래도 돈 주고 산거니까 펴보자~!



▲ 담배 한 보루 케이스 말고 한 갑 케이스도 궁금해서 다 꺼내봤습니다.

하나 하나 정성들인 그래픽이 담배에 프린팅이 되어 있네요 ㅎㅎ

흡연에 대한 해로움을 알리는 프린팅과 너무 상반되는...



▲ 아..보면 볼수록

그래픽이 이쁘고 깜찍해도 흡연 경고 문구와 사진 때문에...

어여 다시 금연을 시작해야 될거 같네요.



▲ 면세점 한정판 레종 X 사비냑

케이스를 열어보니 단맛이 확 납니다.

레종 프렌치를 안펴봐서 모르겠지만, 원래 이런 냄새인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일본 과일담배 같은거 유행했을 때 그런 냄새와 비슷합니다.



▲ 필터에도 이쁜 디자인이 ㅎㅎ

면세점 한정판 레종 사비냑 담배 맛은 단거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 이런 단맛과 향을 좋아해서 괜찮게 폈는데요.

진짜 담배맛을 좋아하는 분들이면 선호도가 떨어질거 같습니다.

그래도 면세점 한정판에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케이스만 따로 보관 중이네요 ㅎㅎ


해외로 출국하시는 분들 중 흡연자 분들은

면세점에서 담배 구입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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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친구들이 사온 일본 선물들! 쇼핑리스트 작성 때 참고!


얼마 전 일본에서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왔습니다.

워낙 한국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자주 오는데요.

한국에 올 때 마다 다양한 일본 먹거리, 건강식품들을 사옵니다.

이번에도 일본 과자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들을 사왔는데요~

한국에 일본 식품들이 많이 들어왔지만, 생소한 것들도 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본 가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시고, 같이 보실까요~?

 

 

▲ 이번에 일본 친구들이 사온 다양한 일본 먹거리들!

일본 컵라멘, 라멘, 카레(루), 후리카케, 사탕, 시오콘부, 과자, 오차츠케, 양파스프, 캬베진, 숙취음료, 콜라겐음료까지.

정말 다양한 물건들을 사왔는데요~ 한 8~10만원 정도 들었다고 한거 같아요.

이번에 가볍게 소개하고 다음 번에는 개별로 하나 하나 요리법까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건 일본의 숙취음료! 

소루막쿠라고 하는데요~

맛은 정말 없고, 원래 우콘이라는 유명한 숙취음료가 있는데, 모닝케어랑 비슷한 맛이지만,

이 소루막쿠는 감기약 느낌입니다. 효과는 여명보다 더 좋은 느낌?

우리나라 숙취음료 보다 맛은 훨씬 떨어지지만 효과 만큼은 정말 좋습니다.



▲ 이건 일본 여자들한테 인기 짱! 이라는 콜라겐음료!

쵸쿄라비비로얄2라는 콜라겐이 들어간 음료인데요~

아미노산 비타민B, 타우린, 로알젤리 등이 들어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맛도 있고, 안에 들어간 성분때문인지 일본에서 참 유명한데,

우리나라도 곧 들어오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 이건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인식이 안좋은 롯데과자.

초코코 라는 과자인데요, 롯데과자가 일본에서 메이지와 비슷하게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과자랑 별 차이를 못느꼈네요.



▲ 강추하고 싶은 시오콘부.

요리를 즐겨하시는 분, 술을 자주 드시는 분들께 일본 선물, 쇼핑리스트로 추천하는 시오콘부.

다시마를 말려서 소금에 절인 식재료인데요.

일본 이자카야에서 실제로 판매되는 메뉴 중에 시오콘부 캬베츠라는 술안주가 있습니다.

캬베츠는 우리나라 말로 양배추라는 뜻이고, 양배추 위에 시오콘부를 얹고, 위에 참기름을 뿌린 간단한 안주입니다.

다음 번에 간단한 시오콘부 캬베츠 요리법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에서 선물사기 좋은 100엔샵에서도 파니 참고하시구요~



▲ 이미 너무나 익숙한 캬베진!

우리나라 사람들이 오사카나 도쿄 등 일본 여행을 가면 쇼핑리스트에 꼭 포함시키는거고,

우리나라에서도 수입해서 팔긴 파는데 비싸죠~

흔하지만, 여기서 소개해 드리는 이유는 바로 가루 캬베진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 가루 캬베진의 모습.

이번에 왜 가루로 출시했는지 모르겠지만, 맛이 정말 쓰더라구요.

그래도 정제에 비해 몸에 훨씬 좋은 느낌이라 요즘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역시 위가 안좋은 사람에게는 캬베진이 최고죠~! 

혹시 정제형 말고 가루형 파는 곳이 보인다면 가루형 캬베진을 일본 여행기념 선물로 추천해드립니다.



▲ 이건 간사이 지방 한정판 캔디~!

한정판이고 너무 귀여워서 사왔는데요~

일본 간사이 지방을 대표하는 프로야구팀인 한신 콜라보레이션 캔디입니다.

한신 팬분들에게는 정말 갖고 싶은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요~



▲ 일본여행 가신 분들이 선물로 자주 사오는 컵라면!

일본 컵라면 중 신상이라는 바리카타면(챠르메냐)

튀기지 않은 면으로 뜨거운물에 60초만 익혀서 먹는 라면으로 돼지사골 국물베이스로 맛이 진합니다.

돈코츠라면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취향저격일 만한 맛으로 역시 튀기지 않은 면이라서 그런지 깊은맛에 담백함이 매력적입니다.



▲ 60초 뒤에 면이 익은 다음에 넣는 소스입니다.

요즘 일본에선 실제로 맛집으로 유명한 가게들의 라면들을 프로모션해서 컵라면으로 많이 출시 되고 있는데요.

이거 또한 역시 실제로 있는 라면 가게의 인기있는 대표 라면으로

대중적으로 많이 팔지는 않지만 큰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살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 후리카케와 디즈니랜드에서 사온 토이스토리 사탕 그리고 오차츠케.

일본사람들이 즐겨먹는 오니기리(주먹밥) 의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후리카케(밥 위에 뿌려먹는 건조식품 가루)를 다향하게 사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리타마(김가루+계란 건조가루)는 강추입니다.

주먹밥을 만들어 먹을때 밥에 섞어서도 만들지만,

그냥 밥위에 뿌리고 참기름을 뿌려서 비벼 먹으면 반찬이 따로 필요없죠~

스키야키(일본식 전골요리)맛 후리카케,바베큐맛 후리카케, 참치(마구로)맛 후리카케, 

스누피모양의 후리카케, 키티 콜라보레이션 후리카케 등 정말 다향하게 사왔네요~

나중에 시간나면 하나 하나 요리 포스팅을 해보도록 해볼게요 ㅎㅎ

역시 일본 쇼핑리스트로 강력추천하는 식재료!



▲일본 고체 카레(루) 

한국에서도 일본 고체 카레는 많이 판매하고 있지만,

열대야가 그려진 카레는 기간한정으로 밑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 일본 쇼핑리스트 필수 아이템인 쟈바 커리!

열대야 그림이 있는 카레(쟈바 커리)는 여름 기간 한정으로 지금 여행 가시는 분들에겐 꼭 사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일본은 역시 기간한정 상품들이 많은데 이 기간에만 살수 있다는 매력이 있죠~

부드럽고 깊은 매운맛으로 매움의 강도는 약간 매콤한 정도 입니다. 



▲맛챠 모찌 초콜렛

한국에서도 올리브영에서 판매되는 모찌 초콜렛으로

저는 한국에선 콩가루맛만 먹어봤는데 녹차맛도 역시 맛있더라고요~

쫄깃쫄깃한 모지까 녹차 초콜렛 안에 있어서 단맛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매력만점 초콜렛입니다.



▲맛챠 모찌 초콜렛을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서 찍어봤습니다.

모찌 또한 녹차맛이 나서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거 같아요~ 강추!



▲오차츠케 (매실 맛)

일본 료칸이나 조식에서 맛볼수 있는 오차츠케의 가루로,

밥위에 뿌린후 뜨거운 물을 부으면 오차츠케로 바로 완성하는! 초간단 식재료

저는 아침에 시간이 없을때 즐겨 먹는데요, 아침에 공복에 이거 하나로 든든해 지는 기분입니다~

가츠오부시 우려낸 국물 베이스 느낌에 김가루 같은게 들어있어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푸칫또 마구로 (후리카케는 아니지만 주먹밥 재료)

후리카케(건조식품)는 아니지만 주먹밥을 만들때 쓰는 재료로 참치에 시샤모 알이 들어있는 주먹밥의 안성맞춤 재료입니다.

시샤모 알이 오드득오드득 씹혀서 너무 맛있어요~ 

건조식품이 아니라 유통기한은 좀 짧지만 그래도 일본은 가까우니 사올만한 식재료 인거 같아요!

일본 느낌의 도시락을 싸고 싶은 분들에게 이 식재료는 선물용이나 아이있는 가정에 강력 추천입니다.



▲간사이 지방 한정 야구 한신 콜라보레이션 캔디와 한국에서 유명한 휴족시간과 녹차 킷캣.

간사이 지방에서만 판매 하는 한신 타이거즈 콜라보레이션 캔디 셋트 .

일본 한신 타이거즈 팬이신 분들에겐 정말 소장하고 싶은 기념품이 되겠죠?  

패키지도 너무 이뻐서 다 먹은후 저는 장식으로 진열도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여성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잇 아이템 휴족시간! 이제 한국에도 들어왔죠~

친구가 로즈향이 새로 나왔다고 사왔는데 밤에 붙이고 자니 로즈향이 솔솔 올라오면서 기분까지 좋더라고요~

그리고 다들 아실만한 녹차킷캣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흔하게 구할수 있는 초콜렛이라서 따로 포스팅은 안하겠습니다. 


이렇게 일본 친구들이 사온 일본 아이템들을 포스팅 해봤는데요~

다음 번에는 저 식재료로 한 요리법 소개 및 이 포스팅에 담지 못한 일본 안약을 소개해 드리구요~

아직 한국에 발매안된 전자담배 글로도 8월에 오는 친구한테 사오라고 했는데요~

받는 즉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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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리니지2레볼루션, 도감 및 강화팁


너무 늦은 업데이트와 지루함으로 인해 한 달 좀 넘게 접었던 리니지2레볼루션.

출시하자 마자 시작을 했었고, 혈맹 군주로 있으면서 나름 재밌게 해왔었습니다.

한 달 정도 게임을 안하다가 리니지m 딱 하루 해보고 제 스타일이랑 안맞았었고,

리니지2레볼루션 업데이트 소식이 있어서 다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그래픽으로 따라올 게임이 없는 리니지2레볼루션.



▲ 레벨 180에 멈추면서 지루했었는데, 다시 금방 키우고 있네요.

같이 접은 혈맹원분들도 많이 있었고, 서버 전투력 200만 넘는 분들도 계시고.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접을 당시 서버 전투려 100위권에서 600위권으로 하락..

역시나 전투력 올리는데는 도감, 집혼작, 강화만한게 없죠.


리니지2레볼루션 강화 중 가장 큰 변화는 10강, 20강 위로만 올라가면

그 밑으로는 안떨어지게 해놨습니다. 강화 때문에 접는 유저들 방지용인거 같네요.

강화 실패할 때 마다 전투력이 뚝뚝 떨어져서 갑자기 하기 싫어지는데ㅎㅎ

저도 덕 좀 봤습니다. 무기 강화 20~23강에서 왔다 갔다리~ 예전 같으면 지금 10몇강쯤에 있었겠죠..



▲ 180렙 70만대부터 시작해서 지금 겨우 90만을 넘겼습니다.

사진찍을 당시 88만이였는데, 무기가 28강 되면서 전투력이 많이 올랐네요.


제가 생각하는 무기 강화 팁!

제물을 쓰자, 특정시간에 잘된다 라는 말들이 많은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강화 성공, 실패 공지가 올라올 때 유독 성공 많이 되는 때가 있습니다.

성공 2~3번 이상 뜰 때 강화하니 어느 정도 올라오더라구요.

참고로 무기 20->28강 가는데, 25강에서 축마프 사용하고 나머지는 깡으로 올렸습니다.

요즘 이벤트도 해서 축데이 얻기 쉬워졌는데, 타이밍 잘 봐서 황금무기 만드시길 바래요~

무기가 황금무기 되니 효과가 너무 이뻐서 그런가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 리니지2레볼루션 하면 도감작이라는 노가다가 먼저 생각나는데요.

투력에도 많은 영향을 미쳐서 무시할 순 없지만, 높은 필드로 갈 수록 며칠 걸려서 완성할 수 있는 도감작.

복귀하니 코어 획득률을 높이는 물약이 생겼구요.

예전에는 신경도 안쓰고, 사람들도 별로 관심없어하던 소환석이 정말 대박이더라구요.

풀파 + 코어물약으로 소환석을 하면 소환석 한 개당 120개 이상 획득이 가능합니다.

필드쪽이야 노가다로 하면 된다지만, 드랍률이 너무 낮은 정던 몹 같은 경우 너무 유용하더라구요.

상하탑 지하 연구소 코어 같은 경우 몹들도 너무 쎄고, 코어도 얻기 힘든데 투력을 정말 많이 올려줍니다.

기란 소환석으로 지하 연구소 코어작 하면 정말 좋더라구요.



▲ 예전에는 서버당 크루마보통 꺠는 혈맹이 2~3개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지원 시스템도 생겨서 크루마 어려움까지 가능한 혈맹들이 등장을 했네요.

바르칼론 매우어려움이라는 혈맹던전이 새로 추가됐는데요.


한 번 밖에 가보진 않았는데 크루마 보통 보다도 훨씬 어렵더라구요.

현재 제가 있는 서버에서도 지원 받고 깨고 있습니다.

혈맹 던전 지원 덕분에 메테오 작업 혈들이 많이 수월해졌네요.



▲ 예전에 쉬었기 때문에 집혼석이 낮습니다.

집혼석은 물공, 크리 우선으로 sr5렙 만들고 관통, 방어력순으로 올려주는게 전투력 향상에 좋습니다.

리니지2레볼루션 강화는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어렵기 때문에 도감이나 집혼으로 귀속 전투력 향상이 중요하죠.



▲ 집혼작을 할 때는 핫탐 솔플!

혈버프, 정탄은 필수입니다. 요즘 정던 몹이 많이 쎄져서 솔플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버프 받고 몰이하면서 하면 핫탐 30분 동안 집혼석 70~100개 정도 획득이 가능합니다.

핫탐은 코어작 하시는 분 아니면 무조건 솔플로 하셔야지 집혼석 많이 나옵니다~

상아3층까지만 해도 몹들이 쉽게 죽고 물약도 안먹었었는데,

새로 나온 비밀의 숲 몹들은 워낙 쎄서 각종 버프와 풀정탄으로 스피드 사냥 고고싱~

예전 180렙때 악세사리랑 투구 피흡을 뺏었는데 후회 중이네요..


참고로 제가 하는 캐릭인 슬레이어가 이번에 스킬 개선이 됐는데요.

무용지물로 여겨졌던 앵그리드워프가 방어30% 감소가 아닌 고정피해20% 감소로 바꿨습니다.

pvp에서는 몰라도 사냥에서는 정말 유용하더라구요.



▲ 물공 10만 넘기기 참 힘들어요..ㅎ


기존까지는 렙은 최대한 늦게 올리고 전투력 위주로 올렸는데요.

현재는 렙 우선적으로 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던 지옥, 소환석 매우어려움 갈 때가진 빨리 만들어야죠 ㅎㅎ

업적, 결투장도 투력에 미치는 영향에 꽤 큰데, 신규 유저나 복귀 유저는 이 부분에서 기존 유저들에 비해 밀릴거 같아요.


그리고 매일 다이아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별도 탭이 따로 생겼으니 참고하시구요~

이제 리니지2 레볼루션의 가장 큰 이슈는 서버통합이 아닐까 싶네요.

한 달 뒤에 다시 해보니 유저 입장에서 많이 편해진 것도 있고, 운영진 입장에서 유저들 의견을 많이 들어주고,

게임 상에서 반영을 많이 해놓은거 같아서 많이 편리해진 부분도 많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오류도 많지만, 덱 변경 등 달라진게 많아졌네요.

예전에 비해 유저수가 많이 줄어든게 느껴지지만, 앞으로도 더 개선되는 리니지2레볼루션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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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스 사용법 및 후기, 담배와 다른 점은?


우리나라, 일본에서 핫한 아이코스.

전자담배의 아이폰이라 불릴 정도로 편리성, 디자인으로 인해 

흡연자라면 한 번쯤은 호기심을 가질만한데요.

개인적으로 특유의 냄새와 전자담배에 대한 안좋은 기억들 때문에

선뜻 손이가지 않다가, 기회가 되서 구입하고 사용하게 됐습니다.

아이코스의 가격은 12만원대로, 공식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할인쿠폰 적용 후 

9만7천원 정도에 구입이 가능해요.

추가로 4300원을 지불하고 히츠를 구매해야되구요.



▲할인쿠폰을 받고 구입한 아이코스.

국내에서는 CU, 아이코스 공식 판매점(홍대, 가로수길), 이마트에서 판매하더라구요.

CU에서는 물건 찾기 힘들었고, 이마트도 일찍 안가면 물건이 없을 정도로

정말 핫한 아이템인거 같아요.

회사사람들도 하나 둘씩 아이코스를 구매하더라구요.



▲ 아이코스 히츠는 종류가 많은데요.

일본에서 먼저 출시됐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종류가 다양하지 못합니다.

일본에서 공수해 온 아이코스 히츠.

일본 면세점에서 3500엔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퍼플은 멘솔맛이에요.




▲ 국내판 히츠랑 일본판 히츠랑 맛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멘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퍼플 히츠 맛에 뻑갈거 같습니다.

연기도 잘나고, 쩐맛이 덜해서 그런지 연초담배랑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4종류 밖에 판매하지 않습니다.



▲ 아이코스 사용법은 어렵지 않아요~

박스에 아이코스 기기와 충전기, 세척용품이 들어가있구요~

일반 핸드폰 충전기랑 같아서 쉽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특이한게 아이코스에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어플이 없지만, 향후 개발을 해준다고 합니다.

정말 혁신적인 제품...디자인도 이쁘고 전자담배가 이렇게까지 발전할 줄이야..



▲ 케이스 안에 아이코스를 넣고

몇 분 충전을 하면 완충됐다는 불이 들어옵니다.



▲ 아이코스 구멍 안에 히츠를 꽉 끼어넣구요.




▲ 아이코스 본체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진동이 울리고,

흡연을 시작하면 됩니다.

전 1~3미리를 피는데 요건 약한게 없어서 좀 쎄긴 쎄더라구요




▲ 다 핀 히츠의 모습.

뺄 때도 조심해야 되는게, 그냥 빼면 안되고

본체를 열어서 빼야됩니다. 그냥 열면 담뱃잎이 안에 다 들어가더라구요.


20개를 필 때 마다 한 번씩 청소해줘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고,

아직 아이코스 유해성에 대해서 제대로 밝혀진 것도 없지만

정말 중독성이 있는 아이코스.

뭔가 쩐담배맛이 처음에는 불호였는데, 점점 중독성이 생기구요.

8월에는 전자담배 글로가 나온다는데, 아이코스랑 비교를 해봐야겠습니다.

청소 및 관리만 잘해주면 쉬운 사용법에 냄새도 덜나는 아이코스.

관심있으신 분들은 던힐에서 나오는 글로가 출시되고,

두 제품 비교를 해봐서 구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2~3만원 저렴해서 일본에서 구매를 해와야겠네요.

우리나라랑 왜 가격 차별을 두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글로가 아이코스보다 저렴하니 가격적인 부분도 참고하시고

구매 예정이신 분들은 할인쿠폰 꼭 발급받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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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계좌개설부터 송금까지 혜택과 편리함을 잡다


개인적으로 카카오뱅크 출범에 대한 기대가 많았습니다.

카카오 주주이기도 하고, 국민 어플 카카오를 활용한 모바일 은행이 기대됐기 때문이죠.

예전에 GS편의점 ATM기기 수수료 무료 때문에 케이뱅크 계좌를 만들었었고,

카카오뱅크가 나오면 둘 중 어느 인터넷뱅킹을 사용할지 고민했었는데요.

7/27 카카오뱅크가 나왔고, 잠시나마 사용해보니 카카오뱅크를 쭉 사용하게 될거 같습니다.



▲카카오뱅크에서 밀고 있는 저렴한 해외송금 수수료.

저 같이 해외송금 할 필요 없는 사람에게는 와닿지 않는 서비스이지만,

기존 시중은행 해외송금 수수료와 비교를 하면 파격적인 혜택입니다.

기러기아빠나 유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들한테는 정말 유용할거 같습니다.



▲ 가장 중요한 금리.

수신쪽 금리는 딱히 메리트가 있어보이지 않지만, 대출쪽 금리는 정말 메리트가 있습니다.

오늘 신용정보 회사에 과부하가 걸려서 대출금리 산정을 해보지는 못해지만,

마이너스대출이 2%대나 3% 초반대 나온다면 시중은행도 긴장해야겠네요.

카카오뱅크 대출이 워낙 인기 많아서 나이스평가정보도 감당이 안됐는지..

나이스평가정보 주가가 지지부진했는데, 최근에 카카오뱅크 기대감 때문에 덕 좀 봤나봅니다.




▲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및 OTP 필요없는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은행 답게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는데요~

지문인식이나 패턴을 통해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단순 이체때도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때문에 불편했었는데, 송금도 너무 편해졌어요.



▲ 대포통장을 대비하여 기본적인 설문을 마치고



▲ 카카오뱅크 계좌 계설을 위해서는 본인 계좌에 한 번 접속을 해야돼요.

본인 통장으로 1원을 넣어주는데, 적요에 적힌 이름으로 인증을 하게 됩니다.



▲ 신분증 촬영과 간단한 본인인증을 마치면 카카오뱅크 계좌개설 끝!

앱으로 1일 최대 이체한도는 200만원 입니다.

큰 금융거래 할 때 아니고 단순 송금이라면 카카오뱅크를 이용해서 바로 송금할 수 있어요.



▲ 카카오뱅크 이벤트.

카카오뱅크 계좌개설이 케이뱅크 계좌개설을 훌쩍 뛰어넘었는데요.

아마 이 이모티콘을 받기 위해서 계좌개설을 한 분들도 많지 않을까..


▲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카카뱅크 체크카드는 라이언과 같은 이모티콘을 활용한 디자인인데요.

현금카드용으로만 쓸거 같지만, 이뻐서 하나 신청했습니다.

여성취향저격일거 같은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혜택은 그냥 저냥인거 같은데, 현금카드로는 최고일거 같습니다.


올해 말까지 BGF, 세븐일레븐, 시중은행 및 지방은행 ATM기기 수수료 무료!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혜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 말 지나고 급여이체나 자동이체 몇 건 이상이여야 무료로 풀릴지,

아니면 일부 유료 전환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대안이 없는 카드가 아닐까 싶어요.


현재 회사 다니기 전, 2금융권에 다녔었고 퇴사한 큰 이유 중 하나가 디지털금융의 도래였는데요.

실제 인터넷은행이 신용등급 6등급까지 커버한다면 리테일, 소매금융쪽 금융권들은 

위기감이 꽤나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편한 이체, 저렴한 해외송금수수수료, 저렴한 대출금리, 어디에서나 입출금 가능한 ATM기기.

아직 수신쪽으로는 다양한 상품이 없는데, 젊은층을 겨냥한 멜론을 활용한 상품,

카카오뱅크 주주들과 여러 혜택이 담긴 상품들이 나오고 대출 리스크관리만 잘 된다면,

시장에서 파이는 급속도로 커질거 같습니다. 아직까지 접속오류가 너무 많이 나오 있는데요.

한 1주일 정도만 지나면 접속오류 없이 편리하게 사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가)

아침에 카카오뱅크 마이너스대출 금리 조회를 해봤는데요.

1금융권 중 리테일, 소매로 강한 하나은행이랑 금리 차이가 별로 안나네요.

(회사 입사 2년차, 신용등급 2등급)

한도도 연봉이랑 비슷하게 나오구요.

증빙서류를 제출 안하면 공인인증서가 필요한데,

한도조회까지 대략 1분 남짓 걸렸습니다.

은행에서 서류 작성하고 조회 결과 기다리는 번거러움 보다 훨씬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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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삼성 스마트폰갤럭시노트FE  후기


처음 시작이였던 아이폰, 그 이후로 쭉 LG스마트폰을 써왔습니다.

보통 폰으로 주식, 인터넷, 게임만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스펙이 되는 스마트폰이 필요했는데요.

약정 만기와 갤럭시노트FE 출시가 맞물리게 되서 번호이동으로 노트FE를 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 스마트폰은 액정 때문에 안썼었는데,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고민없이 구입~!

물론 가격적인 부분도 한몫 했죠~ 강변 테크노마트 2시간 정도 돌아다녀서 괜찮은 조건에 구입했네요.

그럼 갤럭시노트FE 및 후기 같이 보실까요~?



▲ 번호이동으로 구입한 갤럭시노트FE.

KT에서 SKT로 번호이동 조건은 10만원초반대도 많았는데, 전 그 반대라 20정도에 구매했습니다.

갤럭시노트7이 워낙 명작이였지만, 배터리 문제로 들어가고 배터리가 바껴 다시 나온 갤럭시노트FE.

올해 갤럭시노트8이 나와 빅스비 기능도 말이 많은 노트FE였는데요.



▲ 안에 들어있는 정품케이스.

제가 선택한 색상은 블루코랄입니다. 블랙도 이뻤지만, 대세가 블루코랄이라 해서 ㅎㅎ

보면 볼 수록 색감이 마음에 드네요 ㅎㅎ



▲ 내부 구성물 입니다.

이어폰이 포장이 멋들어져서 오 이건 다른 삼성 이어폰과 다른가보다 했는데 같네요.

갤럭시S8부터인가 핀이 달라져서 별도의 충전단자가 나옵니다.

케이블이 하나 밖에 없어서 추가 구매를 해야될거 같네요.



▲ 기존에 쓰던 GPRO2와 크기 비교.

G PRO2가 압도적으로 크네요. 저 스마트폰 사면서 아이패드 보는 빈도가 줄어들어서 팔아버렸었죠.

갤럭시노트FE는 양옆에 엣지 스타일인데요, 보기에는 이뻐보이는데 그립감이나 게임할 때 불편하더라구요.

GRPO2도 아직까지 짱짱한 폰이지만, 배터리 문제로..



▲ 사진으로 표현은 못했지만, 노트FE가 살짝 더 얇네요.

케이스를 조금 두꺼운거 착용하고 다녀야될거 같습니다.




▲ 하단에 스피커가 위치해있고, 옆에는 노트 펜이 있습니다.



▲ 그림그리시는 분들한테 유용하게 쓰일거 같은 노트FE의 펜.

처음 사용해보는거라 신기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자동으로 인식되면서 펜을 빼면 바로 노트 모드로 변경됩니다.



▲ 이번에 FE를 사면 이벤트로 지급되는 S펜 플러스.

노트FE를 구매하자 마자 등록해서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정장 자켓까지 입을 때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정말 편할거 같더라구요.



▲ 갤럭시노트FE의 마음에 드는 점 중 하나는 삼성페이~

쓰기 전까지만 해도 뭔가 불편할거 같았는데 직접 써보니 왠걸...

노트FE는 홍채인식까지 되서 바로 바로 결제도 되고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편하더라구요.

아직 안써보신 분들께 강력추천 합니다.



▲ 이렇게 카드모드로 해놓고 쓰면 되구요~

삼성의 UI디자인도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 그 다음은 노트 FE 카메라 입니다.

9가지 필터가 제공되고,



▲ 이것 저것 다양한 기능들이 많은데요~



▲ 아직 다 써보지는 못했지만 카메라는 아이폰 못따라가는거 같습니다.

회사직원 중에 몇 분들이 갤럭시S8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어서 비교해봤는데 노트FE가 더 화질이 안좋은 느낌?



▲ 그 다음은 아쉬운 노트FE의 빅스비.

갤럭시노트FE에는 반쪽자리 빅스비가 들어가있는데요.

보이스 기능은 없고 리마인더 기능 밖에 없습니다. 노트8 나오면 업데이트 해주려나요.

갤럭시노트FE 유저로서는 반쪽짜리 빅스비가 아쉽습니다.




▲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삼성헬스앱.

만보계 기능도 있고 그 외도 심박센서 같은 다양한 기능들이 많네요.



▲ 마음에 들었던 기능 중 하나는 설정->유용한 기능에 있는 게임툴즈 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플레이를 녹음도 하고, 캡쳐도 하면서 유투브나 블로그에 많이 올리는데요.

노트FE를 사용하니 바로 바로 클릭 몇 번으로 화면 캡처나 녹화를 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 그리고 저 같이 오토형RPG 많이 하는 분들께 추천하는 화면 분할 기능.

요즘 이 기능이 들어있는 스마트폰이 많은데, 전 처음 써보는거라 너무 신기하고 편하더라구요.

게임 틀어놓고 카톡도 해도 되고, 인터넷도 해도 되고 강력 추천합니다.


SKT->KT 번호이동으로 20만원 현금 완납으로 구매했구요.

타통신사에서 SKT로 옮기는 분들은 10만원대로도 구입이 가능하더라구요.

가성비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갤럭시노트FE. 배터리 일체형이라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오래가는 느낌이구요.

LG스마트폰만 사용하다가 삼성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해보는데, 예전 악명(?)에 비해 많이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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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편의점, 한국에 없는 일본 맥주, 술 탐방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여름이 오면,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데요~

요새 우리나라에 수입맥주도 많이 들어오고,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맛있는 맥주도 생산하지만,

해외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묘미 중 하나가 그 나라 술을 마셔보는 것이죠.

다양한 수입맥주가 들어와도 수입이 안된 맥주도 있고, 그 나라에서 먹는 생맥주 맛은..

당시 해외여행 했을 때의 기억을 되살리는데도 좋은거 같습니다.

그럼 오사카 편의점에서 사먹어봤던 일본 맥주, 그리고 일본 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당시 마셨던 맥주 맛을 잃어버릴까봐 에버노트에 하나 하나 기록해서 먹었으니 맥주 고르실 때 참고하세요~



▲ 오사카 자유여행 2일차, 오사카 편의점에서 사온 맥주들.

기린맥주는 우리나라에서도 팔고, 과일맛이 강한 사와인 호로요이까지 골라봤습니다.

요근래 우리나라에서 파는 호로요이는 맛도 다양해졌는데, 제가 갔을 때 아직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않는 맛도 있더라구요.



▲ 본격적으로 가기 전, 오사카 편의점 맥주 코너에서 한 컷.

산토리 하이볼도 맥주로 팔고, 다양한 맥주들과 호로요이를 2천원 이쪽저쪽 가격에 판매를 하더라구요.

맥주 덕후인 저는 이런 다양한 맥주 보면 눈이 휘둥그래 돌아갑니다.



▲ 아사히 스타일 프리 맥주. 24kcal라 눈에 딱 띄더라구요.

알콜 도수 : 4%의 쎄지 않은 일본 맥주입니다. 

맛은 탄산수맛에서 알콜향 조금 들어갔고, 한 모금 마시면 입 안에 탄산이 가득찹니다.

탄산수에서 알콜이 조금 들어간 맥주 느낌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은 맥주.



▲ 유명한 산토리 하이볼. 알콜도수 : 9%

가쿠 하이볼로 우리나라에서도 매니아층이 있는 술이죠. 

일본에서 칼로리가 낮다는 소문으로 한동안 여자분들한테 인기가 많던 술 입니다.

한국 이자카야에서 잔 당 6,000~10,000원 정도로 비싼데 이렇게 캔으로 있어서 사봤습니다.

캔으로 마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하이볼과 맛이 비슷합니다. 

입에 머금을 때 탄산이 가득 올라오고 소리도 탄산 소리가 촤악~!

하이볼 매니아분들께 추천합니다.



▲ 우리나라에도 파는 기린맥주.

좋아해서 사봤습니다. 일본 맥주 기린, 한국이랑 똑같아요~



▲ 요 놈은 과실주? 청포도+백도 믹스맛!

일본에서 유명한 츄하이는 아니라는데, 아주 맛있습니다.

알콜 도수 : 3% 이고 호로요이 보다는 그래도 떨어지는 느낌?



▲ 요 놈은 호로요이 포도맛~!

역시 알콜도수 3%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파는 맛인가요?

제가 갔을 때 new라고 적혀서 신제품인거 같아서 샀습니다.

강추하는 맛~! 한 캔 원샷하기에 아주 좋네요 ㅎㅎ



▲ 호로요이 칼피스맛~!

일본의 칼피스라는 음료 맛인데요, 우리나라 밀키스와 맛이 아주 흡사합니다.

이름은 하얀 사와라고 하는데, 그냥 밀키스 먹는 맛이네요!



▲ 이 일본 맥주는 아사히에서 나왔고, 이름은 아사히 더 드림.

알콜도수 : 5%, 진하고 깔끔한 맛이라고 하는데요.

조금 강하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맛 입니다. 다소 무거운 느낌이에요.



▲ 한국에서 본 적 없는 일본 맥주인 프리미엄 에비스. 라거류 입니다.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요, 쓴맛이고 알콜 도수 5%치고 조금 쎈 편 입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맥주라고 하네요. 동경에 박물관이 있을 정도이구요. 




▲ 역시 일본은 하이볼~

맥주캔으로도 먹어보고, 술집에서도 먹어봤습니다.

하이볼은 탄산수, 진저, 우롱, 레몬 맛이 있더라구요.



▲ 여행을 하고 편의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

호로요이는 사랑입니다~^^



▲ 일본에서 마시는 생맥주.

정말 정말 끝내줍니다. 시원한 잔에, 부드러운 거품이 가득 들어간 생맥주.

여행이라 그런지, 한국에서 파는 것과는 맛이 달랐네요.



▲ 이쯤에서 잠깐 보고가는 오사카 편의점에서 파는 산토리 위스키 가격.

하이볼은 집에서도 산토리 위스키와 탄산수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는데요.

일본 편의점에서 1500엔 밑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마트에서는 3만5천원 좀 넘게 구할 수 있구요.

하이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일본에서 사오면 좋을거 같아요.



▲ 일본 니혼슈라는 레이슈.

사케랑 비슷한 맛이였고, 레이슈 답게 잔 역시 차가운 잔이 나옵니다.

별로 쎄지 않기 때문에, 술 약하신 분들도 즐기기에 좋을거 같아요.



▲ 일본 술과 일본 생맥주. 분위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술 맛 자체가 깔끔했습니다.


사진을 못 찍은 일본 맥주, 술도 있는데 요즘 대부분 한국에 들어오긴 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뭐든 현지에서 마시는게 제일 맛있죠.

분위기 때문인지, 여행의 설레임 때문인지, 아니면 현지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느낌, 그 맛은 정말 오래오래 갈거 같습니다.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역시 여행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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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쇼핑리스트, 도톤보리&면세점 쇼핑 후 떼샷


일본의 HOT한 아이템들은 우리나라에서 수입해서 들어오기도 하고,

발 빠른 분들은 직구나 구매대행 업체를 통해 필요한 물건들을 많이 사는 것들을 볼 수 있는데요.

저도 오사카 여행에 가서 그 동안 필요했던 물건들을 생각하고 쇼핑리스트를 작성하고 잔뜩 사왔습니다.

몇 몇 일본 물건들이 우리나라 제품보다 다양하고, 의료용품 같은 경우는 효능도 훨씬 좋더라구요.

몇 몇 먹을 것들과 흔한 오사카 쇼핑리스트.

사진에는 없지만, 따로 추가로 꼭 사와야 하는 것들도 소개해 드릴게요~





▲ 뭔가 많이 산거 같은데, 실제로 뜯어보니 뭐 막 많아보이지는 않네요ㅎㅎ

도톤보리쪽이랑 면세점에서 산 것들이 전부이구요~

일본 친구들이 사온 것들은 따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사카 자유여행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도톤보리.

오사카에는 한국인들 참~많아요~

도톤보리를 중심으로 쇼핑할 수 있는 드럭스토어가 많이 있는데요~

그 중 가장 유명한 곳이 돈키호테가 아닐까 싶어요~ 

돈키호테가 제일 저렴한건 잘 모르겠고, 오사카 쇼핑 어플 다운받아서 가장 저렴한 곳에서 사시면 될거 같습니다.






▲ 위장에 좋은 건강식품으로 유명한 카베진~!

제가 갔을 때는 알약으로 되어 있는거 밖에 없었는데요~

최근 일본 친구들이 사온 걸 보니, 가루로도 나왔더라구요.

알약은 먹기에 불편함이 없었는데, 가루로 되어 있는 카베진은 맛이..조금 써서 먹기 힘들었습니다.

주변에 위에 안좋은 분이 있다면 오사카 쇼핑리스트 1순위인 HOT 아이템이죠!






▲ 흔한 니베아 립밤으로 보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복숭아향 립밤 입니다.

제가 이거 샀을 때 겨울이라 회사 팀원들꺼 선물로 사서 돌렸는데, 반응이 아주 좋더라구요~

가격도 적당하니, 선물로 하나 씩 주기에도 괜찮은 쇼핑 아이템인거 같습니다.





▲ 오사카 돈키호테에서 엄청난 인기를 보였던 화장솜.

시루콧트 화장솜이라고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엄청난지 한국어 표기도 되어 있습니다.

좋다면서 몇 박스 챙겨왔었네요.





▲ 이건 우리나라에서도 파는 브랜드의 미스트.

우리나라랑 가격 비교해보면 별로 차이 안나죠?





▲ 학생 때 부터 갸스비 왁스를 썼었는데 반갑더라구요~





▲ 여름 필수품인 선크림도 팔고~





▲ 매장을 좀 더 들어가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꼭 사온다는 휴직시간과 온열안대!

저는 휴족시간 같은 경우는 잘 효과를 못느꼈는데, 온열안대는 정말 좋더라구요~

따뜻해지면서 좋은 향이 나면서 동시에 잠도 스르륵~

일본 쇼핑리스트 중 이 두 가지는 빠질 수 없겠죠?





▲ 인기있는 물건들은 눈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ㅎㅎ

저 665엔짜리는 부모님이 허리 안좋아서 사드렸는데, 역시 온열이랑 파스랑 같이 됩니다.

겨울에 붙이고 다니기 좋다고 합니다.





▲ 다양한 일본의 먹거리들~

우리나라도 먹거리로 빠질 수 없지만, 괜히 다른나라 주전부리들을 보면 괜히 신기하죠~

게다가 일본 과자들은 우리나라 사람들과 입맛도 잘 맞아서 인기가 많습니다.





▲ 은근히 많이 샀네요~

진짜 많이 사시는 분들은 큰 봉다리로 몇 봉지씩 사가시더라구요~

오사카 쇼핑을 완료하신 분들은 세금 환급받는거 잊지 마시구요~






▲ 다음은 오사카 면세점에서 산 물건들 입니다~





▲ 동생이 사오라고 한 바나나빵.

왜 자꾸 바나나빵 사오라고 했는지 몰랐는데 먹어보니 왠걸.

그냥 빵이 아니라 진짜 안에 바나나가 들어있고 진짜 맛있더라구요.

더 사올걸 하며 후회했던 오사카 쇼핑리스트 중 꼭 들어가야 되는 잇템~





▲ 로이스는 우리나라에서도 팔지만, 가격이 차이가 많이 나죠.

개인적으로 로이스 녹차맛을 워낙 좋아해서 선물용이랑 같이 몇 박스 사왔습니다.





▲ 요건 우리나라에도 얼마 전에 들어왔더라구요.

꼭 일본에서 안 사먹어도 되는 편의점 먹거리 중 하나.





▲ 집에서 맥주 안주로 먹으려고 사온 과자들.

짭짜름하니 맥주 안주로 아주 좋습니다.





▲ 기대를 전혀 안하고 먹어서 그런지 정말 신세계였던 바나나빵.

어찌 이런걸 만들려고 했을지 참 신기해요.





▲ 바나나빵은 유통기한이 2주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안에 바나나가 들어서 그런지 빨리 빨리 먹어줘야죠.





▲ 잘 포장되어 있는 박스를 열면 짜잔~

가지런히 놓여진 바나나빵들이 있구요~

한 박스에 8개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만해도 특이해보이지 않았어요.





▲ 근데 한 입 깨어무니~ 

엄청나게 부드럽고, 안에서는 바나나가 씹히고..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한 번에 한 박스 다 먹을 뻔했네요.





▲ 이건 근육통에 좋다는건데, 요즘 어깨가 아파서 사와봤습니다.





▲ 나름 효과는 괜찮더라구요~





▲ 와사비과자~

요 역시 맥주 안주로 맛있게 먹었네요~


이 외에도 후리라케(한국 밥이랑 비슷한거), 컵누들라면(강추!) 등을 추천해드리구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모소주(일본 고구마소주)를 추천해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사케보다 괜찮더라구요.

화요랑 비슷하게 도수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25도짜리가 제일 무난한거 같습니다.

그럼 오사카 쇼핑리스트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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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드워프 슬레이어 공략


요즘 재미나게 하고 있는 리니지2 레볼루션.

출시 초기에 비해 접률이나 유저가 많이 줄어든거 같지만, 아직까지 재밌게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예전에 혈맹에 엘더가 없어서 엘더와 슬레이어를 같이 키우다가 슬레이어를 집중적으로 키우고 있는데요.

귀여운 드워프, 지금까지 키우면서 느꼈던 슬레이어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1.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의 사냥은?

아직 블레이드댄서, 엘더를 제외한 캐릭은 해보지는 않았지만, 슬레이어는 사냥에 특화 된 캐릭 같습니다.

대신 피흡 맞추는건 필수이죠. 슬레이어에게 있는 앵그리드워프 스킬과 공속증가는 빠른 사냥을 가능하게 해주는데요.


현재 제 캐릭 기준, 글 썼을 당시 피흡 2.4%(무기, 투구, 악세셋), 럭키버서커 14레벨, 앵그리드워프 118기준으로 만렙입니다

사냥시 마다 럭키버서커 지속적으로 터지면서 25% 공속증가에 현재 목거리 빼고 신발, 무기에 공속 옵션 들어가있는데요~

혼자 크탑3 120, 124 피의마물 솔플로 몰이사냥시에도 거의 물약이 들지 않습니다. -2레벨부터는 물약 소모가 거의 없구요. 혈버프랑 정탄 쓰고 사냥하

면 정말 빠른 사냥 가능합니다. 타격감도 있고, 정말 재밌죠.


앵그리드워프는 제 레벨 기준으로 공격력 1만 증가, 방어력 30% 감소이기 때문에 피흡은 필수입니다.

피흡 없이 정던 몰이하고 앵그리 쓰면 정말 HP가 훅훅 빠집니다.

슬레이어에게 필수 옵션은 피흡! 앵그리 만렙도 사냥 위주로 하시는 분들께는 필수입니다. 물공 1만 증가는 꽤나 큰 수치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 공략 2. PVP에서는 어떨까?

현재 PVP는 많이 해보지는 못했지만, 레벨 조금 높더라도 투력 비슷하거나 3~4만 차이까지는 3단 넉백과 미볼로 대부분 이기고 있습니다

상대가 법사인 경우에는 무조건 앵그리드워프 빼고 3단 넉백, 아니면 앵그리끼고 2단 넉백으로 가고 있습니다.

도망다니는 상대 맞춰서 자빠트리기만 하면, 웬만한 상대는 이길 수 있을거 같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 공략 3. 슬레이어 어떻게 키워왔나?

전 적당히 과금했고, 투력은 많이 높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도감작을 다 COMPLETE 했으면, 40만 찍을거 같은데, 현재 100%만 찍고 그냥 다 넘어왔어요.

도감작은 레벨 기준 2~4차이나는 애들만 잡고, 그냥 넘겼고, 일퀘, 주퀘, 경치던전은 다 패스했습니다.

저런거 패스해도 지금까지 하루에 2업 이상은 꾸준히 했어요

정던 핫타임 때 혼자 몰이하면 경험치가 마리당 6600정도 들어오기 때문에 핫타임 때 무조건 1렙업을 하고

나머지 필드자사냐 스크롤퀘 하면서 총 2렙업이 됩니다.

레벨업도 막 늦추지 않고, 전투력도 올라가면서 하고 있네요.

이렇게 필드 자사 충분히 하시고, 요일던전 돌면 가끔씩 나오는 마프르의 가호나 주문서로 거래소 팔면서 어느 정도 블루다이아 수급에 도움이 됩니다.

혹시나 무리하게 배경작 하시는 분들은 sr30까지 찍으시고 천천히 하시기 바랍니다.

아덴이 상당히 부족하거든요. 강화, 룬 등 제가 현재 렙 기준으로 하루 아덴 수급이 60만 아덴 정도 되는데도 항상 부족하네요. (스크롤퀘 초기화)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 공략 4. 스킬트리는?

* 패시브

-웨폰 마스터 풀렙

-아마 마스터 14(멈춤)

-어택오라 풀렙

-크레이브 임팩트 5

-럭키 버서커 14

 

*액티브

-파워 스트라이크 7

-러시 임팩트 7

-앵그리 드워프 14

-리프 어택 11

 

리프어택은 광역이라 액티브 중에서도 쭉 올리고 있고, 핫탐 몰이용, PVP에서만 사용 중 입니다.

파워스트라이크나 러시임팩트는 마냐 소모량 때문에 7에서 멈춰있ㄱ요.

웨폰 마스터, 어택오라 같은 패시브는 풀렙, 크레이브 임팩트는 증가 효과가 미비에서 일단 놔두고 있습니다.

앵그리는 위에도 써놨듯이 계속 풀로 찍고 있습니다. 앵그리만 키고, 나머지 스킬 다 빼도 무방한 듯 싶네요.

 


(초월 실패 타격은 정말 크죠 ㅎㅎ;)

현재 보석은 옵변에 투자 많이 했고, 퀘스트스크롤 초기화, 요일던전 매일 장신구 더 돌고 있습니다.

, 일에는 레드다이아 500, 평일에는 300~500개 소모하고 있네요. 이렇게 하면 장신구 승급석이 주 52개 수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룬이랑 집혼석 때문에 아덴도 사고 있구요.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몇 백씩 투자를 할 수가 없어서 이 정도로만하고 있네요.

 

그래도 사냥만큼은 빠르고, 안정적이고, 일단 캐릭터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드워프 종족이 많이 안좋다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블레이드댄서나 엘더에 비해서도 만족하고 재밌게 키우는 중 입니다ㅎ

 

* 리니지2 레볼루션, 그레시아07 lv.16 포장마차에서 소통 활발하시고 및 접률 좋으신 혈원분들 모십니다.

(아지트 보유, 오픈카톡 운영 중)



 

포상 배분 방식.

1) 스킬페이지 매주 8~12장 수급, 한 명씩 몰아주기 후 남는 스킬페이지 기여도순으로 분배(스킬페이지 완료자 제외)      

2) 메테오스킬이 pvp용 때문에 요새전 및 공성전 준비 도래시 지급 변경 예정      

3) 붉은스타 보유량에 따라 스킬페이지 1주에 12~16장 수급 가능

4) 혈던 어려움 초기화시 붉은스타 5040개 필요, 3회 초기화시 1 20,000개 이상 필요      

5) 기여도 1~2↑, 전투력, 혈던 참가, 소통여부, 누적공헌도 등 종합 고려하여 순서 변경

6) 장신구 상자는 셋트 안되있는 혈원들 우선 지급

7) 정령탄 일괄 지급 후, 혈던참가 및 공헌도순으로 지급

8) 무기상자 및 방어구상자는 무배경템 우선 지급     

      

* 혈맹재료상자 전투력 40만 이상 분들 선지급(공헌도 고려, 40만부터 전투력 상승 제한으로 인해)      

* 업적 작업 하시는 분들 따로 말해주기(군주가 파악 불가)

 

군주 : 여자니

 

1:1 or 가입신청 넣어주세요. 소규모 합병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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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멤버십 더블할인으로 CGV영화 보고 도미노피자 먹으면서 데이트!


요즘 카드 할인이다 뭐다 해서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이 참 많은데요~

그 중 제일 조건 까다롭지 않고,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혜택도 좋은 통신사 멤버십 할인이 으뜸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내 통신 3사 중에서 KT멤버십이 우리 생활에 밀접한 할인이 참 많은데요~

작년에 이어 계속 진행되는 KT 더블할인 멤버십으로 CGV에서 알차게 사용하고 왔습니다~^^

기본 할인에 더블 할인이 되어 큰 할인혜택을 받고 영화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마침, 발렌타인데이도 있고 공조나 조작된도시 같은 인기 영화를 상영하고 있더라구요~






▲ 요즘 볼거리가 풍성한 CGV~!

동네에 CGV가 있어서 자주 영화를 보러 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CGV 역시 다양한 할인카드가 있지만 역시나 편리한건 KT멤버십 카드~!

KT 가입자라면 누구든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모두가 누릴 수 있는 KT 더블할인 멤버십~!

일반 회원의 경우 8천원 이상 티켓 구매시 무려 4천원이 할인이 되는데요~

요즘 영화값도 많이 올라서 주말에 보면 1인당 1만1천원인데 4천원 할인은 정말 좋네요~

특히 KT VIP의 경우 본인 무료랑 동반 1인 최대 3500원 할인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KT VIP였을 때, VIP전문 고객센터도 있고, KT멤버십 VIP 초이스라는 무료 혜택도 있더라구요





▲ 핸드폰 첫 화면에 설치되어 있는 KT멤버십 어플.

평상시에도 KT멤버십 제휴점이 많아서 자주 사용을 하는데요~





▲ KT멤버십 더블할인은 KT멤버십 어플만 있으면 간단히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어플을 구동하면 바로 저렇게 바코드 화면이 나오는데요~

직원분한테 KT멤버십 더블할인 받겠다고 말하고 보여주면 바코드 찍고 바로 할인이 가능해요.




▲ 이렇게 두 명이서 영화 데이트! CGV에서 KT멤버십으로 더블할인 받아서,

11,000원짜리 영화를 4,000원 할인받아서, 7,000천원에 영화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본 영화는 공조라는 영화였어요~

현빈이랑 유해진, 윤아가 나오는 영화인데 어찌나 재밌던지 ㅎㅎ 

KT멤버십으로 더블할인 받고, 재밌는 영화봐서 기분 업~






▲ 영화를 보고, 집에서 뭘 먹을까 하다가 도미노피자와 함께 피맥 결정~!

도미노피자 역시 할인카드들이 많은데요~ 

KT멤버십 더블할인에 도미노피자도 포함되어 있어서 주문해봤습니다~

참고로 KT멤버십 더블할인은 한 달에 1회 밖에 사용이 안되기 때문에, 제 멤버십 카드 말고 지인 카드로 주문해서 먹었어요.






▲ 무려 VIP는 40%, 일반 고객은 30%나 할인해주는 KT멤버십 더블할인.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피자집 중에서 도미노피자를 가장 자주 시켜먹는데요~

30%나 할인 받으니 괜찮더라구요~






▲ 도미노피자 어플이나 웹에서 원하는 피자를 고르시고 주문 버튼 누르기~! 그러면 이런 결제창이 뜨는데요~

제휴카드 할인에서 KT 더블할인 멤버십 차감~!

제휴카드 할인 중에서 할인율이 정말 독보적입니다 ㅎㅎ






▲ 전 30% 할인 받아서 총 -8,070원이 차감됐습니다~

VIP고객분들은 40%니까 할인 금액이 더 커지겠죠?

솔직히 피자값이 저렴한 편이 아니라 할인 안 된 금액으로는 사먹기가 부담스러운데요~

이 정도 할인받아서 나름 저렴하게 맛있는 피자를 즐길 수 있답니다 ㅎㅎ





▲ 더블할인 멤버십 말고도 상시에도 15%, 20% 할인이 가능하구요~

올해 KT멤버십 더블할인은 시즌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제휴사들의 더블할인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4월말까지 진행되는 KT더블할인 시즌1은 도미노피자, CGV 외에도 뚜레주르, 롯데월드, 뮤지컬(2월)할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롯데월드 같은 경우에는 본인 할인폭이 최대 70%나 된다는 점~! (동반 3인까지는 40% 할인!)

보통 롯데월드 같은 경우 50%만 되도 감사하다 하면서 가는데 70%라니...

날이 좀 풀리면 롯데월드로 데이트하러 꼭 가봐야겠어요 ㅎㅎ





▲ KT멤버십 더블할인은 멤버십 등급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점~!

다만 월 1회 가능하니, 1회 이상 사용하실 분들은 KT멤버십 있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면 될거 같아요~

본인 할인 외에도 동반 할인까지 되니 혜택을 같이 누릴 수 있겠죠?





▲ 2월에는 요즘 핫한 뮤지컬 아이다를 단독으로 최대 50% 할인이 가능한 KT멤버십 더블할인.

이번 더블할인 시즌1에는 KT멤버십의 문화혜택인 그레이트컬처로 더블할인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더블할인 멤버십 시즌1 기간 동안 매월 1개의 문화공연이나 전시 등의 혜택을 선정하여 단독 최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2월에는 뮤지컬 아이다가 선정되었답니다~!

A석 50% 할인, S석, R석, VIP석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답니다. (1인 1매 1천점 차감 / 1인 4매까지 예매)

게다가 2월은 그레이트컬처 런칭 기념으로 더블할인 통합횟수에 포함이 되지 않는다네요~!


뮤지컬 같은 경우는 정말 할인 받기가 힘들잖아요...?

기본 10만원이 훌쩍 넘어가버리는 표 때문에 자주 보기가 힘든데요~

최대 50% 할인해주면 1달에 한 번 정도는 뮤지컬 즐기는 부담은 많이 줄어들거 같네요^^

3월은 어떤 공연으로 할인받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상시할인에서 더블이 된 KT멤버십 더블할인~!


그 동안 상시할인 혜택도 정말 유용하게 잘 썼었는데요~

매월 1회 더블할인으로 통큰 혜택 받으면서 데이트 비용도 아끼고, 즐길거 즐기면 좋을거 같습니다

KT 사용하시는 분들은 KT멤버십 혜택의 요모조모를 적극 활용하셔서 문화생활, 먹거리 다 즐기시길 바랍니다^^


* 참고 페이지~!



<이 글은 KT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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