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공유의 맛깔나는 세상

[해외여행] 팁&후기/뉴욕 여행(2012) +25

뉴욕 자유여행, 우리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이것은?

 

뉴욕은 전세계의 패션, 음식, 금융이 모인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뉴욕 자유여행을 다녀온지는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리운 도시인데요.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유독 뉴욕 공원에서의 사진이 꽤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우리나라와 달리 자유분방한 모습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것이 뉴욕 공원에 있었는데요~

센트럴파크부터 메디슨스퀘어 등 다양한 뉴욕의 모습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친구가 다녔던 뉴욕대학교(NYU) 앞에 있는 공원입니다.

뉴욕대학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캠퍼스와는 달리 길가에 학교가 띄엄 띄엄 있습니다.

뉴욕대학교 앞 워싱턴트퀘어파크에는 대학생들도 많고, 그냥 와서 쉬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뭐하는 사람들일까요..? 

▲  뉴욕 사람들은 반려견을 정말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거지들도 개와 함께 다니고, 길거리에서도 크고 작은 개들을 쉽게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벤치에 앉아서 책을 읽고, 무언가를 먹고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

이 역시 뭔가 여유로운 느낌을 받네요.

뉴욕은 아주 발전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공원들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있구요~

점심에 여의도 공원을 가보면 여의도 직장인 분들이 나와서 도시락 먹는 경우가 많은데 비슷하네요 ㅎㅎ


 

▲  이곳은 바로 쉑쉑버거!

저는 메디슨파크랑 센트럴파크쪽에 있는 쉑쉑버거에서 먹었구요~

뉴욕 쉑쉑버거 맛은 정말...너무 맛있어서 두 번이나 먹고 온 음식!

뉴욕에서 먹던 맛이 생각나서 두바이면세점에서도 먹었는데 영 아니더라구요...

우리나라에도 쉑쉑버거가 들어온다는데 부디 본토 그 맛을 그대로 살렸으면 합니다..

  

 


 

 ▲ 뉴욕 공원에 있는 이 정체불명의 장소는 뭘까요? 

▲ 바로 개를 위한 공원입니다.

개들이 지정된 장소 내에서 마음 껏 뛰어다니고 개들끼리 놀 수 있는 공간이죠 ㅎㅎ

이런 장소가 있으면 개를 싫어하는 타인에게도 불쾌감을 줄일 수 있고, 개들에게도 좋고, 개 주인에게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뉴욕을 돌아다니다 보면 우리나라에 비해 큰 개들이 확실히 많은거 같아요...

조금 위협적이게 생긴 개들을 많이 키우는거 같습니다 ㅎㅎ

보면 우리나라 공원에도 개들만을 위한 공간이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이 꼬맹이들은 너무 귀여워서 한 컷~

너무 귀여운 나머지 이 꼬맹이들이랑 사진도 한 컷 찍었답니다 ㅎㅎ

포동포동한 얼굴과 해맑은 미소..세계 어디를 가도 아이들은 순수하고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 공원에서 노트북을 하는 뉴요커.

우리나라에 비해 확실히 의자들이 많더라구요.


▲ 뉴욕 공원에서 사람들의 자유분방한 모습들. 참 보기 좋습니다 ㅎㅎ

다들 남 시선 신경 안쓰고 여유 그 자체를 즐기는 모습. 

이런 모습까지 이국적으로 보이는 뉴욕 공원에서의 일상 사진입니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웃통 까고 뭘 한다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겠죠..?ㅎㅎ


뉴욕 자유여행을 하면서 인상 깊은 것들이 많았지만, 공원의 이런 여유로운 모습이 아직도 머릿 속에 남습니다.

반려견을 사랑하는 뉴욕, 혼잡함 속에 갖고 있는 여유, 서로의 개성을 존중해주는 모습, 뉴욕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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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후기! 자유의 여신상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페리 타기



뉴욕 사진을 정리하다가 미처 못올린 알고가면 좋은 정보가 있어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로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바로 뉴욕 여행코스 중 필수 코스라는 자유의 여신상에 관련된 내용인데요.

뉴욕 여행 후기를 작성하면서 살짝만 짚고 넘어갔던 부분인데, 자유의 여신상 무료 페리로 관람하기 입니다.

직접 들어갈 수는 없지만, 페리를 타고 가면 저 멀리서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데요.

적당한 인증샷 정도 까지는 가능한데, 제대로 담으려면 200mm 정도 렌즈가 필요합니다....ㅎㅎ

그럼 뉴욕 여행 후기, 자유의 여신상 무료 페리 이용하기~ 같이 보실까요~?

▲ 18-200mm 렌즈에서 최대로 당겨서 담은 자유의 여신상 모습.

돈을 아끼는 배낭여행에서는 이런 식으로 즐기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ㅎㅎ

▲ 자유의여신상 무료 페리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뉴욕 지하철 사우스페리역까지 가야됩니다.

역에서 내려서 나오면 선착장까지 가는 버스가 대기하고 있는데요~ 저렇게 생긴 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버스도 무료구요~


▲ 원래는 뉴욕시민들의 통근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많은 여행객들도 이용을 한다고 합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이런 구조로 되어 있는 버스가 있죠??ㅎㅎ 이때가 벌써 1년6개월 전이라 당시에는 조금 신기했었네요 ㅎㅎ


▲ 5분~10분 정도만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면 맨하튼과 스테이튼 아일랜드를 이어주는 선착장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딱 보기에도 엄청 크죠?ㅎㅎ 말 그대로 통근용이라 평일 출퇴근 시간에 가면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합니다.


▲ 가장 중요한 자유의 여신상 페리 시간대 인데요.

출퇴근 시간은 15분, 아니면 30~1시간 간격으로 운행을 하니 잘 맞춰서 가면 오래 안기다리고 자유의 여신상 관람을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저는 자유의 여신상 페리를 타려면 줄이 엄청 길다고 해서 이른 아침 시간대 배를 타러 왔더니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 전 날에 유료 선착장에 한 번 가봤다가 사람들 줄이 너무 길게 서있어서 기겁을 하고 돌아왔었는데 ㅎㅎ 역시 여행을 일찍 일찍 다니면 이점이 참 많은거 같습니다.

▲ 잠시 후 여행자들을 싣고 들어오는 페리.

저도 이 페리에 올라탔구요~ 페리는 우리나라 율마선과 아주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외부는 더 크지만 내부는 한강에서 타는 유럼선이나 울릉도 가는 배와 정말 비슷하구요~ 멀미가 날 정도로의 흔들림은 없으니 걱정 붙들어매시구~


▲ 반대편에서 오는 페리도 한 번 찍어주고~


▲ 영화에서 보던 맨하튼의 한 장면.

현재는 세계무역센터가 완공이 됐다고 하는데, 지금 가시는 분들은 다른 모습을 보시겠네요 ㅎㅎ


▲ 잠시 후 멀리서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앉아이던 분들도 하나 둘 일어나 자유의 여신상을 담기 위해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ㅎㅎ


▲ 자유의 여신상을 유료 페리를 이용하더라도 공사 때문에 안에 못들어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갔을 때도 한창 공사중이라 못들어갔다고 하는데요, 가시는 분들은 가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이 내 눈에 들어오니 기분이 정말 좋아지더라구요 ㅎㅎ




▲ 저 멀리 보이는 왕관 부분에는 전망대도 설치되어 있는데, 공사가 아닌 경우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몇 시간을 기다려야 된다고 합니다.

유료 페리를 타기 위해 몇 시간 기다려야 되는데 여기서도 또 기다려야 된다니...ㅎㅎ 여유있는 분들은 괜찮겠지만, 시간이 촉박한 분들은 가볍게 무료 페리를 타고 관람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 우리나라랑 비슷하면서도 이국적인 풍경에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


▲ 우리나라 중공업 단지쪽이랑 비슷하죠?ㅎㅎ



▲ 자유의 여신상 무료 페리 내부 모습.



▲ 이제 스테이튼 아일랜드에 가까워지자 맨하튼의 모습도 희미해져 갑니다.ㅎㅎ

확실히 고층건물들이 정말 많은 도심인거 같습니다.



▲ 자유의 여신상 무료 페리는 스테이튼 아일랜드에서 모든 승객들이 내린 다음에 다음 시간에 출발을 하는데요.

보통 스테이튼 아일랜드에는 볼거리가 없어서 대부분 다시 바로 탑승을 합니다. 안에서 핫도그 같은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정말 일찍 가고 자유의 여신상에 들어갈 수 있으면 유료 페리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줄이 너무 길거나 돈이 조금 부족한 배낭여행자 분들이라면 무료 페리도 만족도가 충분히 높을거 같구요..ㅎㅎ

뭐 인증샷도 찍을 수 있고, 맨하튼도 한 눈에 담을 수 있으니 말이죠...ㅎㅎ 뉴욕 여행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구요~

이제 뉴욕 여행 후기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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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있는 유엔 투어



뉴욕 여행을 하면서 다른데는 못가도 여기만은 꼭 가보자 했던 유엔.

한국인들에게는 보다 특별하게 느껴져셔 더 가보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이곳에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위인, 반기문 사무총장이 있기 때문인데요.

저는 주말에 방문을 해서 직접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뉴욕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친구들 말을 빌려보자면..

이곳에 와서 반기문 사무총장을 만나게 되면 정말 반갑게 인사해주고 가끔 투어도 같이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국제기구라는 점에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던 UN.

그럼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움을 느꼈던 뉴욕 여행, UN 방문기 같이 가보실까요~?


▲ 뉴욕 어느 한 쪽에 위치해있는 유엔 본부.

길을 잘 몰라서 여기까지 찾아오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생각했던 것 만큼 겉모습이 화려하거나 엄청 크지많은 않네요~


▲ 평화를 상징하는 유엔 건물 앞의 조형물. 깨진 지구본과 구부러진 총

저 꾸부러진 총은 전쟁이 없는 세상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 뉴욕 여행에서는 이런 건물에 들어오면 철저한 소지품 검사를 실시합니다.

9.11 테러 이후 박물관 같은 곳에서도 하는데 유엔이라 그런지 조금 더 엄격하게 진행을 합니다.




▲ 그리고 건물에 들어서자 마자 볼 수 있었던 역대 유엔 총장들의 사진~

맨 마지막에 유일한 동양인~ 바로 반기문 사무총장님 입니다~ㅎㅎ 

이럴 때 괜히 뿌듯한 기분...?ㅎㅎ


▲ 가까이서도 한 장~



▲ 반기문 총장님에 대한 프로필~

중간쯔음에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 ~ 보이시죠?ㅎㅎ 

반기문 사무총장님 사진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찍고, 본격적으로 유엔 건물 구경에 나섰습니다.



▲ 평일에는 가이드와 같이 15인 정도로 투어를 진행하는데요.

유엔 투어 비용은 16불, 국제학생증 지참이 11불 입니다. 저는 주말이라 아쉽게도 못했네요..

다녀오신 분들이 이 투어를 엄청 추천하던데 혹시 유엔 가시는 분은 가이드 투어도 꼭 해보시기 바라구요~



▲ 유니쉐프와 관련된 물품들


▲ 그리고 어떤 방에 들어가니 종교 관련된 조형물도 있더라구요~



▲ 여러 조각상과 예술품들이 있는 유엔본부 1층.



▲ 세계 여러나라의 예술 작품들이 이곳에 있습니다.

그러고보면 뉴욕에는 전세계의 조각, 예술품들이 참 많은거 같네요^^



주말이라 많은 것은 보지 못했지만, 뿌듯하고 자랑스러었던 유엔 투어.

세계적 기구에서 아시아인으로서 2번째로 취임한 반기문 사무총장. 

우리나라 청소년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뽑히기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여행을 하면서 세계 곳곳에 나가있는 분들, 그리고 문화재를 보면 정말 뿌듯하더라구요^^

뉴욕 여행을 가시는 분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랑스러움을 느끼고 싶을 때 꼭 들려보길 권해드리는 곳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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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아...정말 멋지네요 ㅎㅎ

  • 우리나라가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해지네요~
    공감공유님 너무 기쁘셨겠어요^^
    뉴욕여행가면 꼭 가봐야겠어요ㅎㅎ

  • 구부러진 총이 참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당연한 거지만 역대 유엔 총장의 사진에 함께 있는 반기문 사무총장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설레입니다. 새삼스럽지만 같은 한국인으로서 참 멋지고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 직접 총장님을 만나뵈신 건가요? ^^ 정말 좋으셨겠어요?
    (글만으로는 정확히 알 수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저는 구부러진 총이 제일 와닿네요^^
    평화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와~ 저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 ㅎㅎ 저도 사진만 봐도 참 반갑네요~

  • 7788788778⅞8777 2013.10.05 14:05 신고

    ((( O 사람들 말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영원한 구원을 달성 )))

    단어의 의미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1. 알라를 제외하고 예배의 가치가 아무도 없습니다.

    2. 알라를 제외하고 순종의 가치는 아무도 없습니다.



  • 꼭가봐야할곳을 뉴욕가서 놓치고온것같네요 ㅠㅠ
    다음번에 뉴욕다시가면 꼭 찾아가봐야겠어요

한국에서 팔면 대박! 다시 가고 싶은 뉴욕의 맛집 BEST5



뉴욕 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1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많은 것들이 생각이 나지만...특히 생각나는게 있다면 뉴욕의 맛있는 음식들 입니다.

뉴욕은 전세계인들의 꼭 가고 싶은 여행지로 꼽힐 정도로 많은 여행객들이 와서 그런지 정말 유명한 뉴욕 맛집들도 많고,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한국에서 팔면 대박날거 같은 뉴욕의 맛집 음식들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국내에도 다양한 세계 먹거리들이 들어오고 있는데, 한국에서 팔면 대박날거 같은 뉴욕 음식들~!

지극히 주관적인 뉴욕 맛집 BEST5! 같이 가보실까요~?


뉴욕 맛집 1. 굿버거의 햄버거 스테이크 샐러드

정말 요 햄버거 스테이크 샐러드는 사진을 한 번 볼 때 마다 그 육즙과 소스가 생각나서 꼬르륵 거리게 만듭니다~

처음엔 어떤 메뉴인지도 모르고 시켰다가 음식이 나오자 대박 이란느 소리가 절로 나온 음식~!

굿버거에 가보면 현지인들은 버거만 먹고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버거 보다는 요게 훨씬 맛있더라구요~

양도 많고, 아주 두꺼운 스테이크 고기가 들어가있어서 같이 잘 섞어서 먹으면 정말 대박~!

야채도 아주 신선하고 소스도 느끼하지 않고 입맛에 딱 맞더라구요~

실은 뉴욕의 음식들이 달거나 조금 짠편인데, 요 스테이크 샐러드는 정말 대박~!

아직 한국에서는 이렇게 파는 곳을 못 본거 같은데요, 아마 한국에 오면 꽤나 인기를 끌거 같은 음식입니다~


뉴욕 맛집 2. 맥스브래너 초콜릿피자, 한국에는 이런 피자 없다!

뉴욕 가면 맥스브래너는 꼭 가봐라 라는 친구의 말에 한 번 가보고 여행 기간 중 다시 한 번 방문한 맥스브래너.

초콜릿피자 유명하다길래 가봤는데, 먹기 전까지만 해도 어떤 맛일까...과연 맛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했던 초콜릿피자 입니다.

너무 달면 어쩌지, 너무 느끼하면 어쩌지...웬 빵과 초콜렛과 마쉬멜로의 조합이냐...정말 살찌겠다...

라는 생각도 잠시...


한 입 베어물고 나니 마쉬멜로와 함께 달달한 초콜릿과 부드러운 빵이 함께 씹히는데...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전~혀 느끼하지도, 달지도 않았던 초콜릿피자. 

저만 맛있게 먹었던게 아니라 같이 갔던 일행들도 처음에는 단거 싫다, 마쉬멜로는 싫다 했는데 한 입 먹고나니 다들 맛있게 먹은 피자입니다.

아직까지 생각이 나서 한국에서도 파나 찾아봤는데, 한국에서는 이런 초콜릿피자는 팔지 않더라구요...현실적으로 불가능인가요...?ㅎㅎ

초콜릿피자와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쉬멜로 퐁듀도 있었지만, 아쉽게도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

불에 구워서 초콜렛에 찍어먹는 그 재미와 맛이 상당하다고 합니다.ㅎㅎ

우리나라도 요즘 디저트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데, 요런 제대로 된 초콜릿피자 같은거 개발하면 대박나겠죠...?



뉴욕 맛집 3. 뉴욕 명물 쉑쉑버거,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그 맛

뉴욕에 가면 꼭 먹어보라는 버거가 있는데 바로 쉑쉑버거 입니다.

혹시 뉴욕에 가시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가셔야 할 곳이 쉑쉑버거~!

오늘 소개해드리는 곳들이 사람 몰릴 때에 가면 다 줄서서 먹어야 되지만, 쉑쉑버거는 영업시간 내내 아주 긴 줄을 서서 기다려서 먹는 유명한 맛집~!

요즘은 분점을 내서 분점을 가면 많이 안기다리고도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치즈 때문인지 베이컨 때문인지는 몰라도 한국에서 파는 수제버거랑도 정말 맛이 차별화가 되있습니다.

빠질 수 없는 치즈후렌치후라이.

치즈 빼고는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치즈가 너무 많아 먹을 때 행복한 후렌치후라이~

쉑쉑버거 보다 맛있는 버거집이 있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곳을 가장 선호하더라구요.

저도 다른 곳에서 먹어봤는데 가격이 2배 정도 비싸면 쉑쉑버거 보다 맛있는 맛집들이 있는데, 가성비로는 여기가 최고~!

요즘 한국에 수제버거집들 많이 생기고 있는데, 정말 맛있는 맛집들 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



뉴욕 맛집 4. 첼시마켓 랍스타 플레이스! 여기가 해산물 천국 

뉴욕 여행에 가면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곳이 바로 첼시마켓~!

이곳에서 파는 해산물은 정말 싱싱하고, 한국에서 파는 해산물 샌드위치 그런거에 비해 들어간 양이 정말 차원이 다릅니다.

가끔 우리나라 노량진 수산시장 같은 곳에서도 이렇게 팔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하는 랍스터 플레이스.



솔직히 이곳은 맛을 떠나서 재료의 신선함과 가격 때문에 아주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 정도 랍스타를 20달러 초반에 먹을 수 있으니....정말 대박이죠...?

가격이 싼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딱히 자리가 없다는 점도 그렇고, 요리라는 것을 안하고 삶아만 주기 때문에 저렴한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랍스타까지는 바라지는 않지만... 대게라도 서울에서도 지방에서 먹는 가격과 비슷하게 먹을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희망이...ㅎㅎ

 



뉴욕 맛집 5. 첼시마켓 엘레니스 컵케익! 맛도 디자인도 예술~

전 원래 한국에서는 컵케익 같은건 정말 안먹는데....이곳에서는 한 번에 3개나 먹을 정도로 정말 맛있게 먹은 곳 입니다.

이 역시 첼시마켓에 위치하고 있구요, 섹스앤더시티에 나와서 뉴욕 맛집으로 유명한 매그놀리아 컵케익 보다 훨씬 맛있다고 생각이 되는 곳~

(첼시마켓이 가격 대비 퀄리티가 상당히 좋은 듯 합니다) 


그냥 가게 안에서 구경만 해도 눈이 호강하고, 달달한 냄새로 인해 침샘을 자극하게 만드는 이곳~!

저 컵케익과 각종 쿠키들을 다 수제로 만들고 만드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구요~ 

다양한 컵케익과 쿠키들로 인해 전세계 여행객들이 호기심에 한 번씩은 들어오는거 같더라구요~ 

정말 달긴 달지만,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또 먹고 또 먹고....잠시 돈 생각은 잊고 먹었던 뉴욕 컵케익 맛집~!

컵케익은 한국에서도 맛있는 곳이 있기는한데, 모앙이 아주 특이한 곳은 별로 없는거 같더라구요~

맛도 아직 이곳을 따라올 수 없는거 같구요...한국에 생기면 여성분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을거 같죠...?


이렇게 뉴욕 맛집 BEST5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햄버거집인 쉑쉑버거와 굿버거 빼고는 여행기간 중 2번씩이나 다녀온 맛집들,

그리고 한국에 와서 정말 그리운 음식들로만 선정해봤는데요~

솔직히 초콜릿피자나 랍스타 플레이스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는 비현실적일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무엇보다 재료 문제와 여러 가지로 수지타산이 안맞을거 같아서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그럼 뉴욕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하셔서 맛있는 뉴욕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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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너무 좋은 아이템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무더위도 막바지입니다. 수욜 시원하게 시작하세요

  • 모두 살이 엄청 찔 것 같은 메뉴네요^^ 저는 고르라면 마지막의 랍스타가 제일 땡길 것 같습니다.
    더위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

  • 으어으어~~ 정말.. 살찔것 같기는해도..
    피할수 없는 유혹일것 같아요~!!
    정말 어디에서건 대박날것같은 비쥬얼이네요~*

  • 오오~ 뉴요커시군요! :)
    잘 보고 갑니다.

  • 초콜릿 피자, 쉑쉑버거!! 전부 먹고싶네요ㅠㅜ 뉴욕 여행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헉 사진만봐도 저도 한번 다 먹어보고싶네요~ 양도 푸짐한게 넘 맛나보입니다~ㅎㅎ

  • 헉 저 초콜릿피자 공감공유님 페북에서 본듯한데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맨처음에 있던 햄버거 스테이크 샐러드가 제일 땡기네요 ㅎㅎ

  • 크헛.. 뉴욕뉴욕(?)한걸요 ㅎ
    잘 보고 갑니다!

  • 하나같이 모두 맛있어 보입니다.
    특히 치즈에 온 몸이 녹아있는 쉑쉑버거는 단연 눈에 띄네요
    비록 칼로리는 높아 보이지만 그래도 다 먹어보고 싶습니다.
    아마 뉴욕에 갈 일이 생긴다면 5개 가게 모두 돌아보고 올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너무너무 맛나보이는 곳이네요~ ^^
    완전 먹고싶어 집니다 ~ㅎㅎ

  • 뉴욕커 2013.08.21 16:23 신고

    돌아다니며 배가 무척 고팝나바요. 미국선 맛없고 싼 음식인데 대부분 백인들은 잘 안먹어요. ㅋㅋ 랍스커만 제외하고 .

  • "열대야가 주춤하다는데 왜이리 더운지…그래도 입맛은 ㅋㅋㅋ
    사진압박에..질질..ㅋㅋㅋㅋㅠ_ㅜ
    더위먹지마시고 화이팅하세요~ㅋ"

  • 와..사진만 봐도 입에 군침이....^^

  • 정말 그럴만 하내요. 서울에서부터 시작을 ㅎㅎ 그런데 반대로 지방에 음식도 서울 올라가면 잘 팔릴 것들도 많은거 같아요. 예를 들어 부산의 씨알 호떡 같은 ㅎㅎ

  •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정말 한국에서는 먹기 힘들다는게 슬픕니다 ㅠ.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초콜릿 피자, 겉모습은 좀 징그럽지만 맛은 한번 보고 싶네요~ㅎㅎ

  • 2번 초콜릿피자는 강남역 쉐진이라는 음식점에서 팔고 있어요. 모양은 저렇게 된 것은 아니지만요...
    나중에 뉴욕여행갈때 참고하겠습니다.

  • 한가지 고르라면 무조건 4번입니다 ㅎㅎ

  • 으악!!! 너무 먹고싶어요!

  • 안녕하세요. Daum view입니다.
    축하합니다. 2013년 8월 4주 view어워드 '이 주의 글'로 선정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며, view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view 어워드 바로가기 : http://v.daum.net/award/weekly?week=2013084
    ☞ 어워드 수상 실시간 알림을 설정하세요 : http://v.daum.net/link/47671504

뉴욕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추천! newyork international hi youth hostel



벌써 뉴욕에 다녀온지 1년이 넘은 지금... 아직까지 뉴욕의 음식, 볼거리 등을 잊지 못하고 있는데요...

가끔 뉴욕 여행 관련 메일을 봤는데 보통 숙박 문의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숙박 후기를 깜빡하다니...!!

실은 저는 단체로 갔기 때문에 숙박을 제가 예약한게 아니라 딱히 할 생각 없었는데...

뉴욕 숙박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간단히 제가 묶었던 숙소를 리뷰하려고 합니다.

제가 묶었던 숙소는 뉴욕 인터네셔널 하이 유스호스텔 이라는 곳이에요~ 

호스텔과 게스트하우스랑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편하게 게스트하우스로 지칭할게요.

그럼 뉴욕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로 추천해드리는 newyork international hi youth hostel 후기!



뉴욕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나와 빨강색 노선 103st 에 내립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게스트하우스는 103st ~ 104st 중간 쯔음에 위치하고 있죠~



역에서 나와 첫번째 골목에서 좌회전을 해서 두블럭 걸어가면 거대한 학교 같은 건물이 나옵니다.

바로 빨간 벽돌집이 newyork international hi youth hostel. 오늘 소개해 드릴 뉴욕 저렴한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왜 뉴욕에서 저렴한 게스트하우스고 이곳을 왜 추천해드리냐하면...

다운타운 쪽으로 내려가면 교통도 편리하고 좋겠지만, 그만큼 가격이 비싸집니다.

그렇다고 업타운 쪽으로 올라가면 흑형들이 많은 할렘가가 나오고 특히 밤에 위험하게 되죠.

그래서 돈이 여유롭지 못하고 안전도 챙기고 싶은 분들께 딱 알맞은 중간 부근에 위치한 곳이 요 게스트하우스인데요~



카운터 입구~

유스호스텔이라 그런지 젊은 학생들이 넘쳐납니다~

금요일인가 목요일 밤 마다 1층에서 여행자들이 모여서 파티를 한다고 하네요~

저는 밤 마다 타임스퀘어에서 놀아서 파티를 참가해 본 적은 없지만... 대화만 통한다면 꽤나 재미난 파티가 될거 같습니다.




1층에서는 또 이렇게 간단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만 숙소에서 파는 음식인지라 다른 곳 보다 가격이 살짝 비싸더라구요.

저는 가격 때문에 이곳에서 음식을 사먹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엘레베이터도 있는데...

건물이 오래돼서 그런지 무지 느리기 때문에 짐이 아니라면 계단을 이용하는거 추천해드립니다.



넓지막한 복도.



가장 중요한 방 내부.

2층짜리 침대가 총 6개가 있구요, 각 침대 옆에 컨센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 사물함도 다 있는데, 개인 자물쇠는 필수로 챙기셔야되요~

게스트하우스 앞 마트에서 팔긴 팔던데 조금 비싸더라구요.




큰 수건 2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게 사물함~



숙소 앞에는 간단히 술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이태리 요리집들이 있구요.

이쪽에는 생각보다 음식점들이 많이 없습니다. 다만 서브웨이나 스타벅스 같은 곳은 가까이 있구요...



숙소에서 나와 해 떨어지는거 구경하기...



숙소에서 나와 한 블럭 앞으로 가면 과일 파는 곳도 나옵니다~

과일은 대체로 우리나라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에 과일 킬러인 분들 고고싱~




숙소 근처에 있는 이름 모를 성당...



요 newyork international hi youth hostel의 가장 큰 장점은..

5분 거리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는 점~ 시차 적응이 안될 때 가끔 나와서 산책하는 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다만 너무 넓어서 길을 잃게 되면...찾기 힘들어져요...ㅎㅎ





만약 뉴욕 여행을 한 번 더 하게 된다면...저런 여유를 한 번 가져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newyork international hi youth hostel 뉴욕 숙소를 알아보았는데요~

가격은 1박에 50불 이쪽 저쪽으로 했던거 같습니다. 이 가격이면 중간에 있는 숙소 치고 아주 괜찮은 가격이구요~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시설도 깔끔하고, 세탁기도 있고...무엇보다 지하에 주방이 있어서 재료를 사와서 요리를 해먹을 수 있었어요.

간단히 맥주도 마실 수 있구요... 다만! 방에서 가끔 쥐가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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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후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었던 신기한 풍경

 


//-->작년 8월에 떠났던 뉴욕 여행.

아마 첫 자유여행이라 그랬는지는 몰라도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배우고 와야겠다 라는 생각에 이곳 저곳을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뽕 뽑을 생각으로 뉴욕 곳곳을 많이 돌아다니며, 먹을 것도 많이 먹고, 많이 보고 돌아왔었는데요~

이번 뉴욕 여행에서 단순한 박물관 관람이나 명소 구경 같은 관광 말고도,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럼 뉴욕 여행 후기, 신기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풍경, 같이 가보실까요~?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 부럽다 부러워!"

뉴욕 여행을 다녀와 뉴욕에 오랬동안 살았던 친구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너무 바쁘게 뉴욕을 한 바퀴 돌았다고 합니다.

친구 말로는 뉴요커들의 여유로움(?)과 자유로움을 느끼며 천천히 돌아보지 않아서 나중에 좀 여유있게 오라고 했을 정도였는데요~

 

 

 

 

 

 

그 말을 듣고 사진을 보는 도중 느꼈던 것 중 하나가 센트럴파크나 몇 몇 공원에 사람들이 정말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평일에는 주부들이 많고 점심에는 공원에서 가볍게 점심을 하러 온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일에 누워있는 사람은 백수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군요..ㅎㅎ

주말에는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남의 시선 안쓰고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 조금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풍경들이였죠^^

 

 

 

 

 

 

 

그리고 놀라웠던 점 중 하나는 쓰레기가 하나도 없다는 점!

사람이 정말 많은데도 뉴욕의 수많은 공원에서는 쓰레기를 찾기가 정말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갔던 공원에서는 관리인 처럼 보이는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에게 방해하지 말라고 하는 그런 경우도 볼 수 있었구요~

 "강아지 천국이 따로 없네?" 그리고 또 놀라웠던 점은 몇 몇 공원에서는 강아지들이 출입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뉴욕을 가보면 사람들이 애완견들을 데리고 산책을 하는 모습을 정말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뉴욕의 몇 몇 공원들을 가면 어떤 한 공간에 이런 표지판이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Dog Run 이라고 개들만 입장시키거나 같이 입장을 할 수 있고, 개가 없으면 입장이 불가능한데요~ 애완견들을 위한 놀이터라고 생각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공원 한 편에 이렇게 애완견을 위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모든 공원이 다 그런건 아닌거 같구요~ 신기하게 개 냄새 하나도 안나고 사람들이 강아지 배설물들을 봉투에 담아서 바로 치워서 그런지 배설물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냥 보고 있으면 여기 사는 사람들이 개들을 얼마나 사랑하나 느낄 수 있습니다.

 

 

 

 


 

 

 

"개들이 다 크다 커..."

우리나라에서는 쉽사리 볼 수 없는 불독이나 조금 큰 덩치의 개들이 많죠? 그러고보니 우리나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푸들이나 말티즈 같은 개들은 별로 못봤던거 같네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대부분 깨끗하고, 옷 입혀진 강아지들을 많이 봤던거 같은데 여긴 개들이 한 덩치 해서 그런지 안씻은지 좀 되보이는 개들도 많이 본거 같고, 옷 입은 개들은 본 기억이 없네요 ㅎㅎ 흠 근데 저 남자분 정말 잘생기고 몸도 좋단 말이죠...?ㅎㅎ

 

 

 

 

 

 

"세계 어디를 가던 맥커피는 1달러!?"

 길 가다가 본 맥커피 광고! 아메리카노를 즐기지 않는 편은 아니지만 맥도날드 가서 1000원 주고 맥커피를 가끔 사먹기도 했었는데요~

일본도 100엔 정도 라고 하는데, 맥커피는 세계 어디를 가든 저렴하게 마실 수 있는 커피인 듯 합니다.

 

 

 

 


 

 

 

"요상하게 생긴 것들, 정체가 무엇이냐~?"

한국에서도 과일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사과 1개는 필수로 먹고 계절과일을 꼬박 꼬박 챙겨먹는데요~

 뉴욕 여행을 하던 중 길거리에서 과일을 파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수박도 팔고, 망고도 우리나라 보다는 조금 저렴하게 팔고... 차이나타운 쪽에서는 2번째 사진처럼 어디선가 본거 같지만 이름이 기억안나는 과일도 보곤 했었네요...ㅎ

 

 

 

 

 

 

"우리나라가 불교라면 서양은 성당"

우리나라를 여행하다 보면 불교 관련한 문화재들과 사찰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뉴욕을 여행하면서 그 감정을 성당에서 느끼게 되었는데요~ 길 가다가 정말 멋진 건물이 있어서 뭘까 해봐서 가보면 성당이였던 적이 정말 많습니다

. 건축 양식들이 정말 뛰어난거 같습니다. 세인트 패트릭트 성당은 제가 갔을 때 아쉽게도 보수 중이였구요...

 

 

 

 

 

 

"금융인들이 꿈꾸는 월스트리트, 이곳에서는...?"

뉴욕 여행을 하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가보고 싶었던 월스트리트.

가보니 생각했던 모습이랑은 달라서 조금 실망도 하긴 했었는데요~ 길을 가던 중 유독 눈길을 끄는게 있었으니....

 

 

 

 

 

 

 

바로 슈퍼카(?) 였습니다. 월스트리트 길가에 세워져 있던 차.

 위에 있는 차는 이름도 모르는거구, 아래에 있는 차는 많은 분들의 드림카인 람보르기니 입니다.

아마 자동차 딜러가 홍보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사람들도 신기한지 웅성웅성 모여있더라구요...ㅎㅎ

 저도 처음 보는거라 신기해서 한 컷 찍어왔습니다~ 드림카가 리얼카가 되기를 빌며...ㅎㅎ

 

 

 

 

 

 

 

"자랑스럽다 현대차!" 슈퍼카가 나왔으면 이때 쯤 나와주는 현대차.

일본 브랜드나 포드 같은 미국 브랜드에 비해서 많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업타운 쪽으로 갈 수록 현대차는 다운타운에 비해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차 중에서도 소나타를 많이 볼 수 있었구요, 타임스퀘어 광고판에 이어 괜히 자랑스러워 지는 순간이였습니다 ㅎㅎ

 이렇게 뉴욕 여행 중 기억에 남는 것들을 소개해 드렸구요~ 재밌는게 정말 많았는데, 나중에 2편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그럼 신기했던 뉴욕 여행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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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경비! 미리 알고 가면 좋은 필수 정보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가장 걱정이 되는게 여행 경비가 아닐까 싶은데요~

돈이 여유로운 분들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아낄 것은 아껴보자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여행을 하는 분들은 할인&무료 입장에 관한 정보는 정말 민감한 정보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뉴욕 여행 경비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여행시 숙박은 호스텔을 이용하고, 항공사는 직항이 아닌 경유를 통해 가고, 뭐 여행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정보들이 있을텐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뉴욕은 미리 정보를 알고 가면 여행 경비를 줄일 수 있으니 가실 분들은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천공항에서 한 번 나리타 공항을 경유해 뉴욕에 도착을 했습니다.

JFK 공항에 도착하고 공항철도를 타고 나와서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이 있는데요~

바로 지하철 정기권 끊기 입니다.




공항철도를 타고 내려서 나가는 쪽에 메트로 뉴스라는 작은 매점이 한 군데 있는데요~

저곳에서 지하철 정기권을 살 수 있습니다. 보통 뉴욕 여행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 수단이 지하철인데요, 1회 이용시 2.25$인데 정기권을 사면 적은 비용으로 무제한으로 타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뉴욕 여행 경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한 가지 입니다.


7일권은 29달러, 30일권은 104달러로 체류 기간에 맞게 정기권을 끊으시면 되겠죠?



매점이 복잡할 때 저 빨간색 옷 입고 계신 분들한테도 표를 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런 분들이 더 비싸게 판다고 하신 분들도 있었는데, 가격은 똑같습니다...!


그 다음으로 꼭 알아야 할 정보 중 하나가 박물관&미술관 같은 곳 무료 입장 시간 알아보기와 기부입장 가능한 곳 알아보기 입니다.

뉴욕은 박물관이나 미술관 입장료가 20달러 초반 정도가 되기 때문에 한화로 치면 25000원 정도! 안에 있는 볼거리들을 생각하면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여행 경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이죠!


 무료 입장이 가능한 박물관과 미술관

기부금 입장이 가능한 박물관과 미술관 

 1. 뉴욕 현대미술관(모마) 

- 매주 금요일 16:00 ~ 문 닫을 떄까지

2. 신 현대 미술관

- 매주 목요일 19:00~22

3. 모건 라이브러리 박물관

- 매주 금요일 19:00~21:00

4. 유대인 박물관

-매주 토요일

5. 브룩클린 미술관 

- 매주 첫째주 토요일 17:00~23:00

1. 미국 자연사 박물관

2. 메트로 폴리탄

3. 구겐하임 미술관 매주 토요일

- 17:45~19:45

4. 뉴욕 국제 사진 센터

- 매주 금요일 17:00~20:00

5. 프리컬렌션 

매주 일요일 11:00~13:00

6. 휘트니 미술관

- 매주 금요일 18:00~21:00


뉴욕에 있는 박물관&미술관들을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는데요~




기부입장을 할 때 표 사는 줄이랑 똑같이 서서 직원분한테 기부 입장을 한다고 말하면 됩니다~ 

그럼 저렇게 입장권이 딱~! 

참고로 구겐하임과 메트로폴리탄이 비슷한 위치에 있는데요, 구겐하임을 기부입장 하기 위해 오전, 오후에 메트로폴리탄을 구경하고 시간에 맞춰서 구겐하임까지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모마 같은 경우 줄이 아주 길게 서있으니 참고하세요~



투어버스 탈까? 말까?

뉴욕 여형을 하다가 둘러보면 투어버스가 정말 많이 보이는데요, 호기심에 타볼까 말까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게 됩니다.



가격은 한화로 4~5만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요, 너무 궁금해 뉴욕에 사는 친구들한테 물어봤더니 여행 1~2일 째에는 타면 대부분 여행지를 한 번씩 돌 수 있다고 하는데, 이미 관광지를 돈 상태라면 여행 경비 낭비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타지는 않았지만, 뉴욕 여행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알뜰 쇼핑족들이 꼭 들려야 할 센트리21!!

예전에 올린 같은 물건 뉴욕 가격 VS 한국 가격 비교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많게는 2배까지 가격 차이가 나기 때문에 뉴욕 여행을 왔으면 손에 무언가를 하나씩 꼭 쥐고 있게 되는데요,

뉴욕에 많은 쇼핑할 수 있는 곳들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저렴하다고 생각이 되는 센트리21.



월스트리트 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다른 디스카운트 스토어도 있겠지만 전 여기로도 벅차서 여기 한 곳 밖에 가보질 못했습니다.

이곳도 정말 대박이거든요~!



시계나 선글라스 옷들도 파는데 아울렛이랑 비슷해서 신상은 없고, 대부분 이월에 인기 없는 상품만 내놓은거 같지만 사람들이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 선글라스가 몇 만원 밖에 안하고 하니 사람들이 정말 환장하고 달려듭니다~

가면 사람 정말 무지무지 하게 많은데요~ 눈에 불을 킨다면 운 좋으면 저렴한 가격에 이쁜 아이템 득템도 가능한 이곳~!



화장품도 우리나라에 비해 훨씬 저렴합니다. 브랜드에 따라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우리나랑 가격 차이가 있네요~

참고로 뉴욕 곳곳에 퍼져있는 화장품 스토어인 세포라 보다 저렴했습니다.

뉴욕 여행을 하다보면 곳곳에 신발 파는 곳도 보이고 하는데요, 신발 가격을 보려고 들어갔다가 한국이랑 차이가 크게 없어서 나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게를 주말에 다시 지나가게 되었는데 운 좋게 전품목 50% 할인이라 특템했던 기억이~!

쇼핑도 뉴욕 여행 경비에 넣고 계신 분들은 센트리 21은 꼭 들리시고, 가끔 있는 세일 행운도 받으시길 바랍니다~!


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에 가면 괜히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거 같은 곳에 자유의 여신상이 빠지면 섭하죠~

자유의 여신상에 있는 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페리를 타야 되는데 페리 가격이 성인 기준으로 24불 이였습니다. 경험자들 말로는 볼게 없다고 하지만, 별로든 좋든 직접 경험해 봐야 하는게 좋다고 생각했기에 페리를 타러 갔는데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아침 일찍 갔음에도 불구하고 방학이라 그런지 줄이 너무 너무 길어서 발길을 돌려 무료 페리를 탈 수 있는 곳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이곳은 staten island 라는 역인데요, 뉴욕 시민들이 출퇴근 할 때 이용하는 페리를 타는 곳이라고 합니다.

유료 페리를 못탄 여행객들도 이 페리를 무료로 이용을 하여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다만 자유의 여신상 안에 들어가는 것은 안되고 그저 멀리서만! 그래도 뉴욕 여행 경비를 아낄 수 있다는 생각에 눈물을 머금고...ㅎ



페리 시간표니 참고해주시구요~ 

따로 티켓을 구매할 필요는 없고, 그냥 문 열리면 페리에 타서 좋은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그리고 돌아올 때도 내려서 선착장에 대기했다가 그대로 페리를 타고 오면 되구요~



이 때 18~200 렌즈로 페리에서 최대한 떙겨서 찍은 자유의 여신상 입니다.

육안으로도 잘 보이구요... 자유의 여신상 아래에 사람들 보이시죠?ㅎㅎ 저 분들은 유료 페리를 타신 분들!

여행 경비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이렇게 뉴욕 여행 경비 줄이기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7박 10일 기준으로 뉴욕 여행 경비로 900달러를 챙겨갔다가 200달러를 남겨서 왔습니다. (숙박비 제외) 쇼핑 필수 코스인 우드베리는 당연히 안갔고, 뉴욕 내에서 간단한 쇼핑을 했고 나머지는 먹는데에다가 올인을 했습니다....ㅎㅎ

먹는거 빼고는 최대한 돈을 아껴가면서 여행을 했구요, 뉴욕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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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타임스퀘어에서 만난 삼성, 현대차, LG 반가워!



무한도전에서 뉴욕 특집으로 나온 뉴욕의 거리들.

그 중 당연히 눈에 확 띄는 곳은 뉴욕 타임스퀘어 쪽이 아닐까 싶은데요, 뉴욕 여행을 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가본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뉴욕의 지하철 중심은 타임스퀘어이고, 세계의 유명 브랜드들, 현란한 거리들, 뮤지컬로 인해 여행 중 자꾸 발걸음이 이쪽으로 향하게 되더라구요~ 그럼 타임스퀘어의 낮과 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같이 가보실까요?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에는 쇼핑을 하러 오거나 뮤지컬을 보러 많은 분들이 찾습니다.

이곳은TKTS라고 뮤지컬 티켓을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인데요, 파는 시간대가 있으니 가기 전 알아보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줄이 너무 길어서 결국 못보고 왔네요...ㅠ



워낙 타임스퀘어 주변에 고층 건물, 광고판들이 많기 때문에 이곳을 찾기 힘들 수도 있지만, 사람이 가장 많이 모여 웅성웅성 하는 곳이 있으면 글루 가시면 됩니다~

티켓을 못구했기에, 타임스퀘어나 한 바퀴 돌기로 했는데요.



초콜릿에 환장하는 제가 발견한 곳은 m&m!

요즘은 이 브랜드 초콜릿을 많이 찾지는 않지만, 어렸을 적에 정말 입에 달고 살았던 기억이 나서 한 번 들어가 봤는데요.



역시나 매장도 엄청 크고, 사람들도 무지 많더라구요.

m&m 캐릭터들은 하나의 상품이 되어 진열이 되어 있구요, 웬지 저 커다란 인형 하나 갖고 싶어지더라구요...ㅎㅎ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초콜릿 케이스들.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판매하면 꽤나 인기가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줄을 서서 마음에 드는 초콜릿을 골라서 먹을 수도 있구요~ 

높이가 어마어마하죠잉~




저기 보시면 파랑색 옷을 입은 분들이 직원분들인데 음악에 맞춰서 신나게 춤을 추시더라구요~

몇 몇 손님들은 신나서 따라서 춤추고~ 손님들을 기분 좋게 하는 센스~!



자유의 여신상도 캐릭터로 만들어 버렸네요~ㅎㅎ



m&m 매장은 여기서 끝~

초콜릿 매니아 분들이라면 타임스퀘어에서 들릴 매장이 몇 군데 있는데 m&m 매장은 특히 뭔가 활기찬 분위기가 기억이 남는군요 ㅎㅎ



요건 무한도전에도 나왔었죠?ㅎㅎ



제가 갔을 때 가장 인기있던 뮤지컬은 라이온킹이 아니라 메리팝핀 이라고 하더라구요.

못보고 온게 얼마나 아쉽던지...만약 다음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꼭 보고오고 싶네요 ㅎㅎ



말을 탄 경찰도 볼 수 있구요.



드디어 봤습니다~! 뉴욕 타임스퀘어의 명물 네이키드 카우보이~~!!

멀리서 봤을 때 우와~! 하며 반가운 마음에 뛰어갔었죠~! 확실히 나이를 속일 수는 없지만, 몸 관리는 정말 철저히 하신거 같아요. 정말 너무 멋있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균형잡인 뒷모습~!



멋있어요 멋있어~!



타임스퀘어는 확실히 밤이 되어야 진짜 맛을 느낄 수 있는거 같아요~



제가 뉴욕을 다녀왔을 때가 다크나이트 개봉 직전이였는데, 타임스퀘어에도 다크나이트 광고가 한창이더라구요. 한국에서 개봉하고 봤었는데 역시 정말 최고라는 말이 절로 나왔던 영화였죠.







화려한 뉴욕 타임스퀘어의 밤거리..



그리고 타임스퀘어 중앙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기업의 전광판이 보입니다. 낮에 찍은거였는데요~

코카콜라와 함께 삼성과 현대~!



LG전광판도 보이구요~



현대의 벨로스타 광고~

이런 곳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게 얼마나 자랑스럽고 기쁘던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마지막으로는 달달한 냄새가 나는 허쉬초콜릿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리세스도 판매를 하는데요~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허쉬바~



초콜릿에 환장하는 저는 이 정도를 담아서 왔네요..


뉴욕 여행에서 만난 우리나라 기업들~! 확실히 삼성이 많이 보이긴 보이더라구요. 스마트폰은 잘은 모르겠지만, 피처폰은 삼성 제품을 많이 볼 수 있었던거 같구요...ㅎㅎ 차도 일본차가 상대적으로 많긴 했지만, 곳에 따라 현대차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에서 괜히 우리나라 기업 제품 보면 기분이 좋고 그런거 있죠~ㅎㅎ  그럼 이상으로 뉴욕 타임스퀘어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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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중 들린 애플스토어, 직원 반, 손님 반! 


뉴욕 여행을 하면서 꼭 들리고 싶은 곳이 몇 군데 있었는데 그 중 한 곳이 애플스토어 입니다. 나름 애플 제품을 정말 좋아했었고, 당시에 그 매력에 푹 빠져 살던지라 뉴욕 여행을 가면 꼭 가봐야지 벼르고 있었었죠.

소호에도 애플 매장이 한 군데 더 있기는 하지만, 뉴욕에 사는 친구가 무조건 5번가로 가라고 해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TV에서도 많이 볼 수 있었던 곳인데요. 



뉴욕 여행을 가시는 분들 중 쇼핑을 하거나 필수 여행지로 5AV를 꼭 가시게 될텐데요,

뉴욕 애플스토어 위치도 5AV 플라자 호텔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가 지고 어둑어둑해 질 때 뉴욕 거리를 걸어 다니면 정말 화려하고 사람들도 바글바글한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화려한 불빛들과는 뭔가 다른 느낌이기도 합니다.



5AV를 걷다 보면 멀리서 유리 큐브 형태의 건물이 보입니다.

이게 바로 뉴욕 애플스토어~!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던 곳이 드디어 눈 앞에 따단~!!




이때만 해도 제가 애플 제품을 상당히 좋아하던 때 였습니다. 애플 매니아들에게는 필수 코스가 되어버린 뉴욕 애플스토어.

조금 출줄했을 때 갔었는데 이 주변에서 핫도그와 프레즐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냄새에 이끌려 킁킁 거리며 사먹었지만, 맛은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차라리 다른 식당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애플 스토어에 입장을 하기 전~ 뉴욕 여행을 하다보면 경찰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안전하다는 뜻이겠죠~

유리 큐브에 애플 마크와 그 뒤에 반사되어 보이는 애플 마크. 정말 이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 앞에서 애플 제품을 들고 인증샷 찍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저 역시 패드 하나 들고 인증샷도~ㅎㅎ



뉴욕 애플스토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원형 모양의 엘레베이터나 계단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떨리는 마음으로 고고싱~ 어둑어둑한 밖과는 달리 너무 환한 애플스토어.

내려가면서 한국 매장과는 얼마나 다를까 하는 기대감이 부풀어 올랐었죠~



내려가니 입이 떡~~ 생각보다 매장이 엄청 넓었습니다.

무엇보다 파란색 옷 입은 분들이 다 이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분들인데 숫자가 정말 많죠?




직원 반, 손님 반 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곳이였습니다.

칵 테이블 마다 아이패드와 맥북이 있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 매장과는 크기와 직원 수 말고는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저도 이런 곳 오면 제품은 괜히 한 번씩 만져보게 되네요...ㅎㅎ

아직 노트북은 여러가지 이유로 맥북을 쓸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ㅎㅎ




여기 저기서 애플 기기를 체험하는 고객들.

이런 체험형 매장은 애플의 큰 장점인거 같기도 합니다.




비싼 가격으로 인해 감히 살 엄두를 못내는 아이맥.




그리고 매장 한쪽에서는 애플 TV 와 같은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나마 애플TV를 구경하고 갑니다. 저희 집은 TV가 없기에 아마 살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ㅎㅎ






이곳에서 기프트카드도 이렇게 팔고 있더라구요. 실제로는 처음 보는건데 말 그대로 기프트 카드 입니다.

하나 지르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꾹꾹 참고...



아이팟으로 괜히 음악도 한 번 들어보구



그리고 제가 제일 기대했던 곳이 애플 악세사리 인데요, 우리나라 보다 확실히 물건들이 많긴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인터넷을 따라잡을 수는 없구요, 인케이스 같은 브랜드들은 우리나라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도 안사고 그냥 나왔었네요.



지금은 단종이 되어버린 뉴아이패드와 제 아이패드 비교샷.

이때 뉴아이패드가 우리나라 출시 전이라 화질을 비교해 보고 싶었었는데 역시 액정은 레티나가 갑인 듯 합니다.

뉴욕 애플스토어는 애플 매니아가 아니라면 굳이 안들려도 될 곳인데요, 애플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은 들리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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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상상의 나라 뉴욕현대미술관 모마(MOMA)!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뉴욕 여행에서 꼭 들려봐야 할 곳인 MOMA 입니다.

뉴욕현대미술관 모마는 근현대 미술품들이 총망라되어 있는 미술관 입니다. 얼마 전 소개해 드린 뉴욕 메트로폴리탄이 고대부터 현재까지 망라하는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면, 이곳은 주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뉴욕 여행을 가기 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MOMA.

여기서 찍어 온 몇 몇 작품들은 핸드폰 배경화면으로도 쓰고 있고, 보면 볼수록 상상의 나라로 빠져들게 합니다. 그럼 같이 가보실까요~?



뉴욕 여행 필수 코스인 MOMA의 위치는 53번가에 위치한 매그놀리아컵케익에서 오른쪽으로 쭉~가시면 검정색으로 된 건물이 보입니다.

검은색 건물이 작품을 구경할 수 있구요, 맞은편에는 모마 디자인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생각하면 대략 텐바이텐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요? 사고 싶은게 정말 많을 정도로 이쁜 물건들이 많습니다.



제가 간 날은 모마 앞에 줄이 엄청 길게 서있었는데요~

바로 비밀은 매주 금요일 4시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Free Friday Nights이라고 써져 있는게 보이시죠?

모마를 무료로 들어가기 위해 줄이 정말 길게 서있더라구요. 돈을 내고 입장하려면 20~30불 정도 지불을 해야됩니다.



저도 무료 입장을 위해 2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습니다.

줄이 길어도 생각보다 빨리 빠지니 여유를 갖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모마의 내부.

겉은 블랙, 안은 화이트. 깔끔하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뉴욕 여행 중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얼마 없는데, 이곳에서 무료 와이파이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1층 모마 오디오 라는 데스크에서 작품 설명해 주는 기계를 빌릴 수 있는데요.

학생증이나 여권사본을 증명해야 되니 꼭 지참하시구요~

이 기계에 작품을 한글로 설명을 해주니 꼭 빌려가시길~! 처음에 한글로 된 설명은 기대도 안했는데, 이렇게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ㅎㅎ



올라가는 입구 천장에 붙어있는 헬리콥터.

1층에서 보는 것과 맨 위에서 보는 것과 느낌이 정말 다르답니다..ㅎㅎ



바닥에도 뭔가를 전시해 놨구요, 이제 같이 상상의 나라로 가보실까요~



나라 크기별로 국기 크기를 그려놨어요.

우리나라도 북한과 함께 조그맣게 그려져 있습니다.



한 때 배경화면으로 사용했던 작품.

보면 볼수록 뭔가에 빠져드는 느낌이 듭니다.




살짝 무서웠던 작품.



아주 유명한 피카소의 우는 여인.














이 작품도 유명한 거라 오디오에서 설명을 해줬었는데 기억이 잘 나질 않네요;






말이 필요없는 작품이죠.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입니다. 정말 몽환적인 느낌이 나더라구요.



이 역시 피카소의 아비뇽의 여인들.

이 작품은 오디오 설명이 기억에 남는데, 맨 왼쪽에 있는 사람은 남자라고 합니다. 





위로 올라가면 근대, 현대 미술도 볼 수 있구요.




마릴린 먼로~!




스파이더맨도 뭔가 다르게 그린 작품이죠?

작품 하나 하나가 관객들의 발걸음을 잡습니다. 저는 조금 빠르게 돌았다고 생각했는데도 2시간이 걸렸습니다. 작품 하나 하나 자세히 보려면 4시간 이상은 잡는게 좋다고 하는데, 가시기 전에 참고하시구요~ 금요일 4시 무료 입장도 잊지 마시구요~!

그럼 뉴욕 여행을 가신다면 상상의 나라로 빠져드는 MOMA! 꼭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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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섹스앤더시티에 나온 매그놀리아 컵케익 맛집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미국 인기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에 주인공들이 즐겨 먹었던 매그놀리아 컵케익 입니다.

뉴욕 매그놀리아 컵케익 위치는 뉴욕 moma랑도 가까워서 찾기가 쉬운데요~

뉴욕 여행을 가기 전, 컵케익으로 엄청 유명하다고 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컵케익은 한국에서는 먹어본 적도 없지만, 괜히 이런데 오고 유명한 맛집이 있다고 하면 먹어보고 싶죠...ㅎㅎ

그럼 달달한 컵케익의 세계 같이 가보실까요~?



매그놀리아 컵케익은 이미 인기 미국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에 나와서 그런지 유명세를 많이 탔습니다.

한국인들한테는 물론, 외국인들도 가게에 정말 많았는데요~

원래 모마를 가던 중이였는데, 가던 길에 발견을 해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입구 진열대에서 부터 달달한 향이 코 끝을 자극했는데요.

칼로리는 무지 높아보이지만, 입에 넣으면 바로 녹아버릴거 같은 뉴욕 맛집 매그놀리아 컵케익.

지금 꼬르륵 소리 나는 야밤에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절로 군침이 도네요...




맛 뿐만 아니라 비주얼도 환상적이에요.

뭔가 화이트 칼라의 가게 분위기랑도 잘어울리는 느낌~!



안에서는 직원들이 열심히 케익과 컵케익을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앞에서 만드는 과정을 보니 구매욕구가 팍팍~!

손님들이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니 직원분들은 긴장이 될거 같아요...;



뉴욕 맛집 매그놀리아 컵케익에서는 컵케익 외에도 파이와 다양한 종류의 일반 케익 등도 팔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너무 맛있어 보여서 한 번씩 맛 보고 싶더라구요...



매그놀리아 컵케익 가격~!

커피 같은 경우 3~4 달러면 우리나라랑 비슷하거나 조금 비싼 편이네요.

휘핑크림도 25센트에 따로 판매하는 것도 독특하구요~ 케익 가격은 각 컵케익 앞에 붙혀져 있습니다.



커피맛이 날거 같은 컵케익.

여기까지 커피향이 올라오는거 같네요^^



가장 인기가 있다는 zarkana 컵케익.

완전 칼로리 덩어리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렌지 맛의 컵케익.

저는 초코가 들어간 컵케익, 제가 좋아하는 아몬드가 솔솔 뿌려진 컵케익, 카푸치노 컵케익을 골랐습니다.



요렇게 이쁜 상자에 담아주구요~




딱 봐도 진한 초콜렛으로 만들어졌을거 같은 컵케익.

한 쪽에 꽃 모양의 과자가 있네요. 미친소 생각이...?



여름이라 그런지 자꾸 흘러 내려서 빨리 먹어야 했던 컵케익.

맛이 정말 진하고 달달했습니다. 



초코 컵케익이 너무 달았다면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아몬드와 가장 인기있는 컵케익 자르카나.

위 사진에 나와있듯이 자르카나는 악마의 컵케익이라 불리며 버터크림이라고 합니다.

살 무지 찌겠죠...?




딱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맛의 아몬드 컵케익.

살짝 레몬향이 나면서도 아몬드의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입에서 살~살 녹구요~



빵 안에는 당근과 견과류가 들어 있어서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악마의 컵케익 자르카나.

이 컵케익 역시 너무 달아서 그런지 제 입맛에는 안맞더라구요.


실은 매그놀리아를 다녀온 다음 날 첼시마켓에 있는 엘리니스 컵케익을 다녀왔었는데, 

엘리니스 컵케익이 훨씬 맛있고 비주얼도 훌륭했답니다.

 매그놀리아도 맛있긴 하지만, 달달함과 느끼함이 섞여있어서 컵케익 하나가 적당했구요.

한 군데만 가신다면 개인적으로 매그놀리아 보다 엘리니스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매그놀리아는 모마를 갈 경우 한 번 들려보시길 권해드리구요~

그럼 섹스앤더시티에도 나온 뉴욕 맛집 매그놀리아 컵케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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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나온 자연사 박물관



간만에 돌아온 뉴욕 여행기 입니다.

뉴욕은 그 자체가 수많은 영화들의 배경장소로 등장합니다.

영화를 보고 뉴욕에 대한 꿈을 키워간 분들 많으시겠죠~?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이 된 자연사 박물관 입니다.

예전에 영화를 봤을 때 우와 우와 하면서 봤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게 되니 얼마나 기쁘던지 ㅎㅎ

한 번 같이 보실까요~? 다녀온지 오래돼서 사진 위주로 갈게요...





뉴욕 자연사 박물관의 위치는 센트럴파크와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센트럴파크가 너무 커서 이렇게 말하면 너무 애매하니...

쉑쉑버거 센트럴파크 지점쪽에 위치하고 있다고 말하면 되려나요~?

잠시 나오면 엄청난 크기의 건물이 보이는데, 그 건물이 오늘 갈 자연사 박물관 입니다.







입구에 들어가자 수많은 인파와 티라노사우르스로 추정되는 화석이 반겨줍니다.

아주 어릴 적에 전시회에서 공룡 화석들을 보고 처음이라 너무 반가웠네요.





자연사 박물관 역시 기부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렴하게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뉴욕 여행을 하기 전 기부 입장이 가능하고, 무료 입장이 가능한 곳을 알아두는건 필수겠죠?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코끼리들.

너무 디테일해서 깜짝 놀랐어요...


이 정도로 놀라면 안되죠~








정말 숨을 쉬는 듯한 동물들.

너무 잘 만들어 놓은거 같습니다.

괜히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이 된게 아닌거 같네요~





공룡, 동식물 외에도 각 나라의 전통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아프리카에서 사진을 하는 모습이죠?








반가운 한복~!

우리나라도 이렇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뿌듯해라~







조금 마음아팠던 장면...





캬 정말 리얼하죠...?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의 동물들...

다들 정말 감탄하면서 1층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한 층을 더 올라가면 진짜 공룡들(?)이 나오는데요~






디테일과 스케일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됩니다.






바다 생물들의 전시...










요건 맘모스~!

정말 크죠...?











뉴욕 자연사 박물관 관람은 3~4시간 정도로 잡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메트로폴리탄에 비해 규모도 작고,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한 바퀴 도는데 오랜 시간은 안걸리는데요.

사진을 볼 때 마다 잘 찍은게 하나도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제대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뉴욕 여행시 필수 코스인 자연사 박물관! 뉴욕 가시는 분들은 꼭 들리시기 바랍니다~!




* 요즘 바빠서 1주일에 글 하나 올리기도 힘드네요..

11월 부터야 다시 제대로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항상 찾아주시는 이웃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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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맛집! 세계인들이 인정하는 뉴욕 첼시마켓 팻위치(Fat Witch)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뉴욕에서 브라우니로 정말 유명한 팻위치 입니다.

전 처음 TGIF에서 디저트로 나온 아이스크림 브라우니를 처음 먹어봤는데요~

브라우니를 처음 먹었을 때 '이렇게 맛있는 빵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달달하고 촉촉한 그 느낌? 같이 간 분들이 몇 살인데 처음 먹어보냐 라고 놀리기도 했지만...


어찌됐건 그 이후로 브라우니에 중독이 되서 기분을 낼 때 자주 찾는데요~


뉴욕 여행할 때 꼭 가봐야 할 첼시마켓 팻위치!


 




북적북적한 뉴욕 첼시마켓 안으로 쭉~들어가다 보면 조그만한 가게가 보입니다.

팻위치 라는 간판이 위에 걸려져 있는데요~

팻위치 라는 이름 답게 뚱뚱하고 귀여운 마녀가 그려져 있습니다.

요 마녀가 팻위치의 상징인 캐릭터~!



 




가게 안을 들어가보면 안에서 직접 브라우니를 만들고 있는 주방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미 작업이 끝났는지 셋팅이 된 상태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다른 빵집들과 똑같은 모습이네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뉴욕은 특히 음식점에서도 하나를 주제로 다양하게 상품화 하고 있습니다.

이곳도 초콜렛을 큰 틀로 다양한 초콜렛 과자나 칩 같은게 있는데요~

방문하는 사람도 이곳에서 다양한 것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고, 매출도 올라갈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트칩이 들어간 브라우니

민트를 별로 안좋아해서 맛볼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만...민트 매니아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할거 같죠?

민트초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브라우니 입니다.








요건 자바칩 브라우니~

한국에서는 그냥 카페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파는 평범한 브라우니만 먹다가 

요런 브라우니 먹으니 입이 정말 호강하는거 같아요~








브라우니 천국 팻위치에는 대략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브라우니가 있습니다.

하나 하나 다 먹어보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며 참자...







오리지널 브라우니 가격은 2.25$, 나머지는 2.5$ 입니다.

한국돈으로 계산을 해보면 3000원이 넘는 가격 입니다. 한국이랑 비교하면 무난한 가겨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이렇게 따로 선물용으로 판매도 합니다. 저도 한 박스 사오고 싶었지만, 마음으로 샀구요...ㅎㅎ

저는 이곳에서 오리지날 브라우니를 사고 첼시마켓의 또 다른 맛집 밀크바로 향했습니다.







밀크바는 신선한 유제품과 농장에서 바로 오는 재료들로 간단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밀크쉐이크가 정말 맛있는 곳이라고 들어서 브라우니랑 같이 먹기 위해 방문을 했습니다.







가격이 아주 비싼...무려 8달러 정도되는 초코쉐이크를 주문하고 팻위치에서 사온 브라우니를 꺼냈습니다.







대략 9000원 정도 하는 초코쉐이크 답게 아주 부드럽고, 정말 맛있습니다~

미국에서 쉐이크를 많이 팔길래 몇 군데서 먹어봤는데, 이곳이 가장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팻위치의 오리지널 브라우니~

브라우니 특유의 부드러움과 초코맛이 살아있습니다~ 무엇보다 초코쉐이크와 환상적인 조합이 디저트로 먹기에 딱 좋습니다~!

랍스타 플레이스, 엘레니스 컵케익, 밀크바, 팻위치...

이렇게 뉴욕 첼시마켓 맛집 투어를 마쳤는데요~

뉴욕 여행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즐거운 식도락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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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 어느 나라를 가든 각 도시에 차이나타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중국인이 많다는 뜻이겠죠?

우리나라도 인천과 부산에도 차이나타운이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세계 최고의 도시 뉴욕에 위치한 차이나타운 입니다.

차이나타운은 전세계적으로도 규모가 가장 크다고 하는데요~

제가 이곳에 간 목적은 차이나타운이 궁금하기도 했거니와 뉴욕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아이스크림 팩토리가 있다는 말에 찾아갔습니다.

또 베트나마 쌀국수 포가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 뉴욕 차이나타운.

위치는 canal st. 역에 내려서 사람 많은 쪽으로 걸어가면 번잡한 곳이 있는데 그곳이 차이나타운 입니다.

한 번 같이 가보실까요~?


차이나타운에 들어서면 뉴욕과는 조금 다른 색감의 도로 느낌이 납니다.

건물도 붉은 벽돌을 사용한 곳이 많고 곳곳에 중국어 간판들이 보이죠. 다소 번잡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국 상인들의 물건 사라는 시끌벅적한 목소리들이 거리에 생기를 불어줍니다.


 


뉴욕에 유일한 중국어 간판 맥도날드.

안에 메뉴판도 다 중국어로 되어있습니다. 직원도 서양인과 중국인이 같이 일하고 있었구요~


 


차이나타운에는 여행자들을 위해 각종 기념품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또 하나의 차이나타운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데요.

브랜드 신발이나 잡화들도 싸게 팔지만, 중국의 이미지 때문에 이게 진짜일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배고파서 들어간 중국 음식점 입니다.

차이나타운에는 다양한 중국 먹거리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닭이랑 오리도 통째로 구워서 팔고...

살짝 혐오스러워서 쌀국수를 먹으러 들어왔습니다.


 


나중에 이 집에 관해서는 다른 포스팅으로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지만,

차이나타운에서 파는 쌀국수 정말 맛이 없습니다...쌀국수 포함 요리를 총 4개 시켰었는데, 하나같이 맛이 우웩...

정말 중국에서 먹을 수 있는 그런 맛이라고 해야 될까요...? 

나중에 들어보니 차이나타운 쌀국수 파는 곳은 정말 잘찾아가야 되고, 

k타운에서 판매하는 쌀국수가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



오늘 진짜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은 바로 이곳~!

차이나타운의 아이스크림 팩토리 입니다. 무려 1978년부터 계속 이 자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는 전통있는 맛집~!

차이나타운 맛집 아이스크림 팩토리는 뉴욕에서 가장 유명하다고도 합니다.



zagat, bbc 등 유명 매체에도 많이 소개가 된 곳 입니다.

차이나타운 맛집 아이스크림 팩토리, 전통과 함께 맛도 있다니 무조건 먹어봐야겠죠?



중국음식을 잘못 먹어서 입도 텁텁하던 찰나~ 차이나타운 맛집 아이스크림 팩토리를 발견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차이나타운 아이스크림 팩토리 위치는 타운 입구에서 쭉 들어와 오른쪽으로 돌면 바로 2층에 깃발이 보입니다.



10평 남짓한 공간에서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유명한 맛집 치고 정말 작죠?

가기에는 아이스크림 팩토리 티셔츠와 다양한 브랜드 아이템도 팔고 있던데 저런거 사는 분들도 있을까요?

위에 보드판은 아이스크림팩토리 가격 입니다. 1 스쿱에 3.99$면...

우리나라에서 조금 비싼 나뚜루, 콜드스톤 보다 더 비싼 가격 입니다.



일단 아이스크림 비주얼이 이랬으니 왜이리 가격이 비싼가 궁금할만 합니다.

딱 보기에는 베스킨이랑도 큰 차이가 없어보이고, 오히려 더 못하다는 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요 아이스크림은 메롯맛이 나는 아이스크림 입니다.

아무리 봐도 비주얼 상으로는 정말 차이가 없어보이죠...?

살짝 싸구려 아이스크림이 생각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한 입 먹고 '아 이래서 맛있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일단 아이스크림이 엄청 부드럽고 쫀득쫀득 합니다. 살짝 젤라또 같다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요...?

계속 보시죠~

 


이건 같이 간 친구들에게 인기가 가장 좋았던 쿠키앤크림 입니다.



차이나타운 맛집 아이스크림 팩토리 쿠키앤크림은 그냥 먹으면 우리나라 아이스크림과 다를 바 없지만,

 뭔가 음미해서 먹으면 정말 다릅니다.

적당히 달고, 쫀득거리며 부드럽다고 해야 될까요~?

베스킨과 젤라또의 조화라고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깔끔했던 자몽맛 아이스크림.

요건 여성분들에게 추천하는 맛 입니다. 그래도 단게 좋으시다면 무조건 쿠키앤크림으로 가시구요~ㅎㅎ



안에 견과류가 조금 들어 있어서 고소하면서도 단맛이 났던 아이스크림.

차이나타운 맛집 아이스크림 팩토리는 가격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정말 아이스크림의 신세계 입니다.

무엇보다 그 본연의 맛이 살아있고, 젤라또 같은 쫀득한 느낌까지!  괜히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스크림 맛집이 아닐까 싶은데요~ 차이나타운에서 느끼한 음식을 먹었으면 꼭 들여봐야 할 곳 입니다. 

차이나타운 안이라 더 유명했으리라 생각도 되는데요.

굳이 이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차이나타운을 오기는 뭐하지만, 곳곳에 다양한 볼거리가 많으니 뉴욕 맛집 차이나타운 아이스크림 팩토리 꼭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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