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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한 흔적들/헬스&다이어트 +15

잇몸이 붓고 아플 때, 명인제약 이가탄의 효과는?



요즘 각종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각종 질병을 앓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몸 전체적으로 안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잇몸에서 바로 반응이 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잇몸이 붓고 시리면서 아프면서 꽤 오랜 시간 고통 받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예민한 부분 중 하나인 잇몸이 붓고 아프게 되면,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은 잇몸이 붓고 아플 때 효과가 좋다는 명인제약 이가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잇몸질환에 걸리기 쉬운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출처 : 명인제약)

잇몸질환에 걸리기 쉬운 분들은 아무래도 1순위가 흡연하시는 분들입니다.

몸에 해로운 담배는 입 내부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다보니 담배피시는 분들 중에 잇몸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담배 외에도 스트레스, 당뇨, 불규칙한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잇몸질환에 쉽게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 잇몸질환, 치주병 자각증상.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잇몸질환은 치은염이라고 하는데요~ 

초기에는 칫솔질 할 때 피가 나고, 잇몸이 빨개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지속이 되면 치아가 흔들리고, 입냄새도 심해지고, 심지어 씹을 수 없는 고통까지 동반하게 되죠.

잇몸은 치아와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잇몸질환은 예방이나 칫솔질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잇몸질환에 대한 양치법.

명인제약 이가탄 홈페이지에서 캡쳐해왔구요~

스케일링은 정기적으로 받으면 좋은건 아시죠?ㅎㅎ




▲ 잇몸에 좋은 식품들과~




▲ 잇몸이 붓고 시릴 때는 이가탄!

명인제약 이가탄! 하면 잇몸이 붓고 시릴 때 이가탄~ 생각나시죠?ㅎㅎ

강호동, 송해, 백일섭 등 유명한 연예인분들이 2015년까지 꾸준히 광고를 해왔었는데요~





▲ 이가탄 효능으로는 잇몸의 발적, 부기, 통증과 같은 치은염, 치조농루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1회 1캡슐 1일 3회 식후에 복용하면 되구요~

치은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께 좋은 선물이 될거 같습니다.

이가탄 가격은 약국에서 2만원 중후반대 정도 하더라구요~



▲ 실제로 이런 제품들은 먹고 안먹고 몸에서 바로는 안느껴지지만, 먹다보면 몸이 좋아지는걸 느낄 수 있는거 같습니다.

이가탄도 먹어보면 확실히 잇몸이 달라진다는데요~



▲ 2016년 명인제약 이가탄의 새로운 광고!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실거 같은데요~

작년까지 강호동, 백일섭, 윤미라가 CF를 찍었는데, 올해 박상원, 김지호, 이선균으로 바꿨네요 ㅎㅎ

광고는 '잇몸도 나이가 듭니다' 라는 메세지를 통해 현대인의 만성질환 잇몸병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면서, 잇몸약 대표 브랜드로 잇몸건강을 선도하자는 뜻을 전달하고 있는데요.

반듯한 이미지의 박상원, 여성분들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이선균, 사랑받는 연기자 김지호로 바뀌면서 잇몸약 대표 브랜드 이가탄의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려는거 같습니다.


그럼 잇몸질환 정보, 명인제약 이가탄 참고하시고~ 만성질환 잇몸병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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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먹기 좋은 롯데껌 3가지


외식을 하고 바로 양치 하기가 곤란할 때 입이 찝집한 경우가 참 많은데요.

이럴 때 찾는 것이 바로 껌 입니다. 식후에 입이 심심할 때 위에 큰 무리도 없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롯데껌~

정말 다양한 종류의 껌이 많지만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껌 2개와 이번에 새로 나온 껌 하나를 직접 씹고 비교해봤어요!

바로 국민껌이라 불리는 자일리톨과 후라보노, 그리고 이번에 새로나온 니코컷 이라는 신제품입니다.





[롯데껌 3총사-후라보노]

회사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후라보노를 꺼내 나눠주면 인기 만점~!

후라보노는 오리지널 초록색도 맛있고, 강한만~ 레이디는 보다 부드러운 맛입니다.

확 오는 맛이 싫어하시는 분들이 씹으시면 딱이죠!

단맛, 화한맛, 향이 적절하게 조화된 느낌입니다.

후라보노의 제 점수는요,


단맛 ●●●

상쾌함 ●●●

향 ●●●

단맛 지속성 ●●

입안의 개운함 ●●●

 




[롯데껌 3총사-자일리톨]

후라보노의 조금 강한 맛이 싫으시다면 달달하고 충치까지 효과적이라는 자일리톨!

롯데 자일리톨은 자작나무로 만든 핀란드산 자일리톨을 이용하는데요~

자일리톨 역시 초록색 오리지널 외에 핑크민트 같은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식후 자일리톨을 먹으면 입냄새 제거와 찝찝함이 한 번에 제거되는 느낌입니다. 특히 치아건강까지 생각하면 자일리톨이겠죠?

양치 보다는 깔끔한 느낌은 없지만 후라보노와 자일리톨은 당장의 찝찝함을 해결해주는데 최고죠~


자일리톨의 제 점수는요,

단맛 ●●●●

상쾌함 ●●●●●

향 ●●●

단맛 지속성 ●●●

입안의 개운함 ●●●●



[롯데껌 3총사-자일리톨]

다음은 롯데껌에서 새로 나온 니코컷 이라는 제품인데요~

솔직히 담배 끊기가...정말 정말 힘들죠... 이번에 2015년 새로 출시된 롯데 니코컷은 특허등록 조성물 니코큐가 함유된 껌으로 은단향이 나지만 강하지 않아 여성분들도 무리 없이 씹을 수 있습니다. 금연껌과 달리 니코틴이 들어가 있지 않고 당귀, 소엽, 홍삼이 들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담배피는 사람들만 먹는 껌 같은 거부감이 있잖아요? 저도 그 걱정하고 두려움을 가지고 먹어봤는데 전혀 안그렇더라구요.

후라보노랑 초록색이랑 비슷한 맛?





은단향 때문인지 은단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참 좋을거 같은데요.

대신 은단에 비해 약하고 조금 더 단맛이 있습니다. 여성분들도 즐겨 먹을 수 있는 일반 껌 입니다.

그래도 특허등록 조성물이 들어있는 껌인만큼 니코컷으로 껌으로 금연하시는 분들은 다른 껌에 비해 더 좋지않을까요 ㅎㅎ





담배를 피우고 싶을 때, 입안에 상쾌함이 필요할 때!

은단 덕분에 마늘을 먹고 식후에 효과도 직빵입니다~ 마늘냄새는 양니질을 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데 니코컷 하나로 어느 정도 제어가 가능하더라구요.

담배 피우고 싶을 때~ 입에서 마늘 냄새가 가시질 않을 때 추천하는 니코컷~!

금단제품은 아니지만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는 껌 입니다~

그럼 식후에 입이 찝찝할 때, 양치질을 못하는 상황일 때 추천하는 롯데껌 3가지~ 확인하시고 상큼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니코컷의 제 점수는요,

단맛 ●●

상쾌함 ●●●●●●

향 ●●●

단맛 지속성 ●

입안의 개운함 ●●●●●●

 

 

"이 포스팅은 핀란드산 자일리톨 공급업체로부터 일정의 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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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이 금연에 효과가 있을까? 직장 스트레스 담배 없이 지내보기



2015년 들어서 큰 이슈 중 하나가 담배값 인상입니다.

2500~2700원 하던 담배가 물가상승률과 상관없이 여러 이유로 4500~4700원선으로 훌쩍 뛰어버렸는데요.

담배 가격 뿐만 아니라 국민 인식 자체가 달라져서 이제 공공장소는 당연한거고, 길거리 흡연, 심지어 카페에까지 흡연자들이 설 곧은 없어졌습니다.

이에 새해를 맞아 사재기 해놓으신 분들을 제외하고는 금연을 시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금연은 웬만한 의지가 아니고서는 정말 힘들다고 할 정도로 끊기가 힘든데요.

금연을 시도하기 위해 가장 많이 하는 방법이 운동, 간식거리, 니코틴 패치, 자주 물 마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얼마 전 방송을 보니 껌으로 금연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 껌연족이라는 신조어 등장했다고 하네요 ㅎㅎ


'



▲ 실제로 금연에 도전한 직장인 분이 계셨는데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 이지만, 금연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손이 좀 떨리고 뭔가 심심하고 불안한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ㅎㅎ





▲ 사실 의지만 가지고 금연에 성공하는 확률은 약 3% 정도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주변만 봐도 금연한다고 하지만, 짧게는 하루 이틀, 길게는 몇 달 안 가서 다시 입에 담배를 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죠. 저 역시도 금연을 하고 5년 동안 담배를 끊었었지만, 회사생활 시작하고 다시 대기 시작했는데요.





▲ 올해 금연을 해보려고 껌을 사기 위해 회사 인근 편의점에 들렸습니다.

풍선 껌부터 자일리톨까지 다양한 롯데 껌들이 많았는데요.

자일리톨은 충치예방에까지 도움이 된다고 해서 그런지 인기가 많은 거 같습니다 ㅎㅎ




▲ 예전에 ID껌이 나왔을 때 신기했었는데, 요즘 이런 컨셉으로 껌이 나오기 시작하나봐요 ㅎㅎ

자일리톨 사려다가 트리뷰 디자인에 혹해서 구매했습니다.








▲ 회사에 롯데 껌 하나 가져다 놓고 아침, 식후, 퇴근길에 하나씩 씹어주고 있습니다.

껌을 씹을 수 있는 회사 분위기면 더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아쉬운 대로 중간 중간 물을 많이 마시고 있구요 ㅎㅎ

 

흡연의 안 좋은 점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텐데요.

그래도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 담배값이 올라도 많은 분들이 못 끊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껌을 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춘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업무나 다른 외부 요인 때문에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효과가 있더라고요. 사실 흡연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입 안에 염증이나 충치. 잇몸질환 등을 앓기 쉽잖아요? 그런데 껌을 씹으면 침이 평소보다 더 많이 와서 이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껌 씹기는 소화액과 췌장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에 도움을 주고 구취와 쓰라림 등의 잇몸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      2008년 영국 푸카야스타 연구

실제로 퇴근길에 담배 대신 껌을 하나 씹으며 가니 잡생각도 안 나고 나름 도움이 되더라고요 ㅎㅎ

길게 시도해봐야 확실히 효과를 알겠지만, 현재로서는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해소와 금연이 함께 되니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핀란드산 자일리톨만 사용하는 롯데 자일리톨은 흡연에 치명적이었던 잇몸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 좋을 거 같고요 ㅎㅎ

그럼 담배값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는 껌연~ 금연 실패하신 분들, 시도해보고 싶은 분들은 한 번 도전해보는 게 어떨까요? ㅎㅎ



이 포스팅은 핀란드산 자일리톨 공급업체로부터 일정의 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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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충제, 프로게이너 컷팅, D3 후기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몸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이 많으시죠~

겨울에 묵혀놨던 살들을 어떻게 빼야하는지... 물론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조절이 최고지만 여기에 보조식품을 더하면 효과를 더 보게 됩니다.

시중에 정말 많은 다이어트 관련 제품들이 풀렸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시즌기 아니면 다이어트 보충제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이 없어서 섭취보지는 않았지만, 여름을 맞이하여 컷팅제 제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커트와 D3 라는 두 제품인데요. 들어간 성분을 보면 딱 시즌기나 365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딱 적합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프로게이너 D3, 커트.

800g과 168정 입니다. 커트의 경우 1일 섭취량이 8알이므로 각각 1달치 양이 되겠네요.

가격은 2개 합쳐서 8만원이 조금 안합니다. 자세한건 홈페이지(http://www.progainer.co.kr/) 참고하시구요.





▲ D3의 경우 적절한 탄수화물과 보충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격한 운동을 하고 마시기에는 조금 부족한거 같구요, 식단 조절이 어렵거나 번거로울 때 먹는 제품입니다.

나트륨은 적고 식이섬유 함유량은 높네요.





▲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과 단백질,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우선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이 되는 것을 억제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그대로 지방으로 가는데, 이걸 억제해 주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후 혈당상승에 도움이 되는데, 아이허브 같은 곳에서도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죠.





▲ 다음은 프로게이너 커트 성분입니다.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여 다이어트 관련 보충제, 보조식품에는 꼭 들어간 L-카르니틴이 있습니다.

지방분해, 내장지방에까지 효과가 있는 성분이죠.

다이어트 관련 보충제 하면 엘카르니틴 안들어간 제품은 없겠죠?ㅎㅎ 함유량은 2000mg 입니다. 평균적으로 이 정도 들어가있습니다.




▲ 다이어트 보충제 중에서 추가로 알면 좋은 부분들은

HCA: 가르니시아 캄보지아에서 추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하는 것 억제, CLA: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 정도 입니다.



▲ 추가로 프로게이너 제품 같은 경우는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를 통해서 성분을 검증받고 있는데요.

수입보충제가 불안하신 분들이나 국내 저가 보충제가 불안하신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프로게이너 커트 개봉.

GNC에서 파는 알약 보다는 크기가 작지만 국내에서 파는 캡슐에 비해 크기는 큽니다.

1일 섭취량은 하루에 8알이구요.




▲ D3 단백질 파우더. 바닐라맛 입니다.





▲ 추가로 프로게이너 쉐이크통은 락앤락에서 제조한 제품으로 새는거 없이 튼튼합니다.

씻기에도 편하고, 지금까지 써본 쉐이크통 중에서는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 입자도 곱고 쉐이킹도 잘 됐던 D3.

처음에 우유를 넣고 같이 마시면 바나나우유 같은 맛이 납니다. 먹다보면 아무래도 약 맛이 조금 나고, 걸리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다이어트 보충제 치고는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먹은지 얼마 안되서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말을 못해드리지만, 다이어트에 있어서 보조식품도 중요하지만 운동30%, 식단조절 70% 라는 사실 기억해두시구요~

멋진 몸 만드시길 바랍니다^^


"저는 (제품이름) 상품을 추천하면서 프로게이너로부터 경제적 대가(무료제품제공)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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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본 국산 헬스보충제 프로게이너를 추천하는 이유 


 


어느 덧 헬스를 시작한지가 5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중간 중간 여행이나 술자리가 길어지는 날 빼고는 매일 운동을 했었는데요.

운동을 어느 정도 했다 싶으면 단백질 보충을 위하여 닭가슴살이나 헬스보충제에 대한 욕심이 생기실 겁니다.

저도 생닭가슴살부터 해서 훈제, 캔도 다 먹어보고 보충제도 게이너부터 시작해서 복합단백질, WPI, 카제인까지 다 섭취를 했었는데요.

건강에는 닭가슴살이 가장 좋다고 하지만, 맛이랑 편의성 때문에 헬스보충제를 찾게 됩니다.

(요즘 훈제닭가슴살이 맛있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그것도 잠깐이지 먹다보면 물리게 되더라구요.)


저도 많은 보충제를 먹어봤는데 지금까지 먹었던 보충제들은 신타6, 시리어스매스, 옵티멈, 매트릭스, 엘리트웨이 같은 수입제품만 먹었었는데요.

제가 보충제를 처음 접했을 당시에 국산 헬스보충제가 종류가 많지 않았던 이유도 있었지만, 일단 맛이 없어서 구매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국산 헬스보충제인 프로게이너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가격이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비싼데는 이유가 있었고 맛도 수입보충제에 전혀 뒤쳐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럼 헬스보충제로 추천하는 프로게이너 후기, 같이 가보실까요~?

 



▲ 6년 연속 헬스보충제 1위라는 프로게이너.(http://www.progainer.co.kr/)

그냥 박스에 담아져서 오는 타 헬스보충제와는 다르게 박스 안에 백에 담겨져서 배송이 됩니다.

참고로 헬스보충제 섭쉬는 초보자들분 보다는 어느 정도 운동을 꾸준히 한 분들께 유용하니 참고하시구요~

(초보자분들은 밥만 많이 먹어도 근육이 잘 크는 시기죠~)





▲ 제가 이번에 먹게 된 헬스보충제는 WPI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초반에 몸 키울 때는 게이너 같은 시리어스매스나 복합단백질은 신타6, 몬스터밀크 같은 제품을 먹다가 시즌기에 돌입하면 WIP 같은 단백질 제품을 먹게 되는데요.

프로게이너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기본이 2kg 제품입니다. 보통 수입제품은 5LB 이렇게 나오는데 5LB는 2KG 보다 약간 많은 양이구요.






▲ 프로게이너 WIP 제품 함량입니다.

1스쿱에 단백질이 28G이 들어가있습니다. 나트륨도 높은 편은 아니구요. 

1통에 2KG이고 한 스쿱에 32G 정도가 들어가니... 표시되어 있는 대로 먹는다면 1달 먹는 양이 되겠고...

하루에 한스쿱~두스쿱 정도 먹는 분들이라면 2~3달은 먹을 수 있는 양 입니다.


참고로 가장 대중적인 신타나 그 외 복합단백질 같은 제품은 양 대비 가격은 저렴해도 한 번 먹어야 되는 스쿱이 크기 때문에 금방 금방 먹습니다.





▲ 우유나 물 두유에 혼합해서 먹으면 더 맛있는 헬스보충제.

참고로 헬스보충제는 맛을 떠나서 효과적으로 먹으려면 물에 타먹는게 가장 좋습니다. 우유에 타먹으면 맛은 더할지라도 흡수 때문에 효과는 덜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먹은 프로게이너 헬스보충제는 맛이 괜찮아서 물에 타먹어도 맛있습니다.

프로게이너 권장섭취는 저렇게 먹으면 좋겠지만...아무래도 가격 부담도 되고 해서 저는 운동 후, 아침에만 먹습니다 ㅎㅎ





▲ 프로게이너 WPI 자료 한 번 봐주시구요~






▲ 참고로 프로게이너 WIP 제품은 할인을 해서 8만원대의 가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입보충제만 드셨던 분들은 처음 가격을 보고 왜이리 비싸냐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요. (물론 저도 그랬구요...)

지금까지 보면 항상 국산 헬스보충제가 원재료 수입 가격 때문에 수입 보충제 보다 더 비쌌고, 프로게이너 같은 경우는  이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건강기능식품마크, GMP승인마크, 식품이력추적마크(국내 최초라고 하네요) 이렇게 국가에서 관리하는 제품으로 이에 따른 관리 비용 때문에 비싸다고 합니다.

가격은 몇 천원에서 1~2만원 비싼맘큼 그만큼 깨끗하고 정직하겠죠?

국산 헬스보충제던 수입 헬스보충제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더해가는 요즘 이런 부분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이제 프로게이너 개봉기~

뚜껑을 따니 초코맛이 확 나네요~ XX 보충제에 비해서는 약 냄새가 훨씬 나지 않아서 거부감이 덜 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 입자도 곱구요~





▲ 저는 그냥 물에 타먹었습니다.

쉐이크통이 없어져서 믹서기통에 급한대로 먹었네요 ㅎㅎ

바로 이전에 먹었던 신타6에 비해서는 물에 잘 녹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상대적인 부분이지 이 정도면 정말 잘 녹는편이구요.





▲ 코코아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제품에서는 약 냄새가 정말 별로 나지가 않습니다. 

엘리트웨이 같은 조금 저렴한 보충제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았네요 ㅎㅎ





▲ 보충제가 얼마나 물에 잘 섞이고, 좋은 보충제인지는 다 먹고 나서 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몇 몇 보충제들은 통에 헬스보충제 뭉탱이가 묻혀져 있는 반면 곱고 좋은 보충제들은 이렇게 깔끔하죠.


그리고 헬스 보충제의 효과에 대해서는 각각의 운동법, 섭취에 따라 다르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프로게이너 헬스보충제 제품 덕분에 국산 단백질보충제에 대한 인식을 확 바꾸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에 먹을 때 정말 기대 안하고 먹었구요...그래도 먹어보니 저렴한 보충제와는 다르게 질도 너무 좋고 맛도 맛있다는 수입보충제 이상의 맛이였습니다.

무엇보다 식양청 3대 인증마크가 있다는 점이 좋았구요...뉴스에서도 단백질 보충제에 대해서 안좋은 기사가 많이 나올 정도로 믿을 만한 제품이 없는데, 이런 식으로 보여주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가격이 비싼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ㅎㅎ

개인적으로 건강을 더 생각하시거나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프로게이너를 추천해드립니다.


http://www.progainer.co.kr/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 저도 처음보는 제품들이 꽤 있더라구요. 알파벳을 붙혀서 만든 제품인거 같은데 사용자분들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시면 운동의 효과를 배로 올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운동 열심히 하시구, 다들 몸짱 되시길 빌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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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4월 첫째주 일요일에 LIG 코리아오픈마라톤이 열렸었습니다.

10회째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코리아오픈마라톤은 마라톤 대회에서는 큰 행사라고 하는데요,


잠실운동장에 도착하니 희망파트너 LIG손해보험과 주식회사 이맥스21과 '여러분의 완주를 기원합니다' 라는 현수막이 붙어있고, 명성 답게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마라톤을 하기 전에는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된다고 해서 새벽부터 일어나 아침을 먹고 왔었답니다.

주변에 마라톤 대회에 항상 참가하신 분의 말로는 마라톤은 오래 뛰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심해서 마라톤 대회 1주일 전 부터 고기를 꾸준히 섭취해주고, 충분한 수면과 컨디션 관리는 필수라고 합니다~! 그리고 1~3개월 전 부터 꾸준히 체력관리와 마라톤 연습은 충분히~!


전 마라톤 연습은 5KM 한 번 뛴게 전부였고, 너무나 설레이는 마음에 전 날 4시간도 못자고 일어나서 왔다죠...

아마 생애 첫 마라톤 도전이고, 풀코스 도전이라 더욱 더 기대를 해서 그런가 아닐까 싶었는데요, 그래서 두려움 보다는 설레임이 더 컸던 마라톤 대회. 

 



주최측에서 준비해준 아침.

아침을 먹고 왔지만,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된다는 압박감 때문인지 먹고 또 먹었습니다... 김밥에 계란을 입힌게 너무 맛이나더라구요:)


이벤트 부스를 한 번 둘러보고, 마라톤 시작 전 현장을 스케치하고...

시간이 흘러 마라톤 출발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9시에 시작하는 마라톤은 30~40분 전 부터 진행자분의 재미난 입담으로 시작을 했는데요, 헬스 트레이너분들이 나오셔서 스트레칭 준비까지. 마라톤 준비 완료~!

출발은 풀코스, 하프코스, 10KM, 자선걷기 대회 순으로 배치를 해놓고, 9시 정각에 동시 출발을 하였습니다.


드디어 출발...


진행자의 '시작' 소리와 함께 폭죽소리리! 풀코스라서 첫 번째 그룹에서 출발을 했던 저는 풀코스라 여유부리면서 천천히 쉬엄쉬엄 뛰어야지 했는데, 종합운동장을 나가면서 부터 갑자기 뒤에서 출발했던 그룹들은 앞서가고, 같이 출발했던 풀코스 그룹은 저 멀리 앞으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문득 '아 풀코스라고 느리게 뛰면 안되는 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속도를 올려 뛰기 시작해 선두 그룹에 들어섰습니다.


종합운동장을 나서니 바람이 매섭게 불더라구요. 강바람이라 그런지 괜히 바람이 더 쎈거 같고...맞바람이 치면서 궃은 날씨를 원망을 하며 초반부터 선두그룹과는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3:30분이라고 적혀진 풍선을 달고 한 그룹을 형성해서 달리고 있는 곳에 합쳐져서 그 페이스에 맞춰서 달리기 시작. 마라톤을 다 하고 나니 페이스메이커 분들 정말 대단하고 고맙다는 생각과 김명민씨가 출연한 페이스메이커 라는 영화를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km... 마라톤 이거 아무것도 아니네...?


살면서 7km 이상은 달려본 적이 없던 저는 10km가 어느 정도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달리기 시작. 한 40~50분쯤 강바람을 맞으며 '날씨 시원하다~' 라는 생각과 한강을 바라보며 아무 생각없이 달렸더니 눈 앞에 보이는 10km에 도달했다는 표지판.

이상한게 전혀 힘들지도 않고, 숨도 안차고, 다리도 안아팠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7km만 뛰었어도 숨이 헉헉차고 그랬는데, 그새 체력이 좋아졌나 라는 생각과 함께 '마라톤 별거 아니구나!' 라면서 10km 지점에서 나눠주던 바나나와 초코파이도 속에 부담만 될까봐 무시하고 달리기 시작!


15km... 서서히 아픈 다리, 그리고 배고픔


10km가 지나자 갑자기 다리에 살짝 통증이 오기 시작하고 맞바람으로 인해 속도는 더욱 더 늦춰지는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룹에서 뒤떨어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달리고 달리고... 15km 정도가 되니 배가 허전해지고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바나나와 초코파이를 왜 안먹었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오고...


하프코스 반환점... 풀코스를 포기할까?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계속 뛰다보니 하프코스 반환점이 보였습니다. 반환점이 보이니 풀코스를 포기하고 하프코스를 뛸까 라는 생각이 밀려왔지만 막상 앞에 다가가니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는데 한 번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풀코스로 직행. 


너무나도 맛있었던 포카리스웨트와 물.


중간 중간에 있는 식수대에서 나눠주는 포카리스웨트와 물. 태어나서 그렇게 맛있는 물과 포카리스웨트를 먹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물을 한 모금 마시자, 당을 섭취한 기분과 함께 에너지가 나는 기분이고 포카리스웨트를 마시자 배고팠던 배가 조금이라도 차는 기분이라고 해야될까요? 

아마 이 물맛과 포카리스웨트 맛은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풀코스 반환점... 이미 뒤쳐지고...


열심히 3:30분 그룹을 따라왔지만 풀코스 반환점에서 부터 뒤쳐지더니 4:00 그룹까지 보내고... 이러다 안되겠다 싶어서 속력을 내서 뛰기 시작했지만 다리가 안따라줘서 정말 느릿 느릿하게 뛰었습니다. 허벅지부터 시작해서 종아리, 그리고 발까지. 심지어 상체까지 통증이 오더라구요.


잊을 수 없는 초코파이





결국 걸으면서 뛰고 걸으면서 뛰고 나중엔 거의 걷다싶이 했습니다. 걷기도 힘들 정도였구요. 더군다나 극심한 배고픔에 쓰러질거 같은 느낌이였다고 해야되나요? 다행히 저 멀리 바나나와 초코파이 나눠주는 모습이 보여 마지막 힘을 짜내 달려가 먹은 초코파이와 바나나. 


군대 훈련병 시절에 먹는 초코파이 맛이라고 해야될까요? 훈련에 쩌들고, 군대밥만 먹을 수 있던 훈련병 시절에 초코파이란 한 줄기의 빛과 같았죠. 그런데 이번 마라톤에서 먹은 초코파이의 환상적인 맛. 군대에서 이후로 초코파이 맛있게 안먹을 줄 알았는데, 다시 한 번 초코파이의 힘을 느꼈습니다.


탄수화물을 섭취해도 망가진 다리는 더 이상 제대로 뛰지를 못하고... 더군다나 마라톤 생초보자에게는 표지판에 나와있는 숫자가 뭔지도 몰라 옆에 분에게 물었더니 12km 남았으니 거의 다 왔다~! 라는 말을 들으니 좌절...분명 옆에는 5km가 적혀져 있어 거의다 온 줄 알았는데 12km라니... 


정말 너무나 포기하고 싶은 마음에 구급차가 와서 안태워주나 라는 생각까지 계속하며 걷고 또 걷고...계속 걸어가니 봉사요원들 이동하는 차가 와서 타고 갈거냐고 물어봤는데 막상 오기가 생겨 그냥 제가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풀코스 완주는 못하고 다리를 건너 풀코스 완주 포기... 3:34분의 기록으로 들어왔습니다. 중간에 어떤 분이 마라톤은 30km부터가 진짜라고 하시던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칩을 반납하지 메달과 간식들을 받았습니다.



어쩌면 너무 무모한 도전이였는지 모릅니다.

정말 연습이라곤 5km 한 번 뛰고 풀코스를 도전한거였으니까요. 나이와 체력을 믿고 도전한 미련한 짓이라고 해야될까요?

하지만 이번 도전을 통해 그만큼 할 수 있다라는 나와의 싸움에서 한 번 더 승리를 했다는 자신감과 뿌듯함을 얻었습니다. 이 외에도 마라톤을 뛰며 여러 생각을 하며 정말 많은 것들을 느꼈죠.


요즘 마라톤 대회를 많이 하는데요, 아직도 '힘들다, 난 못할거다' 라는 생각으로 주저하시는 분들! 더 이상 주저하지 마시고 10km 부터라도 꼭 참가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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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스마트폰에 입문한지 1년이 훌쩍 넘어버렸고, 태블릿PC를 사용한지가 4개월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처음엔 아이폰이라는 물건이 너무 사고 싶어서 설 열차 예매를 끝마치고 아이폰4 1차 예약에 성공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스마트폰과 함께 했던 1년여간의 시간을 뒤돌아보면 정말 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출퇴근, 통학 길에 심심하지 않게 뉴스를 보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SNS와 메신저로 친구들과 수시로 대화를 나누고...거기다 대외활동에서 아이패드를 받은 후로는 더욱 더 편리함을 누리고 있는 중 입니다. 집에 있어도 컴퓨터로 할 일을 아이패드2로 대신해서 하고, EBOOK 어플을 다운 받아 책을 읽고 지하철, 버스 안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스마트폰을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고 침침해지고 멀리 있던게 흐릿하게 보이는게 느껴지는 순간이 자주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아이패드가 생긴 후 더 자주 발생하게 되었었죠. 
그러다 종합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시력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1년 전 마지막으로 검사를 했을 때가 1.2 - 0.9 였는데 이번에 검사를 하니 0.7 - 0.5로 뚝 떨어진 것을 확인하게 되었죠. 

이러한 시력저하는 저 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이 보급이 되면서 스마트폰 이용자들 중 대다수가 느끼고 있다고 하는데요, 시력저하 뿐만 아니라 두통과 불안감 증세까지 나타나는 것을 VDT 증후군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츌처: 맑은 눈 안과

이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책을 보거나, 컴퓨터 모니터를 보는 등의 근거리 작업을 할 때 눈의 깜박인 횟수가 줄어들고 자기도 모르게 눈을 크게 되는데요, 근거리 초점을 맞추기 위해 눈의 수정체와 조절기구들이 긴장하게 되는 “조절”현상이 지속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컴퓨터의 스크린에서 방사되는 X선 ·전리방사선 등의 해로운 전자기파가 두통 ·시각장애 등의 증세를 유발하기 때문에 컴퓨터 이용이 많은 직장인 분들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작업량을 줄이거나 조금씩 자주 쉬면서 일을 분산시키는 방법입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안구건조증 안약을 사용하고 실내습도를 적절하게 높이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컴퓨터 모니터나 TV, 독서대 등을 눈 아래 45도 각도로 내려다보게 설치하여 작업 시 눈을 크게 뜨는 현상을 다소 줄이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증상을 완화하고자 노력해야 된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더 쉽게 알 수 있겠죠?

특히 가정이나 직장에서는 물론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도 쉴 틈 없이 시공을 뛰어넘는 무한대의 활용성을 갖춘 손바닥만 한 크기의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더욱 더 조심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짧게는 10분 길게는 1시간가량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나 대학생들에게는 스마트폰처럼 액정이 작은 화면을 오랫동안 보고 있으면 눈 건강에 치명적이기 때문!!

흔들리는 차안이나 따가운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도 스마트폰과 같은 작은 화면을 장시간 쳐다보게 되면 눈이 쉽게 피로해짐은 물론 시력저하가 발생할 확률도 높아지고, 게다가 흔들리는 차 안에서 작은 화면을 집중해서 보면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 뇌압이 상승하고 구역질이 날 수도 있습니다. 또 작은 화면을 계속 보고 있으면 화면을 점점 가까이 보게 되면서 눈을 조절하는 근육이 피로해져 시력이 떨어지기 떄문에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건강한 눈을 위해 화면을 장시간 보지 않도록 노력해야함은 물론 의식적으로 자주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을 깜박이는 등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고 20분 화면을 본 뒤 20초는 휴식시간을 갖고 6, 7m 먼 곳을 바라볼 것!!

아시겠죠!? 저도 스마트폰이 생긴 후로 버스를 타면 구역질이 나고 어지러웠는데, 버스탓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봐서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먹고 자제를 하는 중 입니다.
특히 눈은 한 번 시력을 잃으면 수술이 아니면 복구가 어려우니 미리 미리 예방하시는 습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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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운동 포스팅을 하네요~

헬스장에 가보면 평소보다 사람이 늘어난걸 느낄 수 있습니다. 수능이 끝나자 살을 빼고, 몸을 만들어 보겠다는 수험생들이 많이 등록했는지 어려보이는 얼굴들이 많은데요,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몇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열거해보자면,

1. 멋진 팔을 만들기 위해 죽어라 이두 운동만 하는 경우..

2. 살 빼기 위해 죽어라 런닝 머신만 하는 경우...

3. 하체는 안하고 상체만 죽어라 하는 경우...

4. 왕자 만들고 싶어서 복근 운동만 죽어라 하는 경우.. 


크게 이렇게 4가지로 나뉠 수 있는데요, 운동이야 열심히 하는 것은 좋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운동을 하면 몸도 다치고 효과도 없어지게 되어 운동에 흥미를 잃게 됩니다.

연예인들도 운동해서 몸짱 만드는데 나라고 못할 법이 뭐가 있을까!?

우선 위의 4가지 방법이 뭐가 잘못됐을까?

1. 이두 운동만으로 멋진 팔을?

 

아마 이 운동은 많은 남성분들이 착각하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남자의 상징은 굵은 팔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하는데, 정작 중요한 삼두 운동은 안하고 이두 운동만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실제 근육의 크기는 삼두가 이두에 비해 크고 빨리 자라기 때문에 삼두 운동을 해야 멋진 팔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살 빼기 위해 런닝만 하면 된다?

 

런닝만 해도 살이 빠지기는 빠집니다. 하지만 몸에 탄력성이 줄어들고 효과도 별로 없고 요요현상이 쉽게 오게 됩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될까요?
바로 웨이트랑 병행을 해야 되는데, 여기서 유산소 전 웨이트냐 유산소 후 웨이트냐 이렇게 갈리는데요, 많은 분들이 웨이트 후 유산소를 택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웨이트 할 때 탄수화물을 소비하고 유산소를 하면서 지방을 태우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운동을 하면 몸에 근육이 생기면서 기초대사량도 높아져서 요요현상도 줄어들고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하체가 두꺼워질까봐 하체 운동을 안한다니...?

 

슬림한 바지, 스키니진이 유행을 하면서 하체를 날씬하게 유지하고 싶은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열풍으로 인해 다리가 두꺼워지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으로 남성분들이나 여성분들이나 하체 운동을 기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하체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량을 차지하고 있고 호르몬의 문제로 인해 남성분들은 상체 운동만 하고 하체 운동을 등한시 하면 정체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여성분들도 빠른 다이어트를 원하시면 하체 운동은 필수~! 웨이트 중 가장 큰 칼로리가 소모되기 때문에 효과도 좋구요~ 그럼 운동해서 하체가 두꺼워진거는 어떻게 합니까!? 그 현상은 일명 피가 일시적으로 몰리는 펌핑 현상으로 1~3일 지나면 다시 원상복구 하니 걱정안하셔두 됩니다~ 특히 하체는 하루 이틀 한다고 해서 근육이 만들어져 두꺼워지는 경우는 없거든요~!ㅎㅎ

4. 왕자 만들고 싶어서, 뱃살 빼고 싶어서 복근 운동만 한다?

 

살이 많으신 분들이 복근 운동만 하면 허리에 무리가 가고 오히려 배가 더 나오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지방이 없어져 뱃살이 줄어들기는 커녕 오히려 더 보기 싫은 몸이 되는데요, 이러한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신 운동을 꼭 해주고 복근 운동 전이나 후로 유산소를 해주시면 뱃살도 빠지도 멋진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뱃살을 빨리 빼기 위해서는 우선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하고 유산소 방법으로는 인터벌 트레이닝이 좋다과 하는데요, 인터벌이 정말 힘든만큼 효과가 빠르니 단기간 빼실 때 추천해드리는 방법입니다.

몸짱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

운동은 죽어라 하는데 살이 안빠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중 대부분의 경우는 식습관에 문제가 있는데요, 야심한 밤에 무언가를 야금 야금 먹던가, 폭식을 하던가 술을 즐겨 드시던가, 탄수화물과 단것을 즐겨 드시던가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아니면 살을 빼기 위해 운동 후 굶은 분들이 있구요...
이 두 가지 경우 다 다이어트, 몸짱을 위해 안좋은 경우들인데요, 그럼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 후 굶은 분들은 몸에 에너지원이 없으므로 오히려 근육을 갉아먹기 때문에 운동 후 단당류 섭취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 
그리고 벌크업을 하고 싶은 분들은 식간에 고구마 같은 GI지수가 높은 탄수화물 섭취를 해주시면 좋고, 데피니션을 하고 싶거나 다이어트 하고 싶은 분들은 탄수화물은 70% 정도로 줄이시고 나머지는 닭가슴살과 같은 고단백 음식들을 섭취해 주시면 좋습니다.

모든 일이 다 그렇지만 운동은 일반인이 단기간 내에 자기가 원하는 몸을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마음 여유롭게 갖고 꾸준히 해나가시면 내년 여름, 자기가 상상하던 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 보충제에 관해 궁금증이 많으신거 같은데요 보충제는 초보자분들이 먹어봤자 큰 효과가 없고 오히려 과도 섭취로 인해 그 영양분이 살로 갈 수 있습니다. 아무리 단백질 보충제라도 일정량 이상이 되면 소변으로 배출되는데요, 결국엔 밥을 많이 먹는게 최고인거 아시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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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토요일 아침을 컵라면에 밥을 말아 먹고, 일요일 점심에는 햄버거 런치셋트를 먹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건데요 라면은 무려 1년 이상을 참았었고, 햄버거는 거의 5개월만에 먹는거였습니다.
군대를 가기전에는 일주일에 몇 번씩 먹었지만, 군대에서 운동을 시작한 이후로 자연적으로 멀어지게 되더군요.
특히, 라면은 군대에서 짬이 안될때 정말 질리도록 먹었었죠.

내가 두 음식을 피하는 이유는?
전 운동을 하기 전부터 어느 정도 살이 붙어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살찌는것에 대해 항상 조바심을 내게 되었습니다. 군대에서 야간근무를 마치고 새벽에 먹는 라면은 정말 바로 살로 가는 느낌이였습니다. 또한, 일주일에 두 번씩 나오는 군데리아도 어마어마한 칼로리였고요. 보급 작업원을 나갔을 때 패티의 칼로리를 봤을때 그 이후로 절대 안먹었답니다. 왜냐면 이것이 축적이 되면 바로 살로가기 때문이죠.

라면의 나트륨과 면의 탄수화물, 햄버거의 저질 단백질과 고지방과 탄수화물은 운동을 하는 이에는 혐오하는 음식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나트륨이 근육에 미치는 영향은 과학적으로는 모르지만 근선명도가 떨어지고, 몸에서 많은 수분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에 시즌기에는 빌더분들은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김치도 안드신다고 하죠. 특히 라면에 있는 나트륨은 하루 권장 섭취량은 초과해버리죠.
또한 면의 탄수화물도 밀가루로 만들어진거기 때문에, 힘도 안나고 배도 쉽게 꺼지고 근육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살로가게 되어있습니다.
아마 밥 안먹고 라면 드시고 운동하러 가시면 평소에 들던 중량에 비해 적게 드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그럼 햄버거. 우리나라에 관련 점포가 곳곳에 들어설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대략 햄버거 한 개의 칼로리는 300~500,600 정도 합니다. 여기에 셋트로 먹으면 감자튀김에 콜라까지 하면 2000칼로리가 넘어가죠. 하루에 섭취할 칼로리 한 번에 해결하게 됩니다.


예전에 맥XXX에서 런치셋트 초창기에 팔때 매일 가서 사먹을 정도로 매니아였습니다.
이런 매니아였던 제가 군데리아를 거치고, 운동을 시작하면서 기피선호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운동을 하고난 후 음식을 먹으면 몸에 흡수되는 느낌이 나야되는데 햄버거는 그런 느낌은 나지도 않고 그냥 살로가는구나 라는 느낌을 딱 받게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미 널리퍼진 햄버거의 영양소와 몸에 해로운 점들이 더 기피하게 만들었죠.

근데 생각해보면 이게 다 운동에 대한 강박증 때문이다?
전 운동을 군대에서부터 시작을 하면서 그때부터 식습관에 엄청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너무 짠 음식은 손도 안대고, 고기를 위주로 고단백, 저탄수를 유지하였습니다.그리고 운동이 끝난 후 맛스타 포도맛이나 꿀을 먹은 뒤 단백질 보충제를 꼭 먹었었죠. 보충제는 하루에 3~4번은 꼭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년 휴가때까지 헐크됬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벌크가 스스로 만족할 정도로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전역을 하고 난 후 식단 구성이 쉽지가 않더군요. 일도 하고 학교도 다니면 불규칙적이게 되고 술의 유혹도 많이 받았고요.
그래도 끝까지 운동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닭가슴살과의 씨름을 벌이며 술을 멀리하게 되고, 운동에 안좋은 음식들은 기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 모든 것이 저의 운동에 대한 강박증 때문이였던거 같습니다. 빌더가 목표인것도 아닌데 단지 건강과 적당한 몸매 유지를 위해 했던 운동이 점점 몸짱을 원하게 되고 과해졌던것 같습니다. 가끔가다 음식을 참다가 주말에 폭발해버리곤 하는데, 이 역시 하나의 스트레스로 인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 주말에 라면과 햄버거, 그리고 수 많은 초콜릿과 과자를 흡입했습니다. 밥 안먹으면 불안한 마음으로 세끼 다 챙겨먹었구요. 엄청난 폭식으로 돌아오는건 역시 살이였습니다...



저 말고도 운동하시는분들 중에 이런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계속 잘 다이어트 해오다가 한 번 기름진 음식을 먹고 후회하고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 오히려 스트레스가 다이어트나 근육생성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하죠.
간만에 참고 참던 음식 두가지를 먹어서 라면과 햄버거를 대상으로 적었는데 안적은 운동에 안좋은 음식들도 많습니다.

한번 쯤은 자신이 운동하는 이유와 목표를 되돌아보고 술도 마시면서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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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이미 몸짱이 되는걸 포기했습니다.;;; 무조건 잘먹고 운동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 음.. 2011.04.17 21:56 신고

    사진이 본인이신가요? 그렇다면.. 먹는것을 신경쓰시기전에 운동부터 신경 쓰셔야 할거 같습니다. 근선명도나 나트륨같은걸 논할 시기가 아닌거 같고 3대운동을 얼마나 더 익숙하게 만드느냐에 집중해야할 시기인거 같습니다.

  • 다이어트의 적은 기름진 음식보다 스트레스가 더한거 같아요
    숀리도 하루정도는 먹고 싶은거 먹는다고 고백했잖아요
    여름이 다가오니 슬슬 다이어트 시작해야 하는데..
    저녁때 한끼 정도 샐러드로 먹는게 저한테는 가장 잘 맞더라구요

  • 야간근무후 먹는 라면과 냉동... 제가 최대 피해자죠.. ㅋ 3개월동안 매일밤에 라면 두세개에 냉동 먹고 거기다가 6개월 연속 휴가를 나갔다오면서 먹은 지방의 축적 때문에 3개월만에 11키로가 쪄버리더군요..
    ㅋ 말년엔 똥배가 튀어나왔습니다 ㅋㅋ 근데 쉽게 찐 살은 쉽게 빠지더라구요.. 뭐 저도 전역하고 한6개월동안 죽도록 운동은 했지만요... 저도 그땐 강박증이 있어서 햄버거 이런거 안먹었네요... 먹어도 콜라는 조금 먹고 버리기도 했구요... 정상 체중으로 회복된 요즘은 그냥 막먹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밤에 먹는게 가장 안좋은거 같아요

  • 몸짱,,저랑은 거리가 먼 단어같네요..ㅠ
    그래도 건강은 지켜줘야되는데..ㅎㅎ
    그냥 잘먹고 운동하면 되겠죠?ㅎ

  • 아니.. 꼭 상태를 코피로 표현하다니.. ㅎㅎ 이상하니.. ㅋ

  • 부럽다. 올여름 좀 빼보려구요. 육체노동 열쉼히 해서요.^^

  • 저도 운동좀 해야겠어요,먹는 걸 포기할 수 없으니... 지금부터 시작하면 내년 여름엔 몸짱이 될 수 있겠죠? ㅋ

  • 눈에 눈물이 없으면 영혼에 무지개가 없을 것이다. 

  • 당신이 슬퍼 느낄 때 고통, 무슨 내용을 보려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학습은 천하무적 할 것입니다.

  •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이제 봄이 다가옵니다. 옷들로 살을 가리는 겨울은 끝나가고 있다는 거죠. 새해 다짐이 다이어트인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술을 먹고 자신의 나태함으로 인하여 헬스는 끊어놓고 2주 열심히 나갔다가 안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도, 이번 여름에는 꼭 해변에 가겠다는 신념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은 있을 겁니다.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요, 대부분 다이어트 하는분들 방법이 잘못됬기에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포스팅 해보자 합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밥을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밥을 안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일시적으로 몸무게가 줄어들고 살이 빠지는 기분이 들지만, 그 동안 참았던 식욕과 몸의 비정상으로 인하여 요요현상이 일어나 오히려 예전보다 몸무게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실제로 인간의 기본 욕구 중 하나인 식욕을 자기가 잘 제어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굶으면서 다이어트 하는 방법은 자기의 건강을 해칠뿐더러 제일 안좋은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그럼 운동과 식사를 병행해야 하는데,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운동보다는 식사에 비중을 더 두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운동 자체로는 칼로리 소모가 크지 않습니다. 밥 한공기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소비하려면 미친듯이 운동을 해야하죠.그렇다고 운동을 과하게 하면, 오버트레이닝 딜레마에 걸리기도 하고, 오히려 피로누적 등을 이유로 체중이 다시 느는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동은 적당히, 식사는 줄이고 간식은 없애자 라는 것이 기본 전제인데요,

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분들은 웨이트트레이닝을 재껴두고 바로 런닝머신기기에서 길게는 한 시간 이상씩 뛰고있습니다. 하지만, 유산소만 할 경우 근육량이 늘지 않고 근육량이 늘지 않으면 기초대사량이 늘지 않아 그리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일 이상적인 방법은 웨이트 후 유산소인데요, 이 부분은 순서가 무엇이 맞냐가 논란이 많은 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웨이트 후 유산소가 웨이트로 탄수화물을 소진하고, 유산소로 지방을 태우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특히, 여성분들 웨이트를 안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볍게라도 스쿼트 정도는 하시고 유산소 운동으로 넘어가시는게 좋습니다. 남성분들 같은 경우는 3대 웨이트 운동인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를 5셋트 정도씩 하고 유산소 20~30분정도 하는게 이상적입니다.
유산소는 고도의 비만을 가진분들에게는 헬스장에 있는 고정자전거타기, 수영이 칼로리소모도 높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드리는 바 입니다.

그럼 식사조절은?
흔히들 많이 하시는 오류가 운동을 하고 나면 너무 배가고파서 폭식을 하거나, 아니면 독한 마음으로 아무 것도 안먹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폭식을 하면 오히려 되려 더 찌고, 아무것도 안먹으면 몸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요구하는데 이를 무시하면 건강에 적신호가 오게 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운동 후 가벼운 단당류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침을 거르게 되면 계속 허기짐을 느끼게 되어 폭식을 하게 되니, 꼭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고 식단을 최대한 기름기 없이, 저탄수 고단백 위주로 합니다. 하루에 2끼정도는 일반식으로 하고 점심이나 저녁은 고구마와 닭가슴살을 병행하는 것이 다이어트 하는 것에 도움이 되고, 포만감으로 인하여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자신에게 포상을 주는 것이 좋지만, 이것 또한 과도하면 운동한 것이 되돌아가겠죠?
한가지 tip은 운동 전에 카페인 섭취시 지방을 태우는데 더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시즌 들어가면 블랙커피나 녹차를 많이 먹곤 하죠.

아래가 카라의 한 멤버로 인해 유명해진 덴마크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이렇게 먹으면 살이 안빠질 수가 없지요. 하루 기초대사량에 절대적으로 못미치는 양이고, 철저히 고단백과 저탄수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이렇게 먹어서 행복할까요? 인간의 기본 욕구를 철저히 무시하고, 건강을 해칠정도의 식단 구성은 좋을게 하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살이 안빠진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기는 마음으로 운동을 하고 올바른 식단을 구성해야 드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란 단기간에 가능한 것이 아니라 최소 2~3달이 걸려야 정상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TV에서 나오는 2주만에 몇 KG빠졌다 이런 광고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이상적인 다이어트는 한달에 3~4KG이 적당합니다.

그럼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과 함께, 올 여름 해변가에서 멋진 몸매 뽑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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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보충제는 마이요퓨젼입니다. 복합단백질로 분류되어 있는 마이요퓨젼.
먼저 리뷰를 하기 전에 전 탄수화물의 시리어스매스까지 시작해서 단백질 엘리트웨이 등 참 다양하게 보충제를 먹어보았습니다.
보충제에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역시 맛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일단 마이요퓨전 정말로 걸쭉합니다. 예전에 엘리트웨이 계열의 카제인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그것도 걸죽했지만 이건 정말 미숫가루 타먹는 듯 합니다.
맛은 달지도 않고 밍밍하고 많이 먹기가 힘듭니다..



칼로리는 157.9cal로 무난한 편입니다. 프로틴은 25g 한 번 섭취시 한 스쿱~한스쿱 반 정도 되는 량을 섭취해야 적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트륨은 적정한 수준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도 복합단백질이라 하기에 적은 양입니다.
농축이랑 난백까지 다 들어가있어서 성분은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맛은 정말 비추입니다.
이거 먹기 전에 신타를 먹어서 그럴까요?

아무튼 요즘 추세는 신타에서 마이요로도 많이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만은, 저는 맛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비추입니다. 맛이 옵티멈이나 플래티넘웨이만 못하더군요.
맛 보다는 성분을 중요시 하는 분들에게는 권하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신타보다 저렴한 2.27kg에 4만7천원대가 최저로 알고 있습니다. 신타랑 스쿱량을 비교하면 훨씬 싼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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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간 발렌타인데이가 정식 기념일이 되어버린 지금, 많은 남성분들이 초콜릿을 받습니다^^. 아직 솔로이신분들은 죄송합니다^^;;
저도 이번에 받았고, 전 어릴 때 부터 초콜릿을 무지 좋아해서, 그 자리에서 abx 초콜렛 5000원자리 한 봉지 있으면 다 까먹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어렸기 때문에 그렇게 먹더라고 살이 안졌었는데, 이제는 여드름까지 나고 살도 몸에 느껴질 정도로 찌더라고요..

초콜릿의 무시못할 칼로리와 엄청난 지방량.. 그 중에 몇 개만 뽑아서 칼로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초콜릿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알만한 페xxx 초콜릿입니다.
1회 제공량이 2개로 되있네요. 2개에 열량 150cal, 탄수화물 11g, 당류10g, 단백질2g, 지방11g
이렇게 되있네요. 당류가 저렇게 많다는 것은 바로 살로 간다는 걸 뜻하겠죠? 지방도 11g 절대 무시못할 양입니다.



다음으로는 Toxxx 3개 셋트입니다. 이것은 색깔마다 맛도 틀리고 칼로리도 틀립니다. 흰색을 보도로 하겠는데요, 100g에 535cal 입니다. 100g이 이 한각이네요.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더욱 더 놀라운 것은 탄수화물 61.5g, 지방 29g.... 거의 한끼 식사입니다 ....이 초콜릿 또한 예전에 무지 좋아했는데, 요즘은 너무 달아서 잘 먹지는 않습니다만 정말 놀라웠습니다. 예전에는 한 조각이 아닌 한 셋트를 한 자리서 다 먹었었는데;;ㅎㅎ


마지막으로는 국산초콜릿인 크런x 입니다. g로 따져보면 칼로리면에서 전혀 수입산에 비해 꿀리지 않습니다. 이 또한 지방이 13g이라 몇 개만 먹다보면 하루 적정 지방섭취량 그냥 넘기네요;;
남자분들에게는 즐거움과 한편으로는 부담감(?)을 주는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를 얻게되는 효과가 있죠~
하지만 뭐든지 많이 먹으면 안좋은 법.
아무리 맛있어도 적당히 드시고, 이빨은 꼭 닦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여자친구분과 즐거운 데이트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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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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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헬스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분들은 빨리 권상우 같은 몸짱이 되고 싶어하는 심정으로 보충제까지 먹어가면서 운동을 합니다. 또한 보충제 먹어도 될까요? 이런 질문들도 많이 하시게 되는데요,

마른분들은 살을 더 빨리 찌게 하기 위해 탄수화물.
살이 좀 있으신분들은 단백질 보충제를.
심지어 초보자분들이 크레아틴을 먹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과연 이런게 효과가 있을까요?

우선 초보자 분들은 근육량도 얼마 안되고, 하루에 할 수 있는 운동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굳이 보충제를 드시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에 3번 밥 먹고 중간 중간에 바나나를 섭취해 주시고, 계란, 단백질 등을 섭취하시면 충분합니다. 물론 식단은 단백질류의 식단이 좋습니다.

그리고 마르신분들의 특징이 원래 잘 안먹는다는 것 입니다.

몸을 빨리 불리려면 밥을 많이 먹고, 배고픔을 느껴서는 안될 정도가 되야 빠른 시간내에 벌크가 되는데요, 제 주위 사람들도 그러고 마른분들은 밥이나 기타 음식들을 많이 먹지 않기 때문에 보충제만 먹는다고 해서 벌크가 그리 쉽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살 찌고 싶다고 해서 뭐든지 막 먹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아는 후배가 살 찌겠다고 밤마도 치킨 맥주를 먹는다고 했는데, 이는 몸의 적입니다.
일단 알콜은 근육을 분해한다는 사실은 다 알고 계실테고요, 치킨같이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으면 대부분이 뱃살로 가게 됩니다. 그럼 어떠한 음식을 먹어야되냐~

밥이나 고구마를 많이 드시고 밥 세끼~다섯끼, 식간에 바나나를 섭취해주신다면 벌크는 정말 빨리 되실겁니다. 배고픔을 느끼면 안됩니다.

그리고 살이 있으신 분들을 보면, 밥을 안먹고 보충제로 때우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 때에도 밥을 안먹고 보충제만 먹다가 실제로 사망을 하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그 이후로 부대에 보충제가 금지 되었었습니다.
다이어트의 기본 원칙은 웨이트와 유산소의 병행인데요, 운동 뿐 아니라 중요한게 식단 조절입니다.
살이 좀 있으신분들 자신이 그 날 먹은것을 뒤돌아보세요. 그걸 칼로리로 계산하면 몇 칼로리가 되는지..
한국 남성 적정 섭취 칼로리가 2400cal 인데요, 밖에서 음식을 사먹다 보면 3000cal가 훨씬 넘어가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또한 튀기고 기름진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우선 이러한 것들을 줄이고, 하루에 밥은 한 두 끼, 나머지는 고구마나 GI지수가 낮은 탄수화물로 섭취해주시고, 계란이나 닭가슴살을 먹어주는게 좋습니다.

아무쪼록 초보자분들이 보충제를 먹는다면 그것은 근육생성이 아닌 지방으로 쌓이게 됩니다.
크레아틴은 운동경력 1년 반 이상, 정체기 오는 분들이 먹는 것이고요.
단백질이나 탄수화물은 최소 분할로 들어가야지 먹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아직 운동한지 6개월 미만 분들, 자세도 제대로 안잡혀있는분들은 보충제가 우선이 아닌, 적절한 식단 조절과 올바른 자세가 자신의 몸을 가꾸는데에 제일 효과적인 것 입니다.
이를 잘 상기시키며 즐겁게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원하시는 목표에 다다를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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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공유님이 추천하신대로 이젠 무산소하고 유산소할려고 바꾸고 있습니다.. 확실히 힘드네요...
    전 다이어트 할때 열나게 운동했죠.. 사는게 바쁘니깐 단백질 섭취 이런거도 잘 안했구요.. 그냥 밥만 먹었네요... 보충제는 원래 부정적이였고 제 지인도 보충제 먹지 마라해서 안먹었죠...
    근데... 하루에 윗몸일으키기 100개를 하니깐 한 3달지나니깐 복근이 나오더라구요....
    보충제나 단백질 섭취 이런것도 몸을 키우는데는 중요한거 같지만 가장 중요한건 운동을 얼마나 하겠다는
    자신의 의지 같아요..

  • 너만을 바라보고 또 너만을 지키고 내가 가진것 모두 너만을 위해 줄수있다면 내겐 기쁨인걸.

  • BlogIcon ugg 2013.04.23 18:19 신고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이번에는 컴플리트웨이라는 보충제를 소개할까 하는데요,

평소 wpi, 복합단백질류만 먹다가 저칼로리단백질로 분류되어 있는 컴플리트웨이를 섭취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5만원 이하로 저렴한 편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용량으로 따지면 결코 저렴한 편이 아닌데요, 한 스쿱에 프로틴이 16g들어있어서, 한 번 섭취시 2스쿱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5LB에 4만원대라 해도 결코 저렴한 단백질이 아닌만큼 싸다고 무작정 사시면 안됩니다.




제가 이번에 산 맛은 초코맛이고요(무슨 보충제던 무조건 초코맛이 기본이신거 아시죠?)
브랜드는 보충제로 유명한 사이토스포츠사입니다.
보충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맛, 풀림, 효과일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처음에 뚜껑을 열었을시 약냄새가 무지 심합니다. 여러 보충제를 먹어봤지만 이건 약냄새가 좀 심한편이네요.
하지만 물이나 우유에 타서 먹으면 그리 달지도 않은 꽤 먹을만한 맛입니다.
초보자분들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맛입니다.

다음으로는 풀림인데요, 정말 안좋습니다.. 별 5개 중 1개 정도...
정말 안풀립니다. 건더기가 꼭 묻어있습니다.



한 스쿱 : 22g
칼로리 : 90
지방 : 1.5g
탄수화물 : 2g
프로틴 : 16g

다이어트, 데피들어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초보자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을 맛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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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6 쿠키앤크림 도착. xxx짐에서 무료배송 최저가에 구매.
군대에서부터 신타6 딸기맛, 초코맛, 쿠키앤크림을 먹어왔었다.
현재 먹는 쿠키앤크림은 초코만 먹다가 간만에 쿠키앤크림을 주문.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맛있다.

신타6의 장점
1. 잘 풀린다. - 먹어 본 보충제 중에서 제일 잘 풀렸다. 물이건 우유건..
2. 맛있다. - 복합단백질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어느 탄수화물 보충제에
   못지않게 맛이 있다.(특히 딸기맛)
3. 굳이 단당류 섭취 안해도 되기 때문에..
4. 신타6 먹고 안맞는다는 분 거의 본 적이 없다.
5. 느낌상 효과가 좋다.

신타6의 단점
1. 스쿱으로 먹는 양을 환산해보면 결코 만만치 않은 가격이다.

신타6 종합
: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정말 강력 추천하는 보충제. 맛은 초코, 
딸기, 쿠키앤크림 이 선으로만 추천.
그래도 벌크하시는 분들은 탄수화물을 권해드린다.


* 한 스쿱에 44g
칼로리 : 200
지방 : 6g
탄수화물 : 14g
프로틴 : 22g

프리미엄 단백질 명성답게 카제인부터 다양하게^^
보충제 순위 항상 상위권 랭크에 들 정도로 인지도 높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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