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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플레이어 5.8 후기 및 가격 (yp-gp1)



어느 덧 갤럭시 플레이어 5.8을 사용한지 한 달이 되갑니다.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os 제품을 사용해보니 단점도 많고, 장점도 많은 os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삼성 갤럭시 시리즈도 처음으로 오래 사용해 보는데 이 역시 애플 제품과 비교해서 장단점이 많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구요.

오늘은 드릴 내용은 갤럭시 플레이어 5.8 의 장점이나 단점으로 생각되는 5.8인치의 큰 화면 입니다.

처음 보자마자 엄청 크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던 갤럭시플레이어 5.8.




큼지막한 화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젯 등이 아이팟터치5세대랑 차별점이라고 해야되나요?

갤럭시 플레이어 5.8 가격은 44만~45만 선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앞서 갤플 5.8은 작은 태블릿인가 크기가 커진 PMP인가를 고민하게 한 제품이라고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아무래도 작은 태블릿 보다는 크기가 커진 PMP로 받아들이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휴대성도 있고, 러닝허브 같은 교육 컨텐츠도 있고...오히려 학생들을 위해 맞춰 나왔다고 해야 될까요?




갤럭시 플레이어 5.8의 대형화면에서 손쉽게 어플로 다운 받은 컨텐츠로 쉽게 공부하는 것도 또 하나의 매력포인트겠죠?

갤럭시플레이어 5.8 (yp-gp1) 후기, 학생들에게 필수품인 이유는? 러닝허브 관련해서는 저번 포스팅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대형 화면은 동영상을 볼 때 그 효과가 극대화가 되는거 같습니다.

그에 맞춰서 갤럭시 플레이어 5.8 안에는 비디오 허브라는 어플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들어가보면 얼마 전 상영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웃사람 등 다양한 영화들을 다운 받아서 볼 수 있습니다.




 


영화를 다운 받아 보는 것은 평균 3000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데요.

유료 영화 외에도 매 달의 무료 영화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2011년도, 2012년도 초에 나온 영화이긴 하지만, 무료로 컨텐츠를 볼 수 있는게 어딘가요 ㅎㅎ 




 

영화 외에도 TV쇼를 제공해 주어서 애미메이션이랑 드라마도 제공해 주는데요, 이 역시 유료와 무료로 나눠집니다. 드라마 같은 경우는 최신 드라마는 거의 없고 2~3년 된 드라마가 대부분이네요. 

아직 이 부분은 영화에 비해 컨텐츠들이 많이 없다는게 아쉽니다.





전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워낭소리를 다운 받아서 시청했습니다. 영화관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영화라 아쉬웠는데 이렇게 보게 되서 얼마나 반가웠던지...

현재 액정이 필름을 부착해서 카메라로 찍으면 화질이 다소 좋아보이지 않는데 실제로 보면 훨씬 좋습니다.





전체 화면 테스트. 

깨지는 부분 없이 깔끔하게 볼 수 있습니다. 화면에 비해 해상도가 낮기는 한데 영화를 감상하는데 큰 문제는 없네요.





영화도 다운받아서 직접 감상해봤습니다.

아무래도 동영상 보기에는 최적의 사이즈라고 생각되는 갤럭시 플레이어 5.8






우리나라 스마트 디바이스의 장점 중 한 가지는 DMB 기능 입니다.

요즘 어플로 많이 해결됐다고 하지만, 유료 어플이 대부분이고 버버벅 거리는게 많아서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 5.8인치의 넓은 화면에서 DMB를 감상할 수 있으니 좋네요~





갤럭시 플레이어 5.8의 넓은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유투브 영상.





 

또 다른 갤럭시 플레이어 5.8의 매력은 상단, 하단에 달린 스피커 입니다.


이어폰 없이 음악이나 동영상을 감상해도 답답함 없이 빵빵하게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거기에 이어 사운드어라이브의 다양한 설정 기능들.

가상 7.1 채널 등 다양하게 선택을 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반으로 해서 듣는게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사운드는 동영상으로 찍어봤는데요, 아이폰에서 감상했을 때 한쪽에서만 나와 답답했었는데 그 단점을 확실히 해결한거 같네요.





태블릿과 PMP의 애매한 경계에 서있다고 생각되는 갤플 5.8

이북도 볼 수 있어서 올레이북으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어플 호환성 때문인지는 몰라도 로딩 시간이 상당히 오래걸리더라구요. 로그인 화면도 맞지 않구요.




그래도 일단 이북을 보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5.8인치의 넓은 화면의 장점이 나타나는 또 하나의 순간이네요. 아이폰으로 봤을 때는 너무 작아서 불편하고, 아이패드를 지참하지 못했을 때 갤플로 보면 딱이더라구요. 

반면 이북 외 몇 몇 신문 어플 같은 경우 갤플과 호환이 안되는게 보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플레이마켓 외 삼성앱스에서 받을 수 있는 어플들.

다양한 폰트들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네요. 


 

반면 갤럭시 플레이어 5.8의 대형화면은 장점만 있는게 아닙니다.

무엇보다 글자를 입력할 때 화면이 너무 커서 불편하더라구요. 남자라 손이 조금 큰 편인데도 불구하고 세로로 쓸 때 조금 불편한 점이 있어서 가로로 눕혀서 썼더니 ㅎ 자판은 아예 닫지 않는 현상까지 발생하더라구요.

한 손으로 기기를 조작하기는 당연히 힘들구요. 화면이 큰 기기의 단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시 갤럭시 플레이어 5.8 터치감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동영상에 잘 나타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젤리빈 업데이트 전이라 그런지 버벅거림이 조금 심할 때도 있고 아이폰에 비해 확실히 부드럽지 않습니다. 아이폰 사용하다가 갤럭시 플레이어를 사용하니 터치 포인트도 조금 이상한거 같아서 잘못 눌릴 때가 많구요. 조금 더 윗부분을 눌러야 그 부분이 선택되는 듯 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갤럭시 플레이어 5.8 후기 및 가격 (yp-gp1), 장점과 단점은?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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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플레이어 5.8 (yp-gp1) 후기, 학생들에게 필수품인 이유는?


어느 덧 갤플 5.8 체험단 3주차 입니다.

안드로이드 os와 삼성 스마트 기기는 직접 써보기는 처음이라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고 있는데요.

계속 만지다 만지다 보니 ios와는 또 다른 장점이 보이고, 반대로 단점도 눈에 많이 띄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1318, 즉 학생들에게 필수품인 갤럭시 플레이어 5.8 입니다.

유용한 어플 위주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처음 소개해 드릴 어플은 polaris office 즉, 폴라리스 오피스 입니다.

아이폰에도 있지만 유료이기 때문에 구매한 적이 없었는데, 안드로이드 안에는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10.1이나 갤노트2에서 이 어플이 아주 유용하다고 해서 꼭 사용해 보고 싶었던 어플인데요.

한 마디로 말하면 정말 대박 어플 입니다. 아이패드를 이용했을 때 고민하던 부분을 한 방에 해결해 준 어플이였는데요, 워드, ppt, 엑셀 프로그램의 뷰어 뿐 아니라 어플 내 편집, 작성까지 가능한 완소 어플 입니다.



한 번 ppt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어플 내에 기본적으로 사용법이 들어있는데요, 객체 삽입, 속성 조정 등 ppt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컴퓨터 사용이 불가할 때 작성한 ppt를 수정할 경우 정말 유용할거 같습니다.



 


워드 문서 수정 테스트도 해봤구요.

생각보다 정말 편리하네요. 버벅거리지도 않고.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디바이스의 필수 어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어플의 필수인 공유 기능 입니다.

기본적으로 메일 지원과 에버노트까지 지원이 됩니다. 특이한 점은 마이피플이 지원 된다는 점인데요, 마이피플로 보낼 수 있는 어플은 처음인거 같네요. 마이피플이 PC버전이 따로 있어서 정말 유용할거 같습니다.


다음은 팟캐스트가 아니라 키스캐스트 입니다. (KIES CAST)




아이폰에는 팟캐스트가 있다면 갤럭시플레이어 5.8에는 키스캐스트가 있는데요.

아이폰에서 볼 수 있던 국내 컨텐츠들이 키스캐스트에도 다 들어있습니다.

팟캐스트 때문에 아이폰을 부러워하던 친구도 키스캐스트가 생긴 이후로 맨날 듣고 다니네요~ㅎㅎ

 


키스캐스트 top10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나는 꼼수다 부터 시작해서 손석희의 시선집중, 컬투쇼, 뉴스타파 등 없는게 없죠?

이동 중이나 누군가를 기다릴 때 키스캐스트만 있으면 심심할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소개해 드렸던 갤럭시 플레이어의 가장 큰 장점 러닝허브.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해 주시구요~



이 역시 저번에 소개해 드린 프라임 통합사전에 있는 단어장 기능 입니다.

사전 내에 자체적으로 단어장 기능이 들어가있어서 모르는 단어를 검색하고 저장을 해놓으면 편리하게 모르는 단어를 암기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 학습에 정말 도움이 되는 굿모닝 팝스 어플! 

이근철 선생님과 존 발렌타인 선생님의 신나는 GMP!

영어 학습에 필수 어플이죠~! 앱스토어 어플과 비교해서 조금 더 깔끔하고 로딩 광고가 사라진 점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 어플 내 뿐만 아니라 음악 어플에도 따로 저장이 되어 손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 위젯을 설치해 놓으면 바로 들을 수 있겠죠?



다음은 해커스 토익 어플~!

토익 중요도가 많이 약해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토익 점수를 요구하는 곳이 많은데요 이 어플의 장점은 매일 토익학습 기능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 되는 VOCA, LC, RC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손 쉽게 공부를 할 수 있겠죠?



사회 상식은 필수~!

한겨례 신문 어플인데요. 갤럭시 플레이어 5.8의 가장 큰 장점인 화면 크기로 신문 보기도 조금 더 수월해졌습니다.



스마트폰이 없는 분들은 갤럭시 플레이어도 와이파이만 되면 카카오톡, 마이피플, 라인 같은 어플을 활용해 친구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에그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와이파이가 많이 설치되었다고 하지만, 통신사 가입자들만 사용할 수 있는게 많아 답답한 경우가 종종 발생하거든요...ㅎ



넓직한 화면으로 SNS도 편리하게~!



그리고 갤럭시 시리즈의 필수 어플인 에버노트~!

PC나 다른 기기와도 동기화가 되서 너무 편리하니 꼭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메모 같은거 받아 적는데도 정말 좋구요~



자체에 라디오도 탑재되어 있어서 심심할 때 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갤럭시플레이어 5.8 카메라 테스트~!

후면 카메라로 찍어봤는데 300만 화소라 그런지 화질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간단히 찍을 때 유용할거 같네요.

이렇게 갤럭시 플레이어 필수 어플과 간단한 프로그램들 리뷰를 해보았는데요, 아무래도 폴라리스 오피스와 러닝허브가 가장 막강한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1318세대들에게 필수품이 되버릴거 같은 갤럭시플레이어 5.8 후기였습니다.

참고로 이번 포스팅 부터 제품에 필름을 부착해서 먼지가 많이 보입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케이스는 현재 매장 몇 군데 돌아다녔는데 안팔고 있고, 필름은 인터넷에서 만원 초중반 정도 되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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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5세대 vs 갤럭시 플레이어 5.8(yp-gp1) 비교해보니


요즘 나오는 mp3 제품들을 보면 정말 많이 발전을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중 대표적인 제품이 아이팟 터치 5세대와 갤럭시 플레이어 5.8 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스마트폰에서 서로 잡아먹을 듯이 경쟁하는 애플과 삼성의 두 제품이죠.

아이팟 터치나 갤럭시 플레이어를 보면 단순히 전화 기능만 빠진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보통 이런 제품들은 10대~20대로 타겟이 맞춰져 있습니다.

아이팟 터치 5세대나 갤럭시 플레이어는 가격대가 쉽게 살 수 없기에 사기 전 사용 용도를 고려해서 신중히 구입을 해야되는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아이팟 터치와 갤럭시 플레이어 비교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아이팟 터치 5세대는 사용해본 적이 없고, 현재 쓰고 있는 기종이 체험단으로 받은 갤럭시 플레이어 5.8 제품이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를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아이팟 터치4세대까지 써본 경험으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쓰고 있는 제품이 갤플 5.8이기 때문에 갤플 위주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런 제품을 구입하려는 이유 중 가장 큰 한 가지는 스마트폰을 구입하자니 어정쩡하고, 와이파이만 되면 전화 기능만 빼고 스마트폰과 똑같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갤플과 아이팟 터치를 구입하는 분들이 학생이라는 것을 가정하고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아이팟 터치 5세대는 기기가 없기 때문에 간단히 스펙과 지금까지 써온 경험으로 간단히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이팟 터치 5세대의 두께는 6.1mm, 무게 88g으로 갤플 5.8에 비해 얇고 가볍습니다. 

카메라 후면도 500만 화소로 갤플의 300만 화소에 비해 화질이 좋습니다. 갤플 5.8로 사진을 찍고 나면 결과물에 상당히 실망을 하죠. 아이팟 터치의 해상도도 1136*640(16:9)으로 갤플 5.8 보다 좋고, 선명도가 뛰어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색깔도 5가지로 다양하고, 스트랩까지 제공이 됩니다.

전체적인 스펙은 갤럭시 플레이어 5.8이 아이팟 터치 5세대에 비해 조금 뒤떨어집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5.8 실크기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갤럭시탭과 갤럭시s의 중간 정도 되는 크기로서 자켓 포켓 안에 쏙 들어갑니다.  바지 주머니 속에서도 쏙 들어가지만 보통 남자 주머니라면 너무 딱 맞아서 이동하는데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갤럭시탭 7인치에 비해서는 훨씬 괜찮다고 생각이 되네요.



스펙은 이 정도로 넘어가고 갤럭시 플레이어의 장점인 교육 컨텐츠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이팟 터치 5세대가 ios 기반으로 애플 앱스토어를 이용하고 있지만, 갤럭시 플레이어는 안드로이드와 삼성 어플리케이션 스토어가 따로 있습니다. 나중에 따로 소개하겠지만, 애플의 팟캐스트는 삼성의 KIESCAS로 어느 정도 대체가 가능하구요. 삼성 앱스토어에는 대부분 폰트 어플로 사용할 만한 어플이 거의 없지만, 러닝허브라는 아주 유용한 어플이 있습니다.






러닝허브는 삼성 제품을 사용하면서 처음 접하는 컨텐츠인데 살펴보니 상당히 괜찮은 느낌이 듭니다.

방대한 교육 브랜드 컨텐츠들과 학습 관리를 모바일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은 갤럭시 플레이어만의 장점일거 같은데요.






갤플 5.8 러닝허브의 첫 화면 입니다.

색깔 때문인지는 몰라도 ibooks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샘플 강의가 몇 개 제공이 되는데 무료로 제공되는 강의를 다운받아봤습니다. 다운 방법은 왼쪽 상단에 카트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강의 목록으로 이동이 됩니다.





러닝허브에 제공되고 있는 강의는 EBS부터 시작해서 YBM, 정철, 유웨이, 메가스터디 등 국내의 굵직한 교육업체들이 대부분 참가를 한 듯 합니다. 브랜드도 많고 이 브랜드에서 제공되는 강의의 숫자를 합치면 정말 어마어마한 듯 합니다. 강의가 너무 많아서 아직도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네요. 





지금까지 봤던 강의는 대학생들의 필수인 토익, 토스, 중국어 강좌, 각종 자격증 시험 부터 시작해서 어린이들을 위한 대교, 천재교육 같은 강의까지 유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들까지도 유익한 강의들이 정말 많습니다. 예전에 PMP로 강의 다운받아서 공부하던 시절이 생각났는데, 정말 기술이 많이 발전한거 같습니다. 이런거 있으면 공부도 더 잘되려나요...?

강의 외에도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열정락콘서트 등 다양한 동영상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강의를 듣기 위해 경쟁률이 아주 치열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모바일에서 제공이 되니 너무 좋네요^^

 




다운받은 강의를 한 번 재생시켜봤습니다. 이건 세로 화면으로 재생해 본 강의구요.

세로 화면으로는 5.8인치 화면의 유용성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죠.






갤플을 가로로 돌려 재생시켜봤습니다. 

16:9 비율과 5.8인치의 대형화면은 정말 시원시원 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크기가 크면 휴대성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이렇게 화면이 시원시원 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갤플로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곳에서도 이렇게 간단히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인터넷 강의의 기본인 북마크 기능과 앞으로, 반복 기능, 배속 기능까지 강의에 필요한 모든 기능이 갖춰있습니다.





또 아래 메뉴 버튼을 누르면 이런 메뉴들이 나타나는데요.

눈에 띄는 기능이 학습 관리, 맞춤진단 이라는 서비스 입니다. 맞춤진단 서비스는 초등/중등/고등/일반으로 나뉘어서 학습전략과 진로성향 진단을 해주는데요. 과거에는 학교에서 따로 시간을 내던가 돈을 내고 외부 기관에 가서 했었는데 이렇기 갤플에서 무료로 제공이 되니 필요한 분들께 유용할거 같습니다.






학습관리 같은 경우 캘린더에 오늘은 어디까지 강의를 들어야 했나를 체크해 주면서 학습을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오늘 들어야 되는 강의까지 안들었으면 뭔가 압박감이 느껴져 스스로 학습이 되겠죠?

 



그리고 갤플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프라임 통합사전. YBM 사전도 기본으로 제공이 되고 프라임통합 사전은 무료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부터 시작해서 중국어, 독일어, 일본어까지 없는게 없습니다. 영숙어와 영어회화도 있고 학생들을 위해 수능 영단어/영숙어도 만들어 놓은게 눈에 띕니다.


아이팟 터치 5세대 VS 갤럭시 플레이어 5.8 무엇을 사야될까?



솔직히 버벅거리거나 어플 호환성, 디자인 같은 부분을 고려했을 때 아이팟 터치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도 많이 따라왔다지만, 아직은 앱스토어가 재밌고, 유용한 어플들이 월등히 많구요. 동영상 넣는 것도 어플을 이용하면 인코딩 없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학습 목적이고, 동영상을 주로 본다면 갤럭시 플레이어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소개해 드린 러닝허브 같은 경우도 무료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앱스토어에서 유료로 사야되는 사전까지 무료로 제공받으니까요. 무엇보다 인터넷 강의를 들을 때 화면이 큰 것도 장점이겠죠? 학생들, 공부를 하는 일반인들에게는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 가격이 문제인데 아이팟 터치 5세대 가격은 32GB 기준으로 39만9000원(16기가 없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5.8 가격은 40만원 초반 입니다. 대용량 영화를 보지 않는 이상 큰 지장은 없고, 러닝허브 콘텐츠랑 무료 사전 지원을 생각해 보면 이 정도 차이는 이해해야 되나요?



그럼 자기가 아이팟 터치나 갤럭시 플레이어를 사야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꼼꼼히 비교해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 페이스북 하시는 분들 www.facebook.com/Co.Sharing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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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그냥 갤럭시만 써서 말이죠..ㅎ

  • 둘다 좋은 제품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4세대와 5세대의 겝이 너무 클텐데요;;;; 전개인적으로 확실히 체험을 해보신뒤에 비교를 한번더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삼성서비스를 너무 끼워 넣는다는건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렇게 내세우는 모션 기능도 순정앱에 대해서만 동작하는게 조금 아쉽다는겁니다..(겔3LTE에 노바런처를 쓰니 패닝으로 아이콘이동이 먹히지 않더군요... 물론 패닝으로 줌인도 순정 갤러리에서만...) 이점을 보면 IOS의 인터페이스는 어느앱을 가서도 재대로 동작한다는게 정말이지 마음에 듭니다...(물론 개발자의 재량이긴 합니다만... 애플제품은 하나만 신경쓰면 어디에든 잘인식하지만 안드쪽은 지못미...)디자인도 아이팟터치쪽이 확변한느낌도 들고... 단한번도 지원을 않하던 GPS도 내장시켜줬으니... 나름 셀링포인트였던 네비쪽도 아이팟터치쪽에도 강점이 생긴겁니다...(네비를 쓴다는 생각으로 안드를 선택-왜냐면 3G 모뎀이 없어도 GPS를 내장하는 기업도 있걸랑요-) 겔플도 겔삼의 분신이다 보니 괜찮긴한데;; 앞으로 삼성이 내세우는 모션쪽의 접근을 조금이라도 개방시켜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API로 만들어서 개발자들에게 공개하면 삼성의 그 막강한 모션을 서드파티엡에도 쓸수 있을테니까요)

  • 둘다 좋은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고민이셨던 분들에겐 좋은 비교글이 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오호~ 학습용으로 딱이네요~ 공부 제대로 될것 같아요~~
    사촌동생한테 하나 선물해줘야겠네요^^

  •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좋은 정보 감사하고요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 공감공유님 좋은 리뷰 잘보고갑니다^^
    명절 후유증 이겨내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 아이팟에 한표 드리고 싶네요 ㅎㅎ
    러닝허브기능 정말 좋긴 하네요.

  • 여유가 되서 둘 다 사면 정말 좋을텐데, ㅠ_ㅠ;;;;

  • 좋은정보 감사해요~
    즐건 하루 되세요~

  • 행복하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 스마트폰이 워낙 많이 보급이 되서..
    이제 이런 플레이어들의 수요가 많이 줄어들거 같아요..^^:

  • 이번에 새로운 디자인 역시 마음에 드는데요 ㅎ

  • 흥미로운 포스팅이군요 ^_^
    꼼꼼한 비교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저녁되세요!

  • 비교가 깔끔하니.. 아주 한눈에 잘 배우고 가네여 ^^
    덕분에~ 아는체 좀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 ㅋㅋㅋㅋ
    즐건 저녁 되시구요 .. 앞으로 자주 왕래 하겠습니당 ^^

  • 갤플이기능면으론좋은데 솔직히 애플이터치감은훨씬좋고 아이팟한번써보면아이팟에빠짐 그래서 저는 갤럭시보다 아이팟에손들겟음

  • 삼등이 2013.01.02 16:34 신고

    전 아이폰이 2개나 있어서 갤플에 한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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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성 2013.06.05 18:11 신고

    갤플...진짜 못생겼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ㅋㅋㅋ 아이팟에 꿀러도 너무꿀여


갤럭시노트2 보다 큰 갤럭시 플레이어 5.8(yp-gp1) 직접 써보니


운이 좋게 갤럭시 플레이어 5.8 체험단에 당첨이 되서 4건의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애플 제품만 쓰다가 삼성 갤럭시 제품을 쓰게 되어서 보다 확연한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리뷰 외에도 아이폰, 아이팟 터치 5세대 제품과 비교를 해볼까도 합니다.

친구 갤럭시S3만 만지다가 갤럭시 플레이어 5.8(yp-gp1)을 직접 써보니 살짝 적응도 안되지만,

갤럭시 플레이어 5.8은 우리나라 제품만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었는데요.

그럼 솔직한 후기 같이 보실까요~?





이번에 리뷰하게 될 제품은 갤럭시 플레이어 16기가 화이트 입니다.

화이트 외에 코발트 블랙이라는 색상이 더 있는데, 갤럭시S3의 페블블루 색상은 없습니다.

화이트도 이쁘지만 페블블루도 갤럭시랑 잘 맞던데 색상이 2가지 밖에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갤럭시 플레이어 5.8 박스 뒷면에 나와있는 간단한 스펙입니다.

갤럭시노트2는 젤리빈으로 나오는 반면 요 녀석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입니다.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LCD 해상도는 qHD 960×540 입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용도를 생각하면 큰 지장은 없겠지만 화면 크기가 5.8인데 해상도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웹브라우저 어플인 돌핀 같은 경우 상단 부분이 짤리는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크롬이나 기본 웹브라우저는 잘 나오구요. 





내부 구성품 입니다. 충전기와 USB, 설명서와 마이크 이어폰, 밧데리가 들어있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는 전화가 되지 않는데도 마이크 이어폰 입니다...ㅎ 

밧데리는 내장형도 아니고 2500mAH 하나가 있습니다. 내심 2개로 기대했는데 추가로 구입을 해야됩니다.



 



박스를 열자마자 기기를 보고 놀랐는데 손으로 쥐어서 가까이 보니 정말 크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조금 있다가 다른 기기와 비교샷이 있지만, 5.8인치 정말 크긴 큽니다. 이렇게 큰 크기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221g 입니다. 크기에 비해 가벼운 것이 특징이죠? 한 손으로 잡으면 조금 긴 중지갑을 잡는 느낌도 납니다. 화면이 커졌다는 것은 동영상 시청이나 글을 읽을 때 정말 유용할거 같습니다. 




 



잠시 뒷면을 보면 깔끔하고 매끄러운 곡선 처리된 점이 눈에 띕니다.

뒷면에 달린 카메라는 화소수가 300만 화소 입니다. 사진을 실제로 찍어봤는데 결과는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갤럭시S3랑 비교해서 초점 기능 등 빠진 기능도 많았구요. 보통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기 때문에 갤럭시 플레이어 5.8로 사진을 찍을 일은 별로 없겠지만서도 살짝 아쉬운 부분이네요. 몇 몇 기능들을 다운그레이드 시켰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타겟이 1318이기 때문에 그런 점을 고려했을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참고로 갤럭시 플레이어 5.8 가격은 40만원 초반대 입니다.



 



갤럭시 플레이어 뒷면 배터리 덮개 입니다.

요거 처음에 잘 안열려서 혹시나 부서지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이라 어쩔 수 없는거 같더라구요.





배터리 커버를 열면 SD카드를 삽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터리는 2500mAH로 넉넉하지만, 화면이 크기 때문에 조금 빨리 잡아먹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 플레이어를 아이패드2, 아이폰4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5.8인치의 크기가 조금 실감이 나시나요...? 아이폰만 사용하다가 갤럭시 플레이어를 보니 정말 크다는게 느껴집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두께는 10.8mm로 요 3제품 중에 가장 두껍지만, 육안으로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합니다. 

참고로 아이폰4 두께는 9.3mm 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이에 있으니 갤럭시 플레이어의 둥근 디자인이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는 중간 부분이 살짝 들어가있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그립감이 네모난 제품들에 비해 그립감이 정말 뛰어납니다.

손으로 직접 잡는 부분이 들어가있어서 안정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한(?) 갤럭시S3 와도 크기를 비교해 봤구요~

처음 갤럭시S3를 만졌을 때도 화면 크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비교를 해보니 갤럭시S3도 작게 느껴지네요.





갤럭시S3 두게가 9mm 입니다. 육안으로 보기에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이유는 1.3mm인 차이도 있지만, 아래에 놓여진 갤럭시 플레이어의 가운데 부분이 둥그랗게 들어가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2, 갤럭시S3, 아이폰4랑 크기 비교샷 입니다.

아이폰5가 아이폰4랑 비교하면 세로 길이가 늘어났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아이폰도 화이트를 갖고 싶었었는데, 드디어 화이트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갤럭시S3랑 갤럭시 플레이어가 같이 있다보니 어쩔 수 없이 조금 비교를 해보았는데요.


 


 



오른쪽이 갤럭시S3 입니다.

갤럭시S3에 보호필름을 부착했음에도 불구하고 화질은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그렇다고 갤럭시 플레이어 화질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웬만한 뉴스 기사나 동영상도 갤럭시 플레이어를 통해 보고 있는데 전혀 불편함은 없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상단과 하단부분에는 스피커가 달려있는데, 동영상 강의나 음악을 들을 때 정말 유용할거 같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했을 때 하단 부분에만 조그만한 스피커만 있어서 이어폰 없이 음악을 들을 때 한쪽에서만 음악이 나오는 느낌이였는데, 스피커가 외부로 상하 돌출되어 있기 때문에 소리를 들을 때 귀가 즐거워질거 같습니다. 

삼성의 기술인 사운드얼라이브가 장착되어 있다고 하는데, 제가 막귀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음악을 들을 때 풍성한 음을 갖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상단에 안테나 부분 입니다.

집에 TV가 없고, 아이패드로 해결을 하던 중에 정말 반가운 DMB 소식 입니다.

이제 갤럭시 플레이어를 본격적으로 만져보겠는데요~






앞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5.8인치라는 큰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둥근 디자인으로 인해 그립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손으로 서핑을 하다가 끝 화면을 누를 때는 화면이 큰게 단점이더라구요. 예를 들어 오른손으로 들고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보다가 좋아요 버튼을 누르려고 하면 손바닥을 움직여야 된다던지 화면이 크다고 꼭 장점만은 있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주 활용용도를 생각하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겠지만요~





곧 출시가 될 갤럭시노트2 구매 예정자 분들을 위해 갤럭시 플레이어를 귀에 갖다 대봤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가 5.8인치고 갤럭시노트2는 5.5인치 입니다. 요거 보다 3인치 정도 작다고 가정을 하고 갤럭시노트2 구매 예정자 분들은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모델은 남자 치고는 얼굴이 조금 작은 친구인데, 기기가 얼굴 면에 비해 확실히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한 번 대봤는데 전 불편하다거나 단점은 못느끼겠더라구요. 





5.8인치임에도 불구하고 바지 주머니 속에는 쉽게 들어갑니다.





화이트라 그런지, 매끄러운 둥근 디자인이라 그런지, 화면이 커서 그런지 디자인은 볼수록 마음에 듭니다.

무게도 무겁지 않고, 화면이 시원시원해서 요즘은 연락을 주고 받는 것 이외에 뉴스를 보거나 동영상 시청은 웬만하면 갤럭시 플레이어로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실외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는 디자인 갤럭시 플레이어 5.8

평소 커피를 마시지 않다가 아메리카노에 맛들려 집 앞에 있는 조용한 카페에서 노트북을 사용하곤 하는데요, 이젠 갤럭시 플레이어도 저와 함께하게 되었답니다. 

1318을 위한 갤럭시 플레이어 5.8. 스펙으로는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이나 큼지막한 크기는 학습용으로서는 확실한 매력이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디자인, 스펙이 아닌 갤럭시 플레이어만의 장점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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