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공유의 맛깔나는 세상

보고 느낀대로 리뷰 +115

글로(glo) 전자담배 사용법 및 후기, 아이코스와 다른 점은?


요즈 핫한 궐련형 전자담배.

얼마 전 일본 친구를 만났는데 일본에서는 아이코스를 아직까지도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길을 걷거나 주변을 보면 아이코스로 갈아타신 분들이 많은데요.

8월 중순에 우리나라에 글로가 정식 발매되면서, 아이코스에 이어 글로도 구매를 했습니다.

글로는 던힐 만드는 담배회사에서 출시 된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이구요~

아이코스는 히츠, 글로는 네오스틱을 별도로 구매해야 됩니다. 가격은 4,300원 동일하구요.



▲ 글로 판매점 중 한 곳인 글로 플래그쉽 스토어 가로수길 점.

우리나라에 글로 판매하는 곳은 가로수길,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와 gs25가 있는데요.

2만원 할인쿠폰은 플래그쉽 스토어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편의점에서는 사용 불가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gs25에서는 네오스틱 말고 기계를 판매하는 곳은 본 적이 없네요.



▲ 다양한 글로의 스킨들.

아이코스와 마찬가지로 글로도 스킨을 구매해서 자기만의 글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쁜게 참 많아요~ 

아이코스는 10만원에 가까운 가격인 반면, 글로는 출시가 9만원에 2만원 할인쿠폰으로 7만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글로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 꼭 받아서 구매하시구요 ㅎ



▲ 이번에 구매한 글로(glo) 블루.

원래 원하던 색상은 블랙이였는데, 3번째 방문했을 때도 블랙이 없어서 블루로 구매했습니다.

아이코스 보다 디자인은 조금 별로라고 생각하지만, 가격대가 저렴한 점은 장점.

아이코스는 그래도 좀 담배 모양을 따라했는데, 글로는 보조배터리 느낌이라는 점은 지울 수가 없네요.



▲ 글로(glo) 본체.

원래 코팅지에 이쁘게 쌓여져 있는데, 전 각인 서비스를 받아서 요렇게 ㅎㅎ

폰트랑 글자크기 다 조절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 요런 식으로 각인 서비스를 ㅎㅎ



▲ 글로 구매시 스킨 하나를 주는데요.

전 각인 조금 질리면 스킨 씌우려고 합니다.

케이스도 팔던데 전자담배 글로 단점이 손에서 잘 떨어지더라구요.

사자마자 떨어져서 흠집이 심하게 났네요..케이스 이쁜게 없던데 이쁘면 하나 구입하는걸로..


▲ 글로 전자담배 구성품.

한국이 여기서 또 호구가 된게,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2만원이 더 저렴합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충전기 어댑터도 넣어주는데 국내용은 쏙 빠졌어요.



▲ 글로 네오스틱 넣는 구멍.

글로 후기 찾아보니 네오스틱이 얇아서 부러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전 아직까지 부러진 적은 없네요ㅎ



▲ 충전단자와 청소하는 구멍.



▲ 한 손에 쏙 잡히는 전자담배 글로.

아이코스가 딱 보기에도 이뻐보이는데, 글로도 실제로 들어보면 너무 못생기지는 않았습니다.



▲ 글로 크기 비교.

대상 모델은 글로, 레종, 에쎄 입니다.



▲ 어느 정도 크기인지 감이 확 잡히쥬?



▲ 현재 네오스틱은 총 3종류를 판매하는데요~

사진에 없는 초록색은 강한 멘솔이고, 파랑색은 일반 담배맛, 노랑색은 레몬맛이 납니다.

일본 친구한테도 펴보라고 줬더니 노랑색이 제일 맛있다며 ㅎㅎ

참고로 일본도 글로가 출시된지 얼마 안됐는데, 예약없이는 구매를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 글로 사용법은 전자담배를 저 점선까지 넣어주시고,

기기 가열을 하면 됩니다. 40초 동안 기다리면 진동이 한 번 더 오면 피기 시작.

40초라는 시간을 기다려야되는게 조금 아쉽긴해요.

아이코스는 흡입하는 횟수지만, 글로는 3분 30초 동안 피는 방식입니다.

빨리 피는 분들은 글로가 더 많이 필 수 있겠네요.



▲ 가운데 불빛으로 배터리 잔량 및 담배 시간을 알려줍니다.



▲ 찐담배 글로의 모습.


글로 출시 후 여러 단점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실제로 가열 직후 3~4모금만 타격감이 있고, 그 이후에는 목넘김이 거의 없습니다.

아이코스 피는 일본 친구도 그 부분에서는 아이코스가 더 낫다, 그런데 노란색 네오스틱은 맛있다 반응ㅎㅎ

전 1미리만 폈었는데, 첫 3~4모금은 목이 아플 정도고, 그 이후에는 목넘김이 없어서 담배 피는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냄새는 아이코스와 같은 강냉이 냄새가 나구요. 확실히 역한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특히 연초를 피면 손에서도 냄새가 심하게 베기는데 그 부분도 사라져서 좋구요 ㅎㅎ

청소는 아이코스에 비해 훨씬 간편하기 때문에 글로 승! 저 역시 이 때문에 글로를 주모델로 선택했네요.

아이코스 후기는 전 글 참고하시구요~ 전자담배 유해성은 전문가들도 뒤죽박죽 상황이고..

글로나 아이코스 피다가 연초피면 머리가 띵한걸 봐서 유해성이 어떻든 연초보다야 건강에 좋을거 같고 ㅎㅎ


가장 큰 문제는 궐련형 전자담배 세금인데, 제발 세금만 안올렸으면 좋겠습니다.

기기까지 샀는데, 세금까지 올려버리면...다시 연초로 돌아가야 되는거 아닌가..

KT&G도 릴이라는 기기를 내년에 출시한다는데 점점 이 시장이 커질거 같은데요.

글로 피다가 길에서 연초 냄새 맡으면 정말 역한데, 정부 정책이 전자담배에 혜택을 주는 쪽으로 유도했으면 좋겠네요.


신고

Comment +3

우버이츠(ubereats) 후기, 배달의민족과 다른 점은?


배달시장이 급성장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우버이츠가 상륙했습니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같은 배달 서비스에 익숙해져있는 상태에서 우버이츠(ubereats)는 조금 생소한데요.

우버택시로 유명한 uber에서 뛰어든 사업으로, 저 같은 경우 메일을 통해서 알게됐습니다.

초기 마케팅 차원에서 15,000원 쿠폰을 발송해주길래 우버이츠를 이용해봤는데요~

저 같은 경우 배달의민족의 배민라이더스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이용해보니 장단점이 나뉘더라구요.


▲ 우버이츠(ubereats).

메일로 우버이츠라는 서비스가 출시됐다고 해서 알아보다가 음식점이 얼마 없어서 주문을 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15,000원 할인코드 문자가 날라와서 이용해보게 됐는데요~

아쉽게도 우버이츠는 강남, 이태원 지역만 이용가능하구요.

배민라이더스에 비해 제휴음식점이 확연히 적습니다.

그래도 서로 중복되는 곳은 아직까진 보이지 않는거 같네요.



▲ 원하는 음식점을 선택 후 메뉴를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우버이츠를 이용하면서 제일 주문하기 어려웠던 점은 리뷰가 없다는 점!

리뷰라는게 악용될 수도 있지만, 배민라이더스에서 주문을 할 때는 평점과 리뷰도 큰 영향을 끼쳤었습니다.

리뷰가 없으니 실제로 음식이 어떻게 오는지도 모르겠고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슈퍼집떡볶이가 있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 제가 모르는 음식점들도 많아서 주문하는데 고민이 되더라구요.


*우버이츠(ubereats) 이용 시 주의!

우버이츠 장바구니 화면에서 주문하기를 누르면 우리나라 어플과 달리 바로 결제가 됩니다.

우버택시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구요. 전 프로모션 코드 입력 안해서

우버이츠 주문 취소하려다가 이미 조리 중이면 안된다고 해서 슈퍼집떡볶이와 통화해서 겨우 취소했다가 재결제 했네요.

우버이츠는 등록 된 신용카드로 바로 결제가 되니 주의하시고 결제하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는 우버택시 이용 신용카드랑 연동이 됩니다)

주문 중에는 취소가 되지만, 음식점에 주문이 들어가면 취소가 안되니 참고하시구요~



▲ 15,000원 할인 받고 4천원에 주문!

우버가 우버택시 때도 그러더니 확실히 통이 크네요~

배민라이더는 첫 주문 5천원이였었던거 같고, 현재는 1만원으로 올린거 같은데요.

우버이츠가 후발주자인 만큼 통 큰 마케팅을 진행 중!

그리고 배달비도 일시적으로 무료인 점 참고하시구요~

다만, 해외결제이기 때문에 카드사 수수료는 별도로 청구가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5,000원 할인은 8/27(일)까지고, 그 이후로는 5천원+배달비 할인입니다.




▲ 우버이츠의 장점은 현재 배달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는 점이에요.

우버택시와 같은 플랫폼을 이용해서 그런지, 이런 점은 배달의민족 보다는 편하네요.

금, 토 식사시간에 주문하면 배달이 하도 안와서 어느 상태인지 전화로 확인하고 그랬었거든요~


▲ 조금 기다리니 바로 배달된 음식.

우버이츠는 우버이츠 쇼핑백에 담겨져서 정성스럽게 배달이 됩니다.

음식을 이런 쇼핑백에 가져오니 비닐봉지에만 들고은거랑 기분이 다르더라구요.

우버이츠 배달원분들이 별도의 교육을 받는지 모르겠지만, 본인확인 같은 것도 하시고 친절하시더라구요.


배달은 좋은데, 개인적으로 우버이츠(ubereats) UX/UI는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랑은 안맞는 느낌이에요.

아직까지 장바구니 담은 물건 취소나 주문취소 하려고 할 때 버튼 위치 파악도 어렵고 그러더라구요.

카드결제 수수료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어플이 아니라 어쩔 수 없구나..


▲ 우버이츠 쇼핑백 안에는 음식점 비닐봉지로 포장이 되어 나옵니다.

강남구청 맛집이라는 슈퍼집 떡볶이는 예전부터 먹고 싶었던 곳인데,

갈 때마다 웨이팅이 있어서 안먹고 왔었는데 집에서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음식 셋팅











▲ 면이 불으면 어쩌나 했는데 불지 않고 탱탱한 면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배달이 워낙 빨리와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버이츠 할인코드 덕분에 4,000원의 행복?



▲ 다 먹고 나서 본 우버이츠 코리아 인스타 이벤트.

인스타 하시는 분들은 우버이츠(UBEREATS) 이벤트 참가하셔서 운 좋으신 분들은 선불 받아가시구요~



▲ 우버택시와 마찬가지로 우버이츠 역시 배달원분들 평가와 음식점 평가가 있습니다.



▲ 조리시간에서 배달시간까지 초스피드로 왔네요.

우버이츠는 우버의 공유경제를 그대로 활용해서 일반인들이 참가 가능한데요~

배달용 오토바이뿐만 아니라 도보, 자전거, 기타 이륜차로 참가가 가능합니다.

저한테 배달왔던 분은 혼다 오토바이 타고 오셨다는 ㅎㅎ


처음으로 사용했던 우버이츠(ubereats) 후기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한 배달어플!

아직 다른 배달어플에서 배달이 되지 않는 맛집들도 배달이 가능하구요~(초기라 그렇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초기의 다양한 이벤트들과 배달수수료 무료.

공유경제를 통한 일반인분들의 투잡(?)의 장점~ 저도 드라이버나 등록해서 해볼까 생각하기도..ㅎㅎ

단점은 해외결제 카드수수료와 아직 익숙하지 않은 UX/UI인데요. 이 부분은 시간 지나면 적응될거 같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다양한 맛집을 확보하고 사진 리뷰 같은 기능만 있으면 더 자주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우버이츠 친구 초대코드 : eats-22j7p

입력하시면, 첫 2회 주문시 5천원의 할인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우버택시 친구 초대코드 : 22j7p 

이니 우버 서비스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Comment +1

면세점 한정판 레종 X 사비냑, 이뻐서 못피는 담배


저렴한 가격으로 득템할 수 있는 면세점.

해외여행의 재미 중 하나가 면세점 쇼핑이기도 하죠.

이번에 지인이 해외를 나가서 담배를 부탁했는데요~

면세점 한정판이라서 레종 담배를 사왔더라구요.

아무리 면세점 한정판이라지만, KT&G에서 나온 레종이라니!

라는 생각이였지만, 직접 받고나니 너무 이뻐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됐습니다.

 


▲ 면세점 한정판, 레종 프렌치!

와 딱 보고 진짜 정성들여서 만들었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면세점 담배 가격은 27$였나 29$였던거 같습니다.

면세점 한정판이라 조금 더 비쌌다고 하네요.



▲ 그냥 책장에 보관해도 될거 같은 디자인

담배 한 보루(!10갑)이 이 이쁜 케이스 안에 들어있습니다.



▲ 프랑스 그래픽 디자이너인 레이먼 사비냑

그리고 KT&G 레종 프렌치와의 운명적 만남.

어찌 이런 아이디어를 냈을까요 ㅎㅎ

전 개인적으로 군대있을 때 빼고 KT&G 담배를 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케이스가 이러니 맛도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 실제 책처럼 종이를 이용해서 한 바퀴 감쌌구요.

가끔 담배회사에서 한정판이라고 해서 담배 케이스를 바꿔서 팔던데,

이렇게 이쁜 디자인은 처음이네요.

술도 면세점 한정판이 있는데,

담배는 면세점 한정판이라는게 있는지 몰랐는데 신기하네요.



▲ 책 케이스를 열어보니 담배 10갑이 딱!

어쩜..아까워서 한 갑도 빼기 싫고 그대로 보관하고 싶더라구요.

그래도 돈 주고 산거니까 펴보자~!



▲ 담배 한 보루 케이스 말고 한 갑 케이스도 궁금해서 다 꺼내봤습니다.

하나 하나 정성들인 그래픽이 담배에 프린팅이 되어 있네요 ㅎㅎ

흡연에 대한 해로움을 알리는 프린팅과 너무 상반되는...



▲ 아..보면 볼수록

그래픽이 이쁘고 깜찍해도 흡연 경고 문구와 사진 때문에...

어여 다시 금연을 시작해야 될거 같네요.



▲ 면세점 한정판 레종 X 사비냑

케이스를 열어보니 단맛이 확 납니다.

레종 프렌치를 안펴봐서 모르겠지만, 원래 이런 냄새인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일본 과일담배 같은거 유행했을 때 그런 냄새와 비슷합니다.



▲ 필터에도 이쁜 디자인이 ㅎㅎ

면세점 한정판 레종 사비냑 담배 맛은 단거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 이런 단맛과 향을 좋아해서 괜찮게 폈는데요.

진짜 담배맛을 좋아하는 분들이면 선호도가 떨어질거 같습니다.

그래도 면세점 한정판에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케이스만 따로 보관 중이네요 ㅎㅎ


해외로 출국하시는 분들 중 흡연자 분들은

면세점에서 담배 구입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Comment +0

복귀한 리니지2레볼루션, 도감 및 강화팁


너무 늦은 업데이트와 지루함으로 인해 한 달 좀 넘게 접었던 리니지2레볼루션.

출시하자 마자 시작을 했었고, 혈맹 군주로 있으면서 나름 재밌게 해왔었습니다.

한 달 정도 게임을 안하다가 리니지m 딱 하루 해보고 제 스타일이랑 안맞았었고,

리니지2레볼루션 업데이트 소식이 있어서 다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그래픽으로 따라올 게임이 없는 리니지2레볼루션.



▲ 레벨 180에 멈추면서 지루했었는데, 다시 금방 키우고 있네요.

같이 접은 혈맹원분들도 많이 있었고, 서버 전투력 200만 넘는 분들도 계시고.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접을 당시 서버 전투려 100위권에서 600위권으로 하락..

역시나 전투력 올리는데는 도감, 집혼작, 강화만한게 없죠.


리니지2레볼루션 강화 중 가장 큰 변화는 10강, 20강 위로만 올라가면

그 밑으로는 안떨어지게 해놨습니다. 강화 때문에 접는 유저들 방지용인거 같네요.

강화 실패할 때 마다 전투력이 뚝뚝 떨어져서 갑자기 하기 싫어지는데ㅎㅎ

저도 덕 좀 봤습니다. 무기 강화 20~23강에서 왔다 갔다리~ 예전 같으면 지금 10몇강쯤에 있었겠죠..



▲ 180렙 70만대부터 시작해서 지금 겨우 90만을 넘겼습니다.

사진찍을 당시 88만이였는데, 무기가 28강 되면서 전투력이 많이 올랐네요.


제가 생각하는 무기 강화 팁!

제물을 쓰자, 특정시간에 잘된다 라는 말들이 많은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강화 성공, 실패 공지가 올라올 때 유독 성공 많이 되는 때가 있습니다.

성공 2~3번 이상 뜰 때 강화하니 어느 정도 올라오더라구요.

참고로 무기 20->28강 가는데, 25강에서 축마프 사용하고 나머지는 깡으로 올렸습니다.

요즘 이벤트도 해서 축데이 얻기 쉬워졌는데, 타이밍 잘 봐서 황금무기 만드시길 바래요~

무기가 황금무기 되니 효과가 너무 이뻐서 그런가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 리니지2레볼루션 하면 도감작이라는 노가다가 먼저 생각나는데요.

투력에도 많은 영향을 미쳐서 무시할 순 없지만, 높은 필드로 갈 수록 며칠 걸려서 완성할 수 있는 도감작.

복귀하니 코어 획득률을 높이는 물약이 생겼구요.

예전에는 신경도 안쓰고, 사람들도 별로 관심없어하던 소환석이 정말 대박이더라구요.

풀파 + 코어물약으로 소환석을 하면 소환석 한 개당 120개 이상 획득이 가능합니다.

필드쪽이야 노가다로 하면 된다지만, 드랍률이 너무 낮은 정던 몹 같은 경우 너무 유용하더라구요.

상하탑 지하 연구소 코어 같은 경우 몹들도 너무 쎄고, 코어도 얻기 힘든데 투력을 정말 많이 올려줍니다.

기란 소환석으로 지하 연구소 코어작 하면 정말 좋더라구요.



▲ 예전에는 서버당 크루마보통 꺠는 혈맹이 2~3개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지원 시스템도 생겨서 크루마 어려움까지 가능한 혈맹들이 등장을 했네요.

바르칼론 매우어려움이라는 혈맹던전이 새로 추가됐는데요.


한 번 밖에 가보진 않았는데 크루마 보통 보다도 훨씬 어렵더라구요.

현재 제가 있는 서버에서도 지원 받고 깨고 있습니다.

혈맹 던전 지원 덕분에 메테오 작업 혈들이 많이 수월해졌네요.



▲ 예전에 쉬었기 때문에 집혼석이 낮습니다.

집혼석은 물공, 크리 우선으로 sr5렙 만들고 관통, 방어력순으로 올려주는게 전투력 향상에 좋습니다.

리니지2레볼루션 강화는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어렵기 때문에 도감이나 집혼으로 귀속 전투력 향상이 중요하죠.



▲ 집혼작을 할 때는 핫탐 솔플!

혈버프, 정탄은 필수입니다. 요즘 정던 몹이 많이 쎄져서 솔플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버프 받고 몰이하면서 하면 핫탐 30분 동안 집혼석 70~100개 정도 획득이 가능합니다.

핫탐은 코어작 하시는 분 아니면 무조건 솔플로 하셔야지 집혼석 많이 나옵니다~

상아3층까지만 해도 몹들이 쉽게 죽고 물약도 안먹었었는데,

새로 나온 비밀의 숲 몹들은 워낙 쎄서 각종 버프와 풀정탄으로 스피드 사냥 고고싱~

예전 180렙때 악세사리랑 투구 피흡을 뺏었는데 후회 중이네요..


참고로 제가 하는 캐릭인 슬레이어가 이번에 스킬 개선이 됐는데요.

무용지물로 여겨졌던 앵그리드워프가 방어30% 감소가 아닌 고정피해20% 감소로 바꿨습니다.

pvp에서는 몰라도 사냥에서는 정말 유용하더라구요.



▲ 물공 10만 넘기기 참 힘들어요..ㅎ


기존까지는 렙은 최대한 늦게 올리고 전투력 위주로 올렸는데요.

현재는 렙 우선적으로 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던 지옥, 소환석 매우어려움 갈 때가진 빨리 만들어야죠 ㅎㅎ

업적, 결투장도 투력에 미치는 영향에 꽤 큰데, 신규 유저나 복귀 유저는 이 부분에서 기존 유저들에 비해 밀릴거 같아요.


그리고 매일 다이아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별도 탭이 따로 생겼으니 참고하시구요~

이제 리니지2 레볼루션의 가장 큰 이슈는 서버통합이 아닐까 싶네요.

한 달 뒤에 다시 해보니 유저 입장에서 많이 편해진 것도 있고, 운영진 입장에서 유저들 의견을 많이 들어주고,

게임 상에서 반영을 많이 해놓은거 같아서 많이 편리해진 부분도 많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오류도 많지만, 덱 변경 등 달라진게 많아졌네요.

예전에 비해 유저수가 많이 줄어든게 느껴지지만, 앞으로도 더 개선되는 리니지2레볼루션이 됐으면 합니다~


신고

Comment +5

아이코스 사용법 및 후기, 담배와 다른 점은?


우리나라, 일본에서 핫한 아이코스.

전자담배의 아이폰이라 불릴 정도로 편리성, 디자인으로 인해 

흡연자라면 한 번쯤은 호기심을 가질만한데요.

개인적으로 특유의 냄새와 전자담배에 대한 안좋은 기억들 때문에

선뜻 손이가지 않다가, 기회가 되서 구입하고 사용하게 됐습니다.

아이코스의 가격은 12만원대로, 공식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할인쿠폰 적용 후 

9만7천원 정도에 구입이 가능해요.

추가로 4300원을 지불하고 히츠를 구매해야되구요.



▲할인쿠폰을 받고 구입한 아이코스.

국내에서는 CU, 아이코스 공식 판매점(홍대, 가로수길), 이마트에서 판매하더라구요.

CU에서는 물건 찾기 힘들었고, 이마트도 일찍 안가면 물건이 없을 정도로

정말 핫한 아이템인거 같아요.

회사사람들도 하나 둘씩 아이코스를 구매하더라구요.



▲ 아이코스 히츠는 종류가 많은데요.

일본에서 먼저 출시됐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종류가 다양하지 못합니다.

일본에서 공수해 온 아이코스 히츠.

일본 면세점에서 3500엔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퍼플은 멘솔맛이에요.




▲ 국내판 히츠랑 일본판 히츠랑 맛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멘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퍼플 히츠 맛에 뻑갈거 같습니다.

연기도 잘나고, 쩐맛이 덜해서 그런지 연초담배랑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4종류 밖에 판매하지 않습니다.



▲ 아이코스 사용법은 어렵지 않아요~

박스에 아이코스 기기와 충전기, 세척용품이 들어가있구요~

일반 핸드폰 충전기랑 같아서 쉽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특이한게 아이코스에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어플이 없지만, 향후 개발을 해준다고 합니다.

정말 혁신적인 제품...디자인도 이쁘고 전자담배가 이렇게까지 발전할 줄이야..



▲ 케이스 안에 아이코스를 넣고

몇 분 충전을 하면 완충됐다는 불이 들어옵니다.



▲ 아이코스 구멍 안에 히츠를 꽉 끼어넣구요.




▲ 아이코스 본체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진동이 울리고,

흡연을 시작하면 됩니다.

전 1~3미리를 피는데 요건 약한게 없어서 좀 쎄긴 쎄더라구요




▲ 다 핀 히츠의 모습.

뺄 때도 조심해야 되는게, 그냥 빼면 안되고

본체를 열어서 빼야됩니다. 그냥 열면 담뱃잎이 안에 다 들어가더라구요.


20개를 필 때 마다 한 번씩 청소해줘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고,

아직 아이코스 유해성에 대해서 제대로 밝혀진 것도 없지만

정말 중독성이 있는 아이코스.

뭔가 쩐담배맛이 처음에는 불호였는데, 점점 중독성이 생기구요.

8월에는 전자담배 글로가 나온다는데, 아이코스랑 비교를 해봐야겠습니다.

청소 및 관리만 잘해주면 쉬운 사용법에 냄새도 덜나는 아이코스.

관심있으신 분들은 던힐에서 나오는 글로가 출시되고,

두 제품 비교를 해봐서 구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2~3만원 저렴해서 일본에서 구매를 해와야겠네요.

우리나라랑 왜 가격 차별을 두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글로가 아이코스보다 저렴하니 가격적인 부분도 참고하시고

구매 예정이신 분들은 할인쿠폰 꼭 발급받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Comment +0

카카오뱅크, 계좌개설부터 송금까지 혜택과 편리함을 잡다


개인적으로 카카오뱅크 출범에 대한 기대가 많았습니다.

카카오 주주이기도 하고, 국민 어플 카카오를 활용한 모바일 은행이 기대됐기 때문이죠.

예전에 GS편의점 ATM기기 수수료 무료 때문에 케이뱅크 계좌를 만들었었고,

카카오뱅크가 나오면 둘 중 어느 인터넷뱅킹을 사용할지 고민했었는데요.

7/27 카카오뱅크가 나왔고, 잠시나마 사용해보니 카카오뱅크를 쭉 사용하게 될거 같습니다.



▲카카오뱅크에서 밀고 있는 저렴한 해외송금 수수료.

저 같이 해외송금 할 필요 없는 사람에게는 와닿지 않는 서비스이지만,

기존 시중은행 해외송금 수수료와 비교를 하면 파격적인 혜택입니다.

기러기아빠나 유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들한테는 정말 유용할거 같습니다.



▲ 가장 중요한 금리.

수신쪽 금리는 딱히 메리트가 있어보이지 않지만, 대출쪽 금리는 정말 메리트가 있습니다.

오늘 신용정보 회사에 과부하가 걸려서 대출금리 산정을 해보지는 못해지만,

마이너스대출이 2%대나 3% 초반대 나온다면 시중은행도 긴장해야겠네요.

카카오뱅크 대출이 워낙 인기 많아서 나이스평가정보도 감당이 안됐는지..

나이스평가정보 주가가 지지부진했는데, 최근에 카카오뱅크 기대감 때문에 덕 좀 봤나봅니다.




▲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및 OTP 필요없는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은행 답게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는데요~

지문인식이나 패턴을 통해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단순 이체때도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때문에 불편했었는데, 송금도 너무 편해졌어요.



▲ 대포통장을 대비하여 기본적인 설문을 마치고



▲ 카카오뱅크 계좌 계설을 위해서는 본인 계좌에 한 번 접속을 해야돼요.

본인 통장으로 1원을 넣어주는데, 적요에 적힌 이름으로 인증을 하게 됩니다.



▲ 신분증 촬영과 간단한 본인인증을 마치면 카카오뱅크 계좌개설 끝!

앱으로 1일 최대 이체한도는 200만원 입니다.

큰 금융거래 할 때 아니고 단순 송금이라면 카카오뱅크를 이용해서 바로 송금할 수 있어요.



▲ 카카오뱅크 이벤트.

카카오뱅크 계좌개설이 케이뱅크 계좌개설을 훌쩍 뛰어넘었는데요.

아마 이 이모티콘을 받기 위해서 계좌개설을 한 분들도 많지 않을까..


▲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카카뱅크 체크카드는 라이언과 같은 이모티콘을 활용한 디자인인데요.

현금카드용으로만 쓸거 같지만, 이뻐서 하나 신청했습니다.

여성취향저격일거 같은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혜택은 그냥 저냥인거 같은데, 현금카드로는 최고일거 같습니다.


올해 말까지 BGF, 세븐일레븐, 시중은행 및 지방은행 ATM기기 수수료 무료!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혜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 말 지나고 급여이체나 자동이체 몇 건 이상이여야 무료로 풀릴지,

아니면 일부 유료 전환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대안이 없는 카드가 아닐까 싶어요.


현재 회사 다니기 전, 2금융권에 다녔었고 퇴사한 큰 이유 중 하나가 디지털금융의 도래였는데요.

실제 인터넷은행이 신용등급 6등급까지 커버한다면 리테일, 소매금융쪽 금융권들은 

위기감이 꽤나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편한 이체, 저렴한 해외송금수수수료, 저렴한 대출금리, 어디에서나 입출금 가능한 ATM기기.

아직 수신쪽으로는 다양한 상품이 없는데, 젊은층을 겨냥한 멜론을 활용한 상품,

카카오뱅크 주주들과 여러 혜택이 담긴 상품들이 나오고 대출 리스크관리만 잘 된다면,

시장에서 파이는 급속도로 커질거 같습니다. 아직까지 접속오류가 너무 많이 나오 있는데요.

한 1주일 정도만 지나면 접속오류 없이 편리하게 사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가)

아침에 카카오뱅크 마이너스대출 금리 조회를 해봤는데요.

1금융권 중 리테일, 소매로 강한 하나은행이랑 금리 차이가 별로 안나네요.

(회사 입사 2년차, 신용등급 2등급)

한도도 연봉이랑 비슷하게 나오구요.

증빙서류를 제출 안하면 공인인증서가 필요한데,

한도조회까지 대략 1분 남짓 걸렸습니다.

은행에서 서류 작성하고 조회 결과 기다리는 번거러움 보다 훨씬 편하네요.


신고

Comment +0

처음 써보는 삼성 스마트폰갤럭시노트FE  후기


처음 시작이였던 아이폰, 그 이후로 쭉 LG스마트폰을 써왔습니다.

보통 폰으로 주식, 인터넷, 게임만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스펙이 되는 스마트폰이 필요했는데요.

약정 만기와 갤럭시노트FE 출시가 맞물리게 되서 번호이동으로 노트FE를 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 스마트폰은 액정 때문에 안썼었는데,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고민없이 구입~!

물론 가격적인 부분도 한몫 했죠~ 강변 테크노마트 2시간 정도 돌아다녀서 괜찮은 조건에 구입했네요.

그럼 갤럭시노트FE 및 후기 같이 보실까요~?



▲ 번호이동으로 구입한 갤럭시노트FE.

KT에서 SKT로 번호이동 조건은 10만원초반대도 많았는데, 전 그 반대라 20정도에 구매했습니다.

갤럭시노트7이 워낙 명작이였지만, 배터리 문제로 들어가고 배터리가 바껴 다시 나온 갤럭시노트FE.

올해 갤럭시노트8이 나와 빅스비 기능도 말이 많은 노트FE였는데요.



▲ 안에 들어있는 정품케이스.

제가 선택한 색상은 블루코랄입니다. 블랙도 이뻤지만, 대세가 블루코랄이라 해서 ㅎㅎ

보면 볼 수록 색감이 마음에 드네요 ㅎㅎ



▲ 내부 구성물 입니다.

이어폰이 포장이 멋들어져서 오 이건 다른 삼성 이어폰과 다른가보다 했는데 같네요.

갤럭시S8부터인가 핀이 달라져서 별도의 충전단자가 나옵니다.

케이블이 하나 밖에 없어서 추가 구매를 해야될거 같네요.



▲ 기존에 쓰던 GPRO2와 크기 비교.

G PRO2가 압도적으로 크네요. 저 스마트폰 사면서 아이패드 보는 빈도가 줄어들어서 팔아버렸었죠.

갤럭시노트FE는 양옆에 엣지 스타일인데요, 보기에는 이뻐보이는데 그립감이나 게임할 때 불편하더라구요.

GRPO2도 아직까지 짱짱한 폰이지만, 배터리 문제로..



▲ 사진으로 표현은 못했지만, 노트FE가 살짝 더 얇네요.

케이스를 조금 두꺼운거 착용하고 다녀야될거 같습니다.




▲ 하단에 스피커가 위치해있고, 옆에는 노트 펜이 있습니다.



▲ 그림그리시는 분들한테 유용하게 쓰일거 같은 노트FE의 펜.

처음 사용해보는거라 신기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자동으로 인식되면서 펜을 빼면 바로 노트 모드로 변경됩니다.



▲ 이번에 FE를 사면 이벤트로 지급되는 S펜 플러스.

노트FE를 구매하자 마자 등록해서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정장 자켓까지 입을 때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정말 편할거 같더라구요.



▲ 갤럭시노트FE의 마음에 드는 점 중 하나는 삼성페이~

쓰기 전까지만 해도 뭔가 불편할거 같았는데 직접 써보니 왠걸...

노트FE는 홍채인식까지 되서 바로 바로 결제도 되고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편하더라구요.

아직 안써보신 분들께 강력추천 합니다.



▲ 이렇게 카드모드로 해놓고 쓰면 되구요~

삼성의 UI디자인도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 그 다음은 노트 FE 카메라 입니다.

9가지 필터가 제공되고,



▲ 이것 저것 다양한 기능들이 많은데요~



▲ 아직 다 써보지는 못했지만 카메라는 아이폰 못따라가는거 같습니다.

회사직원 중에 몇 분들이 갤럭시S8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어서 비교해봤는데 노트FE가 더 화질이 안좋은 느낌?



▲ 그 다음은 아쉬운 노트FE의 빅스비.

갤럭시노트FE에는 반쪽자리 빅스비가 들어가있는데요.

보이스 기능은 없고 리마인더 기능 밖에 없습니다. 노트8 나오면 업데이트 해주려나요.

갤럭시노트FE 유저로서는 반쪽짜리 빅스비가 아쉽습니다.




▲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삼성헬스앱.

만보계 기능도 있고 그 외도 심박센서 같은 다양한 기능들이 많네요.



▲ 마음에 들었던 기능 중 하나는 설정->유용한 기능에 있는 게임툴즈 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플레이를 녹음도 하고, 캡쳐도 하면서 유투브나 블로그에 많이 올리는데요.

노트FE를 사용하니 바로 바로 클릭 몇 번으로 화면 캡처나 녹화를 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 그리고 저 같이 오토형RPG 많이 하는 분들께 추천하는 화면 분할 기능.

요즘 이 기능이 들어있는 스마트폰이 많은데, 전 처음 써보는거라 너무 신기하고 편하더라구요.

게임 틀어놓고 카톡도 해도 되고, 인터넷도 해도 되고 강력 추천합니다.


SKT->KT 번호이동으로 20만원 현금 완납으로 구매했구요.

타통신사에서 SKT로 옮기는 분들은 10만원대로도 구입이 가능하더라구요.

가성비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갤럭시노트FE. 배터리 일체형이라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오래가는 느낌이구요.

LG스마트폰만 사용하다가 삼성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해보는데, 예전 악명(?)에 비해 많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신고

Comment +2

리니지2 레볼루션, 드워프 슬레이어 공략


요즘 재미나게 하고 있는 리니지2 레볼루션.

출시 초기에 비해 접률이나 유저가 많이 줄어든거 같지만, 아직까지 재밌게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예전에 혈맹에 엘더가 없어서 엘더와 슬레이어를 같이 키우다가 슬레이어를 집중적으로 키우고 있는데요.

귀여운 드워프, 지금까지 키우면서 느꼈던 슬레이어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1.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의 사냥은?

아직 블레이드댄서, 엘더를 제외한 캐릭은 해보지는 않았지만, 슬레이어는 사냥에 특화 된 캐릭 같습니다.

대신 피흡 맞추는건 필수이죠. 슬레이어에게 있는 앵그리드워프 스킬과 공속증가는 빠른 사냥을 가능하게 해주는데요.


현재 제 캐릭 기준, 글 썼을 당시 피흡 2.4%(무기, 투구, 악세셋), 럭키버서커 14레벨, 앵그리드워프 118기준으로 만렙입니다

사냥시 마다 럭키버서커 지속적으로 터지면서 25% 공속증가에 현재 목거리 빼고 신발, 무기에 공속 옵션 들어가있는데요~

혼자 크탑3 120, 124 피의마물 솔플로 몰이사냥시에도 거의 물약이 들지 않습니다. -2레벨부터는 물약 소모가 거의 없구요. 혈버프랑 정탄 쓰고 사냥하

면 정말 빠른 사냥 가능합니다. 타격감도 있고, 정말 재밌죠.


앵그리드워프는 제 레벨 기준으로 공격력 1만 증가, 방어력 30% 감소이기 때문에 피흡은 필수입니다.

피흡 없이 정던 몰이하고 앵그리 쓰면 정말 HP가 훅훅 빠집니다.

슬레이어에게 필수 옵션은 피흡! 앵그리 만렙도 사냥 위주로 하시는 분들께는 필수입니다. 물공 1만 증가는 꽤나 큰 수치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 공략 2. PVP에서는 어떨까?

현재 PVP는 많이 해보지는 못했지만, 레벨 조금 높더라도 투력 비슷하거나 3~4만 차이까지는 3단 넉백과 미볼로 대부분 이기고 있습니다

상대가 법사인 경우에는 무조건 앵그리드워프 빼고 3단 넉백, 아니면 앵그리끼고 2단 넉백으로 가고 있습니다.

도망다니는 상대 맞춰서 자빠트리기만 하면, 웬만한 상대는 이길 수 있을거 같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 공략 3. 슬레이어 어떻게 키워왔나?

전 적당히 과금했고, 투력은 많이 높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도감작을 다 COMPLETE 했으면, 40만 찍을거 같은데, 현재 100%만 찍고 그냥 다 넘어왔어요.

도감작은 레벨 기준 2~4차이나는 애들만 잡고, 그냥 넘겼고, 일퀘, 주퀘, 경치던전은 다 패스했습니다.

저런거 패스해도 지금까지 하루에 2업 이상은 꾸준히 했어요

정던 핫타임 때 혼자 몰이하면 경험치가 마리당 6600정도 들어오기 때문에 핫타임 때 무조건 1렙업을 하고

나머지 필드자사냐 스크롤퀘 하면서 총 2렙업이 됩니다.

레벨업도 막 늦추지 않고, 전투력도 올라가면서 하고 있네요.

이렇게 필드 자사 충분히 하시고, 요일던전 돌면 가끔씩 나오는 마프르의 가호나 주문서로 거래소 팔면서 어느 정도 블루다이아 수급에 도움이 됩니다.

혹시나 무리하게 배경작 하시는 분들은 sr30까지 찍으시고 천천히 하시기 바랍니다.

아덴이 상당히 부족하거든요. 강화, 룬 등 제가 현재 렙 기준으로 하루 아덴 수급이 60만 아덴 정도 되는데도 항상 부족하네요. (스크롤퀘 초기화)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 공략 4. 스킬트리는?

* 패시브

-웨폰 마스터 풀렙

-아마 마스터 14(멈춤)

-어택오라 풀렙

-크레이브 임팩트 5

-럭키 버서커 14

 

*액티브

-파워 스트라이크 7

-러시 임팩트 7

-앵그리 드워프 14

-리프 어택 11

 

리프어택은 광역이라 액티브 중에서도 쭉 올리고 있고, 핫탐 몰이용, PVP에서만 사용 중 입니다.

파워스트라이크나 러시임팩트는 마냐 소모량 때문에 7에서 멈춰있ㄱ요.

웨폰 마스터, 어택오라 같은 패시브는 풀렙, 크레이브 임팩트는 증가 효과가 미비에서 일단 놔두고 있습니다.

앵그리는 위에도 써놨듯이 계속 풀로 찍고 있습니다. 앵그리만 키고, 나머지 스킬 다 빼도 무방한 듯 싶네요.

 


(초월 실패 타격은 정말 크죠 ㅎㅎ;)

현재 보석은 옵변에 투자 많이 했고, 퀘스트스크롤 초기화, 요일던전 매일 장신구 더 돌고 있습니다.

, 일에는 레드다이아 500, 평일에는 300~500개 소모하고 있네요. 이렇게 하면 장신구 승급석이 주 52개 수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룬이랑 집혼석 때문에 아덴도 사고 있구요.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몇 백씩 투자를 할 수가 없어서 이 정도로만하고 있네요.

 

그래도 사냥만큼은 빠르고, 안정적이고, 일단 캐릭터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드워프 종족이 많이 안좋다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블레이드댄서나 엘더에 비해서도 만족하고 재밌게 키우는 중 입니다ㅎ

 

* 리니지2 레볼루션, 그레시아07 lv.16 포장마차에서 소통 활발하시고 및 접률 좋으신 혈원분들 모십니다.

(아지트 보유, 오픈카톡 운영 중)



 

포상 배분 방식.

1) 스킬페이지 매주 8~12장 수급, 한 명씩 몰아주기 후 남는 스킬페이지 기여도순으로 분배(스킬페이지 완료자 제외)      

2) 메테오스킬이 pvp용 때문에 요새전 및 공성전 준비 도래시 지급 변경 예정      

3) 붉은스타 보유량에 따라 스킬페이지 1주에 12~16장 수급 가능

4) 혈던 어려움 초기화시 붉은스타 5040개 필요, 3회 초기화시 1 20,000개 이상 필요      

5) 기여도 1~2↑, 전투력, 혈던 참가, 소통여부, 누적공헌도 등 종합 고려하여 순서 변경

6) 장신구 상자는 셋트 안되있는 혈원들 우선 지급

7) 정령탄 일괄 지급 후, 혈던참가 및 공헌도순으로 지급

8) 무기상자 및 방어구상자는 무배경템 우선 지급     

      

* 혈맹재료상자 전투력 40만 이상 분들 선지급(공헌도 고려, 40만부터 전투력 상승 제한으로 인해)      

* 업적 작업 하시는 분들 따로 말해주기(군주가 파악 불가)

 

군주 : 여자니

 

1:1 or 가입신청 넣어주세요. 소규모 합병도 환영합니다.


신고

Comment +3

KT멤버십 더블할인으로 CGV영화 보고 도미노피자 먹으면서 데이트!


요즘 카드 할인이다 뭐다 해서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이 참 많은데요~

그 중 제일 조건 까다롭지 않고,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혜택도 좋은 통신사 멤버십 할인이 으뜸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내 통신 3사 중에서 KT멤버십이 우리 생활에 밀접한 할인이 참 많은데요~

작년에 이어 계속 진행되는 KT 더블할인 멤버십으로 CGV에서 알차게 사용하고 왔습니다~^^

기본 할인에 더블 할인이 되어 큰 할인혜택을 받고 영화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마침, 발렌타인데이도 있고 공조나 조작된도시 같은 인기 영화를 상영하고 있더라구요~






▲ 요즘 볼거리가 풍성한 CGV~!

동네에 CGV가 있어서 자주 영화를 보러 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CGV 역시 다양한 할인카드가 있지만 역시나 편리한건 KT멤버십 카드~!

KT 가입자라면 누구든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모두가 누릴 수 있는 KT 더블할인 멤버십~!

일반 회원의 경우 8천원 이상 티켓 구매시 무려 4천원이 할인이 되는데요~

요즘 영화값도 많이 올라서 주말에 보면 1인당 1만1천원인데 4천원 할인은 정말 좋네요~

특히 KT VIP의 경우 본인 무료랑 동반 1인 최대 3500원 할인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KT VIP였을 때, VIP전문 고객센터도 있고, KT멤버십 VIP 초이스라는 무료 혜택도 있더라구요





▲ 핸드폰 첫 화면에 설치되어 있는 KT멤버십 어플.

평상시에도 KT멤버십 제휴점이 많아서 자주 사용을 하는데요~





▲ KT멤버십 더블할인은 KT멤버십 어플만 있으면 간단히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어플을 구동하면 바로 저렇게 바코드 화면이 나오는데요~

직원분한테 KT멤버십 더블할인 받겠다고 말하고 보여주면 바코드 찍고 바로 할인이 가능해요.




▲ 이렇게 두 명이서 영화 데이트! CGV에서 KT멤버십으로 더블할인 받아서,

11,000원짜리 영화를 4,000원 할인받아서, 7,000천원에 영화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본 영화는 공조라는 영화였어요~

현빈이랑 유해진, 윤아가 나오는 영화인데 어찌나 재밌던지 ㅎㅎ 

KT멤버십으로 더블할인 받고, 재밌는 영화봐서 기분 업~






▲ 영화를 보고, 집에서 뭘 먹을까 하다가 도미노피자와 함께 피맥 결정~!

도미노피자 역시 할인카드들이 많은데요~ 

KT멤버십 더블할인에 도미노피자도 포함되어 있어서 주문해봤습니다~

참고로 KT멤버십 더블할인은 한 달에 1회 밖에 사용이 안되기 때문에, 제 멤버십 카드 말고 지인 카드로 주문해서 먹었어요.






▲ 무려 VIP는 40%, 일반 고객은 30%나 할인해주는 KT멤버십 더블할인.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피자집 중에서 도미노피자를 가장 자주 시켜먹는데요~

30%나 할인 받으니 괜찮더라구요~






▲ 도미노피자 어플이나 웹에서 원하는 피자를 고르시고 주문 버튼 누르기~! 그러면 이런 결제창이 뜨는데요~

제휴카드 할인에서 KT 더블할인 멤버십 차감~!

제휴카드 할인 중에서 할인율이 정말 독보적입니다 ㅎㅎ






▲ 전 30% 할인 받아서 총 -8,070원이 차감됐습니다~

VIP고객분들은 40%니까 할인 금액이 더 커지겠죠?

솔직히 피자값이 저렴한 편이 아니라 할인 안 된 금액으로는 사먹기가 부담스러운데요~

이 정도 할인받아서 나름 저렴하게 맛있는 피자를 즐길 수 있답니다 ㅎㅎ





▲ 더블할인 멤버십 말고도 상시에도 15%, 20% 할인이 가능하구요~

올해 KT멤버십 더블할인은 시즌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제휴사들의 더블할인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4월말까지 진행되는 KT더블할인 시즌1은 도미노피자, CGV 외에도 뚜레주르, 롯데월드, 뮤지컬(2월)할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롯데월드 같은 경우에는 본인 할인폭이 최대 70%나 된다는 점~! (동반 3인까지는 40% 할인!)

보통 롯데월드 같은 경우 50%만 되도 감사하다 하면서 가는데 70%라니...

날이 좀 풀리면 롯데월드로 데이트하러 꼭 가봐야겠어요 ㅎㅎ





▲ KT멤버십 더블할인은 멤버십 등급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점~!

다만 월 1회 가능하니, 1회 이상 사용하실 분들은 KT멤버십 있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면 될거 같아요~

본인 할인 외에도 동반 할인까지 되니 혜택을 같이 누릴 수 있겠죠?





▲ 2월에는 요즘 핫한 뮤지컬 아이다를 단독으로 최대 50% 할인이 가능한 KT멤버십 더블할인.

이번 더블할인 시즌1에는 KT멤버십의 문화혜택인 그레이트컬처로 더블할인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더블할인 멤버십 시즌1 기간 동안 매월 1개의 문화공연이나 전시 등의 혜택을 선정하여 단독 최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2월에는 뮤지컬 아이다가 선정되었답니다~!

A석 50% 할인, S석, R석, VIP석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답니다. (1인 1매 1천점 차감 / 1인 4매까지 예매)

게다가 2월은 그레이트컬처 런칭 기념으로 더블할인 통합횟수에 포함이 되지 않는다네요~!


뮤지컬 같은 경우는 정말 할인 받기가 힘들잖아요...?

기본 10만원이 훌쩍 넘어가버리는 표 때문에 자주 보기가 힘든데요~

최대 50% 할인해주면 1달에 한 번 정도는 뮤지컬 즐기는 부담은 많이 줄어들거 같네요^^

3월은 어떤 공연으로 할인받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상시할인에서 더블이 된 KT멤버십 더블할인~!


그 동안 상시할인 혜택도 정말 유용하게 잘 썼었는데요~

매월 1회 더블할인으로 통큰 혜택 받으면서 데이트 비용도 아끼고, 즐길거 즐기면 좋을거 같습니다

KT 사용하시는 분들은 KT멤버십 혜택의 요모조모를 적극 활용하셔서 문화생활, 먹거리 다 즐기시길 바랍니다^^


* 참고 페이지~!



<이 글은 KT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신고

Comment +3

리니지2 레볼루션 무과금/소과금 공략, 어떻게 하면 될까?


요즘 어플 마켓 1위 자리를 고수하는 리니지2 레볼루션~!

저도 푹 빠져서 하고 있는데요~ 

저번에 블레이드댄서 후기를 올렸는데, 무과금이라 그런지 물약값을 버텨내지 못하겠더라구요.

레벨이 44인데 동렙몹 잡는데 물약과 정탄은 필수라니...

가뜩이나 아데나가 부족한 시스템 상 더 이상 키우기에는 무리라고 판단을 했죠.

초반에 삽질도 많이 해서 결국 캐릭을 새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새로 만든 캐릭들 입니다.

엘더, 슬레이어, 트레져헌터를 새로 만들었고 다 전직을 했어요.

해보니 느낀 리니지2 레볼루션 공략은


1. 레벨에 맞는 도감작 실시

2. 아데나 허튼 곳에다가 소비하지 않기

3. 다이아 모은걸로 뽑기는 1~2회만 하기

4. 기준전투력 보다 2~3만 이상 유지하면서 하기

5. 정예던전, 요일던전, 아데나던전, 장비던전 외 모든 퀘스트는 패스

6. 메인퀘스는 5레벨-5단계씩 한 번에 몰아서 하기



딱 이렇게만 진행을 했는데요~

결과 먼저 말씀드리면, 물약도 안먹고 퀘스트 진행도 수월하더라구요.

물론 레벨은 정말 늦게 올라갑니다. 그래도 하루에 2~3개씩은 올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첫 캐릭인 블레이드 댄서.

지금 다시 봐도 암울합니다....






도감은 하나도 안했었고,

멋모르고 토트리얼 진행하면서 B급도 다 렙업하고 승급했었었죠.

이제는 그런 실수는 안녕....






지금 주캐릭으로 밀고 있는 슬레이어 입니다.

현재 레벨 67이고, 전투력은 20만 2천입니다.

레벨 35때 캡쳐를 했는데요, 운 좋게 합성으로 배경템이 하나 나왔어요~

아이템이나 강화가 별로 좋지 않음에도 기준 전투력 보다 높죠?

저때 저렙이라 그런지 몰라도 저 전투력 차이인데도 물약 없이 사냥 가능했습니다.






그 다음 주캐릭인 엘더~!

엘더가 확실히 몹 잡는 속도가 느리지만, 힐로 인해 물약이 안들어갑니다.

오토 돌려놓을 때도 힐이나 공격스킬 1~2개만 넣고 하는데요.

HP물약은 물론, MP물약도 안먹습니다.

대신 사냥이 조금 느리다는 점? 집혼석 빼고는 대부분 달성도가 높죠?


현재 레벨 69에 전투력 20만 3천 입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 대한 공략 팁이 더 있자면...

장신구는 셋트 구성이 중요한데요~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C급부터 모아서 승급시키는게 중요합니다.

현재 엘더는 블랙오르, 슬레이어는 피닉스 셋트로 C급부터 승급해서 S급으로 셋팅 완료했습니다.


엘더는 무료뽑기로 배경 투구 하나 나왔구요~

지금 방어구 3개 R+R도 합성하는 미친짓을 했는데도 더 이상 배경이 나오지가 않네요.

일단은 배경은 접고, 일반템 강화랑 레벨업으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슬레이어는 현재 운 좋게 고급뽑기에서 무기 배경이 떠서 그런지 사냥이 수월해졌어요.

리니지2 레볼루션 무과금이나 소과금 유저라면 이런 운 하나 하나가 정말 크죠 ㅎㅎ


제가 레벨 50때 매일다이아를 샀는데요~

매일다이아 사고 성장다이아랑 접속다이아로 다 뽑기를 해버려서 차이가 없습니다.

정말 R급 하나도 안나오더라구요 6번인가 돌렸는데...;;


리니지2 레볼루션 공략 다른 한가지는

레드다이아로 요일던전, 장비던전을 더 돌던가, 아데나 사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또 다른 공략은 업적으로 전투력 올리기~!

업적 한 단계가 상승하면 전투력이 몇 천 정도 오르는데요~

여기서 일격의 압도를 하는게 가장 빨리 올릴 수 있습니다.

현재 레벨67 슬레이어는 일격의 압도 20단계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업적은 13단계이구요. 거기에 연마제 A급은 덤이죠~







마지막 리니지2레볼루션 공략 마지막~!

도감작을 해야되는 이유는 전투력도 그렇지만,

무과금이나 소과금 유저의 블루다이아 수급하기에는 필드 사냥만한게 없죠.


마프르의 가호는 팔리지도 않지만, 승급석이나 주문서 파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저도 1500개 모아서 성장다이아를 샀었거든요.

S급 코어는 예전에는 팔렸는데, 현재는 팔리지 않으니 그냥 필드 도감작하면서 사냥하는게

1석 2조인거 같습니다^^


그럼 리니지2 레볼루션 공략, 그레시아07 서버 '포장마차' 혈맹 이였습니다^^


신고

Comment +3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무과금유저의 도전기


요즘 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스토어에서 1,2위를 다투는 리지니2 레볼루션.

저도 출시일 조금 지나서 게임을 시작해봤구요~

현재 다크엘프 워리어, 휴먼 로그, 엘프 메이지, 드워프 워리어 이렇게 4가지 캐릭을 키우고 있습니다.

전직 퀘스트를 통과한 캐릭은 다크엘프 워리어, 한 캐릭이구요.

나머지 세 캐릭터는 다크엘프 워리어가 초반에 너무 망해서 심심해서 키워보고 있는 캐릭들 입니다.

우선 리니지2 레볼루션을 하게 되면, 전직 레벨인 31까지는 초스피드로 키울 수 있는데요.

자동으로 사냥이 가능하기 때문에, 1~2일이면 전직 가능한 레벨이 됩니다.





▲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를 완료한 다크엘프 워리어.

저는 공격 스피드가 빨라지는 블레이드 댄서를 선택했습니다.

초반에 워낙 삽질을 해서 전투력이 낫고 아이템이 정말 안좋은데요.

전직 퀘스트 2번째를 통과하기 너무 힘들어서 레벨 34때 겨우 통과했습니다.






▲ 전직 퀘스트 통과하기 시점의 캐릭터 상태.

무기나 방어구나...정말 최악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이죠.

리니지2 레볼루션의 무과금 유저로서는 전직 퀘스트 통과하기가 너무나 힘들더라구요.

그럼 조그만한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두 번째 통과하기. 




▲ 전직 퀘스트 첫 번째는 200마리 잡기라 너무 쉬우니 패스하구요.

두 번째는 요일 던전 보통 난이도를 깨야됩니다.

무과금유저에다가 초반에 아이템빨이 너무 안좋아서 전투력이 낮은 저로서는 31~33때까지 절대 안되더라구요.

컨트롤을 하고, 고급 포션을 구매한다고 해도 시간 때문에 안됐습니다.

34때까지 최대한 업그레이드를 다 하고, 고급포션과 정령탄을 사용해서 겨우 겨우 깼습니다.

보스몹의 필살기(?)만 요리조리 잘피해서 공격을 하였고 한 10번 도전 정도만에 겨우 깼습니다.

레벨 34때까지 많은 도전을 하면서 겨우 겨우 성공했죠.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세 번째 통과하기.




▲ 세번째는 A급 아이템 1개 습득입니다.

B급 레벨 30짜리를 A급으로 승급해도 가능하구요. 

아이템 상자에서 운 좋게 걸리는 A급 아이템으로도 가능합니다.

미리 준비해두신 분들이라면 A급으로 승급하는게 제일 간단한데요~

저는 아덴이 무족해서..사냥하다가 A급 퀘스트스크롤이 나와서 운 좋게 통과됐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무과금 유저는 정말 여러모로 힘이 들어요...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네 번째 통과하기.




▲ 다음은 결투장 5회 승리.

결투장에서 자신보다 낮은 상대를 골라서 이기면 쉽겠죠?

역시 간단하게 퀘스트를 통과했습니다.

결투장은 하루 5회 이후에는 레드다이아가 소모되는데요~

전직 퀘스트 진행하실 날이라면, 미리 아껴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다섯 번째 통과하기.




▲ 다섯 번째는 5만 아데나 획득!

5만 아덴이 생각해보면 노가다고, 아니면 퀘스트를 깨서 받는 돈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퀘스트나 미션 보상에 따라 1만 아덴씩 주기 때문에 쉽게 통과할 수 있죠.

급하신 분들은 아데나 상자 모아두셨다가 이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여섯 번째 통과하기.




▲ 장비 강화 3회 성공 퀘스트.

장비 강화는 지금까지 무기나 방어구, 장식구 강화주문서를 많이 모아놨을텐데요.

3회까지 실패 확률도 낮고 하니 쉽게 퀘스트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무과점유저에다가 이런 게임을 처음 해봐서 전 초반에 이상한데다가 강화를 많이 해놔서 이 역시 시간이 조금 걸렸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일곱 번째 통과하기.




▲ 전직퀘스트의 마지막은 키리오스 잡기.

정말 정말 어렵습니다..혼자서는 어렵지만 같이 하면 쉽죠.

파티를 구하던가, 채널1과 같이 사람들이 득실대는 채널로 가시면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리니지2 레볼루션은 같이 잡기만 해도 퀘스트가 통과되기 때문에, 타이밍만 맞춘다면 쉽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 드디어 완료한 전직퀘스트!

아 정말 2~3일 정도 전직퀘스트 때문에 고생했네요...

무과금에 초반에 아덴이랑 여러 아이템을 이상한데 써버린 저로서는 너무 힘들었던 전직퀘스트였습니다.

자랑스럽게 블레이드 댄서로 전직!

과금유저랑 무과금유저랑 전투력 차이가 1만 이상 아니..정말 힘들었네요 ..ㅎ






▲ S등급 퀘스트스크롤 외 다양한 전직퀘스트 보상이 지급됩니다.


저때 받은 S등급 퀘스트 스크롤은 레벨 38 때 한 번 겨우 깨고 아직도 고이 모셔두고 있네요.

최근에 사과 공지로 레드다이어 1000개 받은걸로 고급상자 10개+1개짜리를 구매했는데요.

드디어 S급 무기가 나오긴 했는데 아직까지도 전투력이 5만5천 정도 입니다.

매번 현질하라는 창만 주구장창 뜨고..리니지2 레볼루션 무과금 유저의 한계가 절실히 느껴지네요.

메인 퀘스트도 깨기 힘들고 오만의 던전도 31층에서 벌써 전투력이 12,000이 차이가 나니...ㅠ


현질 하신 분들은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는 무리 없이 끝내실거 같구요.

무과금하신분들은 고급 HP포션, 옵션에서 사용 시기를 2~30%로 해두시고 두번째 퀘스트만 잘 완료하시길 바랍니다.

이만 리니지2 무과금유저의 전직퀘스트 도전기였습니다.


신고

Comment +5

부모님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드린 SUDIO TVA 수디오 이어폰 추천


곧 다가 올 크리스마스.

얼마 전 와이프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해드린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셋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부모님께 드린 수디오 이어폰, TVA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부모님이 이어폰이 필요했던지라, 타이밍 좋게 수디오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서 드렸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수디오 제품을 몇 번 사용해보면서 느낀거지만,

디자인과 음질, A/S까지 정말 좋다는 점 입니다.

비록 제품을 수디오 본사에서 받긴 했지만, 제 돈 주고 비싸게 산 제품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 SUDIO에서 날라온 크리스마스 선물, 이어폰 TVA

항상 느끼는거지만, 수디오 이어폰의 색상은 너무 조잡하지도 않고, 

너무 단조롭지도 않습니다. 질리지 않고 오래 사용하기에 딱이죠.


특히 12.25 크리스마스까지는 크리스마스 전용 케이스에 담아져서

특별하게 배송이 되는데요~ http://www.sudiosweden.com/kr/

에서 주문을 하시면 할인쿠폰을 이용하여 저렴한 가격에 이어폰 선물을 할 수 있습니다.







▲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있는 수디어 이어폰.

싸구려 이어폰을 사용하면, 진짜 봉지에 담아져서 오는데요.

수디오 이어폰은 크리스마스 선물 받는 사람도 기분 좋게, 정성스럽게 셋팅이 되어 옵니다.

다른 수디오 이어폰과 마찬가지로 가죽케이스랑 본체가 나눠져 있네요~






▲ 볼 때 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이어폰과 부속품

이어폰을 클립에 끼던가, 가죽케이스에 넣어서 다니면 단선도 잘 안되서 보관하기 좋더라구요.

보증서까지 같이 들어있으니 꼭 챙기셔서 수디오만의 a/s 받으시기 바라구요!


* 수디오 전제품은 1년 동안 무상 a/s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선이 칼국수선이라 단선 위험은 덜하지만, 혹시 모르니까요 ㅎㅎ






▲ 칼국수선 이어폰.

부모님들이 사용하시기에는 블루투스 보다 유선이어폰이 낫더라구요.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블루투스 연결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보니...ㅎㅎ

부모님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좋고, 지인들 선물로도 좋은거 같습니다^^







▲ 수디오에서 비교적 저가로 나왔는데, 음악 start/stop 기능이 부가적으로 있습니다.

그래도 정가 55,000원이지만 이번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스페셜에디션으로 37,400원에 구매 가능하다고 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어폰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좋을거 같습니다.








▲ 수디오 답게, 음질 역시 빠질 수 없습니다.

평소 커널형 이어폰을 워낙 선호하는데요.

수디오 TVA는 오케스트라 느낌이랄까? 완전 저음 보다는, 중저음부터 고음까지 괜찮더라구요.

음질에 많은 투자를 하는 회사인만큼 음질 역시 가성비 굿~!






▲ 예전에 여름 스페셜 에디션으로 에코백 셋트 수디오 이어폰.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어떻게 박스가 나올지 모르겠는데요.

워낙 디자인에 신경쓰는 회사이다 보니 기대가 되더라구요 ㅎㅎ

이어폰도 블랙 뿐 아니라 브라운,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이 있으니,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http://www.sudiosweden.com/kr) 참고하시구요~





▲ 수디오 관련 소식은 SNS 채널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12/15까지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선물용 기프트박스 제공해주니,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구요~

가격도 TVA는 37,400원 , KLANG은 57,800원으로 스웨덴에서 무료배송에 선물 기프트박스까지~!

두 제품 말고도 어떤 제품을 구입하든 기프트박스가 제공된다는 점 참고하시구요~!


수디오 제품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할인코드를 이용하면, 가격 변동이 큰거 아시죠?

블루투스 헤드셋의 경우 18만원에서 12만원대로 뚝 떨어지니

할인코드 : Holidaykr 꼭 입력하셔서 할인 받으시고 크리스마스 선물 및 이어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음질, 디자인, A/S 다 잡은 수디오 이어폰. 수디오에서 제품을 제공받고 리뷰했지만, 자신있게 추천해드리는 브랜드 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벤트까지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Comment +2

블루투스 헤드셋 후기, 음질과 디자인을 사로잡은 sudio regent(수디오 리젠트)


지금까지 몇 번 소개해 드린 적 있는 sudio.

수디오는 스웨덴에서 평균 연령 27세의 젊은 친구들이 디자인과 음질 좋은 이어폰&헤드셋을 생산하는 곳 입니다.

이번에는 sudio에서 새로운 블루투스 헤드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먼저 음질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지금까지 헤드 하면 2~30만원 이상의 고가가 아니면 좋은 음질을 가지고 있는 헤드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저가는 디자인이나 음질에서 문제가 있었는데요.

sudio 블루투스 헤드은 유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음질이 너무 뛰어나더라구요.

그럼 블루투스 헤드 후기, sudio regent ! 





▲ 스웨덴에서 항상 포장이 잘 되어 날라오는 수디오 이어폰&헤드.

이제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상자 포장이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좋게 생겼어요 ㅎㅎ

공식 홈페이지(http://www.sudiosweden.com/kr/)에서도 구매할 수 있고, 프리스비, 에이샵, 교모문고, 영풍문고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구매를 해도 배송도 빨리 되고, 안전하게 오니 구매하실 때 참고하시구요~







▲ 수디오 리젠트의 색상은 화이트/블랙이 있습니다.

화이트도 이쁘지만 헤드은 블랙이 '간지'라는 생각으로 블랙을 선택했네요 ㅎㅎ

워낙 디자인이 잘나오는 수디오 제품은 뭘 선택해도 이쁘지만요~

수디오 제품은 가격은 비싸지 않지만, 음질 뿐 아니라 디자인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 상자 개봉~

선물 받는 사람도 기분이 너무 좋을거 같은 블루투스 헤드!

고급스러움에 감탄사부터 나오는 디자인입니다.

음질로 인해 좋은 헤드은 무식하게 크게 생긴 것들도 있는데, 아담하니 정말 이쁘네요~









▲ 구성품은 메뉴얼과 AUX 케이블, 충전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  메뉴얼에 같이 들어있는 보증서.

비싼 제품이건, 저렴한 제품이건 물건을 사용하다 보면, A/S받을 일이 많은데요~

SUDIO 제품은 1년 동안 무료 교환 및 A/S가 가능합니다~

저번에 유선 이어폰이 단선이 됐었는데, 바로 교환을 해주더라구요~

그런 점에 있어서 수디오 제품은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예전에 소니 이어폰은 AS받으려니까 용산까지 갔다가 뭐때문에 안된다 하면서 발걸음을 되돌린 적도 있었는데 말이죠 ㅎㅎ







▲ 블랙과 가장 어울리는 금색을 입힌 수디오 리젠트.










▲ 가죽부터 디자인 하나 하나 마음에 쏙 듭니다~

저는 결혼 1주년 선물이자, 크리스마스 선물로 와이프한테 선물로 줬는데요~

정말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 앞으로 버스 이동할 때 무조건 쓰고 다니겠다며..ㅎ

예전부터 겨울에는 헤드을 이용해야 귀가 따뜻하다고 사달라 사달라 했는데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주었네요 ㅎㅎ

그래도 집에서는 같이 쓰니까 반은 내꺼...?







▲ 수디오 리젠트는 블루투스 헤드인데요~

아랫부분에 충전하는 곳이 있고, 3개 버튼 중 가운데 버튼을 누르면 ON이 되면서 블루투스 연결이 됩니다.

마이크도 있어서 헤드으로 전화도 가능합니다 ㅎㅎ






▲ 충전할 때의 모습.






▲ 자 이제 블루투스에 연결해서 들어볼까요~~?

가운데 버튼을 빨간 불빛이 들어올 때 까지 눌러야 연결이 됩니다.

다행히 스마트폰에서 지체없이 바로 바로 잡히더라구요. 블루투스 4.1일 적용했구요.






▲ 블루투스 헤드, SUDIO REGENT.

음질이 정말 좋습니다. 원래 헤드셋 자체가 이어폰에 비해 좋긴 한데, 정말 좋아요~

수디오 리젠트, 블루투스 헤드 가격이 할인 받으면 10만원 초반대인데요~

가격 대비 생각하면 정말 대박입니다.







▲ 음질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너무 좋고~

이렇게 접을 수 있어서 가방에도 쉽게 들어가서 휴대성도 좋습니다.

크기 자체가 크지 않아서 너무 주목받지도 않구요 ㅎㅎ


특이 이어쿠션이 천혁 피혁 터치, 친환경 가죽을 사용해서 그런지 착용감이 너무 좋더라구요~







▲ 집에서도 사용하게 되는 수디오 리젠트.

집에 휴대성 좋고 소리 좋기로 유명한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 블루트스 스피커가 있는데요.

원래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들었는데, 혼자 음악감상이나 동영상 볼 때는 리젠트가 음질이 더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집에서도 이걸로 듣기 되네요..집중이 더 잘된다고 해야 될까요?







▲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이쁘죠?ㅎㅎ


디자인, 음질 모두 마음에 쏙 드는 SUDIO REGENT.

177G으로 너무나 가볍고, 10분 금속충전에 24시간 이상 음악 듣기가 가능한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

무엇보다 착용감이 너무나 좋고,. 접이식으로 인해 휴대성까지 좋아서 너무나 마음에 쏙 듭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칭찬받았네요^^

디자인은 개인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제가 3년 전에 사용했던 SONY MXX 30만원대 제품 보다 음질이 훨씬 좋더라구요.

구매해보시면 진짜 가성비 대박이라는걸 느낄 수 있을거에요 ㅎㅎ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udiosweden.com/kr/ 참고하시구요~


할인코드 : Holidaykr 을 입력해야 10만원 초반대에 구매 가능하니 꼭 넣어서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공식사이트에서 구매를 하셔야 1년간 무료 교환이 가능하구요~

그럼 크리스마스 선물이나 블루투스 헤드폰 찾으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Comment +5

  • 수디오 쓰시는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얼마전에도 제품 소개글을 본 기억이 납니다
    음질이 좋다니 좋아하시는분들에겐 그만이겠습니다^^

  •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는 지라 집안에 최대한 선을 없애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블루투스 제품에 자꾸 손이 가더군요 ㅋㅋ
    블루투스 스피거를 갖고 있지만, 종종 침대에 기대 책을 읽을 때
    해드셋으로 풍부한 음질을 느끼고 싶을 때가 있는데, 수디오 요거 탐나네요 ㅋㅋ
    디자인도 예쁘고, 음질도 좋다고 하시니 더욱 믿음이..!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 와~ 좋아보이네요^^

  • 게이머 2017.01.03 18:55 신고

    허허허 저는 박스가 다 찌그러져서 오더군요 ㅠ

클래시로얄 무과금, 드디어 떴다 전설카드 광부덱을 알아보자


지난 번 소개해 드렸던 클래시로얄 로자덱.

무과금 유저의 희망이였지만, 아쉽게도 로자가 패치가 되서 썩 좋지 않은 덱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이언트는 잘 사용하지 않고, 지난 번에 나온 전설카드!

바로 클래시로얄 전설카드 중 인기 유닛인 광부 입니다.

클래시오브클랜의 광부랑 스타일이 비슷한데, 장애물 없이 원하는 곳을 갈 수 있죠~

그래서 잘만 활용한다면 한 방이 있는 공격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처음으로 나온 클래시로얄 전설카드 광부.

광부를 주력으로 덱을 자주 바꾸기는 하는데, 그 중 자주 이용하는 덱 입니다.

기본적으로 대포는 꼭 넣어주고 있구, 미니언 패거리나 바바리안, 페카를 잡기 위한 파이어 스피릿이 들어있습니다.

볼러는 아직까지는 매력을 느끼지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넣었구요~

나름 승률있는 광부덱이니 참고해보시구요~





▲ 우선 전설카드 광부에 대해서 알아보기~!

체력도 낮고, 공격력도 높은 편이 아닙니다.

광부 한 마리로는 적에게 큰 타격을 입힐 수 없죠.

하지만, 광부로 유인을 하면서 바로 미니언패거리 등을 보내는 한 방이 있는 유닛이죠.

그래서 클래시로얄의 인기 전설카드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지금 사용하는 광부덱, 나름 승률 괜찮죠?ㅎㅎ

제가 로켓을 들고다니는 이유는 마지막 한 방, 아니면 정제소랑 성 같이 타격주기,

아니면 스파키 잡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 로켓 활용은 이런 식으로~







▲ 제가 초반에 사용했던 광부덱 입니다.

특이한 점은 고블린통, 미니언패거리가 들어가있다는 점인데요.

우선 광부를 성 뒤로 보내면 상대가 광부를 잡으려고 엘릭서를 소모하겠죠?

이때 바로 미니언패거리 보내면 상대 엘릭서에 따라 한 방이 나옵니다.

미니언패거리랑 고블린통이랑 같이 넣으면 좋은 점이,

화살, 불덩어리 둘 다 가지고 있는 유저만 아니라면 잘 먹히더라구요.

물론 상대편에 법사가 있으면 또 달라지지만, 나름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발키리와 미니페카는 방타가 없으면 광부덱에 필수~!

적의 호그나 바바리언 같은 유닛을 잡아줄 때 참 유용하죠.

참고로 미니페카, 파이어스피릿 한 방도 기습공격에 좋습니다.

한 번 먹이면 바로 타워 하나 날라가죠~





▲ 이 광부덱이 재밌기는 하지만, 공중유닛에는 약합니다.






▲ 살짝 광부덱에 변화를 주어봤습니다.

어그로 끌기 용 엘릭서 1짜리 해골과 로자를 넣어봤죠.

이것도 생각보다 승률이 꽤 높았습니다.

방타로는 공중유닛에 대비해서 인페르노 타워를 넣었구요.

상대가 로자덱이던, 얼법덱이던 높은 승률을 보여주었죠.






▲ 그래도 한계가 있기는 있습니다.

상대가 프린세스 나오면, 광부로 쉽게 잡아버릴 수는 있는데..

로자, 얼법으로 밀고 들어왔을 때 엘릭 타이밍 놓치면 바로 끝나더군요.

해골폭탄병 업그레이드 영향도 꽤나 컸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미니언패거리, 고블린통덱을 더 재밌게 했었네요 ㅎㅎ

타이밍만 맞추면 고블린통으로 상대 타워 몇 백은 쉽게 깍아내리죠.

고블린통을 던지기 전, 광부를 타워로 보내면 광부가 몸빵을 하죠?

그러면 고블린통의 고블린들은 열심히 죽지도 않고 타워를 때립니다.

물론 미니언패거리로 상대 화살이나 불덩이 체크를 해줘야 되기 때문에,

엘릭서 소모가 크고 진짜 한 방 싸움입니다.

그만큼 스릴이 있는 광부덱이죠.


무과금으로 실버상자에서 나온 광부.

클래시로얄 무과금유저로서 처음에 광부라서 조금 실망했었는데요.

나름 광부도 매력이 있더라구요 ㅎㅎ





▲ 리스크가 커질 때는 광부덱을 버리고 방어형덱으로,.,






▲ 광부덱을 즐기다가 이 덱도 해봤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처음에 클래시로얄 전설카드로 제일 원하던 카드는,

프렌스시나 얼음마법사였습니다. 처음 광부가 나왔을 때는 탄식이였는데요.

다행히 광부덱 조합에 따라 광부의 힘이 천차만별이더라구요 ㅎㅎ

특히 한 방의 짜릿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미니언패거리, 광부, 고블린통 조합 써보세요 ㅎㅎ

타이밍만 맞추면 상대는 게임하기 싫어지는 그런 덱 입니다.ㅎㅎ


신고

Comment +3

KT 멤버십 2016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 후기, 잊지 못할 추억 만들기 


선선하고 나들이 하기 좋은 가을, 가을에는 유독 행사들이 몰려있는데요~

가을을 대표하는 행사 중 하나가 음악이 함께하는 패스티벌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 자라섬 페스티벌이 아닌 KT멤버십에서 주최하는 보야지투자라섬 페스티벌을 다녀왔습니다~

결혼 전부터 와이프가 재즈 페스티벌 가고 싶다고 했는데, 이제야 처음 KT멤버십을 통해 가보게 되서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참고로, 10월 초에 하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과 KT멤버십 VOYAGE TO JARARUM 재즈페스티벌은 다릅니다~!

다녀오기 전,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벌은 올해 2회째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기대 반, 걱정 반이였는데요~ 

정말 후회없는 선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보야지투자라섬 페스티벌 입장권은 1일권 5만원, 2일권 8만원인데, KT고객들은 멤버쉽 포인트 1일 5천점, 양일 8천점 차감으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보통 멤버쉽 포인트는 자주 가는 가맹점이 겹치지 않으면 마땅히 쓸데도 없어서 항상 소멸되는데요.

KT 멤버십은 할인되는 제휴사도 많고, 이렇게 재즈페스티벌 티켓도 구할 수 있어서 포인트를 알차게 사용할 수 있어 너무나 좋은거 같더라구요~

경쟁이 치열한지, 포인트 구매로는 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좌석이 엄청 빨리 매진되더라구요.

올해는 지났고, 내년에 KT멤버십 포인트로 보야지투자라섬 가실 분들은 빨리 빨리 예약하시는게 좋으실거에요 ㅎㅎ 





▲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패스티벌을 즐기러 온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꽤 이른 시간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유료공연장에 들어가려는 줄이 정말 길게 서있더라구요~

우선 저희는 팔찌교환서에서 팔지 교환부터 받고 12시30분부터 시작되는 무료공연장에서의 공연을 즐기러 갔습니다~







▲ 팔찌를 교환하면 KT멤버십에서 웰컴팩을 주는데요~

보야지투자라섬 필수 준비물이 안에 다 들어있더라구요~

생수, 물티슈, 휴지랑 KT멤버십이랑 연관된 지니, 올레TV 할인권 등이 있습니다.

저흰 물티슈를 깜빡하고 못챙겼는데, 다행히 이 안에 들어있어서 얼마나 고맙던지...ㅎ

참고로, 무료공연장이랑 유료공연장에 편의점이 마련되어 있으니, 간단한 준비물은 안에서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 2시30분부터 공연을 한 소울트레인~

한국적인 소울&블루스를 들려주는 8인조 밴드인데요~ 노래가 너무 달콤하니 좋더라구요~

12시30분부터는 오리엔탈쇼커스, 13시30분부터는 날리킴&제시카의 스윙댄스 워크샵의 무대가 있었습니다.

유료공연장에서의 첫 공연 혼스가탄 램블러즈 앤 더 할렘 핫 샷의 스윙클럽에서 앞에서 스윙댄스 같이 추시는 분들이 있던데 ㅎ

여기서 배우고 가셨으려나요?ㅎㅎ

연인끼리, 가족끼리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 무료공연장에서의 공연이 끝나고 유료공연장(그레이트스테이지 입장~)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이 열린 주 초반에 너무 추워서 추울까봐 걱정했는데요~

다행히 주말부터 날이 풀려서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추울까봐 껴입고 왔는데 더워서 혼났네요 ㅎㅎ







▲ 일찍 유료공연장에 입장한 분들이 벌써 자리잡고 놀고 계시더라구요~

다들 한 짐 싸들고 오셔서 먹방 즐기는 분들도 계시고, 주말 오후의 달콤한 잠을 청하는 분들도 많고~

연인들끼리 셀카 찍으면서 좋은 추억 남기는 분들도 많고~

행사장과 음식들, 무대가 있으니 진짜 페스티벌 기분이 나더라구요~







▲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은 KT에서 주최를 하는데요~

KT 계열사들이 한쪽 공간에서 정말 다양한 이벤트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클립부터 기가인터넷, VR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많았습니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과 아프리카TV 인기 BJ들과 즐기는 방송 등 정말 다양한 경품을 건 행사들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VR과 IOT에 관심이 많은데, 이렇게 직접 행사장을 보니 엄청난 발전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 이벤트에서 득팀을 한 커플~! 뭐든 받으면 기분 좋죠~





▲ 남녀노소 할거 없이 인기있었던 VR부스~!

저도 즐겨보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구경만 했는데..ㅎㅎ

하는 분들이 다 너무 재밌게 하시더라구요 ㅎㅎ

KT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들과 함께 재즈페스티벌하면 빠질 수 없는게 바로 먹거리인데요~












▲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는 KT멤버십으로 할인되는 아웃백, 미스터피자, GS25, 뚜레쥬르 외에도 분식류, 닭꼬치, 소세지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더라구요~

미스터피자는 사먹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나 긴 관계로 패스..ㅠ 아예 따로 트럭까지 준비해와서 즉석해서 피자를 만들어주더라구요~

미스터피자에서 피자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던데 받으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ㅎㅎ


자라섬 내에서 GS25, 피스터피자, 아웃백, 뚜레쥬르, 떠오르는 신예 KT WIZ 판매부스, 그리고 모든 푸드트럭에서 KT멤버십 할인도 되더라구요~





▲ 이런 야외로 놀러오시면 화장실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다행히도 정말 많은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놨더라구요~

보야지투자라섬 페스티벌을 즐기는 동안 화장실은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 저희는 아웃백에서 맥주셋트 메뉴와 집에서 준비해온 칵테일이랑 같이 공연을 즐겼습니다~

소풍나온 기분으로 음악까지 즐기면서 이렇게 먹는게 얼마만인지..ㅎㅎ

저희도 그렇고 같이 온 커플도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가을에는 이만한 데이트 없는거 같습니다^^







▲ 첫 공연으로 8인조 스윙밴드와 5인조 스윙 댄스팀의 1930년 뉴욕의 스윙클럽을 재현한 경쾌한 공연~!

색이 바꿔가는 자라섬 주변의 나무들과 함께 신명나는 재즈 음악~

이것이 진정한 가을 추억만들기가 아닐까 싶어요~ㅎㅎ

KT멤버십으로 티켓 구입하신 분들은 포인트로만 이 멋진 즐길 수 있고, 정말 좋았습니다.





▲ 다음 번에 재즈페스티벌을 가면 꼭 저렇게 셋팅을 해가야겠어요~

간이용 의자랑 테이블, 그리고 밤에는 향초까지 있으면 분위기도 한층 업되고 편해보이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재즈페스티벌 준비물 챙겨가실 때 간이용 의자랑, 간이 테이블, 밤에까지 계실 분들은 촛불 챙겨가세용~





▲ 해가 점점 지면서 분위기는 한층 더 업되갑니다~

2016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 15일자 라인업~

4시부터는 혼스가탄 램블러즈 앤 더 할렘 핫 샷, 5시20분 부터는 김태우~!

6시40분부터는 일본 퓨전 재즈음악의 상진인 디멘션~ 마지막 공연으로는 네 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한 재즈 베이스의 전설 더스탠리 클락 밴드인데요~

KT멤버십 포인트로 예매한 무료 공연치고 라인업이 너무나 좋더라구요~





▲ 벌써 술이 다 떨어져서 푸드트럭에서 파는 컵와인을 사왔습니다~

재즈에는 역시나..와인이죠...?ㅎㅎ





▲ 다음으로는 김태우 공연~!

저 개인적으로 김태우를 정말 좋아하고, 저희 부부 축가도 김태우의 사랑비를 축가로 선택했는데요~

진짜 이번 보야지투자라섬의 하이라이트는 김태우였습니다~! 공연도 공연인데...

지금까지 김태우가 공연을 하면서 맺어준 커플이 20쌍이나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서도 김태우가 커플을 엮어주기 위해 혼자오신 남녀 분들을 선정~!







▲ 이 분들이 2016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시트벌 김태우의 러브라인 선정자 분들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주목아래...김태우의 달달한 노래와 함께...결론은 어떻게 됐을지 참 궁금합니다 ㅎㅎ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이 연인들에게 가을 최고의 데이트코스이기도 한데요~

여자분들끼리, 남자분들끼리 오신 분들도 계실텐데 이런 재치있는 이벤트 너무나 좋을거 같더라구요.

정말 여기서 혼자 와서 둘이 나가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ㅎㅎ





▲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자라섬을 뜨겁게 만드는 김태우~!

분위기도 한층 뜨거워지고, 해도 지면서 정말 낭만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이런게 감성 자극 아니겠어요?ㅎㅎ

김태우가 마지막 곡을 부르자 여기 저기서 부르는 앵콜 요청!

역시 김태우는 마지막으로 '사랑비'를 부르고 무대를 떠났습니다~

저희 부부 축가인 사랑비를 결혼 1년 다 될때 김태우 목소리로 직접 들으니 너무나 좋더라구요^^

스탠딩 공연과는 또 다른 즐거움과 매력이 넘치는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





▲ KT 멤버십 Voyage to Jarasum 후기 이벤트!


2016 KT 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에 다녀오신 분들은 KT멤버십에서 진행하는 후기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웠던 Voyage to Jarasum 후기를 SNS에 등록하고,

KT 멤버십 후기 게시판에 후기 사진 한 컷과 SNS링크를 적어서 응모하면 끝~!

페스티벌의 감흥을 끝까지 누릴 수 있는 머그컵 1세트를 30명에게 준다고 하네요~

응모기간은 10월31일까지이니 다녀오신 분들은 꼭 후기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응모하기 : http://membership.olleh.com/club/culture/FestivalEvent.do 




▲ 2016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정말 저희 부부에게도 같이 간 만난지 얼마 안된 커플에게도 너무나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세계 유명 재즈 밴드들의 베이스를 비롯한 재즈 악기들, 그리고 가을을 맞이하는 자라섬과의 낭만.

해가 어둑어둑해질 쯤 한층 달아오는 분위기와 멋진 음악,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까지.

이런 훌륭한 공연을 KT멤버십 포인트로 배포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했던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올해 2회째로 알고 있는데, 매년 매년 이런 좋은 보야지투자라섬 페스티벌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 감성 자극 공연 듣고싶은 분들은 내년 이 맘 때를 기약하며~~



 

신고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