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공유의 맛깔나는 세상

무슨 생각...?/Blog story +22

방문자수 600만명 돌파 티스토리 초대장 60장 배포~!


비가 푸석 푸석 오는 하루.

실은 요즘 백수가 되어 나름 편안하면서도 심적으로는 조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돈도 괜찮게 주고, 탄탄한 직장 때려치고 나오면서 주변의 걱정스러운 시선을 더 많이 받았고 요즘 현실을 알기에 더 어려운 결정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그래도 젊을 때 뭐라도 더 도전해보고 싶어서 크나큰 결정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던 중.

블로그에서 기쁜 소식이 하나 왔네요~

유입로그를 보니 다음에서 많이 들어오길래 메인 뜰 포스팅도 없는데 왜그런가 했더니..오늘의 블로거에 올라와 있더라구요.



다음이 하도 개편을 많이 하면서 이것 저것 생기고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는데 좋은 쪽으로 바뀌길 바래야겠습니다.

아마 오늘의 블로거는 여러 블로거들에게 돌아가면서 한 번씩 올려주는 시스템이 아닐까 생각해보는데요.

그 동안 시험 공부다, 회식에, 가끔 야근에 예전에 비해 블로그에 큰 시간을 투자 못했기 때문에 더 기분이 좋네요~



거기다 오늘 방문자 수도 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500만명을 넘겼을 때도 600만 바라보려면 1년 이상은 걸리겠구나 했는데, 생각했었던 시간 보다는 빨리 달성이 됐네요.

블로그 처음 시작했을 때 정말 하루에 3~4시간씩 붙잡고 있던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그 기념으로 티스토리 초대장 60장을 배포하려고 합니다.

정말 스팸블로그 운영하실 분은 양심껏 손 내려주시고, 정말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보시겠다는 분들은 이메일을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신고

Comment +63

어느 할아버지와의 전화 한 통, 글 하나로 뿌듯했던 이유! 블로그 마케팅의 가능성



블로그 초기, 주말에도 빠짐없이 매일 매일 글을 올릴 때가 있었을 정도로 정말 재밌게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공부, 직장생활이 바빠지면서 1주일에 3~4번 정도도 잠을 쪼개서 겨우 겨우 하고 있죠.

가끔 너무 피곤하다보면 블로그를 유지하는게 정말 쉬운 일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가끔 뿌듯한 일이 있어서 계속 유지하게 됩니다.

최근에도 블로그 포스팅 하나로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있었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거의 2년 전에 올려진 포스팅에 댓글이 달렸습니다.

제주도 렌트카! 렌트카에 흠집이나 기스 났을 때 수리는 어떻게?


라는 글이였는데요~ 댓글로 물어볼게 있으니 연락 좀 달려면서 전화번호가 남겨져 있었습니다.

전 뭐가 잘못됐나 해서 전화를 했었는데, 다름 아닌 주인장이신 할아버지가 

'고맙다면서 글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 다음에 제주도 오면 식사 한 끼 하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저 개인적으로 이렇게까지 고마움을 전달받은건 처음이고, 인터넷 같은거 전혀 모르는 할아버지께서 2년만에 아들분에게 시켜서 찾아내고..

고마움도 표현하고...저 개인적으로도 너무 뿌듯하고 괜히 뭉클거리더라구요.


제가 소개해 드렸던 제주도 외형복원 이라는 업체는 정말 구석에 있고, 제주도민들도 찾아가기 힘든 위치에 있는 곳이였거든요.

저는 그때 렌트카를 제대로 수리하면 30~40이 나오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서든지 알아봐서 겨우 겨우 찾아갔는데 5만원에 수리를 받아서 너무 감동받아서 쓴 글이 이렇게 되다니.


제주도 여행하면서 렌트카 빌렸다가 사고나시는 분들이 워낙 많은데 혹시 저 같은 상황이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라고, 그리고 감동받아서 올렸었습니다.

그리고 2년 후...한 통의 전화. 너무 감동이였죠. 전화번호도 알려달라고 해서 전화번호도 알려드렸고...




할아버지 아드님분이 이렇게 친히 카톡까지 주셨습니다~!ㅎㅎ

정말 변방의 블로거에 방문자수도 얼마 안되는 제 블로그 글 하나가 어느 한 사람, 한 업체에게 이렇게까지 힘이 되다니 참 기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도 비닐하우스 같은 변변치 않은 작업중에서 양심껏 일하시는 할아버지가 잘됐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도 있었구요 ㅎㅎ



사진도 폰카로 찍은 3~4장, 그리고 간단한 정보의 포스팅 하나로도 이 정도까지 된다는건 블로그의 힘이 그만큼 있다는 뜻이겠죠? (물론 예전만 못하지만요ㅎㅎ)

이런 점에서 최근 블로거들의 광고포스팅에 대한 제재도 당연한거 같구요. (현재 금융상품 정보를 올리는 블로거들에 대한 제재도 있을거 같습니다, 허위, 과대광고 등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금전적 손실을 입는 경우도 많거든요.)

인터넷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이런 일을 겪어보니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ㅎㅎ


이번 전화 통화 말고도 캄보디아 가이드 멩조도 블로그에 댓글도 남겨주고, 고마움을 표시한 몇 몇 분들이 계셔서 좋았었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직접 할아버지랑 통화까지 하면서 말이라도 좋은 말씀 해주신게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기뻤던 일이였습니다^^

앞으로도 체험단식이 아니라 아무런 대가없이 너무 좋아서, 너무 맛있어서 올리는 그런 글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ㅎㅎ




신고

Comment +1

  • 완전 뿌듯뿌듯하겠어요 우왕
    오늘따라 옆에 달린 금뱃지들이 반짝거리네요
    저도 저거 한번 달아보는게 목표인데^^
    멋져용ㅋ

Daum 메인 개편, view가 사라졌다? 블로거들은?


다음이 새로운 다음으로 메인 화면을 대폭 개편했습니다.

1년 전에 다음 메인 화면에 개편이 있었는데요.

<다음 메인 변화, view 블로거들이 살아남는 방법은?>

이라는 글을 썼었습니다. 당시 라이브스토리가 생기면서 상대적으로 VEIW가 죽었었죠.

1년 만에 다가온 다음 메인의 변화.

이번 다음 메인 개편 역시 저에게 크나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새로운 다음 메인을 살펴보니

 

 

 

 

 

위 사진은 새롭게 개편된 다음의 메인 캡쳐 사진 입니다. 상단 부분이 탭 형식으로 깔끔하게 변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토리, 라이프, 트위터가 올라간게 눈에 띄는데요. 스토리 같은 경우는 다음 카페 글들이 위치하고 있고, 라이프 탭 같은 경우에는 전문가들이 쓴 매거진 형식의 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탭 같은 경우는 테크, 문화예술, 시사, 연예스포츠로 카테고리가 세분화 된 것이 눈에 띄구요. 탭을 누르면 창이 하단까지 쭉 내려가는데, 포털 치고는 큰 변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내 정보가 오른쪽 상단으로 이동을 했고 '내 또래' 라는 탭이 생기면서 나의 같은 연령대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피플까지 같이 있어서 마이피플 애용자게는 정말 유용할거 같구요. 안타까운건 다음 sns 서비스인 요즘이 완전 빠져버렸다는 점 입니다. 개편 전 다음 메인에는 요즘이 있었는데 작년부터 요즘 사업을 접다시피 하면서 이번 개편 때 없애버렸네요. 


view가 없어졌다?

 

아래 보여드리는 사진은 다음 투데이의 아래 부분 입니다.

 


 

뭔가 달라지신게 확 느껴지죠?

핫토픽 부분이 사라지고, 아고라와 미즈넷 부분이 조금 더 강화됐습니다. 다음 사회공헌인 희망해도 예전에 비해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 이 점은 정말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view는 어디갔지?


새로운 다음 메인(http://new.daum.net/)을 아무리 찾아봐도 view가 보이질 않습니다. 바로 view가 없어진 것이죠. 스토리 부분이 view로 바뀐 듯 한데요, 스토리 페이지가 3페이지인데 첫 페이지가 블로거들 글이 나오고 나머지는 또 다시 다음을 대표하는 카페 글들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 글들은 12개+@ 밖에 되질 않습니다.

1년 전 다음 메인 개편에서도 view의 입지가 확실히 줄어들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카테고리별로 나뉘던 것도 통합이 됐고, 노출도 줄어들었구요.

어떻게 보면 이번 개편으로 인해 라이브 첫 페이지에 글이 노출되는 블로거들의 PV는 예전에 비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끼지 못하면 PV가 급격히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겠죠.

 

전 260만 방문자 수 중 150만명이 VIEW를 통해 유입됐기 때문에 VIEW와 같이 성장해 온 블로거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정도 각별하고 많은 이웃분들도 만났기에 이번 개편이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VIEW에서 볼 수 있는 블로거들의 소소한 일상생활이나 유용한 정보, 팁 같은 글들이 묻힌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만의 색깔이 없어졌다고 해야 되나요?

네이버랑은 확실히 차이가 있네요. 

심지어 view 브랜드도 없어지고 다음 브랜드를 홍보하는 브랜드 탭으로 바뀐 점도 주목해야 될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VIEW가 죽었다는 것은 블로그들 스스로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트렌드와 안맞던지 예전에 비해 좋은 글들이 살아졌다든지요. 하지만, 제 이웃 블로거들만 봐도 정말 알아두면 좋을 팁들이 많고 재미난 글들도 많이 올라오는 상황에서 VIEW가 묻혔다는 사실은 티스토리 블로거 입장에서 아쉬울 수 밖에 없네요. 이제 view에서 독립하라는 뜻인가요~? ㅎㅎ

이렇게 메타블로그가 하나 둘 축소되거나 사라지면 전문성을 가진,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진 블로그만이 살아남을 듯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www.facebook.com/Co.Sharing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고

Comment +35


2011년 마지막에 블로그에 시도해 보고 싶었던게 있었습니다. 
바로 연애 관련 포스팅인데요, 개인적으로 다음뷰에서 활동하는 연애블로거 분들 글들을 읽고 '아 나도 한 번 해볼까!?' 라는 마음을 갖고 블로그에 새로운 활력을 위해 '도전~!'을 외쳤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게 연애 블로그가 그렇게 재밌어 보였기 때문에 나름 욕심을 부리게 되었었죠. 

But, 연애블로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블로그 운영 1년도 안된 경험으로 타영역을 쉽사리 넘보지 말라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자에 대해서 너무 몰랐기에...?

"여기가 뭐하는 곳입니까?
뭘 바라고 오셨습니까?"

연애 포스팅...? 나름 여자도 많이 만나보고, 이 정도면 여자에 대해서 많이 안다라고 생각했기에 나름 자신감 있게 첫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나름 정말 고심해서 주제를 잡고, '이때 이럴 경우 상대는 어떻게 생각을 할까, 이 상황에서는 무얼 하면 좋지?'라는 등 정말 무수히 많은 생각을 하면서  4시간에 걸쳐서 포스팅 하나를 완성하게 되었고, 첫 작품을 아는 여자친구에게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두근...두근...
나름 이거 대박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오빠 이거 너무 뻔한거 아니야!?"

라는 날벼락....
다시 보니 내용이 너무 뻔한거고, 수 많은 글들 중 차별화 될 수 있는 무언가가 빠졌기 때문이였죠. 
제가 봐도 부끄러운 수준... 원인을 생각해보니 말 그대로 여자에 대해서 너무 몰라서 세부적으로 들어가기가 힘들었습니다.

첫 포스팅에서 '나쁜 남자'에 대한 컨셉으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여자들이 만나면 상처받는 나쁜 남자로 이야기를 풀어갔지만, 남녀간의 심리를 제대로 모르니 한계점에 다다르게 되더라구요.

이유를 생각해보니, 저는 지금껏 연애를 이론보다는 그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해왔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연애포스팅들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아 이럴 때 여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할 때나 소개팅을 했을 때 이럴 때 이런 행동을 해야지 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면 그런 연애에 관한 수백가지 이론들은 머릿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게 되고 본능에 따라서 행동을 하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똑같은 것이 아니고, 제각기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기 때문에 '이 사람은 이럴 거다' 라는 생각을 갖고 행동하는 즉시 연애의 방향이 틀어지게 되는 것 같은데요~

"현실은 대본이 없기 때문에 늘 실수투성이고 초라한겁니다." 라는 말이 있죠~  

결국 이러한 것들은 이론 보다는 실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사귄 횟수보다 중요한 것은 어느 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진짜 죽을 정도의 사랑을 해봤느냐, 안해봤느냐가 더 중요한거 같기도 한데요,

이성을 100번 넘게 만나봤다고 해서 잘 알고, 사랑이란걸 깨닫고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어쩌면 제가 연애 포스팅 실패 이유의 가장 큰 원인은 여기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어떻게 보면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연애 블로그나 연애 상담 같은거 자체가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정말 무지 귀가 얇은 사람이 아니라면 주변에서 아무리 말해줘도 결국 결정은 자기 자신이 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건 상담이 아니라 그냥 누군가에게 말을 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비 올 걸 어떻게 아셨어요?
제갈량은 남동풍이 불 걸 어떻게 알았을까...무릎이 쑤셨다. 아주 많이..."

시라노 연애조작단 처럼 사랑이 술술 풀리면 정말 대박이죠~ 하지만 영화에서도 나왔듯이 결과는 이론적인 접근이 아닌 정말 그 사람을 생각하는 진심이 통하는 법인거 같습니다. 결국 제 연애 블로그 도전기는 아직 제가 어려서인지, 정말 깊은 사랑을 안해봐서인지 실패로 끝났네요~ 
블로그에서 어느 분야던 전문적으로 운영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만 꾸준히 올리는게 정말 힘든 일인거 같거든요..ㅎㅎ 1년 동안 수고 많으셨고, 내년에도 홧팅입니다~!




신고

Comment +22


몇 달 전 다음에서 사업구조개편을 발표하면서 다음 메인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변화를 보면 다시 또 블로거들에게 민감한 view 영역이 조금 축소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예전에는 뷰가 상위에 위치해 있었지만, 라이브스토리가 위로 올라가고 뷰가 내려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에서는 원래 아고라, 미즈넷, view 이렇게 3부분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어젠가 해서 스토리가 이 위치에 오면서 많은 영역을 가지고 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느낀건데 제가 블로그를 하기 전 부터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 계속 view의 입지가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유야 정확히 모르지만 아무래도 광고 수익성이 떨어져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 블로그 같은 경우도 다음 메인에 걸려서 나오는 광고수익 보다는 야후 메인에 걸려서 나오는 광고 수익이 더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저는 방문자 수의 70% 정도가 다음뷰에서 유입이 되기에 여기에 조금 민감할 수 밖에 없었기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라이브 스토리와 view의 차이?

저 라이브 스토리리를 보면 대부분 다음 카페의 극히 가십성 글들이 차지하고 있지만, 지도 부분에서는 블로거들의 글과 아님 다른 블로거 분들의 좋은 글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기에서도 다음 메인에 걸리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을거 같은데요, 하지만 지도에 걸렸을시 이유야 모르겠지만 뷰 메인에 걸린 것과 비교했을 시 뷰가 6만 정도 나온다고 하면 라이브 스토리에는 2~3만에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뷰는 어느 위치에 걸리냐에 따라 다르지만 상단이나 사진이 메인에 노출된다고 했을 때랑 비교를 하면 꽤나 큰 차이나 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정말 아쉬운 부분은 라이브 스토리로 들어왔을 시 
만약, 제 글이 가장 상단에 위치가 되면 그 아래에 다른 블로거들의 글들이 같이 링크가 되는데요,
문제는 그 글들은 제 글을 몇 개 가져다가 저작권 위반이 안되는 형태로 링크를 걸면서 복사를 해가는데, 이는 제 블로그로 직접 들어오는 것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무려 저 포스팅 하나에 밑에 있는 블로그 중 1개의 블로그로 주소로 들어온 방문자 수가 1500명이 되더라구요)
view도 메인에 노출된 글과 비슷한 주제를 뽑아서 같이 보여주지만, 그 글들은 직접 작성한 글들이고 라이브 스토리에 오는 글들은 스크랩 수준(?) 이기에 느끼는 기분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블로그 어떻게 방문자 수를 올릴 수 있을까?


위 캡쳐한 것은 바뀌기 전 메인의 위치였고, 현재 바뀐 후 위치입니다. 바뀌기 전에는 다음의 sns인 요즘(yozm)을 메인에 노출을 시켜줘서 제 블로그 링크를 건 글이 메인에 노출이 되면 소소하게나 2000명 정도가 유입이 되었었는데, 현재는 요즘을 뒤로 빼고 HOT토픽 부분을 처음 화면에 보여줘서 그 정도 방문자 수도 기대하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방문자수는 신경을 안쓴다고 하지만, 글을 발행하는 날은 그 날 today에 신경을 쓰는 편 입니다.

당장에는 네티즌들이 뷰를 먼저 찾는 분들이 많아서 큰 차이를 못느끼겠지만, 이러한 변화는 지속적으로 어느 정도 변화가 올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메인의 변화로 인해 알게 모르게 뷰베스트가 되어도 방문자 수가 예전에 비해 확실히 줄어든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요.) 
그럼 방법은 라이브 스토리와 VIEW를 같이 공략하는 건데, 역시 생각보다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블로그 글들이 카페의 가십성 글에 비해 노출되는게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저는 최근에 발행하는 글들을 검색 키워드에 맞춰서 발행하고 VIEW에서 제목을 한 번 수정을 하기 때문에 예전 보다는 검색 유입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한 부분이네요. 지금은 최대한 sns와 연동을 하고 있는데, 효과는 페이스북이 트위터나 타 sns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입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수를 늘리기 원하시는 블로거분들은 SNS 연동은 이제 필수인 듯 하고요, 검색엔진 최적화까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항상 누구나 똑같은 말이지만...포스팅의 질이 생명인 듯 하네요....

신고

Comment +35


티스토리 블로그를 꼭 해보고 싶다는 분...

초대장 구하기 힘들다는 글을 봐서 초대장 배포합니다.

지금까지 11장인가 배포했는데, 개설만 해놓고 아무도 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배포 안할래...라고 하다가...

이번에 다시 합니다~

이번에는 정말로 블로그 계속 운영했으면 좋겠고, 기왕이면 이웃도 되면 좋겠죠?ㅎㅎ

저번에 트위터. 페이스북으로도 신청하신분들이 더 긴급해보여서 그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드렸는데

그래도 안하시더라구요....ㅎㅎ 이번에는 꼭 필요한 분들이 가져가시길 바라며...

상업 블로그나 나쁜 의도(?)를 갖고 개설하시는 분들은 신청안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정말 블로그 해보고 싶다는 분들만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심을 믿어야죠~ㅎㅎ

일단 5장 받고, 추가로 9장 더 있으니까 정말 급하고 필요하신 분들 메일 남겨주세요~ 

신청자분이 많아지면... 블로그 운영 목적을 보고 드릴게요... 
신고

Comment +17


얼마 전 공정위에서 블로거들이 업체와 경제적 이해관계를 명시하라고 밝혔었습니다.
모 파워블로거들의 공동구매로 인해 생긴 이 발표는 간단히 말해 상업적 성격을 띈 블로그의 긍적적 측면을 높이고 부정적 측면을 줄이자는 의도입니다. 이번 지침이 얼마나 판도를 바꿔놓을지 아닐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이 발표를 환영하는 입장입니다.

우선,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한 광고주들과 블로거들의 사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온라인상에서 상품 구입시 판매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해당 재화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검색이라는 시스템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데 그 중에 제일 참고 중요도가 높은 곳이 블로그 입니다. 예전에는 지식인도 있었지만 그 곳은 이미 알바들로 도배가 되어있고, 아직까지 그나마 솔직한 면모를 보여주는 곳이 블로그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광고주들이 돈을 주고서라도 블로거들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인데, 문제는 경제적 이해관계가 걸려있기 때문에 포스팅에 있어서 진실됨이 사라진다는 것. 
최근 사례들로 몇 몇 블로거들이 개인적인 용돈 벌이 수단으로 맛이 없는 음식점을 정말 최고의 맛집으로 소개를 하던가, 정말 국내에서 구하기도 힘들고 검증되지 않은 화장품들을 이 화장품 쓰면 피부가 정말 달라진다느니 리뷰를 써대고 있고, 최근에 본인은 잘 몰랐다던 공동구매 사건까지... 물론 블로그를 조금 운영하다보면 저게 돈 받고 한건지 아닌지는 금새 눈에 띄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잘 모르는 분들이 검색을 해서 보게 된다면 곧이 곧대로 믿게 되죠...



당해보셨나요? 


저도 몇 번 겪어본 바로는, 얼마 전에도 검색하고 들어갔다가 트러블에 좋다는 화장품이라고 해서 덜컥 샀다가 효과는 커녕 피부가 더 악화가 되고...정말 화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화장품 가격대 꽤나 비싼거 아시죠..?
화장품 말고도 맛집 리뷰를 보고 갔다가 정말 실망했던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 
(맛집은 개인적인 입맛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정말 쓰레기 같은 집) 특히 전 입이 좀 저렴해서 웬만하면 정말 다 잘 먹는데 몇 번 찾아가서 에이 입맛 버렸다고 느낄 정도면 정말이지 답이 안나오는 집이에요...그런 포스팅들을 보면 정말 자기들이 직접 돈 주고 사서 그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듯이 리뷰를 잘 포장해서 쓰고 있는데, 솔직히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속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리뷰 전문 사이트에서는 먼저 밝히도록 명시를 하고 있지만 기업과 블로거들 사이에서 모종의 거래들은 블로거들이 먼저 밝히지 않는 이상 알 수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판단에 문제가 생기게 마련인데, 이를 공정위 규제를 통해 바로 잡아주다니 당연히 환영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문제는, 이런 행위들을 어떻게 잡아내느냐가 문제인데 진짜 세무조사나 기타 법적인 제제를 가하지 않으면 힘들 것으로 보인다는거...  결국엔 블로거들의 양심있는 리뷰가 먼저 개선되어야 할 점인데, 돈 받고 리뷰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조금 더 진실된 리뷰가 요구되야 할 것 같고, 이번 발표를 통해 협찬 받았다고 적어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그나마 소비자들의 해당 물건 or 음식점에 대해 더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되기 때문이죠.

보면 적게는 몇 만원 많게는 몇 십만원까지 돈이 오가고 하는거 같은데, 사람 심리상 금전적 혜택을 받게 되면 유혹에 빠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하지만 계속 이런 사기 행위들이 계속 된다면 블로그는 돈 받고 리뷰하는 공간 이라는 인식이 박히게 되면서 소비자들은 블로거들에게 신뢰가 떨어지게 됩니다. 결국 이리 되면 파워블로거지들이 원하는 수익은 영영 날라가 버리게 되겠죠. 그리고 결국 블로거들 또한 소비자들인데, 계속 이런게 발생하는걸 보니 안타깝네요.

PS. 파워블로거지 라는거 몇 몇 사례들 있던데 보니까 정말 웃기더라구요 ㅋㅋ뭐 이런 상거지들이 다 있나...ㅋㅋ 못 보신 분들은 한 번 보세요  http://2proo.net/1615?_new_tistory=new_title 링크 걸어드릴게요. 
예전에 발표했을 때 글감 잡아 놓고, 포스팅 안하려고 하다가 최근에 물건 잘못 구입해서 열받아서 적어봅니다...ㅎㅎ

신고

Comment +54

  • 이전 댓글 더보기
  • 파워블로거지는 좀 너무했네요;;;

  • 참 블러그의 힘이 대단한듯 하내요^^

  • 정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자꾸 사기치면 블로거들의 입지가 좁아진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 솔직히 말씀드리면..저같은 사람은 블러그에서 선전하는 내용을 거의 믿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이웃한 블러그님들은 믿지만...
    다행스럽게도 아직 판매광고하시는 분들은 없으셔서...

    얼마전 일본에서 한국파워블러거들을 초청하여 관광시켜주고 홍보를 하게한것도 뉴스에서 봤는데...

    단순한 기업광고가 아닌 주변의 실제 사용자들의 블러그를 믿고 구매한 분들에게
    요즘 많은 부작용이 있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정말 진실되고 정도를 걷는 포스팅을 블로거들이 했으면 좋겠군요~!
    꼭 누군가를 의식하는 그런 싸구려 포스팅말구요~!!
    좋은 글에 박수 남기고 갑니다~짝짝짝!!!

  • 우리가 흔히 말하는 파워블로거들한테는 이런 유혹들이 많이 오나봐요...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 물건을 좋다고 해 달라고 그러는 분과 덥석 해 주겠다고 그러는 블로거들...ㅜㅜ
    어떻게 보면 돈에만 밝히는 것 같아요...

    이런 분때문에 대다수 블로거들이 피해를 보는 듯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공감합니다~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때문에
    여럿 피해보네요

  • 뭐 자본주의의 특성 이랄까? 어쩔수 없지요 뭐. 하지만 씁쓸한건 사실입니다.

  • 맞아요~ 완전 공감합니다..
    진실된 포스팅은 필수죠~~^^

  • 저도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게 포스팅 할려고 노력 합니다~!! ㅎ

  • 화장품 같은건 개인 피부에따라 차이가 많이 나니까 믿으면 안될거 같아요..;;
    아직은 블로그 믿고 맛집 갔다가 후회한 적은 없었는데..
    당하면 정말 억울할거 같은..ㅜ.ㅜ

  • 공유님이 오늘 독한 마음 먹으셨네요.
    시원하게 한바탕 잘 하셨습니다..^.^

  • 정답. 그거죠 바로!!

  • 돈에 대한 유혹 없는 사람 없을텐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파워블로거지란 말은 정말 민망하군요,~~ㅠㅠ

  • 몇몇 맛집관련 블러거들의 행태를 예전에 어디선가 본 적이 있습니다.
    정말로 기가 차고 어이가 없더군요... 이러한 행위가 근절되도록
    양심적인 블로깅을 서로가 해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 요새 블로그에 대한 신뢰 많이 떨어졌죠.
    단점도 좀더 솔직하게 적는 블로거가
    팍팍 늘어나기를.

  • 2011.08.10 23:04

    비밀댓글입니다

  • 얼굴좀 보고싶은 그들들 ㅋㅋ 재밌네요.
    이런글 보고 나한테 걸려봐라!! 이런 분들 좀 있으실듯 ㅎㅎ

  • 그쵸? 단박에 홍보글인거 알아보게는데 못 알아보는 분들 참 안타깝습니다. 카페든 어디든 공동구매는 절대 안하게 되더라구요. 글구 저는 그래서 다녀온 음식점이나 펜션 만족스러우면 글남기고 밑에 뭐 주소까지 안붙여줍니다. 주소까지 붙여주면 그게 홍보지 제 감상평이 아니니말이죠ㅎ

  • 저같은 경우는 항상 협찬은 협찬, 받은건 받은 것이라고 모두 적어놨습니다.
    인터넷에 글 첨 올릴때부터...

    받은건 과자한박스랑, 방수봉다리가 전부지만요 -_-;;


잠시 공백을 깨고,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2~3일 쉰다면서 1주일 정도 쉬었네요;;
그 동안 계속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있고, 방명록 남겨주신 분들도 많아서 감동이 ㅠ.ㅠ
일일히 못 찾아가서 죄송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즐겨 보던 분 블로그도 테러로 주소도 바뀌고... 

어찌됐건 약속대로 이벤트 들어갈게요~ 
얼마 전 공학자님이 했던 k2 20만원 상품권이랑은 비교도 안되지만... 작은 이벤트 합니다~

아래 사진 중에서 1개 선택하셔서 드시고 싶은거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면, 10분 뽑아서 제가 방명록에 남겨드릴게요.
이웃분들 다 드리고 싶지만.... 그만한 돈이 없기에...마음에 약해서(?) 제가 안뽑고, 지인 보고 부탁해서 완전 랜덤으로...(목요일날 발표)

그럼 댓글 남겨주세요~
하나 더... 혹시 스니커즈 땅콩 드시고 싶은 분?...ㅎㅎ 기프티콘을 받았는데 필요가 없네요...





그리고 초대장 5장도 배포~

기왕이면 경제 관련 블로그 운영하실 분 위주로 드리고 싶고요, 댓글 남겨주세요~

* 제 블로그 이벤트가 너무 작으니..하나 더 소개 하자면..[LIG손해보험 블로그]에서 훨씬 더 큰 이벤트를 하니 참가하시면 될거 같아요 ㅎ 참가 인원이 없어서 당첨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ㅎㅎ
 
신고

Comment +56

  • 이전 댓글 더보기
  • 공감공유님 좋은 이벤트를 하시네욧
    요즘 운영이 쉽지 않은 블로그이지만 그래도 같이 즐겁게 해요 ^^
    홧팅!!!!

  • 초대장 배포하시는군요 !!
    좋은 블로거분들이 많이 탄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음식블로거인만큼 사람들마다 입맛이 달라 제 포스팅을 보고
    나는 맛있엇는데
    나는 맛없엇는데등 태클이 많이 들어옵니다.
    리플은 리플일뿐 의견은 방영하돼 너무 상처받지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벤트를 하시는데 전 던킨핫브레드셋트가 가장 끌리네요
    셋트가 아니라도 핫브레드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
    신청해봅니다!

  • 저도 주말에 좀 쉬다가 왔더니..^^:
    암튼 다시 시작하신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재밌게 블로깅하세요~

  • 가끔씩 주변에서도 블로그 기재글 덕분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지요
    저같은 사람은 설명도 없고 사진몇장씩밖에 없으니 거의 그런일이 없지만...

    나만의 일기장이 아니라 표현의 한 방법이니...
    이런 상황에 처할때도 가끔있기는 하겠지만..

    좋은 포스팅 많이 기대합니다...

  • 힘내세요. 개인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공감공유님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가주신다면,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저같은 이웃블로거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시는것이 될껍니다.

  • 좋은 일 하시는군요
    다시 시작하는 만큼 화이팅 하시구요!!
    저는 언제쯤 초대장 뿌릴 스킬이 될까요 ㅜㅜ

  • 멋진 이벤트를 진행하시는군요~
    좋은 인연도 함께 만나시길 바랍니다^^

  • 2011.07.19 16:15

    비밀댓글입니다

  • 이주 좋은 이벤트를 하시네요.
    더운 날엔 이벤트가 최고죠. ㅎㅎㅎ

  • 대햇~ 많은 분들이 초대장 받으려고 하내요. 저같은 경우에는 초대장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능. 뿌린다고 했는데도 신청자가 안온다능~.

  • 화이팅이에요 ㅎㅎ
    항상 멋진글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더 많답니다 ^^

  • 참 블로그 운영하는 일이 쉽지 않더라구요.
    대충하려면 몰라도 그래도 정말 필요한 블로그로 운영하려니
    힘이 많이 듭니다. 공부도 많이 해야하구...
    다시 힘을 내서 함께 시작해 봅시다. 화이팅~~

  • 그동안 쉬셨군요..
    안좋은일 있으셨다니,,
    그래도 훌훌털어버리셨다니,,화이팅이에요^^

  • 공감공유님 올만이에요^^;;
    이런 이벤트는 마음만이라도 고맙지만^^;
    그래도 이벤트는 신청하는 사람이 많아야 제맛이죠? ㅎㅎ
    앞으로도 계속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 2011.07.19 19:45

    비밀댓글입니다

  • 오래간만이예요..반갑습니다,
    이케 훈훈한 이벤트로 다시 뵙게 되어 좋습니다요~~

  • 이벤트까지 하시고^^ 대박입니다 ^^

  • 땅콩스니커즈!! @.@ ㅎㅎㅎ
    덧글들이 많아서 깜놀했습니다. 하긴 원래 많으셨지만 저 페북 댓글들은 다른곳에서 몰아서 볼수 있었으면 편할것 같아요.
    컴백 완전 축하드립니다~~ 공감공유님의 빈자리는 거의 반년의 기간이었다능 ㅎㅎ

  • 저도 옛날에 어떤 분들과 댓글 가지고 엄청 많이 싸운 적이 있어요...
    그때는 내가 정말 블로그를 왜 하나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지금은 이제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되네요..^^

    힘내시구요... 화이팅!!!

  •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잠시 공백을 깨고,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2~3일 쉰다면서 1주일 정도 쉬었네요;;
그 동안 계속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있고, 방명록 남겨주신 분들도 많아서 감동이 ㅠ.ㅠ
일일히 못 찾아가서 죄송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즐겨 보던 분 블로그도 테러로 주소도 바뀌고... 

어찌됐건 약속대로 이벤트 들어갈게요~ 
얼마 전 공학자님이 했던 k2 20만원 상품권이랑은 비교도 안되지만... 작은 이벤트 합니다~

아래 사진 중에서 1개 선택하셔서 드시고 싶은거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면, 10분 뽑아서 제가 방명록에 남겨드릴게요.
이웃분들 다 드리고 싶지만.... 그만한 돈이 없기에...마음에 약해서(?) 제가 안뽑고, 지인 보고 부탁해서 완전 랜덤으로...(목요일날 발표)

그럼 댓글 남겨주세요~
하나 더... 혹시 스니커즈 땅콩 드시고 싶은 분?...ㅎㅎ 기프티콘을 받았는데 필요가 없네요...





그리고 초대장 5장도 배포~

기왕이면 경제 관련 블로그 운영하실 분 위주로 드리고 싶고요, 댓글 남겨주세요~

* 제 블로그 이벤트가 너무 작으니..하나 더 소개 하자면..[LIG손해보험 블로그]에서 훨씬 더 큰 이벤트를 하니 참가하시면 될거 같아요 ㅎ 참가 인원이 없어서 당첨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ㅎㅎ
 
신고

Comment +56

  • 이전 댓글 더보기
  • 공감공유님 좋은 이벤트를 하시네욧
    요즘 운영이 쉽지 않은 블로그이지만 그래도 같이 즐겁게 해요 ^^
    홧팅!!!!

  • 초대장 배포하시는군요 !!
    좋은 블로거분들이 많이 탄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음식블로거인만큼 사람들마다 입맛이 달라 제 포스팅을 보고
    나는 맛있엇는데
    나는 맛없엇는데등 태클이 많이 들어옵니다.
    리플은 리플일뿐 의견은 방영하돼 너무 상처받지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벤트를 하시는데 전 던킨핫브레드셋트가 가장 끌리네요
    셋트가 아니라도 핫브레드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
    신청해봅니다!

  • 저도 주말에 좀 쉬다가 왔더니..^^:
    암튼 다시 시작하신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재밌게 블로깅하세요~

  • 가끔씩 주변에서도 블로그 기재글 덕분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지요
    저같은 사람은 설명도 없고 사진몇장씩밖에 없으니 거의 그런일이 없지만...

    나만의 일기장이 아니라 표현의 한 방법이니...
    이런 상황에 처할때도 가끔있기는 하겠지만..

    좋은 포스팅 많이 기대합니다...

  • 힘내세요. 개인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공감공유님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가주신다면,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저같은 이웃블로거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시는것이 될껍니다.

  • 좋은 일 하시는군요
    다시 시작하는 만큼 화이팅 하시구요!!
    저는 언제쯤 초대장 뿌릴 스킬이 될까요 ㅜㅜ

  • 멋진 이벤트를 진행하시는군요~
    좋은 인연도 함께 만나시길 바랍니다^^

  • 2011.07.19 16:15

    비밀댓글입니다

  • 이주 좋은 이벤트를 하시네요.
    더운 날엔 이벤트가 최고죠. ㅎㅎㅎ

  • 대햇~ 많은 분들이 초대장 받으려고 하내요. 저같은 경우에는 초대장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능. 뿌린다고 했는데도 신청자가 안온다능~.

  • 화이팅이에요 ㅎㅎ
    항상 멋진글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더 많답니다 ^^

  • 참 블로그 운영하는 일이 쉽지 않더라구요.
    대충하려면 몰라도 그래도 정말 필요한 블로그로 운영하려니
    힘이 많이 듭니다. 공부도 많이 해야하구...
    다시 힘을 내서 함께 시작해 봅시다. 화이팅~~

  • 그동안 쉬셨군요..
    안좋은일 있으셨다니,,
    그래도 훌훌털어버리셨다니,,화이팅이에요^^

  • 공감공유님 올만이에요^^;;
    이런 이벤트는 마음만이라도 고맙지만^^;
    그래도 이벤트는 신청하는 사람이 많아야 제맛이죠? ㅎㅎ
    앞으로도 계속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 2011.07.19 19:45

    비밀댓글입니다

  • 오래간만이예요..반갑습니다,
    이케 훈훈한 이벤트로 다시 뵙게 되어 좋습니다요~~

  • 이벤트까지 하시고^^ 대박입니다 ^^

  • 땅콩스니커즈!! @.@ ㅎㅎㅎ
    덧글들이 많아서 깜놀했습니다. 하긴 원래 많으셨지만 저 페북 댓글들은 다른곳에서 몰아서 볼수 있었으면 편할것 같아요.
    컴백 완전 축하드립니다~~ 공감공유님의 빈자리는 거의 반년의 기간이었다능 ㅎㅎ

  • 저도 옛날에 어떤 분들과 댓글 가지고 엄청 많이 싸운 적이 있어요...
    그때는 내가 정말 블로그를 왜 하나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지금은 이제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되네요..^^

    힘내시구요... 화이팅!!!

  •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제 블로그에 꾸준히 유입되는 키워드 중 하나가 '다음뷰 베스트 되는 방법' 이라는 키워드로 심심치 않게 들어옵니다. 관련 포스팅을 한 적이 없는데도 신기하죠.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과연 방법이 있을까?

저도 블로그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고, 베스트 글도 몇 개 없지만 검색유입으로 오시는 분들을 위해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를 포스팅 해봅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에 의한 포스팅 입니다.


여러 가지 궁금증들

고객센터에 베스트 관련 문의를 하면, '베스트 글은 항상 공정한 열린편집자의 값진 추천 시스템에 의해서 선정이 된다' 뭐 이런 앵무새 같은 답변만 돌아옵니다. 복사 붙여넣기 하는 듯;;
어떻게 보면 상관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없어 보이기도 하고...

제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제 이웃 블로그를 들여다본 결과 내린 결론은..

'상관이 있다' 입니다.

궁금점 1. 내 글은 항상 똑같은 사람들이 초반에 추천을 해주고, 같은 추천을 하는데 왜 어떤 글은 베스트가 선정이 되고 어떤 글은 안될까?
(열린편집자들이 내 글을 읽었다는 조건하에)


여기에는 값진 추천이란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와 전문성을 갖고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차이를 보자면,

전문성을 갖춘 포스팅을 보면 2~3분, 많게는 5~10분 정도 읽어보는 글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경제 블로거 '피그왕'님 블로그를 들어가보시면 충분히 그만한 시간을 들여서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이에 추천수가 얼마 안되더라도 베스트가 되고 메인에 종종 뜨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 <--

이 외에도 자주 들어가는 각 채널별 전문 블로거분들을 봐도 전문성이 있으니 어느 정도 시간을 들여서 읽어야 되는 글들은 추천수가 10개도 안넘어도 베스트가 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결국 열린 편집자들이 시간을 들여 그 글을 읽고 추천을 하는게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그런 글 쓰면 안되는거 같고, 다음에서 검증된 전문가(?)들이 쓰는 글들에는 뭔가가 있는 듯... 그만큼 전문성과 가치가 있다는 의미겠죠?

그리고 이웃 분 중 많은 추천에 거의 항상 베스트가 되는 블로거 몇 분들이 있습니다. 말 안해도 다들 아시겠지만, 그런 분들 포스팅을 보면 상당히 퀄리티가 높고 정보성도 있습니다. 보면 3~5시간씩 포스팅에 상당히 신경 쓰는 분들이죠. 그만큼 읽는 시간도 길어지고요.
결국 값진 추천이라는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듯 합니다.

궁금점 2. 그런게 아니라도 베스트 되는 포스팅들은 뭘까?

제 포스팅은 추천수가 확 올라가도 베스트가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유는 제 포스팅을 제가 봐도 30초~1분이면 다 읽고 끝나버리니까요. 
여기서 추천수와 조회수는 베스트와 상관이 없다라는게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그래도 베스트 되는 글들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뭔가가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다 보면 '아 이 정도 포스팅이면 베스트가 되겠다' 라는 포스팅들이 있습니다. 이건 말로 표현을 할 수 없기에, 계속 하시다 보면 감이 잡힐 듯 합니다.(초보 블로거 패널티 적용시)

그리고 이웃 블로거분들을 관찰한 예를 들면, 포스팅에 있어서 정보성이 있으면서도 기본적으로 열린편집자들과 구독자들의 일정 추천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결국 다른 분들 글 많이 읽어보시면 감 잡히실 듯...

궁금점 3. 다음 관계자들이 관여를 안할까?

'한다' 입니다. 왜냐하면 글이 베스트나 메인으로 보내지면 글 제목이 바뀌는 모습을 종봉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다음 관계자들이 글을 읽고 제목을 적당히 수정한거겠죠?

그럼 방법은 있을까?

글은 이렇게 썼지만 ,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베스트에는 답이 없습니다!!
가끔 미스테리한 부분들이 있죠...
한 예로, 블로거라면 다 아는 대x님 블로그 보면 정보성도 있고 추천수 조회수도 꽤 높은데 베스트 절대 안주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아무리 훌륭해도 안주는 경우가 있지만, 대x님 글은 너무 할 정도...아무튼 보면 절대 퀄리티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
아무튼 뷰에 어떤 기술적 무언가가 있어도 다음에선 절대로 공개 안하겠죠. 만약 사람들이 방법을 안다면 큰 파장이 일어날테니까...

아 그리고, 베스트 취소는 왜 그럴까요?
Dum view는 각 추천의 신뢰도를 분석하여 베스트 글을 선정하고 있으며,
유효하지 않은 추천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면 점수가 재계산되면서 자동으로 선정 여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중 '유효하지 않은 추천'은 글을 읽고 추천했는지 혹은 읽지 않고 바로 추천했는지,
열린편집자의 추천을 정상적으로 받았는지 등의 내용이 포함되며 '열린편집 알고리즘'에 의해 분석되고 있습니다.
☞ Daum view 열린편집 알고리즘 안내

그러나 독자의 공감을 얻은 가치있는 추천을 받으시면 글이 다시 베스트로 선정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든 블로거와 모든 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항이오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객센터에서 받은 메일입니다.
분명 똑같은 분들이 댓글달고 추천하고 안읽고 추천하시는 분도 똑같은데...
저도 이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느 정도 일리도 있는거 같고 아닌거 같고... 
아무튼 뷰 시작하시는 분들 여기에 너무 신경 쓰다 보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ㅎㅎ
저도 정말 신경 많이 썼습니다...하지만 이젠 될대로 되라~이래야 원하는 글 올리고 편안한 블로깅이 지속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혹여나 방법이 있다면?

1. 적당한 정보성을 갖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로 포스팅 하는 방법이 확률을 높이는 방법 같습니다.(퀄리티는 기본)
2.이웃분들과의 교류가 기본적으로 되야되고...(아무리 좋은 글 써놔도 눈에 띄는거 아니면 먼저 찾아가기가 힘듭니다. 제 경우만 해도 현재 구독자가 180여명인데, 이 숫자도 벅차거든요)
3. 많은 블로거 분들이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블로그 운영 팁' 같은 포스팅을 많이 발행해 주셨는데, 이런거 읽어보면 결국 기본이 답이라는게 나옵니다.
마지막으로는... 소통을 즐기고, 블로그를 즐기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그러려면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해야되는건 필수겠죠?

P.S 블로그는 정성과 시간이 베스트 or 파워블로그와 비례하는 시스템인건 확실한 듯 합니다. 

요즘 일이 바빠서 횡성수설 하는 듯 합니다...6월 마지막 주 홧팅입니다~

신고

Comment +49

  • 이전 댓글 더보기
  • 좋은 글 이네요..베스트에 대한 생각을 버리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는 군요.....

  • 전 다음베스트 포기한지 오래됬네요^^
    다음에서 제 글이나 검색이 잘됬으면 하는 바램
    ㅎㅎㅎ

    다음 검색에서 유입이 몇개월째 회복못하고 있네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전문성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준이 모호하니 베스트도 기분데로 되는 것 같습니다.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수익성에 치우친 것보다는 사실 그대로 진실한 글이 아닐까요?
    누구나 블로거라면 다음뷰에 베스트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없다면 거짓말 이겠지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ㅠㅠ
    정말 좋은 블로거가 되고 싶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하핫~
    다음뷰 베스트되는 방법도 있네요`~^^;;
    저도 조회수는 많은포스트들이 있는데 ,
    절대. 베스트에는 오르지 않더군요 ㅠ
    추천이랑,ㅡㅡ 질이 부족한가 봅니다 ㅠ]
    그냥 베스트는 .... 기대도안할려구요`ㅎㅎ

  • 소통을 즐기자가 거의 정답같아보이네요^^

  • 저도 잘 될 때는 엄청 잘되고 잘 안될때는 엄청 안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사실...베스트글..방문자숫자에 그리 민감한 편은 아닙니다만....

    워낙 많지 않는 분들께서 오시니...오시는분께서 남겨주신 댓글... 그 재미만 생각하는 편이라...

  • 오호~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 다음뷰라.. 뭐 그냥 다른 사람들도 읽어봤으면 좋겠다 하는 포스팅에는 달고 있긴 한데...
    솔직히 아직까지 제겐 블로그가 전문성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소통의 창구라서요..^^;;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 베스트 포기한 1인...

  • 다음뷰보다 검색유입을 신경쓰게 되드라구요 ㅎㅎ
    뷰 베스트는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ㅎ

  • 다음뷰를 바라고 쓰는글이 아니니까 상관은 없는데요
    내글을 누군가에 의해 평가를 받는다는 자체가 신경쓸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다른거 필요없이 마지막 결론이 정답인거 같다는 1인입니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도..
    소통과 꾸준함을 벗어나지 않더라구요^^

  • 와우~ 이런 노하우를 공개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전 글을 오래 못써서 베스트 되긴 ㅋㅋ
    딱 한번 베스트가 된적이 있었는데 실수로 글을 지워버리고 말았어요 ㅜㅜ
    블로그도 결국 즐겨야 잘 되는거 같습니다. 좋은 글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베스트오브베스트 블로거!! ^^

  • 와우~ 이런 노하우를 공개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전 글을 오래 못써서 베스트 되긴 ㅋㅋ
    딱 한번 베스트가 된적이 있었는데 실수로 글을 지워버리고 말았어요 ㅜㅜ
    블로그도 결국 즐겨야 잘 되는거 같습니다. 좋은 글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베스트오브베스트 블로거!! ^^

  • 아직 초보 블로거인 저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내용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너만을 바라보고 또 너만을 지키고 내가 가진것 모두 너만을 위해 줄수있다면 내겐 기쁨인걸.

  • 아무리 절망적 문제는, 오래 결국 일을 주장 할 용기가로 희망을 갖게됩니다.

  •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이 글의 목적은.

야후가 우리나라 시장에서 완전 퇴출당했다는 잘못된 생각과 다음 고객센터 서비스에 화가나서 적습니다.

야후...솔직히 망한 줄 알았습니다.
저 또한 야후 홈페이지를 들어가본 적이 없고, 주변 사람들도 야후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검색유입에 kr.yahoo.com 으로 들어오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단 한 번도 유입이 안된 야후여서 궁금해서 뭔가 봤더니 메인에 걸려있었습니다.


23일이 다음 메인, 24, 25일이 야후 메인이였습니다. 다음이 뷰를 제일 밑으로 내려버렸지만 야후는 블로그 보여주는 곳이 중간쯤에 있더라구요. 아무튼 야후가 글을 총 40개 보여주던데 제 글이 저 정도 트래픽이 나온다는 것은 아직 우리나라 국민 상당수가 네이버와 다음을 이용하지만 꽤 많은 인원이 야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간만에 들어간 김에 야후 메인을 하나 하나 보니, 개선의 흔적을 정말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전이랑 정말 많이 달라졌더군요. 마음에 드는건 공지 부분을 정확히 보여준다는 것.

어느 포털이 아예 공지를 안하던가 하단이나 어느 부분에 짱박혀 있는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어찌보면 난잡한 느낌도 나지만 그래도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블로거 입장에서는 블로그 글들을 뉴스 바로 아래에 배치해 놓은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그리고 야후에 블로그 등록 관련해서 문의할게 있어서 고객센터로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와 근데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상당히 스피드한 답변.
아래 화면에 24시간 이내에 답변을 주고 주말이나 공휴일 제외라고 나와있는데, 토요일이랑 일요일날도 다 해결 받았습니다. 담당하시는 분께는 죄송하지만요.

더 마음에 드는건 답장으로 바로 바로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
예전에도 야후 고객센터에 문의했던 일이 있었는데 당시에도 상당히 빠른 답변을 받았었습니다.
 


반면, 다음은
연속 2틀로 베스트 취소되서 문의했습니다. 기다려 달랍니다. 예전에도 고객센터에 문의한 적이 있었는데 빨라야 8~12시간? 길면 2~3일 이상이 걸리더라구요. 아니면 이렇게 기다려달라고 하고 쌩까던가.
물론 다음 뿐만이 아닙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네이버가 조금 더 나은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둘이 비슷 비슷.
구글은... 애드센스 문제로 딱 한 번 문의를 했었는데 2일만에 답변이 오더라구요.


솔직히 저번 글 삭제가 있었을 때도 어디 하나 공지 없이 그냥 넘어가고 문의를 해도 위와 같은 답변만 내고 쌩~ 요즘 다음뷰에 많은 변화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 열린편집자는 정말 이상하더군요. 근데 다음은 또 다시 쌩~ 
만약 다른 포털 사이트도 그런거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번 야후 고객센터를 보고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모태가 외국계라 그런가 고객센터 하나는 참 빠르고 친절하더라구요.
다음에 직접 전화를 해본적은 없지만, 이웃 블로그 글 보니 전화했다가 괜히 기분만 상했다는 글을 보고 씁쓸했습니다. 
메타블로그 1위 다음뷰. 어찌보면 커질만큼 커져서 독점적 형태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너무 거만하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신고

Comment +56

  • 이전 댓글 더보기
  • 야후가 그래도 예전에는 지존이었는데,,
    많이 밀려서 아쉽긴하지만, 선전해서 네이버의 독주를 조금 견제를 해줬으면 하네요~
    근데, 정말 포탈 문의는 쉽지만은 않은거 같아요~제 경험상으로도요~

  • 야후가 점점 변화고 있네요.
    야후에서의 검색 유입이 전혀없고,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야후 검색도 신경써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개인적으로는 네이버보다 .. 다음을 더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다음뷰의 정책은.. 좀더 투명해졌으면 좋겠어요~

  • 다음은 좀 늦더라구요~ 문의를 하면
    그나저나 야후가 다시 좋아졌다니, 야후에서 검색안되게
    신청해놨는데 다시 신청해볼까요?ㅋ

  • 그동안 다음뷰를 하지 않다가 최근에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잘 몰라서 그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좋은 정보를 잘 배우고 갑니다.

  • 정말 초심이 필요한듯 하내요..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면,,, 그리도 안일해지니..^^

  • 야후가 많이 개선되었군요,
    전 사실 잘 모르지만, 이런 의견도 다음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 최근..야후에 들어가본적이 언제인가...하네요...
    아직 제주변에 야후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아직 하는구나..했었는데...

    그러고보니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메인은 네이버이군요....ㅎㅎ

  • 저두 다음검색유입이 없어서 문의했는데...
    앵무새 같은 답변만 들어다는....
    아예 포기한 상태이네요^^

  • 베스트에 올라본적이 없어 모르긴 하지만 야후에 문의할게 있어 문의한적 있는데 정말 빠른답변은 인정할만 합니다.

  • 저는 다음에서 절 싫어하는것 같아 그냥 네이버용으로 포스팅하고 있어요. 쳇.

  • 야후 이뻐해줘야겠네요
    저도 야후에서 유입 들어오고 있어요^&^

  • 숱한 검색엔진과 포털이 세계 시장에서 사라져가는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하며 있다는게 괜한 이유는 아니었네요..
    야후라.. 아직 국내 사이트가 있었는지는 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 돈. 돈. 돈... 전부가 돈입니다.
    신으도 의리도 원칙도 없이 돈이면 뭔든지 하는 상업주의가 무섭습니다.

  • 돈. 돈. 돈... 전부가 돈입니다.
    신으도 의리도 원칙도 없이 돈이면 뭔든지 하는 상업주의가 무섭습니다.

  • 다음도 야후만큼이나 많이 죽은 것 아닌가요?

    비가 연일 많이 내리고 있는데,
    비 피해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다음, 티스토리만 아니면 그냥 떠나는건데...

    그나저나 야후, 안본지 너무 오래 되버렸군요.

  • 저는 메인 입성이 남의 이야기인지라 마음 비우고 살긴 하는데요.
    다음에 별로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음에도 고객센터의 응대는 참 한숨 나오더군요.
    공감하고 추천 때리고 갑니다~ㅎㅎ

  • 다음뷰 베스트 취소는 참~ 빈번히 일어나더군요 ㅎㅎ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보니 알겠던데요
    야후 처음에 네스케이프 쓸 땐 야후가 전부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다음과 네이버에 많이 밀렸죠.. ㅠㅠ

  • 수호령 2011.08.10 02:07 신고

    댓글보고 깜짝 놀랐네요..야후를 이리 모르다니..저 주위엔 야후쓰는사람 많던데? 그래도 야후가 포털순위 네이버,다음,네이트 다음으로 4위에요...야후가 방문횟수 일주일 7백만이 넘는걸로 아는데...야후의 경우 연령층이 조금 높습니다, 30대부터가 많은걸로 압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네이버처럼 일본에선 야후가 완전 장악하고 있고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에대해 알고싶거나 눈팅하려 오면 90%는 야후코리아로 옵니다. 네이버, 다음도 좀 알고 있지만 야후에 걸려있으면 엄청 크게 생각해요. 본문 글처럼 다음메인에 걸리니 2만9천여명, 야후에 걸리니 5만6천이 거짓이 아닙니다. 헐..야후 이용객들이 댓글보면 정말 깜짝놀라겠네요..

  • http://www.lisseurghdle,Topics related articles:


    http://balpoom.tistory.com/archive/20120107 复件 (15) 韩

    .com/ http://www,Topics related articles:


    http://blog.bsmind.co.kr/301 复件 (2) 韩

    .hairstraightenerls,Topics related articles:


    http://blog.aaidee.com/10 复件 (20) 韩

    .com/


6월 10일자로 네이버에서 검색 수집 개선을 한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 동안 외부블로그 포스팅은 수집하는데 몇 시간 걸리고, 심지어 누락까지...

특히 티스토리 유저들 사이에서 불만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고요.

저 같은 경우 뷰 베스트가 안되면 방문자 수가 1000명이 안되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이 됩니다.

전에 어떤 한 블로그 글에서 1000명이 안되면 문제가 있다고 해서...저 또한 심각한 고민을 하면서 검색 유입이 비교적 높다는 맛집 포스팅 등을 시도해 보았었습니다.

그리고 10일 이후 기대를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아 그대로 입니다... 오히려 더 심각해졌다고 해야될까요? 하루 검색 유입이 300명이 채 안됩니다.

나름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는데, 포스팅 질의 문제였을까요?

그런데 신경써서 한 포스팅들은 전혀 검색이 안되고, 정말 대충 대충 한 포스팅들이 네이버 검색의 유입이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 

나름 SEO 강의도 좀 들어봤지만 정보성 포스팅이 없고 대부분이 가십성이여서 그런지...ㅠ.ㅠ
예를 들어 이웃분인 백전백승님 같은 경우는 네이버 유입이 절대적으로 많으니 포스팅의 문제에 있다고 생각도 되고 ㅎㅎ

네이버에 불만이 있는건 전혀 아닙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있듯이 당연히 네이버 블로그를 우대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당연히 다음 블로그를 우대해야되고. 그래도 티스토리 유저들 중 네이버 상단 위치한 몇 몇 블로거분들이 있는걸 보면 포스팅 질의 문제인거 같기도 하고....ㅎㅎ

그냥 다음뷰에만 빌붙어서 이웃분들과 소통하면서 블로깅 해야될거 같아요...ㅎㅎ

다른 분들은 나아지셨나요??

* 블로그 5개월차 이벤트

얼마 전 티스토리에서 가비아 도메인1년치 쿠폰을 받았습니다.
모바일로 글 쓴적 없는데, 이상하네요;; 기억이 없나...ㅎㅎ
아무튼 전 이게 필요가 없으니...필요하신 분 비밀이던 공개던 댓글로 남겨주세요.
단 1분...

그리고 티빙 이용하시는 분들~ 24시간 쿠폰도 2장 있는데, 필요하신 분도 댓글로...
마음이 약해서리 선착순으로 하겠습니다.ㅎㅎ
이벤트라고 해봤자 너무 조촐합니다.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이웃분들이 가장 중요하고 블로그 성장에 있어서 이웃 블로거분들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주셨는데, 아직 이 정도 밖에 안되서 죄송하네요ㅎ

집에 좋은 책이지만 안보는 책들이 좀 있어서 생각해 봤지만, 택배의 불편함으로 ㅠㅠ

만약 다음 달 다음뷰 활동 지원금이 나오게 되면 기프티콘 이벤트를 할까 합니다..ㅋㅋ
뭐 얼마 나오냐에 따라 진행 여부와 수량이 결정이 나겠지만...ㅎㅎ 
이제 채널랭킹 순위는 버리고 있으니..기대는 너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ㅎㅎ

그럼 필요하신 분 댓글로 좀 남겨주세요 ㅎ


신고

Comment +33

  • 이전 댓글 더보기
  • 2011.06.15 14:21

    비밀댓글입니다

  • 검색상위노출을 위해서라면 태그가 필수 불가결인것 같습니다.
    키워드 정해놓고, 그 키워드 반복 노출시키고 태크 쓰는거죠.
    너무 키워드를 본문에 남발하면 글이 이상해질수가 있으니 재목 부분에 키워드를 반복하는것도 좋을듯요

  • 잘보고 갑니다.

  • 음.. 저도 네이버에서 검색이 들어오긴 하는데..
    많이 떨어진듯한 느낌이네요..ㅜ.ㅜ

  • 제 경우 네이버 유입이 꽤 많아져서 (이전엔 거의 없었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보군요. 블로거마다 달라서.. 포스팅의 질.. 그런 건 분명 아닐텐데요. 도무지 알 수 없는 부분이네요.

  • 저랑 비슷하시네요...

    근데 확실히 외부블로그 새로 포스팅 된 글들은 이전에 비해서는 잘 잡아 주더라구요...아직 티는 팍팍 나지는 않지만...어느정도 관대해 진것 같기는해요...쩝...아직 좀더 두고 봐야 겠지만요...

  • 전 조금 늘었어요~
    아니 많이 는건가~ㅎㅎ
    첨엔 네이버유입이 아예없다가
    블로그 1달지나면서 네이버 유입이 생기니, 방문자수가 급증가 하더라구요~ㅎㅎ
    10일이후에, 첨으로 1000명 넘었는데~
    네이버 검색개선영향일까요? ㅎㅎㅎ

  • 저는 다음뷰도 버린지가 오래라...
    검색유입도 없고.. 무인도가 되어 버렸네요... ㅎㅎ

  • 네이버 검색 유입 변동이 있었던건 제 체감상으로 6월 10일이 아닌 7일에 있었던 걸로 판단됩니다.
    이유는 제 블로그에 따로 포스팅 할 예정인데요... 무하튼, 네이버 블로그 탭 상단에 떠있던 글이 아예 검색이 되지 않은 경우도 있고 검색이 안되던 글이 갑자기 상단에 걸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른분들 블로그를 봐도 7일 이후 갑자기 방문자수가 급감한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 저는 맛집 블로거이지만 네이버 검색유입 지금까지 12000여건밖에 안되요 ㅋㅋㅋㅋ
    저도 포스팅 안하면 천명이 안와요 ㅠ_ㅠ
    우쨋든...도메인 이벤트 살포시 신청하고 갑니다 ㅡㅡ;;;ㅎㅎㅎㅎㅎ

  • 저의 경우 큰 차이점을 모르겠네요~~~~;;;

  • 꿈만같은 숫자내요..천명이라...^^

  • 저역시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조금씩 도전하고 있답니다

  • 저도 워낙 하루에 1만명이상 들어오는게 제 작은 소원이거든요..ㅋ

    하지만, 아직 멀었습니다.ㅋ

    네이버 반영은 그닦 아직까지 반응이 없어요.

  • 시작페이지를 다음이나 구글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
    방문수가 적은 편이긴 하지만 저는 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결국엔 네이버맘인거 같습니다.

  • 저도 차이가 없는듯;;;
    다만 저는 처음부터 항상 검색이 70%후반대이고 그중 네이버가 압도적이네요~ ㅇ ㅏ ... 그나저나 공감공유님의 순위... 부럽습니다. ㅜ_ㅜ

  • 네이버 검색 요즘 계속 관심갖고 살펴보고 있는데
    뭔가 달라진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유입은 별로 달라진게 없으니 하나마나였나봐요

  • 오호 요런 이슈거리는 잘 몰랐는데
    저도 오늘 한번 체크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공감님~~

  • 음....
    개선이 되었나요??

    뭐 그런것들에 워낙 무지하다보니....ㅠㅠ

  • 네이버가 달라진 것 같긴해요^^
    예전 보다는 검색이 잘 되요^^

블로그를 하다보면 종종 저작권 관련 글이 올라옵니다. 

누군가가 나도 모르게 내 글을 복사해 간다는거...
전 지금까지 마우스 클릭 방지해놓으면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걸 또 깨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더군요.

나도 모르게 정말 공들여서 쓴 글과 사진이 모르는 사람이 허락도 없이 퍼가서 자기가 쓴 마냥 포스팅을 떳떳히 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전 다행히 아직까지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몰래 퍼갔는지도 모르지만, 정보성이 없기에 그닥 신경을 안씁니다. 

그래도 이웃분들이 누가 그대로 복사해갔다 이런 포스팅들을 보니 저작권에 대한 생각이 들더군요.

참 이상한건 자기가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퍼가는 한심한 경우를 제외하고, 학술적인 자료나 전문자료를 퍼가는 경우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선 여기서 해당 블로거들에게 의문점이 생깁니다.

왜 그런 전문적인 자료를 사람들 다 보게 발행을 해놓는걸까? 

솔직히 그런 자료들 보면 대학생들 레포트 쓸 때나 직장인들 발표 자료 준비할 때 퍼가고 싶은 욕구가 팍팍 솟을겁니다. 제가 경제 관련 포스팅 봐도 '이런건 소장 가치가 있다' 라는 수준 높은 글들이 꽤 되니까요.

제 관점에서는 당연히 불법으로 퍼가는 작자들이 제일 큰 문제가 있지만, 글 발행자 또한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굳이 그런 고급 자료들을 발행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런 자료들을 남들과 공유하면 뷰 수준도 올라가고 좋지만, 그 자료를 누가 퍼갔나 샅샅이 뒤져내고 신고하는거 보면...발행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어느 정도 가릴건 가려서 올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무작정 퍼가는 작자들.

이미 저작권 관련 법이 있는데도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경우를 보면, 아직 법의 무서움을 모르거나 나는 안걸리겠지 라는 심보? 엄연히 저작권도 도둑질 입니다.


만약 저작권 보호법이 없다면 블로거들이 열심히 주제 생각해서 정성껏 포스팅 해놓은 것들을 마음대로 퍼가는 것을 보면 힘이 빠지게 되고, 또 다른 블로거들은 새로운 포스팅이 힘들어 남의 것을 인용하려고 하겠죠. 물론 고~대로 배끼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이는 곧 블로그의 쇠퇴로? 

그리고 악성 프로그램

예전 제 포스팅 댓글에 '어디 소속 누구인데 레포트 좀 쓰겠다고 퍼가도 되는지요?' 라는 댓글이 달렸었습니다. 그래서 전 별로 중요한 포스팅도 아니기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엥? 클릭 방지 해놨는데 어떻게 퍼가지?' 라는 생각이 딱 들더군요.

왜 이런 프로그램이 생겨났을까요... 

결국...

음식 사진 퍼가고, 개인적인 생각 같은거 퍼가는건 정말 이해할 수 없고 퍼가는 사람들의 자질에 의구심이 들지만,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자료들은 꼭 퍼간 사람만을 탓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왜 남들이 다 보는 블로그에 그런 자료를 올려놓는지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걸 수도 있지만...물론 잘못은 100% 동의 없이 무작정 퍼간 사람이 잘못이긴 합니다.

이 저작권 문제를 블로그라는 좁은 관점에서 다뤄서 그렇지, 산업, 나라 전체로 까지 따지면 경제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창의성의 쇠퇴, 얼마 전 있었던 삼성과 애플의 법정 공방 등...

제가 알기로는 남들이 퍼갈 가치가 있는 글을 쓰려면 엄청난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고 그런거 모르는 사람이 가지고 가서 혹시 발견이라도 하게 되면 무지 열받거든요ㅎ
어떤 분들은 밤 꼬박 새워서 발행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 글 함부로 퍼가면 어떨가요. 안걸릴거라는 안도감 때문인지 뭔지...
아무튼 이미 널려있는 자료들 외 개인이 창작해서 쓴 글을 퍼가는 사람들, 주인장 허락 없이 이상한 프로그램 쓰면서 퍼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Tip. ccl 표시가 불펌 금지라는 뜻이 아니랍니다...저만 이제서야.... 자세한건 씨디맨님 블로그에 들어가보시면 관련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신고

Comment +37

  • 이전 댓글 더보기
  • ㅎ~
    제 이야기글도 가져가던데요~
    저도 이미지는 좀 가져오고있죠~ 단 링크는 걸지만,
    좀 어렵습니다 ㅋ~

  • 좋은 글로 고급정보 쉐어하겠다는 사람을 나쁘다 할 수는 없겠죠.
    그걸 악용하는 사람이 나쁜 거라고 생각하는 1인 ㅎㅎ
    암튼 남의 것을 갖다가 옮겨놓는 인간들은 혼내줘야 해요!

  • 2011.06.15 10:13

    비밀댓글입니다

  • 최소한 예의 쫌~(경상도 사투리)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동의를 구하는게 첫순서인것 같습니다.
    한번씩 무단으로 퍼간글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불쾌해지더군요.

  • 직접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지킬건 지켜야지요
    공감가는글 잘 보고 갑니다

  • 전 퍼가라고 올려놓습니다^^
    아주 비양심적으로 블로그 자체를
    통채로 옮겨버리는 짓만 하지 않는다면
    배포는 자유^^!

    블로그 시작했을 때부터 많이 생각했던 부분인데
    이렇게 잡지 않고서는 스트레스 때문에 답이 안나올 것 같아요

  • 함부로 퍼가시면 나빠요.ㄷㄷ;
    최소한의 예의는 반드시 필요하겠죠.

  • 개인적으로 출처만 밝힌다면 저는 괜찮을것같아요~

  • 홈페이지 시절에 제 사이트를 똑같이 만들어 놓은 사람을 본적이 있습니다. 닫기는 했지만 참 어이가 없었던 기억..
    뭐든 적당히 공개해야겠네요 ㅎ

  • 저는 블로그는 옷이라고 생각해요.
    마음껏 개성을 뽐낼 수는 있지만 허락없이 벗겨가면 좀 그렇더라고요.

  • 그렇긴 한데 어떻게 보면 남이 퍼간다는것 자체가 님의 글에 어느정도 전문성이 가미된 것이니 님 자신의 글에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고 봐요. 몰론 그렇다고 해서 퍼가는게 정당하단건 결코 아니지만

  • 제가 정성들여 써놓은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링크 걸어서 설명해놓은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때는 내가 글을 잘썼나? 라는 자부심도 들고 좋을때도 있더군요~ㅎ
    어느 블로그든 자신이 정한 주제의 글을 쓰다보면 자료를 참고하게 되고 인용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출처를 밝히고 쓴다면 뭐라 말은 안하겠는데 그대로 베껴쓴다면 그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됩니다. 어짜피 인터넷이라는게 올리는 순간부터 모두의 것이 된다는 개념이 팽배하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고 생각되네요... 해결책은 양심 and 법적 조치 밖에 없겠지요?ㅎ

  • 결론은 내것이 아니면 모두 저작권에 문제가 있죠 출처를 밝혀 피하고는 있지만
    왠만하면 않하려고 해요

  • 그런데 발행하는 이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는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전문적이든 비 전문적이든 발행은 미디어가 가져야 할 양질의 컨텐츠 문제인데
    불펌을 방지하거나 원치 않으니 발행도 하지 마라는건 이상하죠.
    그래서 CCL을 끄고 복사 방지를 해놓는건데. 이를 깨가면서 불펌을 하는 이들의 양심을 탓할
    문제라고 봅니다. 전문적인 정보는 공유하자는 취지이지 퍼가라고 발행하는게 아니니깐요~

  • ㅎㅎ
    사진불펌을 하도 당해봐서....

    그것도 관심이 없으니 대부분 몰랐지만요....
    ㅠㅠ

  • 우리가 그런 문화속에서 살아서 그런가 봅니다. 대학교수들도 남의 글을 인용 출처도 밝히지 않고
    마치 자신의 글인양 논문을 쓰고는 그것을 관행이라고 발뺌하더군요.
    좋은 글을 쓴다는 것은 정말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남의 글을 배끼거나 훔쳐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거들이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입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나도 막퍼가는 사람들 싫던데 ㅋ

  • 저작권이 있는 음악 및 이미지를 올려 놓고 나중에 알바까지 시켜서 퍼가는 사람을 찾는 것은 무슨 행패인지..ㅜㅜ
    이런 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요...

  • 맞습니다 2011.08.31 10:45 신고

    저도 한번 당했죠 출처 표기해달라고 하니까 글을 싹 지우더라고요


얼마 전 맛집 블로거들이 논란이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아구 블로거 윤석구님이 TV-연예 블로거들에 대해 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 제 관심이 없는 분야의 글은 잘 안읽어보기 때문에 실상이 어떤지 모르지만, 그 글을 읽어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구독해서 보고 있는 분들은 딱히 그런점을 느낄 수 없어서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부분이였는데 이런 블로거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http://v.daum.net/link/17114848 <- 윤석구님 글

블로거의 분류는 관련 글을 이미 발행했으니 넘어가고,

블로그를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다음뷰와 블로거들에 대해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부 블로거들이 음모론자가 된 이유?

돈 때문이다?

저런 음모론적인 포스팅이 나오게 되면 메인에 뜰 확률도 높고, 사람들이 많이 읽게 되고, CPC 또한 높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글쓴이의 자기 수입원 중 얼마나 많은 부분을 차지할지는 몰라도 음모론자는 경제적 유인에 반응을 해서 계속 사람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글을 내보내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결국 사람들의 말초신경을 건들이게 되면 그게 옳든 틀리든간에 그 글은 이슈가 되고, 계속 그게 퍼지고 퍼지게 되는데...이로 인해 악성 포스팅들이 계속 계속 재생산이 된다...

아니면 글쓴이의 수준이 미달이라?

윤석구님의 포스팅을 인용하자면 해당 블로거들은 찌라시를 욕하고 그것을 받아서 짜집기 한다는데, 결국 해당 블로거들은 비스무리한 제목과 같은 내용의 글만 남게됩니다. (기사를 짜집기 하는 것과 재해석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만 봐도 그 사람의 수준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이성 < 감성 , 이게 나쁘건 아닙니다. 근데 감성을 자극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거짓된 정보로 혼란을 시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본질적인 문제는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십적인 것을 좋아하고, 남들 이야기(특히 연예인)를 좋아하는 것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글 발행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읽지를 않고 관심이 없다면 발행을 안하지만 이렇게 널리 널리 퍼지는 것을 보면, 수요가 있으니 그만큼 공급 또한 뒤따라 주는게 아닐까요?

한 가지 예로, 예전 BBK 사건과 어제 나온 4대강 사업 죽음 관련한 사건은 묻혀버린 느낌이 듭니다. 정부에서 막으려고 해도 대중의 눈이 쏠려있으면 쉽사리 막지는 못할텐데...

그리고 다음뷰를 보면 아쉬운 점...

다른 분야는 잘은 모르지만 생활경제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몇 몇 블로거분들이 발행하는 수준 높은 글들은 베스트가 되더라도 잘 읽혀지지 않고 파묻혀버리고, 반면 제가 생활경제 카테고리에 발행하는 글은 전문성도 없고, 가십성을 띄고 있기에 상대적으로 많이 읽히는 것 같습니다.
뭐 그 분들이 상대적으로 소통을 안하는게 큰 원인이기 하지만;;

다음도 트래픽이 필요하니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사가 있는 글들을 메인으로 내보고 베스트를 선정하는건 이해는 가지만 아쉽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반성해야될 점.

저 또한 마찬가지로 이슈를 노리고 쓰는 포스팅이 있습니다. 이게 안좋은건 아니지만, 트래픽을 노리고서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피해야 됩니다.


가끔보면 다음뷰 시스템이 랭커들을 기득권자로 만들게 되어버리는 것 같다는...
가만보면 책 낼거 아니면 집착할 정도로 매일 콘텐츠 만들어내는것도 이상하다는 생각도 드네요..ㅎ

저도 즐긴다고 해놓고선 랭킹에 집착을 했던거 같아요. 경제를 배워서 그쪽으로 생각을 하게 되는거는 좋은데, 매일 포스팅하는 것은 부담으로 다가오더군요. 실은 저에게 10~20만원이 큰 돈? 이긴 하지만 더 중요한 시간을 워낙 많이 뺏겨서리ㅎㅎ 1차 목표가 100위 안에 들기, 2차 목표가 연말 우수 블로거되서 블로그에도 뱃지 하나 달고 싶었지만 이건 안될거 같네요...ㅎㅎ;

혹시 뷰로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께...

나는 가수다 中...윤도현 "꼴찌해도 괜찮아요, 즐기면 돼요~!"

돈 때문에 생기는 추악한 일들

                                                                             <출처 : 한국경제>

맛집 블로그부터 시작해서, 사소한것 하나부터 시작해서 넓게는 세계 곳곳에서도 돈 때문에 추악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권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대부분 서로 간에 이해득실이 걸려있어서 논란이 많은데...딴나라당이 특히 욕먹는 이유가 자기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소수 몇 명의 이익을 위한 정치를 추구해서 그러는거 같은데요...그건 시끄러운 정치판이니... 
정치판 외에도 주위에서 싸움나는 경우를 보면 돈 때문인 경우가 참 많은데, 참 안타깝습니다.

아무쪼록, 좀 더 인간다운 세상에서 살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활이 중요합니다.
블로그가 1인 미디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1인이지만, 보면 기자들도 블로그 글 보고 좀 변형해서 기사를 쓰는 경우도 있는 것 같으니, 사실이 아닌 것을 혼자 상상하고 지어내서 이슈를 생산하는 일은 근절되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포스팅 하나 읽고 여기에 대해 생각한게 많아서 제대로 정리도 안되네요...ㅎ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 +35

  • 이전 댓글 더보기
  • 돈이란게 안그랬던 사람도 바뀌게 하나 봅니다.
    저는 티비연예쪽을 잘 모르지만 얼마전 모 방송인이 자살로 죽었을때 쓴 글에서도
    장례와 관련하여 제휴컨텐츠 링크를 걸어놨더군요. 씁쓸합니다

  • 맛집 소개 여러가지로 말들이 많네요 ㅎ
    맛집으로 소개된 집에 가보니 정작 맛이 없더라는 이야기 ㅎ 저도 들어보았어요
    잘보고 갑니다

  • 늘 돈이 문제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사람이 몰리는 곳에 업체들이 개입하게 되고 돈이 오가는 게 아닌가 싶어요.
    공생은 해야지만 엄연히 선은 지켜야 하기도 하고요. 너무 좋은 글들이 묻히기 쉬운 구조도 좀 개선이 되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저는 다음 아예 포기하고 합니다..다음 검색도 안되고...ㅋㅋ
    항상 문제는 돈과 관련이 많죠...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정맗 안타까운일이 ^^"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 ^^~~~~

  • 윤석구님 글은 저도봤어요~
    이 순위 특히 숫자라는것이 참 사람의 마음을 들었다놨다 하죠~
    인간이기에 어쩔수없는...
    나쁘게는 생각안하지만. 너무 연예인 이야기로 편중되어있는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 사실 티스토리의 경우에는 소통 없이는 덧글이 없어요. 누구나 덧글을 달수 있지만 편하게 덧글 다는건 극소수의 티스토리 회원에 한정된터라.

  • 이런 일도 있었군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거짓이나 왜곡은 물론이고 사실 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것을 유포하는 글을 쓰지 않아야하는 것은 명확하겠죠. 반면 감상과 의견을 쓰는 것도 다르다라는 이유로 매도당하는 일도 없어야겠구요.
    맛집 블로거 이야기가 나올 때 마다 생각하는 건데 맛집 블로거 중에 돈을 받고 포스팅하거나 그걸 권력으로 여기는 사람은 지극히 일부일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요즘 보면 그게 다수 또는 대부분 인것처럼 과장되어 표현되고 그것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일종의 맛집블로거 죽이기에 해당되는 건 아닌지 하고 그 의도가 의심될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 뭐라하면 거기에 우우우 하면서 몰려가고 또 어디서 와아하면 거기에 몰려가고...이런 맹목적적인 군중심리가 더 위험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 윤석구님의 글을 봤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해주시네요..
    일부 블로거들이 물을 엄청 흐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 님이 말씀하신 내용 100% 공감 됩니다.
    그러나 현실을 생각 하면..ㅠㅠ

  • 돈...랭킹...
    이것이 문제네요....ㅋ

  • 세상에 돈은 참 필요악인거 같아요...
    없어서는 안되지만 그로 인해 이런 병폐가 생기기도 하니까 말이에요..

    앞으로 개선되리라 생각하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 늘 공감가는 글이네요.
    티비보고 기사쓰고 인터넷 보고 기사쓰고 트위터 보고 기사쓰고..
    새로움보다는 자극만 가득한 미디어네요 씁쓸..

  • 음...많은 것을 생각해 보고 갑니다~
    음...정말루요~!

  • 돈을 바라보는 마음이 인생에서 제일중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돈 앞에 무너지는 일들이 너무 많아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글 공감합니다

  • 사실 요즘의 일명...파워블로거들에 대하여 시선이 아주 곱지 않는 일인입니다만....
    무엇이든지...욕심이...개입되면...
    분명 탈이나게 되어있는것 아닐까요....

    인생사..모든것이 그런것인데...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사실이 아님에도 그것을 사실인냥 유포하는 것은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개개인마다 관심사가 다르기에
    특정 카테고리에 대해 무시하는 것도 좋지는 않아 보입니다.

    나와 다른 것이지 그들이 틀리다는 생각은 옳지 않은 것 같아요.

  • 그래도 새해는 더 에너제틱한 맛집과 개성있는 포스팅 기대해도 되겠죠. 저는 졸라 씹어대도 한달에 수입이 3천원도 안되니 도대체 어떻게 씹어야 주목을 받을 수 있죠? (농담입니다.) 새해 만나뵙게 되어서 행복했습니다.^^
    *^^* 2012, Happy new year!


벌써 블로그 시작한지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나름 마의 3개월 고비를 잘 넘기고 운영해오고 있는데...나름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기뻤던 일도 많았습니다.

하다보면 블로그의 치명적인 매력에 점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 나름 보람도 느끼는데, 어느 점에서 보람을 느낄까요?

첫 번째, 방문만 했었던 블로거들과의 교류

군대에서부터 최정님과 악랄가츠님 2분의 블로거 분들의 글을 봐왔었습니다.
그땐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메인에 뜨는 글만 봤다고 보면 되는데, 최정님 글은 메인에서 많이 보면서 군대에서 연애에 관한 감을 잃지 않았고... 악랄가츠님은 군대 이야기 때문에 블로그에 들어가 군대에서 나름 심신의 위로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땐 추천이 뭔지 댓글이 뭔지 모를정도....ㅎㅎ
그런데 블로그를 하고 나니 그 분들과 이웃이 되고 교류를 하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했습니다~!!

신기한건 세 분다 제가 군대 제대한지도 어느 정도 지났는데도 한결같이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있다는 점..ㅎㅎ 어떻게 그렇게 오래 잘 하실 수 있을련지...ㅎㅎ
그때는 블로그의 B자도 몰랐으니 다른 분들은 제가 기억을 할 수 없구... 메인에서 자주 봤던 분들 지금까지 생각나는게 참 신기하네요..ㅎㅎ

두 번째, 홍보대사 & 서포터즈 활동

먼저 본의 아니게 상업적 냄새가 나는 포스팅에 대해 일단 죄송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구요...
기업에서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대학생 홍보대사를 많이 모집중인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가 없으면 하기 힘든 활동이겠죠? 적은 돈이지만 나름 활동비도 지원을 해준답니다.
나름 상품에 대한 바이럴 마케팅도 생각하고 공부할 수 있는거라 이 또한 뿌듯합니다 ㅎㅎ

마지막은 역시나 이것....


네 바로 애드센스 수익금 입니다! ㅎㅎ 드디어 PIN 번호를 받았네요~ 대부분 포스팅이 네이버에 노출이 안되서, 별로 되지는 않지만, 이번에 가족 미국 여행갈 때 조금 보태줄 수 있겠네요 ㅎㅎ 다음 뷰 활동지원금도 받아봤지만 유지하기가 무지 힘들죠...ㅎㅎ 그나마 애드센스가 꾸준히 하루에 1달러라도 수익 내주는게 참 대견하다는 ㅎㅎ

이번에 받은 다음뷰 지원금이랑 애드센스...뭘 할까 뭘 할까 하다가~ 그냥 다 부모님 드리기로 마음 정했습니다 ㅎㅎ 작은 돈이지만 신기해 하시겠죠...ㅋㅋㄷ

처음으로 현금 드리는건데 어떤 반응을 하실지 궁금합니다~~ㅎㅎ

이상하게 처음에는 '나는 광고따위 안달고 내 생각 정리 블로그로 운영할거야' 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웃분들과 교류도 많아지다보고 1개월차에 광고도 달아버리고..노출에 대한 욕심이 생기다보니...ㅎㅎ 
뭐 언제까지 블로그를 한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매일 아침에 글을 발행하고 해도 아직까진 즐거움이 더 크니까 지속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찌됐건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아무리 잘나간다해도 블로그만의 치명적인 매력이 있기에, 아직까지 많은 블로거분들이 존재하는 듯 합니다 ㅎㅎ

전문 블로거도 좋지만... 그냥 가십거리라도 140자 이상으로 쓰는 것도 블로그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

지금 블로그 하시는 분들도 수익 목적인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 재미로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ㅎㅎ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 +42


오늘 제가 구독하는 꽃집아가씨님께서 가치있는 추천에 대해 논란이 있어서 글을 남겨주셨었습니다. 지금은 잘 해결된거 같지만요.
저도 여기에 대해 생각한게 많기에 하나 적어보겠습니다.

▣ 가치있는 추천?
아마 가치있는 추천이란 상대방 글을 다 읽고, 추천을 누르는것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걸 강요를 한다?
저도 어느새 이웃들이 100명이 넘어가고 대다수의 이웃분들이 매일 글을 뷰에 송고해주십니다. 그런데 솔직히 많은 글들이 올라오지만 저와의 관심사와는 너무나 먼 글들이 있고, 읽어도 이해 안가는 글들이 많습니다.
이런 글들을 굳이 다 읽어보고 추천을 해주어야 하나요? 솔직히 제가 볼때는 시간낭비라고 생각이 됩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자신과 상관이 없는 글을 읽어서 득될게 뭐가 있을뿐더러 블로그라는게 언론과 마찬가지로 정보에 왜곡이 있을 수도 있고, 읽다 보면 한 쪽에 편향된 시각을 갖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그냥 소소하게 일상생활(맛집, 세상이야기, 사진 등)을 다루는 블로그들의 추천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굳이 글을 다 안읽어고 추천버튼을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오히려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엄청난 공을 들여서 포스팅한 블로거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는 있지만요...

그리고 매너상 댓글 남겨주는것도 참 미안하다는 생각이...제 블로그에는 댓글 굳이 남기실 필요 없습니다~! ㅎㅎ

▣ 그리고 블로거들의 싸움.
얼마 전 못된준코님 블로그에서 수익블로거들끼리 뭐 시비가 있다는 식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도 돈이 걸려있으니까 이런 일이 일어나나 싶습니다. 뭐 어찌보면 추천도 랭킹에 의한 돈때문인 듯 하긴 한데... 수익블로거들은 이쪽에 더 민감한가 봅니다..
아무튼 이런 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돈이 걸려있으니 블로그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하는구나... 뭐 블로그의 목적이 달라서 이해를 못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만요..

저도 랭킹이 올라가다보니 베스트와 메인 노출에 민감하게 되고, 제목도 내용과는 상관없이 자극적인것으로 짓게 되고 시간도 없는데 무리하게 포스팅 하다보니 내용도 개판인 포스팅이 많습니다. 한 번 뷰 수익금을 받아서 그런것일까요?

세상 살다보면 정말 돈 때문에 여러가지 안 좋은 일들이 발생하는 듯 하는데...

아무튼 블로그에도 광고 수익과 뷰 지원금 등 돈이 걸려있게 되니 서로 안좋은 소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익 블로거가 아닌 이상은 서로 경쟁관계에 있다기 보다는 서로 좋은 포스팅 하고 도우면서 블로그를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Comment +20

  • 아, 싸움도 나고 그러나요?
    저에게는 신기한 세계네요 ㅋ

  • 그놈에 돈이 웬수인가요^^;; 다들 즐거운 블로그생활이 되어야 할텐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 실제로 이런 일이 있다니....안타깝네요.
    경쟁을 부추기는 시스템이 때로는 매력이기도 하면서
    때로는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분명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 호빵마미 2011.05.20 14:48 신고

    참..적당히가 그렇게 어려운가요~~ㅎㅎ
    지나치면 추한걸 아는지..모르는지..ㅠㅠ
    이제 그만들 좀 했으면 좋겠어요~~

  • 어차피 블로그수익의 파이가 정해져있어서 그런가보네요
    블로그라는게 여럿분들과 소통을 하고, 취미로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암튼, 돈이 걸리니, 사람들도 바뀌나봅니다

  • 블로그는 상호간에 경쟁이 아니라 동반자고 소통이죠.
    공감공유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블로그도 사람 사는 세상의 한 단면이니...
    이런일, 저런일 참 많은것 같습니다..

  • 돈이 참으로 큰 문제인거 같아요.....

    비오는 오후 잘 보내고 계신지요?

  • 경쟁은 좋은데
    이왕이면 재미있는 경쟁이면 더 좋겠습니다.^^
    그리고 순위? ㅎㅎ
    이거 알고보면 신기루와 똑같습니다.ㅎㅎㅎ
    저도 전체순위3등도 했지만..ㅎㅎㅎ
    지금은 ~ ㅋㅋ
    대신 무지 편안함..

  • 맞아요. 저도 몇번 봤네요.
    이거 블로그 순위 올라간다고 뭐 얼마나 번다고 말입니다. ^^
    사실 그런분들 보면서 제가 글을 굳이 한 카테고리로 발행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가끔 그런분들 글 보면 랭킹, 방문객 올라가면 성격도 달라지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블로그에 매달리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 제가 보기엔 추천 많이 받는다고 베스트가 되는것도 아니고 메인에 뜨는것도 아닌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다음이 바보가 아닌이상 추천숫자대로 순위를 결정하는 것도 아닐테구요~ 메인에 떠 있는글을 자세히 보면 추천수가 100 이하인 것도 가끔 나오고 추천이 1000이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알기론 추천남발하면 오히려 뷰순위에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ㅅㅅ 저도 하루에 발행글 수십개 이상 읽지만 추천은 10개 이하 정도 밖에 안되네요~~~ ㅅㅅ

  • 저도 우연히 목격했는데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돈이라는게 사람 홀리기에 딱 좋은 것인가봅니다..

  • 저도 처음에는 하나하나 읽고 추천하다가 잠깐 막추천을 하다 다시 하나하나 읽으며 추천을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왠지 막추천을 하면 오히려 제가 베스트를 하는데 안좋은 영향을 미치진 않을까? 라는 생각?
    그리고 막추천도 막추천이라고 하니까 좀 그렇지만 추천은 어떻게 하든 좋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 베스트는 한번만이라도 ...ㅜ_ㅜ 힝!

  • 아 이게 추천수 많고 뭐 이러면 따로 돈을 주나보죠?
    광고 잘 팔라고 그러는건 대충 알고 있지만...
    그래서 그런지 다음 뷰가 유난히 자극적인 찌라시 수준의 제목이 많은 거군요
    (특히 방송 연예...저도 처음에 보다가 추천수 노린 저질 수준의 제목과 글을
    쓰는 인기 블로거들 많이 봤습니다. 자기 비난하면 친절히 아이피 차단하고,
    항상 조회수 상위권에 올라간걸 보면서 다들 왜 저런지 욕이 나오곤 했는데)
    이놈의 다음뷰가 시사쪽에서는 참 좋은데 나머지는 좀 개선의 필요가 있어요.

  • 읽었다고 무조건 추천하는건 좋지않은 행태라고 봅니다.
    '추천'이라는 낱말 자체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수익에 치우치면 그런 일이 생기나 봅니다
    전 그냥 걷는취미로 할렵니다^^

  • 사실 뷰 파이가 이렇게 수백명이 경쟁할 만큼 크진 않고 뭔가 새로운게 필요하긴 한데 문재는 (...) 그게 뭔지 모르겠단거죠.

  • 돈이 관련되면 사람을 변하게 하는 것 같아요. 추천도 깊이 들어가면 돈과 관련있거든요.

  • 수익블로거들의 경쟁이 이러한지 몰랐네요..
    어쩐지 제목보고 들어갔다가 머야~이런적 몇번 있었어요.ㅋㅋㅋ

  • http://www,Topics related articles:


    http://ketchup.tistory.com/405 复件 (12) 韩

    .christianlouboutinoutef.com/
    http://www,Topics related articles:


    http://underground.khan.kr/62 复件 (15) 韩

    .cheaplongchamle,Topics related articles:


    http://www.point-head.com/archive/20110506 复件 (18) 韩

    .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