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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액정 수리비용, 천차만별이네!


얼마 전 외박을 하고 집에 들어와 노트북을 켜는 순간 액정의 1/4 정도가 흰색으로 덮여져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노트북 액정이 깨진건지도 모르고, 뭐지 하면서 화면을 눌렀더니 흰색 부분이 커지면서 노트북 화면의 1/2 정도를 덮게 되었었죠. 

노트북을 껐다가 켜봐도 화면이 그대로 나타났기에 노트북 액정이 나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검색을 해봤습니다.

글을 봤더니 저와 같은 노트북 액정 깨진 분들이 정말 많았고, 수리 센터를 가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노트북 액정 수리 전 제 노트북 화면 입니다.

정말 당황했었죠. 검색 하면서도 액정 수리비용이 많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기겁...


수리 받으면서 안 사실이지만 노트북 화면이 깨진 이유는 노트북이 약해서 조그만 충격에도 이런 현상이 잘 나타난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제 제품은 울트라북이라 충격에 더 약하다고 합니다. 이유야 어찌됐건 조그만한 박스를 노트북 위에 살짝 던져놓은 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 때문에 화면이 나간거 같았구요.

수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 군데에 전화를 해서 수리비용을 알아봤습니다.


노트북 액정 수리비용, 크게는 2배 이상 차이!



제 제품은 HP 제품 입니다. 여담이지만, 검색을 해볼 때 연관검색어에 유독 HP노트북이 걸리던데 HP 제품이 액정 파손이 잘 되나봅니다...

우선 먼저 HP 센터에 전화를 해서 액정 수리 비용을 물어봤습니다. 최소 20 중후반이 들고, 울트라북 같은 경우는 비용이 조금 더 든다고 하더라구요. 울트라북이라 액정을 교체하는 작업도 다 뜯어내야 되서 그런다고 하던데요, 바로 검색을 해서 용산부터 시작해서 여러 군데를 전화해서 가격 문의를 해봤습니다.


사설 업체에서는 부르는 가격이 12~15 정도 부르는 곳이 대부분이였습니다. HP이랑은 가격 차이가 2배 이상 나는 것이였죠. 

어찌됐건 전 집에 가까운 곳에서 13만원에 수리를 했습니다. 기사분이 그러는데 액정은 HP나 여기나 똑같은 제품을 쓰는데 공임이 비싸서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교체도 원래는 중국산 액정이였는데 LG제품으로 바꿔주셨습니다. 

노트북 액정 수리 시간은 20분 정도로 시간도 별로 안걸리더라구요. 내부 청소까지 해주시구요.


노트북 화면이 깨진 분들 수리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격 차이가 정말 많이 나요...사설에서 해도 무상A/S 다 받을 수 있고, 차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트북, 특히 울트라북 액정은 정말 잘깨지니 조심해서 사용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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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울트라북과 노트북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비교하는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더불어 어느 분들이 울트라북이 맞는지 까지요~요즘 하도 좋은 울트라북이 나오고 노트북도 데스크탑을 대체할 정도로 성능이 뛰어나서 어떤 것을 고를지, 자신에게 맞는 노트북이 무엇인지 고민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울트라북과 노트북은 외형적인 부분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사용 용도에 따라 결정을 해야됩니다. 오늘 비교해 볼 제품은 HP 울트라북 ENVY4 1038TX삼성에서 나온 노트북 NP-QX410 이라는 제품 입니다. 삼성 노트북은 1년 반 전에 구입한 모델이며 현금 95만원을 주고 샀고, 울트라북은 현재 온라인에서 100만원 이쪽 저쪽 하는 모델 입니다. 성능이 아닌 외형적인 모습으로 비교를 하니 참고해 주세요~

  




좌측이 HP 엔비4 이고 우측이 삼성 노트북 입니다.

먼저 울트라북이 무엇인지 알고 가야될텐데요, 울트라북은 태블릿PC와 노트북의 중간 형태로 태블릿PC가 구현하지 못하는 기존 노트북의 성능을 지니면서 가볍고 얇게 만든 초슬림 노트북 입니다. 

현재 두 모델 다 14인치 인데요, 엔비4는 앞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것 처럼 재질상의 문제로 벌써 손 기름이 많이 타고 기스가 많이 나있습니다. 정말 조심히 써도 손기름은 묻고 잘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울트라북에서 가장 중요한 두께 입니다.

앞 부분을 비교해 보았는데요, 사진이 거뭇하지만 울트라북과 노트북이 차이가 납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삼성 노트북이 타 노트북이 비해 조금 얇게 나온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울트라북이 확실히 얇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확실히 비교를 하기 위해 아이패드2랑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2는 뉴아이패드 보다 얇은 모델인데요, 울트라북 상단 부분 덮개가 *2 정도 되는 두께가 아이패드2 두께와 비슷합니다. 엔비4 울트라북은 요즘 나온 13인치 노트북에 비해서 두껍지만 14인치 울트라북 치고 20mm도 안되기 때문에 얇은 두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두껍지 않기 때문에 백팩이 아니더라도 크로스백 같은 가방에도 들고다니기에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실제로 전 슬링팩에 가지고 다녔구요.



울트라북이 얇아서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울트라북과 노트북 오른쪽 부분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노트북에는 있고 울트라북에 없는 부분은 프로젝터 젠더 입니다. 따로 젠더가 없고, 프로젝트를 이용할 때에는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HP엔비는 유선랜선도 있고 있을거는 다 있습니다. 



다음은 뒷면 입니다.

확실히 울트라북이 얇다는 것을 느낄 수 있죠? 더군다나 HP 엔비 라인만의 장점인 날카로움이 부각이 되어 있습니다. 세련미와 깔끔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부분 입니다. 반면 노트북은 살짝 뭉글뭉글한 느낌이 납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겠네요.



다음은 노트북과 울트라북의 오른쪽면 비교 입니다.

똑같이 USB를 꼽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HP울트랍구을 자세히 보시면 USB부분 바로 옆에 번개 표시 마크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개 표시 USB는 울트라북을 종료하더라도 연결을 하고 있으면 충전이 되는데요, 보통 마우스를 오른쪽에 쓰는데 조금 불편한 부분 입니다. 다만 밖에서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편리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노트북과 울트라북의 비교 중 또 하나의 차이~! 바로 울트라북은 CD 넣는 곳이 없습니다. 요즘 CD를 잘사용하지는 않지만, 굳이 사용할 때 따로 부품을 구입해야 되니 CD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다음은 울트라북과 노트북의 화면, 사이즈 비교 입니다.




딱 봐도 울트라북이 훨씬 작아보이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둘 다 14인치 랍니다...저도 이 포스팅을 하면서 정말 신기했던 부분인데 화면 크기는 14인치로 똑같고, 다만 노트북의 키자판 배열이 조금 더 넓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 울트라북을 받고 글을 쓸 때 오타가 계속 났던거 같습니다. 아직까지 적응이 안되는 부분인데, 손이 큰 남성분들은 조금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터치패드는 울트라북과 노트북의 크기 차이는 없구요~ 휴대성을 중요시 하는 분이라면 울트라북이 확실히 좋을거 같습니다.



한 번 노트북 위에 울트라북을 올려 놓았는데, 노트북이 확실히 큰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면 크기가 큰 노트북은 키보드가 데스크탑 키보드 처럼 숫자키가 옆에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요, 그런 노트북을 쓰던 분이 울트라북을 쓰면 불편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구입 전에 참고하셨으면 하구요~



상단 덮개 부분뿐만이 아니라 하단에서도 두께 차이가 이렇게 난답니다.

이 정도 차이는 노트북을 손으로 잡았을 때 체감상으로 큰 차이가 납니다.


 


울트라북 크기를 비교해 보려고 위에 아이패드를 올려 놓았습니다.

가로 세로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 아이패드와 울트라북 인치를 생각해 보면 울트라북이 크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그외 디자인, 성능편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구요~




이런 사람들에게 울트라북을 추천한다~!


1. 휴대성을 중시하는 분들.

보통 노트북은 데스크탑 대체로도 많이 이용을 하는데, 울트라북은 슬림과 가벼운 무게가 강조된 만큼 밖에서 사용할 일이 많은 분들께 안성맞춤인거 같아요~ 장시간 동안 들고다니면 울트라북도 힘들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들고 다니기에는 정말 편리하답니다. 요즘 같이 더울 때 집 앞 카페에서 하기에 정말 좋은거 같더라구요~


2. 디자인을 중시하는 분들

울트라북이 노트북에 비해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되서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분들에게는 울트라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얇고 슬림해지면서 울트라북의 디자인은 여성분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할거 같은데요, 디자인이 이쁜만큼 몇 몇 기능이 빠졌다는 단점도 있으니 꼼꼼히 비교해 보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울트라북이 노트북 보다 눈에 띄는 장점은 이 정도로 요약될 수 있는데요, 똑같은 가격이라고 하면 노트북이 성능은 확실히 좋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노트북이 1년 반 전에 구입한 모델인데 이번에 체험하고 있는 게임을 하지 않는 이상 엔비4랑은 큰 차이는 안나네요. SSD 때문에 부팅속도에 있어서 월등히 차이가 나지만요. 


더불어 체험했던 HP울트라북의 장단점을 말해드리겠습니다.


타사에 비해 HP 엔비라인의 강점은 비츠오디오라고 할 수 있는데요, 노트북 자체에 스피커가 있기 때문에 특별한건 기대할 수 없지만, 타사 노트북에 비해 확실히 좋습니다. 노트북 사운드로 이 정도까지 가능하구나..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울트라북 입니다. 반면 울트라북 재질로 인해 손기름과 기스가 잘나기 때문에 외관에 신경쓰시는 분들은 고려해야 될 요소입니다. 사용한지 얼마 안됐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성능은 가격대비 타사랑 비슷비슷한거 같구요, 울트라북 구입하실 예정이라면 꼼꼼히 비교를 해보시고 구매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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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 TV에서 울트라북 광고 많이 하길래 궁금했는데 이렇게 비교 해보니 참고가 많이 되네요^^
    하지만 여전히 뭘 사야될지는 고민에 고민...

  • 울트라북의 장점은 휴대에 있는거 같습니다.

  • 2012.08.15 00:47

    비밀댓글입니다

  • HAHAHA7 2012.09.13 01:09 신고

    내가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네, 조립PC는 A/S부분이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대기업 브랜드 제품A/S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군!! 좋은 정보 알려줘서 감사~~
    http://bbs.danawa.com/view.php?site=0&board=28&seq=2214396&page=1&snb=comm&search=y

  • HAHAHA9 2012.10.19 09:36 신고

    > 종합적인 퍼포먼스의 향상으로 샌디브릿지 이전 세대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업그레이드를 할 최적의 기회로 생각됩니다.
    http://www.nowpug.com/145212#4

  • 하늘이 무너지고 바다가 말라가도 내 사랑은 변하지 안는다

  • 그런 다음 먼 길, 단계적으로는 발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데려 갈 수 없어, 다음 짧은 방법을 완료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HP ENVY4 1038tx 스펙에 대해서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엔비4 1038tx 모델은 HP의 ENVY 라인 중에서 가장 저가형으로 만들어진 모델인데요, 그만큼 울트라북 프리미엄 라인의 대중화를 노렸다고 해야 되나요? 인터넷 최저가로 100만원 가량 하는데요, 가격 대비 훌륭한 모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울트라북과 인텔 아이비브릿지가 만나 2세대 울트라북을 대표하는 엔비 라인~ 샌디브릿지를 기반으로 한 1세대 울트라북에 비해 20% 이상이 빠르다고 합니다.



엔비4 기본 스펙으로는 인텔 아이브릿지, CPU 종류 코어 i5, 운영체제 Windows 7, 그래픽은 Radeon HD 7670M, 해상도 1366x768, RAM 4GB, HDD 500GB, 모니터 14인치, 배터리 4셀, USB 포트수 USB x 3, 무게 1.75kg, 외부영상출력포트 HDMI, 802.11n, 내장 SS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스펙은 ▼ 표로 확인하시구요~




울트라북의 가장 기본이 되는 무게 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던 것 처럼 1.75kg의 무게 입니다. 2.25kg 노트북을 썼었는데 500g 차이가 상당한 듯 합니다. 오랫동안 가지고 다닐거면 똑같이 어깨에 무리가 오겠지만, 백팩에 매고 1시간 가량을 돌아다녔는데 어깨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14인치에 위와 같은 스펙에 이 정도 무게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성분들도 가까운 거리는 무리 없이 들고다니기에 좋은 무게 입니다.



다음은 HP울트라북 터치패드에 있는 이미지패드 라는 기능 입니다. 세 손가락 안에서 확대/축소, 스크롤 쓸어 넘기기 등 다양한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가 없어도 충분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분 입니다. 마감도 매끄럽게 처리가 되고, 크기도 큼지막해서 사용하기가 편하더라구요.




다음은 HP 울트라북의 가장 큰 자랑거리라고 볼 수 있는 비츠오디오(beeatsaudio) 입니다. 실은 노트북 스피커라 그런지 월등한 성능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그래도 이어폰을 장착하고 음악을 들으면 보다 풍부하게 들을 수 있고, 기존 노트북과는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째재재한 소리는 안나죠.

 


비츠오디오 프로그램이 타 노트북의 소리와 같이 따로 있어서 자기 스타일에 맞게 EQ 조절도 할 수 있습니다. 청취환경, 녹음환경, 음량 등 세분화 조정이 가능하구요, 음악, 3D컨텐츠, 영화 3가지의 분류가 되어 자기가 해당하는 작업을 할 때 편리하게 소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룬5와 빅뱅 노래를 들어봤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동영상으로 확인해 주시구요~



다음은 기본 성능 입니다. 인텔 I5 를 사용하고 있고, 메모리는 4GB, 64비트 운영체제 입니다.

hp envy4 1038tx 체험지수를 확인해 보겠는데요,



그래픽 점수가 4.9 점으로 가장 낮고, 나머지는 5점 후반, 6점 후반으로 보통 이상 입니다. 게임을 안하기 때문에 그래픽이 많이 부족한지는 모르겠지만, 라데온 7670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고사양 게임이 아니라면 큰 무리없이 돌아갈거라 생각이 됩니다.



인텔 코어 i5 아이브릿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브릿지가 발열과 전력을 적게 소모하고 성능을 올렸다고 합니다. 체감상으로는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하겟지만, 그렇다고 하네요.


그리고 엔비4 울트라북은 SSD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SSD는 처음 써보는데 속도가 정말 빠릅니다. HP 공식홈페이지에 나온 것 보다는 부팅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20초 정도 만에 부팅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MS랑 라이트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쓰던 노트북은 1분 이상 걸려서 노트북을 키고 대기 시간이 조금 있었는데요, 요 울트라북은 과장해서 눈 깜짝 할 사이에 부팅이 완료가 됩니다.



다음은 울트라북의 좌측면 입니다. 표준 단자가 지원이 되고, 멀티카드 리더기와 HDMI 단자가 있습니다. USB 3.0 단자가 2개 장착이 되어 있는데요, 2.0에 비해서 엄청 빠르다고 합니다. 아직 USB 3.0이 없어서 테스트를 해보지는 못했네요. 유선랜도 꼽을 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우측은 USB 2.0이 장착되어 있는데, 노트북을 종료 하더라도 전원이 들어가게끔 해놨습니다. 집에서 마우스를 장착하고 사용할 때는 노트북 사용을 다 하고, 마우스를 빼야 되는 단점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야외에서 사용할 때 핸드폰 충전 할 때는 꺼놓고도 할 수 있기에 편리합니다. 장점과 단점이 있는 부분 입니다. 



다음은 노트북 내부의 모습 입니다. 제가 발열 때문에 문의를 했는데 이 사진을 보내주시더라구요. 왼쪽에 자연적으로 발열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를 보면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쿨센스 기능 입니다. HP 쿨센스 기능은 울트라북에 자주 나타나는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쿨센스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게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체감으로는 알기 힘든거 같습니다. 어찌됐건 발열 문제가 조금 개선됐다는거 자체가 좋은거겠죠?


이렇게 기본적인 스펙 말고도 사용자 편의를 위한 LAUNCH BOX나 HP SUPPORT ASSISTANT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HP 울트라북 사용자들을 위한 또 하나의 배려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체험단의 3번째 미션을 끝으로 마지막 미션 하나가 남았는데요, 현재 HP 페이스북에서 울트라북 리뷰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하시는 이웃님들 계시면 ( http://www.facebook.com/HPkorea/app_422894317748923 ) 로 접속하셔서 엔비4, 제 닉네임에 좋아요 한 번씩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그럼 더위 조심하시구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www.facebook.com/Co.Sharing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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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포스팅에서 HP ENVY 1038xt 모델의 디자인을 다뤘었는데요, (HP 울트라북 엔비4 솔직한 리뷰, envy4 1038tx) 오늘은 HP울트라북의 강점을 잘활용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HP 울트라북 엔비4도 얇고 가벼운 무게로 노트북에 비해 휴대성이 뛰어난데요, 무게는 1.79KG로서 여성분들도 가지고 다니기에 부담없는 무게 입니다. 



HP 울트라북의 디자인의 강점이 야외에서도 발휘되는 것같습니다. 벤치에 그저 올려놓았을 뿐인데 검정과 메탈의 조화가 상당히 멋스럽죠?




색깔이 멋있어서 매력이 있지만, 울트라북 표면에 손가락 지문이 남아서 신경이 쓰입니다. 엔비4 디자인에서 가장 아쉬운 점 입니다. 야외에서 햇빛이 비추면 더 잘보이기 때문에 깔끔한 분들이라면 조금 민감한 부분일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파우치가 없을 시 기스가 생길 염려가 다수이기 때문에 조심히 다뤄야 할거 같습니다.



 인케이스 DSLR 슬링팩에 울트라북을 넣고 다니고 있습니다. 노트북 15인치 백팩이 있지만 여름이라 백팩은 최대한 피하고 얼마 전에 산 슬링팩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안에 아이패드나 11인치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는데 당연히 울트라북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DSLR 수납공간을 활용해서 넣고 다니고 있는데 사이즈가 딱 맞더라구요. 참고로 모델은 CL58058 입니다.



가볍기 때문에 밖에서도 나와 작업하기가 편합니다.

기존에 쓰던 노트북은 2.27KG 인데, 500g 정도의 차이가 꽤나 큰거 같습니다. 오래 들고 다니면 울트라북도 무리가 가긴 하지만 집 앞 카페 같은 곳에서 작업을 할 때 정말 좋습니다. 휴대성만을 강조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죠.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집에서 에어컨을 틀기 보다는 카페나 집 근처 백화점 휴식공간에 가서 노트북을 자주 합니다.

포토샵cs5 를 이용하고 있는데, 로딩 속도며 정말 빨리 빨리 돌아갑니다. 라이트룸은 말할 것도 없죠~ 



디자인 하나는 정말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는 어딜 가도 꿀리지 않을 디자인 입니다. 블랙메탈은 도시와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무릎 위에 올려놓고 작업을 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30분 정도를 하면 발열이 너무 심해서 뜨거워지니 조심하시구요..

울트라북의 구성 상 오른쪽 부분은 발열이 없는데, 왼쪽 부분은 발열의 도가 지나쳐 뜨거운 정도 입니다. 책상에서 hp envy4 울트라북을 이용하고 책상 위에 손을 대면 손바닥이 뜨겁습니다. 

참고로 게임을 돌리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정도이고 대부분 블로그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이 정도의 발열은 조금 이해가 안갑니다. 

자동으로 노트북의 상태를 인식하여 최적의 발열 상태를 유지하는 쿨센스라는 기능도 사용하고 있는데 조금 아쉬운 점 입니다.



다음 장소는 팀플에서도 빛이 나는 HP 울트라북 ENVY4 1038xt 입니다.



아무리 봐도 뒷부분 디자인은 날카롭고 HEWLETT PACKARD 각인이 마음에 듭니다. 다만 덮개 오른쪽 상단의 HP로고는 없거나 조금 더 작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반 서류 가방에도 잘 들어갈거 같은 슬림한 디자인~



다음 포스팅에서도 다루겠지만, 해상도는 1366 * 768  입니다. 선명도는 정말로 뛰어납니다.



오른쪽 상단에 박혀있는 ENVY.



이번 팀플을 할 때 HP 엔비4 울트라북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다들 디자인과 속도에 놀랍니다. 디자인에 민감한 대학생인데도 인정받을 정도면  괜찮은거 맞죠? ㅎㅎ PPT 정도는 당연히 무리 없이 가볍게 돌아가구~



울트라북은 얇기 때문에 CD 넣는 곳이랑 프로젝터 연결하는 RGB단자가 없기 때문에 노트북을 하나 더 가져와 연결을 시켰습니다.

일반 노트북에 있는 USB 포트 3개와 HDMI는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엔비4는 터치패드 크기가 커서 마우스가 없어도 편리하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미지패드라는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서 몇 가지 제스처로 마우스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디 나가서 마우스로 작업할 수 없는 환경에서 크고 이미지패드가 장착되어 있는 터치패드는 큰 장점으로 인식될거 같습니다.





HP울트라북의 또 하나의 장점은 울트라북 내에 장착된 비츠오디오 기능 입니다. 보통 노트북으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때 소리에 있어서 한계를 느끼는데, 비츠오디오의 서브우퍼 시스템으로 인해 외장 스피커 없이 고품질의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요즘 대세인 싸이 강남스타일로 동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비츠오디오라 그런지 타 노트북에 비해 확실히 뛰어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외장스피커나 이어폰 필요 없이 무리 없이 음악 감상이 가능하겠죠? 그래도 한계를 느끼기는 하지만 노트북 치고는 만족스럽습니다.

가장 문제시 되는 부분은 발열 부분인거 같습니다. 가뜩이나 지금이 여름인지라 손목에 땀도 차고, 사용하고 나면 책상도 후끈 후끈 거리더라구요. 구입 전 가장 고려해야 될 부분인 듯 합니다.



그리고 야외 사용시 가장 중요한 밧데리는 스펙 상으로는 7시간 정도로 나와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용 시간을 보면 4시간 가량이 되는거 같습니다. 저사양으로 돌리면 7시간 정도는 갈 수 도 있겠죠? 울트라북에 4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닌 듯 합니다. 야외에서도 밧데리를 풀로 충전을 하면 중간에 꺼지는 일은 없겠구요~

그럼 HP 울트라북 ENVY4 1038TX 모델 활용기를 마치겠고, 다음 편에는 스펙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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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HP에서 울트라북 체험단을 모집했었습니다. 데스크탑이 없고, 노트북 한 대로 버티고 있는 저로서는 정말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신청을 했는데 정말 운이 좋게도 50명 안에 뽑혔습니다. 앞으로 2주간 울트라북을 체험하고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데요~

제가 리뷰 할 제품은 HP ENVY4 1038tx 라는 제품 입니다. 스펙터가 13인치, 엔비6가 15인치라면 엔비4는 딱 가운데인 14인치~!

울트라북 치고는 저렴한 모델이기 때문에 스펙은 떨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럼 hp 엔비4 디자인을 한 번 보실까요?



이 포스팅도 엔비4로 하고 있답니다 ㅎㅎ 그럼 솔직한 HP 엔비4 1038XT 모델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 처음 포장 상태입니다. 검정색 박스에 담겨있는 hp 울트라북. 울트라북이라 그런지 박스도 조금 작은편에 속합니다.

박스 하단에는 beatsaudio 마크가 있는데요, hp 노트북 중에서 닥터드레 한정판도 있던데 닥터드레 사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대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노트북에서도 웅장한 그 사운드를 느낄 수 있을까요?ㅎ



▲ 박스 옆에 있는 간단한 스펙. 최신 모델이지만 1년 반 전에 구입한 노트북과 스펙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자세한 스펙은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기로 하구요~



▲ 박스 개봉샷 입니다.

가운데 스티로폼으로 노트북이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 있고, 옆에는 충전기가 있습니다. 딱 봐도 얇은게 느껴지시죠?



▲ 이렇게 기본 셋트 입니다. 색깔은 블랙과 실버로 깔끔한 느낌이 납니다. 실버 메탈 보다는 고급스러운 느낌이 줄어든 듯 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볼까요?


 


▲ 노트북의 외형적인 모습은 울트라북 스럽다 라는 느낌을 받기 보다는 살짝 어중간한 느낌이 납니다. 두께는 19.8mm인데, 14인치 기준 울트라북으로 두께는 먄족스럽습니다. 겉면은 사사사삭 하는 소리와 함께 반들 반들거리는 느낌입니다. 느낌은 좋은데 손에서 전기가 통하는 느낌이 납니다. 금속재질이라 그런지 사사사삭 하면 손 끝에서 전기가 찌릿 찌릿 하네요.



▲ 노트북을 여는 곳 입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홈이 없는데, 엔비4는 터치패드 쪽에 홈이 파져 있어서 보다 편리하게 노트북을 열 수 있습니다. 



▲ 노트북 후면 디자인 입니다. 14인치 울트라북 두께 입니다. 나중에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20미리가 안되기 때문에 얇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전 이 모델 만지기 전에 삼성 13인치 초슬림 울트라북을 만지고 온 상태라 이게 얇은건가 했는데, 노트북과 비교해 보니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오른쪽에 달려있는 USB 2.0. 충전하는 곳이 오른쪽에 달려 있습니다. 기존에 써오던 곳이 왼쪽에 달려있기에 아직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 SD카드 장착하는 슬롯과 USB 3.0 포트 2개. 3.0은 파란색이라고 하는데 후레쉬로 비춰보도 이상하게 파랑색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원래 육안으로 구분할 수 없는지는 몰라도 일단 공식 스펙으로 USB 3.0으로 나온 것이니 믿고 갑니다.



▲ 노트북이 닫힌 상태에서의 후면 디자인은 보면 볼 수록 매력입니다. 날카로운 느낌과 함께 차가운 도시의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요? 여성분들 보다는 남성분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 14인치 크기의 울트라북 엔비4.

사진에서도 보이다 싶이 재질은 고급스럽지만, 손 자국이 많이 남습니다. 또한 같은 금속 제품끼리 한 곳에 넣으면 기스가 상당히 많이 납니다. 또한, 검정색이라 기스가 눈에 정말 잘 보입니다. 이번에 파우치 없이 사용했다가 괜히 기스만 여러군데 생겼습니다. 파우치를 넣고 다니던가 정말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거 같습니다. 합금 재질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느낌이 나면서도 이렇게 손자국이 많이 남고, 기스가 너무 쉽게 나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뭐 이런 마음도 새제품이라 그런거겠지만요..^^;



▲ 울트라북 얇기가 조금 더 실감이 나시나요?

끝부분을 제외하고는 똑같은 두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커버가 상당히 얇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게는 1.75kg 으로서 여성분들도 들고 다니기에 무리가 없는 무게 입니다.



▲ 제품의 뒷면 입니다. 거칠게 되어 있는 동그라미 4개가 미끄러운 곳에서도 안전하게 잡아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



▲ 내부의 은색과 키보드의 색감이 노트북을 더욱 더 빛이 나게 합니다.



▲ 키보드는 요즘 노트북이나 울트라북이 많이 탑재되고 있는 아이솔레이트 타입 입니다. 아직은 익숙하지는 않아서 조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간격이 너무 좁아서 오타나는 일은 없습니다.

이런 디자인의 키보드에 백라이트가 안들어간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키보드에 완벽히 익숙해진 분들이라면 필요가 없겠지만, 잘 모르는 분들이 빛이 없는 야간에 작업 할 경우 있으면 좋을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 손가락과 판의 크기는 딱 맞습니다. 손이 커서인지는 몰라도 키 간격이 조금 좁다는 느낌이 납니다.



▲ 손이 작은 여성분이 쓰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키패드 아래에 공간이 넓어서 손목을 올려놓고 작업하기가 편합니다.


 


▲ 노트북의 사양이 붙어져 있는 스티커들. 라데온그래픽 스티커가 색깔이 달라 눈에 화가 보입니다. 스펙은 다음에 설명하도록 하죠~



▲ 스피커 오른쪽 상단에는 비츠오디오의 마크가 있습니다. 강렬한 빨간색 마음에 듭니다.



▲ 터치패드는 사용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는 딱 알맞은 크기 입니다. 시원시원해서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 왼쪽 상단에 위치한 전원 버튼. 홈이 깊게 파져있고 버튼이 얇아서 잘 눌러지지 않습니다. 느낌이 잘 안난다고 해야 되나요?

노트북을 실행하면 하얀색 빛이 들어옵니다.



▲ 요 방향키는 조금 특이하게 되어 있어서 찍어봤는데요,

다른 키보드 자판과 달리 상, 하 키가 반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를 맞추기 위해 이런 선택을 한 듯 합니다. 처음에는 같이 눌리고 엄청 불편할거 같았는데 써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 하나 똑 눌러 진다고 해야 되나요? 사람에 따라서 위 쉬프트 키랑은 조금 헷갈릴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울트라북의 얇고 가벼운 특성을 살리고, 날렵한 디자인을 보이는 HP ENVY4 1038TX. 현재 계속 이 노트북으로 사용 중인데, 노트북 왼쪽 발열 부분 빼고는 정말 만족스러운 기능과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색감 때문인지 여성 보다는 남자분에게 어울릴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차가운 도시 남자(차도남) 분위기 연출하기에 딱 좋은 노트북이 아닐까 싶은데요, 가격 대비 디자인면에서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특히 대형 크기의 터치패드도 마우스를 대체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구, HP의 프리미엄 전략인 엔비에 딱 맞게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단점도 있지만 울트라북의 디자인과 느낌을 그대로 살린 엔비4! 시크한 남성분들에게 어울리는 울트라북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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