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공유의 맛깔나는 세상

보고 느낀대로 리뷰/스마트폰 어플/주변기기 +56

우버이츠(ubereats) 후기, 배달의민족과 다른 점은?


배달시장이 급성장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우버이츠가 상륙했습니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같은 배달 서비스에 익숙해져있는 상태에서 우버이츠(ubereats)는 조금 생소한데요.

우버택시로 유명한 uber에서 뛰어든 사업으로, 저 같은 경우 메일을 통해서 알게됐습니다.

초기 마케팅 차원에서 15,000원 쿠폰을 발송해주길래 우버이츠를 이용해봤는데요~

저 같은 경우 배달의민족의 배민라이더스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이용해보니 장단점이 나뉘더라구요.


▲ 우버이츠(ubereats).

메일로 우버이츠라는 서비스가 출시됐다고 해서 알아보다가 음식점이 얼마 없어서 주문을 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15,000원 할인코드 문자가 날라와서 이용해보게 됐는데요~

아쉽게도 우버이츠는 강남, 이태원 지역만 이용가능하구요.

배민라이더스에 비해 제휴음식점이 확연히 적습니다.

그래도 서로 중복되는 곳은 아직까진 보이지 않는거 같네요.



▲ 원하는 음식점을 선택 후 메뉴를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우버이츠를 이용하면서 제일 주문하기 어려웠던 점은 리뷰가 없다는 점!

리뷰라는게 악용될 수도 있지만, 배민라이더스에서 주문을 할 때는 평점과 리뷰도 큰 영향을 끼쳤었습니다.

리뷰가 없으니 실제로 음식이 어떻게 오는지도 모르겠고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슈퍼집떡볶이가 있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 제가 모르는 음식점들도 많아서 주문하는데 고민이 되더라구요.


*우버이츠(ubereats) 이용 시 주의!

우버이츠 장바구니 화면에서 주문하기를 누르면 우리나라 어플과 달리 바로 결제가 됩니다.

우버택시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되구요. 전 프로모션 코드 입력 안해서

우버이츠 주문 취소하려다가 이미 조리 중이면 안된다고 해서 슈퍼집떡볶이와 통화해서 겨우 취소했다가 재결제 했네요.

우버이츠는 등록 된 신용카드로 바로 결제가 되니 주의하시고 결제하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는 우버택시 이용 신용카드랑 연동이 됩니다)

주문 중에는 취소가 되지만, 음식점에 주문이 들어가면 취소가 안되니 참고하시구요~



▲ 15,000원 할인 받고 4천원에 주문!

우버가 우버택시 때도 그러더니 확실히 통이 크네요~

배민라이더는 첫 주문 5천원이였었던거 같고, 현재는 1만원으로 올린거 같은데요.

우버이츠가 후발주자인 만큼 통 큰 마케팅을 진행 중!

그리고 배달비도 일시적으로 무료인 점 참고하시구요~

다만, 해외결제이기 때문에 카드사 수수료는 별도로 청구가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5,000원 할인은 8/27(일)까지고, 그 이후로는 5천원+배달비 할인입니다.




▲ 우버이츠의 장점은 현재 배달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는 점이에요.

우버택시와 같은 플랫폼을 이용해서 그런지, 이런 점은 배달의민족 보다는 편하네요.

금, 토 식사시간에 주문하면 배달이 하도 안와서 어느 상태인지 전화로 확인하고 그랬었거든요~


▲ 조금 기다리니 바로 배달된 음식.

우버이츠는 우버이츠 쇼핑백에 담겨져서 정성스럽게 배달이 됩니다.

음식을 이런 쇼핑백에 가져오니 비닐봉지에만 들고은거랑 기분이 다르더라구요.

우버이츠 배달원분들이 별도의 교육을 받는지 모르겠지만, 본인확인 같은 것도 하시고 친절하시더라구요.


배달은 좋은데, 개인적으로 우버이츠(ubereats) UX/UI는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랑은 안맞는 느낌이에요.

아직까지 장바구니 담은 물건 취소나 주문취소 하려고 할 때 버튼 위치 파악도 어렵고 그러더라구요.

카드결제 수수료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어플이 아니라 어쩔 수 없구나..


▲ 우버이츠 쇼핑백 안에는 음식점 비닐봉지로 포장이 되어 나옵니다.

강남구청 맛집이라는 슈퍼집 떡볶이는 예전부터 먹고 싶었던 곳인데,

갈 때마다 웨이팅이 있어서 안먹고 왔었는데 집에서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음식 셋팅











▲ 면이 불으면 어쩌나 했는데 불지 않고 탱탱한 면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배달이 워낙 빨리와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버이츠 할인코드 덕분에 4,000원의 행복?



▲ 다 먹고 나서 본 우버이츠 코리아 인스타 이벤트.

인스타 하시는 분들은 우버이츠(UBEREATS) 이벤트 참가하셔서 운 좋으신 분들은 선불 받아가시구요~



▲ 우버택시와 마찬가지로 우버이츠 역시 배달원분들 평가와 음식점 평가가 있습니다.



▲ 조리시간에서 배달시간까지 초스피드로 왔네요.

우버이츠는 우버의 공유경제를 그대로 활용해서 일반인들이 참가 가능한데요~

배달용 오토바이뿐만 아니라 도보, 자전거, 기타 이륜차로 참가가 가능합니다.

저한테 배달왔던 분은 혼다 오토바이 타고 오셨다는 ㅎㅎ


처음으로 사용했던 우버이츠(ubereats) 후기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한 배달어플!

아직 다른 배달어플에서 배달이 되지 않는 맛집들도 배달이 가능하구요~(초기라 그렇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초기의 다양한 이벤트들과 배달수수료 무료.

공유경제를 통한 일반인분들의 투잡(?)의 장점~ 저도 드라이버나 등록해서 해볼까 생각하기도..ㅎㅎ

단점은 해외결제 카드수수료와 아직 익숙하지 않은 UX/UI인데요. 이 부분은 시간 지나면 적응될거 같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다양한 맛집을 확보하고 사진 리뷰 같은 기능만 있으면 더 자주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우버이츠 친구 초대코드 : eats-22j7p

입력하시면, 첫 2회 주문시 5천원의 할인혜택이 있다고 합니다. 

우버택시 친구 초대코드 : 22j7p 

이니 우버 서비스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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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리니지2레볼루션, 도감 및 강화팁


너무 늦은 업데이트와 지루함으로 인해 한 달 좀 넘게 접었던 리니지2레볼루션.

출시하자 마자 시작을 했었고, 혈맹 군주로 있으면서 나름 재밌게 해왔었습니다.

한 달 정도 게임을 안하다가 리니지m 딱 하루 해보고 제 스타일이랑 안맞았었고,

리니지2레볼루션 업데이트 소식이 있어서 다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그래픽으로 따라올 게임이 없는 리니지2레볼루션.



▲ 레벨 180에 멈추면서 지루했었는데, 다시 금방 키우고 있네요.

같이 접은 혈맹원분들도 많이 있었고, 서버 전투력 200만 넘는 분들도 계시고.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접을 당시 서버 전투려 100위권에서 600위권으로 하락..

역시나 전투력 올리는데는 도감, 집혼작, 강화만한게 없죠.


리니지2레볼루션 강화 중 가장 큰 변화는 10강, 20강 위로만 올라가면

그 밑으로는 안떨어지게 해놨습니다. 강화 때문에 접는 유저들 방지용인거 같네요.

강화 실패할 때 마다 전투력이 뚝뚝 떨어져서 갑자기 하기 싫어지는데ㅎㅎ

저도 덕 좀 봤습니다. 무기 강화 20~23강에서 왔다 갔다리~ 예전 같으면 지금 10몇강쯤에 있었겠죠..



▲ 180렙 70만대부터 시작해서 지금 겨우 90만을 넘겼습니다.

사진찍을 당시 88만이였는데, 무기가 28강 되면서 전투력이 많이 올랐네요.


제가 생각하는 무기 강화 팁!

제물을 쓰자, 특정시간에 잘된다 라는 말들이 많은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강화 성공, 실패 공지가 올라올 때 유독 성공 많이 되는 때가 있습니다.

성공 2~3번 이상 뜰 때 강화하니 어느 정도 올라오더라구요.

참고로 무기 20->28강 가는데, 25강에서 축마프 사용하고 나머지는 깡으로 올렸습니다.

요즘 이벤트도 해서 축데이 얻기 쉬워졌는데, 타이밍 잘 봐서 황금무기 만드시길 바래요~

무기가 황금무기 되니 효과가 너무 이뻐서 그런가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 리니지2레볼루션 하면 도감작이라는 노가다가 먼저 생각나는데요.

투력에도 많은 영향을 미쳐서 무시할 순 없지만, 높은 필드로 갈 수록 며칠 걸려서 완성할 수 있는 도감작.

복귀하니 코어 획득률을 높이는 물약이 생겼구요.

예전에는 신경도 안쓰고, 사람들도 별로 관심없어하던 소환석이 정말 대박이더라구요.

풀파 + 코어물약으로 소환석을 하면 소환석 한 개당 120개 이상 획득이 가능합니다.

필드쪽이야 노가다로 하면 된다지만, 드랍률이 너무 낮은 정던 몹 같은 경우 너무 유용하더라구요.

상하탑 지하 연구소 코어 같은 경우 몹들도 너무 쎄고, 코어도 얻기 힘든데 투력을 정말 많이 올려줍니다.

기란 소환석으로 지하 연구소 코어작 하면 정말 좋더라구요.



▲ 예전에는 서버당 크루마보통 꺠는 혈맹이 2~3개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지원 시스템도 생겨서 크루마 어려움까지 가능한 혈맹들이 등장을 했네요.

바르칼론 매우어려움이라는 혈맹던전이 새로 추가됐는데요.


한 번 밖에 가보진 않았는데 크루마 보통 보다도 훨씬 어렵더라구요.

현재 제가 있는 서버에서도 지원 받고 깨고 있습니다.

혈맹 던전 지원 덕분에 메테오 작업 혈들이 많이 수월해졌네요.



▲ 예전에 쉬었기 때문에 집혼석이 낮습니다.

집혼석은 물공, 크리 우선으로 sr5렙 만들고 관통, 방어력순으로 올려주는게 전투력 향상에 좋습니다.

리니지2레볼루션 강화는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어렵기 때문에 도감이나 집혼으로 귀속 전투력 향상이 중요하죠.



▲ 집혼작을 할 때는 핫탐 솔플!

혈버프, 정탄은 필수입니다. 요즘 정던 몹이 많이 쎄져서 솔플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버프 받고 몰이하면서 하면 핫탐 30분 동안 집혼석 70~100개 정도 획득이 가능합니다.

핫탐은 코어작 하시는 분 아니면 무조건 솔플로 하셔야지 집혼석 많이 나옵니다~

상아3층까지만 해도 몹들이 쉽게 죽고 물약도 안먹었었는데,

새로 나온 비밀의 숲 몹들은 워낙 쎄서 각종 버프와 풀정탄으로 스피드 사냥 고고싱~

예전 180렙때 악세사리랑 투구 피흡을 뺏었는데 후회 중이네요..


참고로 제가 하는 캐릭인 슬레이어가 이번에 스킬 개선이 됐는데요.

무용지물로 여겨졌던 앵그리드워프가 방어30% 감소가 아닌 고정피해20% 감소로 바꿨습니다.

pvp에서는 몰라도 사냥에서는 정말 유용하더라구요.



▲ 물공 10만 넘기기 참 힘들어요..ㅎ


기존까지는 렙은 최대한 늦게 올리고 전투력 위주로 올렸는데요.

현재는 렙 우선적으로 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던 지옥, 소환석 매우어려움 갈 때가진 빨리 만들어야죠 ㅎㅎ

업적, 결투장도 투력에 미치는 영향에 꽤 큰데, 신규 유저나 복귀 유저는 이 부분에서 기존 유저들에 비해 밀릴거 같아요.


그리고 매일 다이아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별도 탭이 따로 생겼으니 참고하시구요~

이제 리니지2 레볼루션의 가장 큰 이슈는 서버통합이 아닐까 싶네요.

한 달 뒤에 다시 해보니 유저 입장에서 많이 편해진 것도 있고, 운영진 입장에서 유저들 의견을 많이 들어주고,

게임 상에서 반영을 많이 해놓은거 같아서 많이 편리해진 부분도 많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오류도 많지만, 덱 변경 등 달라진게 많아졌네요.

예전에 비해 유저수가 많이 줄어든게 느껴지지만, 앞으로도 더 개선되는 리니지2레볼루션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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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계좌개설부터 송금까지 혜택과 편리함을 잡다


개인적으로 카카오뱅크 출범에 대한 기대가 많았습니다.

카카오 주주이기도 하고, 국민 어플 카카오를 활용한 모바일 은행이 기대됐기 때문이죠.

예전에 GS편의점 ATM기기 수수료 무료 때문에 케이뱅크 계좌를 만들었었고,

카카오뱅크가 나오면 둘 중 어느 인터넷뱅킹을 사용할지 고민했었는데요.

7/27 카카오뱅크가 나왔고, 잠시나마 사용해보니 카카오뱅크를 쭉 사용하게 될거 같습니다.



▲카카오뱅크에서 밀고 있는 저렴한 해외송금 수수료.

저 같이 해외송금 할 필요 없는 사람에게는 와닿지 않는 서비스이지만,

기존 시중은행 해외송금 수수료와 비교를 하면 파격적인 혜택입니다.

기러기아빠나 유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들한테는 정말 유용할거 같습니다.



▲ 가장 중요한 금리.

수신쪽 금리는 딱히 메리트가 있어보이지 않지만, 대출쪽 금리는 정말 메리트가 있습니다.

오늘 신용정보 회사에 과부하가 걸려서 대출금리 산정을 해보지는 못해지만,

마이너스대출이 2%대나 3% 초반대 나온다면 시중은행도 긴장해야겠네요.

카카오뱅크 대출이 워낙 인기 많아서 나이스평가정보도 감당이 안됐는지..

나이스평가정보 주가가 지지부진했는데, 최근에 카카오뱅크 기대감 때문에 덕 좀 봤나봅니다.




▲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및 OTP 필요없는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은행 답게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는데요~

지문인식이나 패턴을 통해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단순 이체때도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때문에 불편했었는데, 송금도 너무 편해졌어요.



▲ 대포통장을 대비하여 기본적인 설문을 마치고



▲ 카카오뱅크 계좌 계설을 위해서는 본인 계좌에 한 번 접속을 해야돼요.

본인 통장으로 1원을 넣어주는데, 적요에 적힌 이름으로 인증을 하게 됩니다.



▲ 신분증 촬영과 간단한 본인인증을 마치면 카카오뱅크 계좌개설 끝!

앱으로 1일 최대 이체한도는 200만원 입니다.

큰 금융거래 할 때 아니고 단순 송금이라면 카카오뱅크를 이용해서 바로 송금할 수 있어요.



▲ 카카오뱅크 이벤트.

카카오뱅크 계좌개설이 케이뱅크 계좌개설을 훌쩍 뛰어넘었는데요.

아마 이 이모티콘을 받기 위해서 계좌개설을 한 분들도 많지 않을까..


▲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카카뱅크 체크카드는 라이언과 같은 이모티콘을 활용한 디자인인데요.

현금카드용으로만 쓸거 같지만, 이뻐서 하나 신청했습니다.

여성취향저격일거 같은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혜택은 그냥 저냥인거 같은데, 현금카드로는 최고일거 같습니다.


올해 말까지 BGF, 세븐일레븐, 시중은행 및 지방은행 ATM기기 수수료 무료!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혜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 말 지나고 급여이체나 자동이체 몇 건 이상이여야 무료로 풀릴지,

아니면 일부 유료 전환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대안이 없는 카드가 아닐까 싶어요.


현재 회사 다니기 전, 2금융권에 다녔었고 퇴사한 큰 이유 중 하나가 디지털금융의 도래였는데요.

실제 인터넷은행이 신용등급 6등급까지 커버한다면 리테일, 소매금융쪽 금융권들은 

위기감이 꽤나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편한 이체, 저렴한 해외송금수수수료, 저렴한 대출금리, 어디에서나 입출금 가능한 ATM기기.

아직 수신쪽으로는 다양한 상품이 없는데, 젊은층을 겨냥한 멜론을 활용한 상품,

카카오뱅크 주주들과 여러 혜택이 담긴 상품들이 나오고 대출 리스크관리만 잘 된다면,

시장에서 파이는 급속도로 커질거 같습니다. 아직까지 접속오류가 너무 많이 나오 있는데요.

한 1주일 정도만 지나면 접속오류 없이 편리하게 사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가)

아침에 카카오뱅크 마이너스대출 금리 조회를 해봤는데요.

1금융권 중 리테일, 소매로 강한 하나은행이랑 금리 차이가 별로 안나네요.

(회사 입사 2년차, 신용등급 2등급)

한도도 연봉이랑 비슷하게 나오구요.

증빙서류를 제출 안하면 공인인증서가 필요한데,

한도조회까지 대략 1분 남짓 걸렸습니다.

은행에서 서류 작성하고 조회 결과 기다리는 번거러움 보다 훨씬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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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드워프 슬레이어 공략


요즘 재미나게 하고 있는 리니지2 레볼루션.

출시 초기에 비해 접률이나 유저가 많이 줄어든거 같지만, 아직까지 재밌게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예전에 혈맹에 엘더가 없어서 엘더와 슬레이어를 같이 키우다가 슬레이어를 집중적으로 키우고 있는데요.

귀여운 드워프, 지금까지 키우면서 느꼈던 슬레이어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1.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의 사냥은?

아직 블레이드댄서, 엘더를 제외한 캐릭은 해보지는 않았지만, 슬레이어는 사냥에 특화 된 캐릭 같습니다.

대신 피흡 맞추는건 필수이죠. 슬레이어에게 있는 앵그리드워프 스킬과 공속증가는 빠른 사냥을 가능하게 해주는데요.


현재 제 캐릭 기준, 글 썼을 당시 피흡 2.4%(무기, 투구, 악세셋), 럭키버서커 14레벨, 앵그리드워프 118기준으로 만렙입니다

사냥시 마다 럭키버서커 지속적으로 터지면서 25% 공속증가에 현재 목거리 빼고 신발, 무기에 공속 옵션 들어가있는데요~

혼자 크탑3 120, 124 피의마물 솔플로 몰이사냥시에도 거의 물약이 들지 않습니다. -2레벨부터는 물약 소모가 거의 없구요. 혈버프랑 정탄 쓰고 사냥하

면 정말 빠른 사냥 가능합니다. 타격감도 있고, 정말 재밌죠.


앵그리드워프는 제 레벨 기준으로 공격력 1만 증가, 방어력 30% 감소이기 때문에 피흡은 필수입니다.

피흡 없이 정던 몰이하고 앵그리 쓰면 정말 HP가 훅훅 빠집니다.

슬레이어에게 필수 옵션은 피흡! 앵그리 만렙도 사냥 위주로 하시는 분들께는 필수입니다. 물공 1만 증가는 꽤나 큰 수치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 공략 2. PVP에서는 어떨까?

현재 PVP는 많이 해보지는 못했지만, 레벨 조금 높더라도 투력 비슷하거나 3~4만 차이까지는 3단 넉백과 미볼로 대부분 이기고 있습니다

상대가 법사인 경우에는 무조건 앵그리드워프 빼고 3단 넉백, 아니면 앵그리끼고 2단 넉백으로 가고 있습니다.

도망다니는 상대 맞춰서 자빠트리기만 하면, 웬만한 상대는 이길 수 있을거 같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 공략 3. 슬레이어 어떻게 키워왔나?

전 적당히 과금했고, 투력은 많이 높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 도감작을 다 COMPLETE 했으면, 40만 찍을거 같은데, 현재 100%만 찍고 그냥 다 넘어왔어요.

도감작은 레벨 기준 2~4차이나는 애들만 잡고, 그냥 넘겼고, 일퀘, 주퀘, 경치던전은 다 패스했습니다.

저런거 패스해도 지금까지 하루에 2업 이상은 꾸준히 했어요

정던 핫타임 때 혼자 몰이하면 경험치가 마리당 6600정도 들어오기 때문에 핫타임 때 무조건 1렙업을 하고

나머지 필드자사냐 스크롤퀘 하면서 총 2렙업이 됩니다.

레벨업도 막 늦추지 않고, 전투력도 올라가면서 하고 있네요.

이렇게 필드 자사 충분히 하시고, 요일던전 돌면 가끔씩 나오는 마프르의 가호나 주문서로 거래소 팔면서 어느 정도 블루다이아 수급에 도움이 됩니다.

혹시나 무리하게 배경작 하시는 분들은 sr30까지 찍으시고 천천히 하시기 바랍니다.

아덴이 상당히 부족하거든요. 강화, 룬 등 제가 현재 렙 기준으로 하루 아덴 수급이 60만 아덴 정도 되는데도 항상 부족하네요. (스크롤퀘 초기화)

 




리니지2 레볼루션 슬레이어 공략 4. 스킬트리는?

* 패시브

-웨폰 마스터 풀렙

-아마 마스터 14(멈춤)

-어택오라 풀렙

-크레이브 임팩트 5

-럭키 버서커 14

 

*액티브

-파워 스트라이크 7

-러시 임팩트 7

-앵그리 드워프 14

-리프 어택 11

 

리프어택은 광역이라 액티브 중에서도 쭉 올리고 있고, 핫탐 몰이용, PVP에서만 사용 중 입니다.

파워스트라이크나 러시임팩트는 마냐 소모량 때문에 7에서 멈춰있ㄱ요.

웨폰 마스터, 어택오라 같은 패시브는 풀렙, 크레이브 임팩트는 증가 효과가 미비에서 일단 놔두고 있습니다.

앵그리는 위에도 써놨듯이 계속 풀로 찍고 있습니다. 앵그리만 키고, 나머지 스킬 다 빼도 무방한 듯 싶네요.

 


(초월 실패 타격은 정말 크죠 ㅎㅎ;)

현재 보석은 옵변에 투자 많이 했고, 퀘스트스크롤 초기화, 요일던전 매일 장신구 더 돌고 있습니다.

, 일에는 레드다이아 500, 평일에는 300~500개 소모하고 있네요. 이렇게 하면 장신구 승급석이 주 52개 수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룬이랑 집혼석 때문에 아덴도 사고 있구요.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몇 백씩 투자를 할 수가 없어서 이 정도로만하고 있네요.

 

그래도 사냥만큼은 빠르고, 안정적이고, 일단 캐릭터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드워프 종족이 많이 안좋다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블레이드댄서나 엘더에 비해서도 만족하고 재밌게 키우는 중 입니다ㅎ

 

* 리니지2 레볼루션, 그레시아07 lv.16 포장마차에서 소통 활발하시고 및 접률 좋으신 혈원분들 모십니다.

(아지트 보유, 오픈카톡 운영 중)



 

포상 배분 방식.

1) 스킬페이지 매주 8~12장 수급, 한 명씩 몰아주기 후 남는 스킬페이지 기여도순으로 분배(스킬페이지 완료자 제외)      

2) 메테오스킬이 pvp용 때문에 요새전 및 공성전 준비 도래시 지급 변경 예정      

3) 붉은스타 보유량에 따라 스킬페이지 1주에 12~16장 수급 가능

4) 혈던 어려움 초기화시 붉은스타 5040개 필요, 3회 초기화시 1 20,000개 이상 필요      

5) 기여도 1~2↑, 전투력, 혈던 참가, 소통여부, 누적공헌도 등 종합 고려하여 순서 변경

6) 장신구 상자는 셋트 안되있는 혈원들 우선 지급

7) 정령탄 일괄 지급 후, 혈던참가 및 공헌도순으로 지급

8) 무기상자 및 방어구상자는 무배경템 우선 지급     

      

* 혈맹재료상자 전투력 40만 이상 분들 선지급(공헌도 고려, 40만부터 전투력 상승 제한으로 인해)      

* 업적 작업 하시는 분들 따로 말해주기(군주가 파악 불가)

 

군주 : 여자니

 

1:1 or 가입신청 넣어주세요. 소규모 합병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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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무과금/소과금 공략, 어떻게 하면 될까?


요즘 어플 마켓 1위 자리를 고수하는 리니지2 레볼루션~!

저도 푹 빠져서 하고 있는데요~ 

저번에 블레이드댄서 후기를 올렸는데, 무과금이라 그런지 물약값을 버텨내지 못하겠더라구요.

레벨이 44인데 동렙몹 잡는데 물약과 정탄은 필수라니...

가뜩이나 아데나가 부족한 시스템 상 더 이상 키우기에는 무리라고 판단을 했죠.

초반에 삽질도 많이 해서 결국 캐릭을 새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새로 만든 캐릭들 입니다.

엘더, 슬레이어, 트레져헌터를 새로 만들었고 다 전직을 했어요.

해보니 느낀 리니지2 레볼루션 공략은


1. 레벨에 맞는 도감작 실시

2. 아데나 허튼 곳에다가 소비하지 않기

3. 다이아 모은걸로 뽑기는 1~2회만 하기

4. 기준전투력 보다 2~3만 이상 유지하면서 하기

5. 정예던전, 요일던전, 아데나던전, 장비던전 외 모든 퀘스트는 패스

6. 메인퀘스는 5레벨-5단계씩 한 번에 몰아서 하기



딱 이렇게만 진행을 했는데요~

결과 먼저 말씀드리면, 물약도 안먹고 퀘스트 진행도 수월하더라구요.

물론 레벨은 정말 늦게 올라갑니다. 그래도 하루에 2~3개씩은 올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첫 캐릭인 블레이드 댄서.

지금 다시 봐도 암울합니다....






도감은 하나도 안했었고,

멋모르고 토트리얼 진행하면서 B급도 다 렙업하고 승급했었었죠.

이제는 그런 실수는 안녕....






지금 주캐릭으로 밀고 있는 슬레이어 입니다.

현재 레벨 67이고, 전투력은 20만 2천입니다.

레벨 35때 캡쳐를 했는데요, 운 좋게 합성으로 배경템이 하나 나왔어요~

아이템이나 강화가 별로 좋지 않음에도 기준 전투력 보다 높죠?

저때 저렙이라 그런지 몰라도 저 전투력 차이인데도 물약 없이 사냥 가능했습니다.






그 다음 주캐릭인 엘더~!

엘더가 확실히 몹 잡는 속도가 느리지만, 힐로 인해 물약이 안들어갑니다.

오토 돌려놓을 때도 힐이나 공격스킬 1~2개만 넣고 하는데요.

HP물약은 물론, MP물약도 안먹습니다.

대신 사냥이 조금 느리다는 점? 집혼석 빼고는 대부분 달성도가 높죠?


현재 레벨 69에 전투력 20만 3천 입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 대한 공략 팁이 더 있자면...

장신구는 셋트 구성이 중요한데요~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C급부터 모아서 승급시키는게 중요합니다.

현재 엘더는 블랙오르, 슬레이어는 피닉스 셋트로 C급부터 승급해서 S급으로 셋팅 완료했습니다.


엘더는 무료뽑기로 배경 투구 하나 나왔구요~

지금 방어구 3개 R+R도 합성하는 미친짓을 했는데도 더 이상 배경이 나오지가 않네요.

일단은 배경은 접고, 일반템 강화랑 레벨업으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슬레이어는 현재 운 좋게 고급뽑기에서 무기 배경이 떠서 그런지 사냥이 수월해졌어요.

리니지2 레볼루션 무과금이나 소과금 유저라면 이런 운 하나 하나가 정말 크죠 ㅎㅎ


제가 레벨 50때 매일다이아를 샀는데요~

매일다이아 사고 성장다이아랑 접속다이아로 다 뽑기를 해버려서 차이가 없습니다.

정말 R급 하나도 안나오더라구요 6번인가 돌렸는데...;;


리니지2 레볼루션 공략 다른 한가지는

레드다이아로 요일던전, 장비던전을 더 돌던가, 아데나 사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또 다른 공략은 업적으로 전투력 올리기~!

업적 한 단계가 상승하면 전투력이 몇 천 정도 오르는데요~

여기서 일격의 압도를 하는게 가장 빨리 올릴 수 있습니다.

현재 레벨67 슬레이어는 일격의 압도 20단계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업적은 13단계이구요. 거기에 연마제 A급은 덤이죠~







마지막 리니지2레볼루션 공략 마지막~!

도감작을 해야되는 이유는 전투력도 그렇지만,

무과금이나 소과금 유저의 블루다이아 수급하기에는 필드 사냥만한게 없죠.


마프르의 가호는 팔리지도 않지만, 승급석이나 주문서 파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저도 1500개 모아서 성장다이아를 샀었거든요.

S급 코어는 예전에는 팔렸는데, 현재는 팔리지 않으니 그냥 필드 도감작하면서 사냥하는게

1석 2조인거 같습니다^^


그럼 리니지2 레볼루션 공략, 그레시아07 서버 '포장마차' 혈맹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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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무과금유저의 도전기


요즘 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스토어에서 1,2위를 다투는 리지니2 레볼루션.

저도 출시일 조금 지나서 게임을 시작해봤구요~

현재 다크엘프 워리어, 휴먼 로그, 엘프 메이지, 드워프 워리어 이렇게 4가지 캐릭을 키우고 있습니다.

전직 퀘스트를 통과한 캐릭은 다크엘프 워리어, 한 캐릭이구요.

나머지 세 캐릭터는 다크엘프 워리어가 초반에 너무 망해서 심심해서 키워보고 있는 캐릭들 입니다.

우선 리니지2 레볼루션을 하게 되면, 전직 레벨인 31까지는 초스피드로 키울 수 있는데요.

자동으로 사냥이 가능하기 때문에, 1~2일이면 전직 가능한 레벨이 됩니다.





▲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를 완료한 다크엘프 워리어.

저는 공격 스피드가 빨라지는 블레이드 댄서를 선택했습니다.

초반에 워낙 삽질을 해서 전투력이 낫고 아이템이 정말 안좋은데요.

전직 퀘스트 2번째를 통과하기 너무 힘들어서 레벨 34때 겨우 통과했습니다.






▲ 전직 퀘스트 통과하기 시점의 캐릭터 상태.

무기나 방어구나...정말 최악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이죠.

리니지2 레볼루션의 무과금 유저로서는 전직 퀘스트 통과하기가 너무나 힘들더라구요.

그럼 조그만한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두 번째 통과하기. 




▲ 전직 퀘스트 첫 번째는 200마리 잡기라 너무 쉬우니 패스하구요.

두 번째는 요일 던전 보통 난이도를 깨야됩니다.

무과금유저에다가 초반에 아이템빨이 너무 안좋아서 전투력이 낮은 저로서는 31~33때까지 절대 안되더라구요.

컨트롤을 하고, 고급 포션을 구매한다고 해도 시간 때문에 안됐습니다.

34때까지 최대한 업그레이드를 다 하고, 고급포션과 정령탄을 사용해서 겨우 겨우 깼습니다.

보스몹의 필살기(?)만 요리조리 잘피해서 공격을 하였고 한 10번 도전 정도만에 겨우 깼습니다.

레벨 34때까지 많은 도전을 하면서 겨우 겨우 성공했죠.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세 번째 통과하기.




▲ 세번째는 A급 아이템 1개 습득입니다.

B급 레벨 30짜리를 A급으로 승급해도 가능하구요. 

아이템 상자에서 운 좋게 걸리는 A급 아이템으로도 가능합니다.

미리 준비해두신 분들이라면 A급으로 승급하는게 제일 간단한데요~

저는 아덴이 무족해서..사냥하다가 A급 퀘스트스크롤이 나와서 운 좋게 통과됐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무과금 유저는 정말 여러모로 힘이 들어요...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네 번째 통과하기.




▲ 다음은 결투장 5회 승리.

결투장에서 자신보다 낮은 상대를 골라서 이기면 쉽겠죠?

역시 간단하게 퀘스트를 통과했습니다.

결투장은 하루 5회 이후에는 레드다이아가 소모되는데요~

전직 퀘스트 진행하실 날이라면, 미리 아껴두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다섯 번째 통과하기.




▲ 다섯 번째는 5만 아데나 획득!

5만 아덴이 생각해보면 노가다고, 아니면 퀘스트를 깨서 받는 돈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퀘스트나 미션 보상에 따라 1만 아덴씩 주기 때문에 쉽게 통과할 수 있죠.

급하신 분들은 아데나 상자 모아두셨다가 이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여섯 번째 통과하기.




▲ 장비 강화 3회 성공 퀘스트.

장비 강화는 지금까지 무기나 방어구, 장식구 강화주문서를 많이 모아놨을텐데요.

3회까지 실패 확률도 낮고 하니 쉽게 퀘스트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무과점유저에다가 이런 게임을 처음 해봐서 전 초반에 이상한데다가 강화를 많이 해놔서 이 역시 시간이 조금 걸렸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 일곱 번째 통과하기.




▲ 전직퀘스트의 마지막은 키리오스 잡기.

정말 정말 어렵습니다..혼자서는 어렵지만 같이 하면 쉽죠.

파티를 구하던가, 채널1과 같이 사람들이 득실대는 채널로 가시면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리니지2 레볼루션은 같이 잡기만 해도 퀘스트가 통과되기 때문에, 타이밍만 맞춘다면 쉽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 드디어 완료한 전직퀘스트!

아 정말 2~3일 정도 전직퀘스트 때문에 고생했네요...

무과금에 초반에 아덴이랑 여러 아이템을 이상한데 써버린 저로서는 너무 힘들었던 전직퀘스트였습니다.

자랑스럽게 블레이드 댄서로 전직!

과금유저랑 무과금유저랑 전투력 차이가 1만 이상 아니..정말 힘들었네요 ..ㅎ






▲ S등급 퀘스트스크롤 외 다양한 전직퀘스트 보상이 지급됩니다.


저때 받은 S등급 퀘스트 스크롤은 레벨 38 때 한 번 겨우 깨고 아직도 고이 모셔두고 있네요.

최근에 사과 공지로 레드다이어 1000개 받은걸로 고급상자 10개+1개짜리를 구매했는데요.

드디어 S급 무기가 나오긴 했는데 아직까지도 전투력이 5만5천 정도 입니다.

매번 현질하라는 창만 주구장창 뜨고..리니지2 레볼루션 무과금 유저의 한계가 절실히 느껴지네요.

메인 퀘스트도 깨기 힘들고 오만의 던전도 31층에서 벌써 전투력이 12,000이 차이가 나니...ㅠ


현질 하신 분들은 리니지2 레볼루션 전직퀘스트는 무리 없이 끝내실거 같구요.

무과금하신분들은 고급 HP포션, 옵션에서 사용 시기를 2~30%로 해두시고 두번째 퀘스트만 잘 완료하시길 바랍니다.

이만 리니지2 무과금유저의 전직퀘스트 도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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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로얄 무과금, 드디어 떴다 전설카드 광부덱을 알아보자


지난 번 소개해 드렸던 클래시로얄 로자덱.

무과금 유저의 희망이였지만, 아쉽게도 로자가 패치가 되서 썩 좋지 않은 덱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이언트는 잘 사용하지 않고, 지난 번에 나온 전설카드!

바로 클래시로얄 전설카드 중 인기 유닛인 광부 입니다.

클래시오브클랜의 광부랑 스타일이 비슷한데, 장애물 없이 원하는 곳을 갈 수 있죠~

그래서 잘만 활용한다면 한 방이 있는 공격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처음으로 나온 클래시로얄 전설카드 광부.

광부를 주력으로 덱을 자주 바꾸기는 하는데, 그 중 자주 이용하는 덱 입니다.

기본적으로 대포는 꼭 넣어주고 있구, 미니언 패거리나 바바리안, 페카를 잡기 위한 파이어 스피릿이 들어있습니다.

볼러는 아직까지는 매력을 느끼지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넣었구요~

나름 승률있는 광부덱이니 참고해보시구요~





▲ 우선 전설카드 광부에 대해서 알아보기~!

체력도 낮고, 공격력도 높은 편이 아닙니다.

광부 한 마리로는 적에게 큰 타격을 입힐 수 없죠.

하지만, 광부로 유인을 하면서 바로 미니언패거리 등을 보내는 한 방이 있는 유닛이죠.

그래서 클래시로얄의 인기 전설카드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지금 사용하는 광부덱, 나름 승률 괜찮죠?ㅎㅎ

제가 로켓을 들고다니는 이유는 마지막 한 방, 아니면 정제소랑 성 같이 타격주기,

아니면 스파키 잡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 로켓 활용은 이런 식으로~







▲ 제가 초반에 사용했던 광부덱 입니다.

특이한 점은 고블린통, 미니언패거리가 들어가있다는 점인데요.

우선 광부를 성 뒤로 보내면 상대가 광부를 잡으려고 엘릭서를 소모하겠죠?

이때 바로 미니언패거리 보내면 상대 엘릭서에 따라 한 방이 나옵니다.

미니언패거리랑 고블린통이랑 같이 넣으면 좋은 점이,

화살, 불덩어리 둘 다 가지고 있는 유저만 아니라면 잘 먹히더라구요.

물론 상대편에 법사가 있으면 또 달라지지만, 나름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발키리와 미니페카는 방타가 없으면 광부덱에 필수~!

적의 호그나 바바리언 같은 유닛을 잡아줄 때 참 유용하죠.

참고로 미니페카, 파이어스피릿 한 방도 기습공격에 좋습니다.

한 번 먹이면 바로 타워 하나 날라가죠~





▲ 이 광부덱이 재밌기는 하지만, 공중유닛에는 약합니다.






▲ 살짝 광부덱에 변화를 주어봤습니다.

어그로 끌기 용 엘릭서 1짜리 해골과 로자를 넣어봤죠.

이것도 생각보다 승률이 꽤 높았습니다.

방타로는 공중유닛에 대비해서 인페르노 타워를 넣었구요.

상대가 로자덱이던, 얼법덱이던 높은 승률을 보여주었죠.






▲ 그래도 한계가 있기는 있습니다.

상대가 프린세스 나오면, 광부로 쉽게 잡아버릴 수는 있는데..

로자, 얼법으로 밀고 들어왔을 때 엘릭 타이밍 놓치면 바로 끝나더군요.

해골폭탄병 업그레이드 영향도 꽤나 컸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미니언패거리, 고블린통덱을 더 재밌게 했었네요 ㅎㅎ

타이밍만 맞추면 고블린통으로 상대 타워 몇 백은 쉽게 깍아내리죠.

고블린통을 던지기 전, 광부를 타워로 보내면 광부가 몸빵을 하죠?

그러면 고블린통의 고블린들은 열심히 죽지도 않고 타워를 때립니다.

물론 미니언패거리로 상대 화살이나 불덩이 체크를 해줘야 되기 때문에,

엘릭서 소모가 크고 진짜 한 방 싸움입니다.

그만큼 스릴이 있는 광부덱이죠.


무과금으로 실버상자에서 나온 광부.

클래시로얄 무과금유저로서 처음에 광부라서 조금 실망했었는데요.

나름 광부도 매력이 있더라구요 ㅎㅎ





▲ 리스크가 커질 때는 광부덱을 버리고 방어형덱으로,.,






▲ 광부덱을 즐기다가 이 덱도 해봤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처음에 클래시로얄 전설카드로 제일 원하던 카드는,

프렌스시나 얼음마법사였습니다. 처음 광부가 나왔을 때는 탄식이였는데요.

다행히 광부덱 조합에 따라 광부의 힘이 천차만별이더라구요 ㅎㅎ

특히 한 방의 짜릿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미니언패거리, 광부, 고블린통 조합 써보세요 ㅎㅎ

타이밍만 맞추면 상대는 게임하기 싫어지는 그런 덱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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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로얄 무과금, 로자덱으로 아레나8까지 공략


저번에 클래시로얄이 크게 업데이트 되면서 새로운 유닛도 생기고 아레나도 새로 생겼습니다.

클래시로얄 무과금유저로서는 전설카드 얻기가 워낙 힘드니 일반 유닛으로 즐기게 되는데요~

전 초반에는 호빙덱 -> 현재는 로자덱을 이용하면서 트로피 2850까지 올라왔습니다.


무과금으로 전설 없이 전설리그까지 가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 같더라구요.

전설리그에서 무전설분들 보면 호그감전덱이 많은거 같구요~

아레나8까지는 로자, 자이언트가 많이 애용되는거 같은데요~

그럼 같이 한 번 보실까요~?




▲ 수만 뒤틀려지지 않으면 안정적인 공격이 가능한 로얄자이언트덱~! 

일명 로자덱~!





▲ 제가 사용하고 있는 클래시로얄 로자덱 입니다~

아직 전설은 못가봤지만, 트로피 2850까지 가게 만든 덱이죠,

클래시로얄 무과금으로 전설까지 가는 분들도 계시는데, 아직 그 정도로는 못하겠더라구요.

저 덱에서 미니언이랑 마법사랑 그때 그때 바꿔치기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호그덱 보다는 조금 더 안정적으로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클래시로얄 무과금 로자덱 평균 엘릭서 비용은 4.0.

잘못 선택하면 한 방에 훅 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마법사 넣으면 조금 더 올러가구요.

방어타워로는 인페르노 타워를 넣었는데요~


그 이유는 라바 때문입니다...라바랑 미니언패거리 같이 오면 막기가 조금 까다롭더라구요.

그리고 이 클래시로얄 로자덱의 핵심은 '로켓' 입니다.

전 클래시로얄의 모든 덱에 로켓은 꼭 필수로 넣고 다니는데요~





▲  이렇게 뭉쳐서 올 때 타이밍 맞춰서 떨어트리면 로켓 한 방에 와르르~

6코스트로 10코스트 이상의 무너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전에 슈퍼마법상자가 우연히 나왔을 때 번개만 나와서 번개 레벨이 4인데요.

번개나 파이어볼 보다는 로켓을 더 자주 애용하는 편 입니다.

아무래도 번개는 최대 3유닛 밖에 데미지를 못입히는 한계가 있어서..

물론 반경 때문에 로켓은 잘쓰셔야 됩니다~ 

또, 엘릭서 정제소도 타워 근처에 세워놓은 경우나 마지막 한 방 싸움에 아주 유용한 덱입니다.

특히나 7레벨 기준 로켓은 너무나 짜증나는 클래시로얄 전설카드 스파키를 한 방에 보낼 수 있기 때문에 ㅎㅎ

보통 스파키를 타워 뒤에서 부터 나오게 하기 때문에 타이밍 맞춰서 타워 데미지랑 스파키 한 방에 보내시면 됩니다.





▲ 저렇게 한 방 먹이는 모습~!

호그나 자이나 로자에 좋은 인페르노 타워~

뒤에 마녀랑 같이 오는 경우에는 발키리를 잘 사용하셔야 됩니다.

상대가 감전으로 인페르노타워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는걸 잘한다면...

페카를 이용해서 방어를 해야겠죠~

참고로 페카는 파이어스피릿 나온 뒤로 부터 페카, 파이어스피릿, 감전으로 초반 공격가기 좋더라구요.





▲ 그리고 클래시로얄에서 최근에 출시한 토너먼트!

토너먼트 출시를 하기는 했는데, 토너먼트 한 번 진행하는데 보석500개가 들어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한 번 참가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슈퍼셀은 정말 현질하게 만드는 그런 게임 회사인거 같아요..

클래시오브클랜 부터 얼마나 많은 등골을 빼먹던지...ㅎㅎ





▲ 어찌됐건 토너먼트를 참가하기 위해서는 위치 서비스를 켜두는게 좋구요~

노랑색은 아직 시작 안한 토너먼트고, 초록색은 이미 진행중인 토너먼트 입니다.

이미 진행중인 토너먼트에도 자리만 있으면 참가가 가능하구요~





▲ 가장 중요한 클래시로얄 토너먼트 보상입니다.

1등은 카드 30개, 2등은 카드 20개, 3등은 15개, 10등까지 8개..

그리고 50인 기준으로 30등까지 카드 4개짜리 상자를 줍니다.

클래시로얄 무과금 유저에게는 이런 소소한 이벤트도 상당히 중요하죠..ㅎㅎ

가뜩이나 토너먼트 상자에서는 전설 뜰 확률이 꽤나 높다고 합니다.





▲ 저도 토너먼트 몇 번 어렵게 참가해봤는데요~

10위권 안에 드는건 정말 어렵더라구요...계속 게임을 붙잡고 있어야 되는 느낌...?

점심시간이랑 저녁때만 클래시로얄을하는 저로서는 아무래도 순위 올라가는게 힘드네요..

그리고 토너먼트 매치는 타워 레벨과 상관없이 매칭이 잡히더라구요.

생각 외로 쉬운 상대도 있고, 어려운 상대도 있고...ㅎㅎ





▲ 토너먼트 기록은 트로피 옆에 토너먼트 표시가 따로 나타납니다.

상대에 따라 다르지만, 트로피 떨어지는 점수 보다는 올라가는 점수가 높습니다.

그래도 클래시로얄 토너먼트 참가해서 보면 상위권은 대부분 전설에 계신 분들이더라구요 ㅎㅎ

전 역시나 로자덱으로...ㅎㅎ





▲ 토너먼트가 종료되고 받은 상자~!

전 카드 4장짜리를 받았구요~ 오픈하는데 3시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 정말 아레나8 실버상자만도 못한 상자이지만...

클래시로얄 전설카드가 이 상자에서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하니..

일단 저는 4번 참가를 해서 카드 4장짜리를 4번 받았는데요.

희귀카드 몇 장 빼고는 다 일반카드만 나와서 아쉬움이 있고 이제는 토너먼트 참가는 안하게 되네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 번 재미삼아 해보세요~





▲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실버상자에서 광부가 나왔습니다~!

클래시로얄을 몇 개월 동안 무과금으로 즐기면서 전설은 처음~!

솔직히 프린세스나 얼법을 얻고 싶었는데 이게 어디냐 하면서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광부의 등장에 따라 로자덱에서 광부의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덱으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 현재 연습중인 광부가 덱 입니다~

광부덱은 조금 더 연습하고 다시 올리도록 하구요~


그럼 클래시로얄 무과금 유저분들을 위한 로자덱, 그리고 토너먼트 후기~

참고하시구요, 클래시로얄 무과금 유저분들 전설가는 그 날까지 화이팅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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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금 클래시로얄 유저, 슈퍼마법상자 득템! 결과는?


봄이지만, 기관지가 약해서 미세먼지에 직격탄이라 어디 못나가고 주말에 클래시로얄을 하고 있는데요.

클래시로얄 무과금 유저라면 느끼시겠지만, 상대방이 말도 안되는 영웅과 전설 카드로 나오면 어쩔 수 없이 무너지게 됩니다.

그래서 정말 가지고 싶은 상자가 슈퍼마법상자 인데요.

아레나7 기준으로 현금 3만원 정도 하기 때문에 엄청난 부담이 되죠.

게임에 무과금을 원칙으로 하는 유저분들은 그저 운이 좋게 나오길 기다릴 뿐..





▲ 저도 그런 생각을 하며 무과금으로 게임을 하고 있다가 아레나7에서 슈퍼마법상자가 나왔습니다!

클래시로얄 상자사이크를 생각하면 실버가 나올 단계인데 슈퍼마법상자가..

이런 기쁨이...처음에 자이언트상자, 마법상자가 나왔을 때도 기뻤는데 이 날 기분 정말 좋더라구요.

아레나7 기준으로 일반카드 522장, 영웅카드 17장, 희귀카드 104장 입니다. 대박이죠?

물론 자주 사용하는 카드가 나와야 대박이지만... 로얄자이언트만 400개가 나올 수도 있고 불안했죠.





▲ 슈퍼마법상자 득!!





▲ 무려 1일이나 걸리는 클래시로얄 슈퍼마법상자.

보석이 딱 142개 있었기 때문에 엄청난 즉완의 유혹에 시달렸습니다.

모든 보석을 여기에 올인할 수 없었기에 12시간 지나고 72개로 슈퍼마법상자 개봉박두!





▲ 골드는 최고가 4350이니까 중상위 정도로 나와줬습니다.

이 정도면 나쁘지 않죠?ㅎㅎ





▲ 아! 정말 원하던 영웅 카드였는데 1장 밖에 안나오다니...

1장이라도 나온걸 감사해야될지...일단 지금 이용은 못하고 있습니다.

아레나7에서 다크프린스 1레벨은 차용하기 참 애매하더라구요.





▲ 엘릭서 정제소 12개.

고렙 유저분들이 많이 사용들 하지만, 이제서야 4레벨 입니다.


이번 패치 때 하향된다고 해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 마법사 27개.

뭐 나쁘지 않습니다. 사용하는 카드는 아니지만, 지원 요청을 많이 하기에 돈벌기에 좋습니다.





▲ 프린스가 나왔습니다.

클래시로얄 저레벨 때 프린스는 가장 가지고 싶었던 영웅.

정말 늦게 늦게 나왔네요. 아쉽게도 4장이 나와서 레벨 2 프린스.

아레나7에서 레벨3 프린스가 많기 때문에 2레벨 프린스 사용하기가 좀 어렵네요.

다크프린스 + 프린스 조합으로 시도는 해봤는데 레벨 때문인지 원래 쓰던 덱 보다 확률이 낮습니다.





▲ 하 나머지 400장 카드가 박격포..

로얄자이언트 안나온게 다행이지만, 박격포가 이번에 하향되서 거의 사용 안할거 같은데 말이죠.

클래시로얄 박격포덱은 상대하기 짜증나는 덱이죠.

그런데 막상 사용하기는 쉽지 않고...뭐 아쉽지만 다음 카드로 넘어갑니다.





▲ 삼총사로 주지 머스킷병이 나머지 희귀 카드로 나왔습니다.

머스킷병은 중레벨 정도까지는 요긴하게 쓰는데 고레벨 부터 거의 사용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전설보면 발키리랑 호그라이더가 주를 이루더라구요.

여기까지 조금 아쉬웠지만, 마지막 한 장 카드가 남았기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이미 클래시로얄 전설카드는 날라갔기에 과연 어떤 영웅이 나올 것인가..





▲ ..번개 카드가 12장 나왔습니다.

사용안하던 카드인데 12장 나왔으니..로켓을 번개로 대체했습니다.

아직 두 개 중에 뭐를 주력으로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클래시로얄 슈퍼마법상자를 개봉했구요...정말 가지고 싶었던 얼음마법사, 프린세스는 안녕..

프린스랑 다크프린스 말고는 뭐 영 없네요... 번개 말고는 사용하고 있는게 없습니다.





▲ 현재 위 덱에서 로켓을 번개로만 바꿔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이언트2번, 마법상자 2번, 슈퍼마법상자 1번을 오픈했는데요.

아직까지 제 덱에 영웅은 얼음마법 밖에 없는걸 보니...지금까지 골렘이랑 반사경이랑 전설카드는 뺴고 다 나왔는데 다들 레벨이 1~2네요.

클래시로얄 무과금으로 아레나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리기는 조금 무리인거 같기도 합니다.

컨트롤이 엄처 좋으신 분들은 잘하시겠지만...일반 유닛 레벨8 만드는 것도 골드가 부족해서 어렵기는 하네요.

5/3에 업데이트 되면서 크라운상자 대박을 기원해봐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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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로얄 무과금으로 아레나6 에서 아레나7까지, 호빙 덱


요즘 여행을 다녀야 하는데, 황사가 너무 심해서 나가기 싫은 주말.

한 달 전부터 푹~빠져 있는 클래시로얄. 

무과금 유저라면 큰 중독성 없이 나름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아이디를 새로 키우다가 구글 연동이 안되서, 기존에 키우던 아이디를 새로 키우는데요.

당시 클래시로얄 아이디를 새로 만들게 했던 힘들었던 점이 영웅이 마녀랑 고블린통 밖에 안나와서 드래곤이나 프린스 가진 유저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어찌됐건 새로 키우고 있는데, 공격형 영웅이 없더라도 나름 트로피를 올릴 수 있더라구요.

저 역시 무과금으로 한 달 째 해오고 있고, 현재 아레나6를 넘어 아레나7에 도달했습니다.

다시 아레나6로 내려오긴 했지만, 클래시로얄 팁 같이 보실까요~?




▲ 다른 마법은 안나와도 얼음마법이 두 개나 나와서 호그+얼음 조합을 사용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호빙덱이죠.

제가 아레나5까지 올라왔던 조합은 아레나6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물량덱에 녹더라구요.

또 무과금이다 보니, 유닛 레벨이 상대에 비해 너무 밀렸습니다.





▲ 이렇게 아레나5에서 놀다가 고블린 레벨7 만들고, 해골폭탄병 대신 발키리를 사용하니까 아레나6에 도달했습니다.

항상 1700되기 전에 고비를 많이 마셔서 짜증도 많이 냈는데 결국 되긴 됐습니다.

초반에 기선을 잡으려면 호그 + 고블린으로 공격하고, 얼음 타이밍만 맞으면 성 하나가 파괴가 됩니다.

물론 공격을 한 번 가고나면 바로 반격에 대비를 해야겠죠.

개인적으로 방어용으로 대포나 폭탄타워나 인페르노 하나는 넣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레나6에서 잠시 가지고 놀았던 박격포덱.

박격포로 당한 적이 몇 번 있어서 박격포 레벨6 되자 마자 사용을 해봤습니다.

호빙덱에 비해 박격포덱이 승률이 확 떨어져서 심심할 때만 재미삼아 했습니다만, 나름 매력있는 덱입니다.





▲ 아레나6에서 아레나7까지 가기 위해 사용했던 덱입니다.

차이점은 대포에서 폭탄타워로 바꿨다는 점 입니다.


폭탄타워 장점이 광역에다가 지속시간이 1분이고 체력도 높습니다.

물량덱도 막을 수 있고, 발키리와 잘 사용하면 자이언트 + 법사 조합도 쉽게 막습니다.







▲ 이 덱으로 마지막까지 우승을 하여 아레나7 도착!

제가 캡쳐해 놓은 전투기록을 보면 아시겠지만, 상대방과 제 유닛과의 레벨 차이가 1~2개가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얼음 마법과 호그로 인해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로켓은 아레나6에서 부터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엘릭서는 많이 들지만, 성과 붙어놓은 엘릭서 정제소, 방어타워, 물량타워를 막기에 좋습니다.

범위가 좁지만, 붙어서 설치한 경우에는 두 개 다 잡을 수 있기에 좋죠.

운만 좋으면 바바리안이나 뒤에서 걸어오는 유닛을 다 잡아버릴 수 있습니다.





▲ 아레나7 도달!

지금 아레나7에서 아레나6로 떨어지고 다시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져서 1800~1900대에서 놀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떻게 올라간지 모르겠지만, 현질한 분들이 꽤나 많아졌다는 느낌입니다.

무과금의 한계는 클랜에서 지원받기, 지원을 통해서 원하는 캐릭 레벨을 올리고, 골드를 모으는 방법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 얼음마법이 정말 유용했던게, 공격 뿐만 아니라 방어에도 상당히 도움이 됐습니다.

잘만 써주시면 상대방 총공격을 얼음으로 잡은 다음에 몰살 시킬 수 있죠.


현재까지 클래시로얄을 하면서 영웅에 대한 유혹이 상당했습니다만, 골드로 상점에서 영웅을 사는건 정말 비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초반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나중에는 유닛 레벨업 할 때 골드가 정말 부족하거든요.

저도 지금까지 영웅은 독마법, 얼음, 분노, 마녀, 고블린통2개 밖에 안나왔었고, 얼음 마법 외에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상대방 유닛에 대한 적절한 대처와 어그로가 중요한 게임이라고 생각되구요. 물론 레벨 2~3차이 나는 상대방은 많이 힘듭니다 ㅎㅎ

클래시로얄 무과금으로 즐기는 유저분들 참고하시구요.

저희 클랜에도 무과금음로 2300까지 달성한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더 잘하시는 분들은 3000 이상까지 가신 분들도 있으실테구요.

현질의 유혹에도 굴하지 않는 무과금 유저분들, 그럼 화이팅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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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로얄 공략 및 아레나3에서 아레나5까지 후기


글로벌 NO.1 게임회사라고 생각이 되는 슈퍼셀에서 나온 클래시로얄!

저도 클래시오브클랜을 하던 중 클래시로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다운받고 현재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느낌이 클래시오브클랜 + 붐비치를 합쳐놓은 듯한 게임인거 같습니다.

전투가 끝나고 대기시간 없이 바로 전투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한 몫 하는거 같구요.

저 같은 경우 처음에 영웅이 마녀로 나와서 드래곤이나 프린스를 얻기 위해 시작 3일만에 계정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프린스를 기대했지만, 드래곤이 영웅으로 나와서 초반에 드래곤으로 공략을 했고, 현재는 자이언트해골병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클래시로얄 시작부터 현재 아레나5까지 저만의 공략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클래시로얄에서는 처음에 영웅이 랜덤으로 한 개 나오고, 매직상자를 통해 초반에 총 2개 영웅카드로 게임을 하게 됩니다.

클래시로얄 공략에서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것은 유닛에 대한 이해입니다.

클래시로얄 덱 구성은 100% 완벽한 덱은 없는 듯 하지만, 상대방이 유닛이 월등히 뛰어나지 않는 이상 이길 수 있는 전략이 있다고 봅니다.

우선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아레나3까지는 쉽게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 다음부터가 아레나4까지 살짝 마의구간이라고 할 수 있는 단계죠.





▲ 아레나3에서 아레나4으로 올라올 때 위와 같은 덱을 사용했습니다.

미사일로는 주로 마무리 한 방이나, 고블린집이나 바바리안집과 옆에 성을 같이 데미지 주는데 사용했구요.

저 덱으로 아레나3에서 4까지는 올라오기 수월한데 1100점대에서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아레나3에서 주로 드래곤과 페카가 클성 뿌시는 용이였고, 화살은 해골군대나 미니언 막는데 사용을 했습니다.

1100점대에서 아래로 위로 왔다 갔다 하다가 크라운상자에서 호그가 나오게 되서 호그를 이용했습니다.





▲ 클래시오브클랜 호그와 마찬가지로 클래시로얄호그도 레벨2까지는 별로 좋지 않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자이언트해골병이 나오지 않아서, 역시 주로 성 부시는 용으로는 페카가 힘을 내줬습니다.

미니페카는 아레나4까지 올라올 때 좋은 유닛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방 데미지가 3~400정도 하니 페카 한 마리와 화살 OR 폭탄병 조합은 상대방에게 데미지를 줄 때 괜찮은 조합입니다.





▲ 클래시로얄을 하다보니 자이언트상자도 나오더라구요.

12시간 기다리고 여는데 기분은 좋았는데 막상 필요한게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었네요 ㅎㅎ

클래시로얄 팁이 하나 있다면, 초반에 영웅카드 2개 외에 영웅을 골드로 사거나 매직컬 상자 이상 나오길 기대해야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실버에서 한 번, 무료상자에서 2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영웅카드가 드래곤, 통고블린(2번), 자이언트해골, 해골군대, 번개가 있습니다.





▲ 흔히 물량덱이나 코스트덱으로 고블린창집이나 바바리안집을 많이들 사용하시던데요.

제가 초반에 정말 많이 졌었는데, 현재는 저 조합으로는 진적이 없습니다.


마녀, 프린스에 물량까지 합쳐지면 막기 힘든데 보통 기사나 바바리안으로 몸빵을 하고, 뒤에 폭탄병이나 용을 보내주면 막습니다.

현재는 자이언트해골의 데스데미지를 통해 막고 있구요.





▲ 아레나4에서 자주 이용하던 덱. 코스트덱에는 폭탄병이 최고입니다 ㅎㅎ

현재 최고 트로피는 1480입니다.

아레나5에서 일반카드 외에 법사나 독 같은 다른 카드가 안나와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아레나4에서는 자이언트해골병이 큰 역할을 해줬습니다.





▲ 현재 아레나4에서 아레나5까지 올라올 때 사용했던 덱입니다.

저기서 인페르노타어를 미니언패거리나 바바리안, 기사, 호그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 덱으로 아레나4에서 아레나5까지 무리없게 올라왔는데 아레나5에서는 조금 힘드네요 ㅎㅎ

저 덱이 코스트도 적당하고, 물량이나 프린스, 해골비행선 공격에도 방어하기 좋습니다.

다만 큰 한방이 없기 때문에 무승부 날 때가 종종 있습니다.





▲ 가장 좋아하는 자이언트해골.

잘만 쓰면 공격은 물론 방어까지 완벽한 카드라고 생각됩니다.

레벨1 데스데미지가 무려 700이기 때문에 성 앞까지만 가서 폭발해도 큰 데미지를 입히구요.

물량덱으로 오거나 프린스를 선두로 공격올 때도 자이언트해골이 몸빵하고 뒤에서 고블린이 조금 버텨주면 데스데미지로 다 죽습니다.





▲ 현재 아레나5에서 다시 조합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나만의 클래시로얄 공략법은?


1. 아레나를 빨리 올리면 좋지만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말자.

아레나가 올라갈 수록 상자 골드나 카드 숫자도 달라지고, 받는 유닛도 달라집니다.

하지만, 실력이나 유닛 레벨업이 안된 상태에서 올라가면 스트레스만 받을 수가 있죠.


2. 유닛의 장단점 및 배치를 이해하자.

보통 가장 무서운 프린스가 공격오면 바바리안이 둘러싸던가 기사가 몸빵을 하고, 뒤에 고블린창으로 잡는 식으로 합니다.

마녀를 중심으로 코스스덱으로 들어오면 폭탄병이나 용, 자이언트해골이 유용하구요.

유닛의 장단점도 중요하지만 배치도 중요합니다.

상대방이 성을 공격하기 전 옆쪽으로 유닛을 배치해 상대방 공격이 성이 아닌 유닛으로 향하게 하는 것이 전략입니다.

만약 서로 성이 하나씩 부서졌는데, 상대방 프린스가 다리를 넘어갈 때 유닛을 상대방 쪽에 배치를 하면 프린스는 머리를 돌립니다.

이러면 시간도 벌어주고 재정비할 시간이 있으니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아레나3~4 초중반은 유닛이 대부분 고만고만 하기 때문에 덱 구성과 상대방 유닛에 따른 적절한 유닛 선택이 중요합니다. 배치도 물론이구요.


지금까지 클래시로얄을 하면서 석궁을 상대하기가 가장 힘들더라구요. 무슨 저런 사기가 다 있나...

석궁을 바바리안이나 자이언트해골, 미니언패거리로 막으면 되는데, 상대방이 석궁 + @가 나온다면 힘들어집니다.

석궁레벨 1짜리는 무승부나 승리로 끝났는데, 레벨2짜리는 아직까지는 힘든거 같습니다.


이제 아레나5를 탈출하면 다시 새로운 공략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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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1000배 알바천왕!? 지금 면접중이라면 '알바천국' 놓치지 마세요~



요즘 수능이 끝난 학생들, 그리고 방학을 맞이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는 시기죠?

이런 시기에 신나게 노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편의점,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들이 있는데요. 요즘은 아르바이트도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고 합니다.

지난 상반기 때 김우빈의 CF 기억하시나요? "30만개 일자리 중 당신 일자리 하나 없겠습니까?" 라는 메세지로 희망을 주었던 알바천국~

실제로 저도 학생 때 알바천국을 이용해서 몇 번의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 혹시 기억 안나시는 분들은 알바천국 CF 참고하시구요 ~


지난 상반기에 이어 올 하반기에 김우빈과 함께하는 알바천국의 시급천배 알바천왕 이벤트!

다시 한 번 돌아온 리얼 알바 오디션, 지금 면접중을 통해 무려 1,000명의 재능응원 프로젝트와 시급 1000배인 521만원을 주는 이벤트 두 가지를 알바천국에서 진행을 합니다!

1000명 재능응원 프로젝트의 상품들도 탐나지만 시급 1000배를 주는 521만원 프로젝트도 매력적인데요~





▲ 알바천국의 지금 면접중! 시급 천배 알바천왕 도전 이벤트!

현재 이벤트는 알바천국 웹페이지와 안드로이드 어플 실행 첫 화면에서 바로 확인을 하실 수 있는데요.

웹 이벤트 페이지 -> [클릭]    안드로이드 어플 다운로드 -> [클릭]

* 웹으로 들어가셔도 바로 어플 다운받는 페이지로 이동하니까 참고하시구요~





▲ 자 저도 어플을 다운 받아서 알바천국을 실행해 봤습니다.

실행하자 마자 1000명 재능응원 프로젝트, 시급 1000배 알바천왕 도전 이벤트가 뜨는데요.

상단에는 활짝 웃는 김우빈씨가 리얼 오디션 면접관으로 참가중이네요 ㅎㅎ





▲ 우선 1000명 재능응원 프로젝트 이벤트를 참가해봤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요~ 총 12개의 소소한 재능 중 하나를 고른 뒤 하고 싶은 알바를 작성하면 끝!

아주 단순하죠~?





▲ 아침 잠이 별로 없는 저는 소소한 재능을 아침잠 적은걸 선택했더니 스타벅스 라떼 2잔을 주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타벅스 모닝 커피~ 무려 400명에게나 증정을 한다니 당첨 희망이 있겠죠?ㅎㅎ





▲ 1개의 재능을 맛집을 잘아아요로 했더니 아웃백 식사권을 주네요~






▲ 경품 중 대박 하나가 알톤 하이브리드 자전거!
겨울에 타기에는 조금 추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자전거는 탐나는 경품이죠~
특히 수능이 끝나고 시간 남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경품이 될 수도 있다는 점!





▲ 그리고 이벤트2는 알바천국의 시급1000배! 알바천왕!

최저임금 * 1000배인 512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 인데요~ 중고 경차를 살 수 있는 금액이죠?ㅎㅎ

이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한 기상천외한 알바 경험담을 올려주면 되는데요~

지금까지 알바 경험이 있으셨던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알바천왕에 당첨되셨으면 좋겠네요^^



▲ 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알바천국 이벤트는 안드로이드 어플에서만 참여 가능!

참고하시구요~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알바를 하기 전에는 소소한 경품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알바천왕에 당첨되셔서 기쁨을 누르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급 1000배 도전부터, 알톤자전거까지~ 지금 도전하세요~!


"해당 컨텐츠는 알바천국으로부터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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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Uber) 택시 실제로 이용해보니...서비스는 최고, 요금은?



최근 우버(uber)택시에 관한 이슈가 불거지면서 주목을 많이 받게 됐죠.

저는 태국 여행에서 우버 택시를 이용을 하려고 했다가 못하고 서울에서 이용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궁금해서도 아니고 강남역에서 택시가 워낙 안잡혀서 최후의 수단인 우버 택시를 결정하게 되었죠.

먼저 말씀드리자면 우버 택시는 서비스는 최고지만, 요금은 그만큼 비싼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택시에서 이런 대접을 받을거란 생각도 못해봤고 이런 요금이 나올거라 생각도 못해봤으니 말이죠.

혹시나 우버 이용하실 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우버택시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버 uber 어플을 다운 받은 뒤 간단한 회원가입을 하면 완료가 됩니다.

회원가입을 할 때에는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필요하니 참고해주시구요.

(실제로 달러로 결제가 되기 때문에, 그리고 우버는 자동결제가 되므로 현금결제나 그 자리에서 카드 결제는 안됩니다.)



▲ 우선 제가 우버를 이용하게 된 계기는...

술을 진탕 마시고 강남에서 택시를 잡는데 너무 안잡히는거죠. 미터기로 가면 15,000원~17,000원 거리를 3만원 달라고 하질 않나...

아니면 승차거부를 하지 않나...(택시 승차거부는 절대 안없어질거 같습니다.)

더 기다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 우버가 생각나서 우버 택시를 불렀습니다.


우버를 실행하게 되면 현재 내 위치에서 올 수 있는 차량과 소요 시간이 나타나는데요.


▣ 자, 여기서 하단 부를 보시면 우버 블랙과 우버x가 나눠어 집니다. 차이점이 뭘까요?

우버 블랙은 BMW, 벤츠, 에쿠스와 같은 고급차종으로 흔히 모범택시를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우버X 같은 경우 "2005년식 이후 만든 상태가 양호한 4도어 세단·SUV" 로 일반 택시로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당시 강남역에는 우버X는 없어서 우버블랙을 이용하게 됐는데요.

이유는 현재 우버X의 경우 프로모션 공짜 기간이라 우버 기사는 대기만 해도 수입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우버기사 입장에서 가장 좋은것은 손님이 호출하지 않고 그냥 대기를 하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 강남역 부근에서는 찾기가 힘든거였죠.

아쉽지만 프로모션이 끝나면 저렴하게 우버X를 많이 이용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ㅎㅎ



▲ 차량선택까지 하고 탑승 위치 요청을 하면 우버 택시 기사분한테 바로 전화가 옵니다.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고 데릴러 오죠. 저 같은 경우는 5분 만에 택시가 오더라구요.

사진은 없지만 저는 벤츠가 왔었구요. 차량 조수석은 뒷좌석에 앉는 손님이 편하게 접혀져 있고 생수 물 2통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사분도 먼저 내려서 인사해주시고 문도 열어주시고 상당히 친절하시더라구요.

차가 출발을 하면 어플로 현재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구요. 이래서 더 안전한거 같습니다.



▲ 요금 견적을 내봤습니다. 가격이 22,500~26,100원.

이 정도면 택시 승차거부로 짜증나서 시간 낭비하는 것 보다 5~6천원 더 주고 우버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요금은 교통상황에 따라 조정이 될 수도 있다고 하구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12시 넘어서 타서 그런지 몰라도 깜짝 놀랄만한 금액이 나왔습니다.



▲ 39.84달러.. 한화 청구 금액은 42,000원이 나왔습니다.

오마이갓... 택시 금액이 42,000원이라니... 15,000원이면 오는 거리를... 비싸도 너무 비싸다...

벤츠를 타고 편하게 집에 왔다지만...확실히 가격적인 면에서는 부담이 됩니다.



▲ 과음한 상태로 택시를 탔고 요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불안했었는데, 다음 날 영수증이 이렇게 메일로 날라옵니다.

운행 킬로미터, 여정시간까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기본 요금이 5,000원이구요.

시속11마일(16Km) 이하로 달리면 분당으로 계산하며 11마일 이상으로 달리면 마일로 계산이 된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버 이용이 처음이라 원래 이 가격이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사를 보면 피크타임이라고 해서 4.5배를 더 받아서 요금폭탄 맞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우버는 자동결제기 때문에 너무 비싸게 나와도 당장은 어쩔 수가 없구요.

알림이 뜬다고 하지만 저 같이 술 많이 마신 상태에서 이용하는 분들도 계실거 같은데 이 점 주의하시구요.

그리고 우버 이용 후 마지막, 기사에 대한 평점을 내릴 수 있는데 평점이 낮은 기사는 기사 자격이 박탈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마 서비스쪽으로는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친절하기 때문에 별점 낮게 드릴 일은 없을거 같네요..ㅎㅎ



▲ 이용 후 다음 날 카드 결제 내역을 보니 두 번 결제가 되어 있길래 우버에 문의를 하니까 바로 답장을 주시더라구요.


이렇게 우버 택시 블랙 이용 후기를 써봤는데요.

우선 우버 택시 예약부터가 조심을 해야 되는게 예약을 취소하게 되면 요금의 10%를 지불해야 됩니다.

괜히 이용도 안했는데 생돈 날리는거 같으니 선택은 항상 신중하게...ㅎㅎ


저 개인적으로는 택

시 이용 요금 빼고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만약 저 가격인걸 알았으면 이용은 안했을거 같구요.

차가 고급차량이라고 하지만, 굳이 그 돈 내면서까지 이용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ㅎㅎ(정말 돈에 여유가 많으면 이용은 할거 같은데 아직 그런 형편은 아니니 말이죠ㅎㅎ)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우버(Uber) 택시.

제가 지금까지 강남, 홍대 부근에서 승차거부를 당한거 생각하면 법을 바꿔서라도 공식적으로 도입이 되서 서로가 경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태국에서 왜 여행자들에게 우버 택시가 인기가 많을지 생각을 해보면 될거 같습니다. 여행자들은 택시기사들이 미터기도 제대로 안키고, 길 돌아갈 염려에 계속 구글 지도 보면서 있고. 그럴 바에 돈 조금 더 주고 우버 택시를 이용하는거죠.

이는 우리나라에 여행오는 외국인들도 해당이 될거 같습니다.

택시기사들의 생계문제는 승차거부 안하고 길 돌아서 안가고 제대로 운행을 한다면, 굳이 저 같은 사람은 우버를 이용 안해도 되니까요.

이렇게 우버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용을 해봤구요, 혹시나 우버 이용하시는 분들 후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친구추천 : 22j7p 넣어주시면 10,000원이 입력된다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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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가장 인기가 있다는 태블릿PC. 실제로 대학교에 가보면 많은 학생들 손에 태블릿 PC가 들려있거나, 태블릿PC를 이용해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예전에 제가 '생활에 편리함 더하는 아이패드 어플 5가지'를 추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바로가기] 오늘은 '대학생이 설치하면 유용한 아이패드 어플' 추천할까 합니다. 비싸게 주고 구입한 태블릿 PC.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용으로만 사용하지 마시고 공부하는데 활용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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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어플 하나,

수업자료 필기는 Moka


먼저 소개해 드릴 어플은 Moka라는 어플입니다. 현재 앱스토어에 수많은 PDF 어플들이 있는데요. 그 중 이 어플을 추천하는 이유는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지금까지 써봤던 어플들 중 필기감이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필기 도구 기능을 제공해 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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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사진을 보시면 회색 화면이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Moka로 필기를 할 경우 보다 편히 필기를 할 수 있게 제공해 주는 손목보호대 기능까지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PDF는 물론 PPT파일까지 불러오기가 가능하고, 필기까지 가능하다는 점! 매번 PPT에서 PDF로 변환하기가 번거로웠는데, 해결이 됐네요~!

 


 

 

아이패드 어플 둘,

완벽한 스케줄 관리를 위한 Istudiez pro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면서 쪽지시험, 과제, 중간고사, 팀과제 등 ‘하루에 이걸 언제 다하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많은 대학생들이 빠듯한 일정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러 캘린더 어플이나 DO 어플로 관리를 하지만, 과제나 수업 관리를 하기에는 벅찬 경우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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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udiez pro 어플은 이름답게 정말 학생들을 위해 맞춤형 제작이 되어진 어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학기 설정부터 수업 설정, 과제, 시간표까지 통합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어플입니다. 보통 시간표 따로, 과제 따로, 스케줄 따로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플 하나로 통합을 하니까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그리고 깨알 같은 학점 입력과 과제는 절대 잊어버리지 말라는 뱃지표시까지~! 일정에 빠듯한 학생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어플입니다.


 

 

 

아이패드 어플 셋,

상경계열 학생들에게 유용한 DART!



상경계열, 특히 경영, 경제과 학생의 경우 기업 조사나 모의투자 같은 과제를 종종 받게 되는데요. 해당 기업을 조사하기 위해 포털을 검색하기도 하고 기업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보지만, 원하는 정보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유용한 사이트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일명 DART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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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보다 어플이 훨씬 더 보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DART 어플을 종종 이용하고는 하는데요~ 기업 조사와 같은 FACT가 중요한 과제나 재무관리 같은 수업에서 정말 유용한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상경계열 학생들에게는 정말 유용하겠죠?

 


 

아이패드 어플 넷,

시험 관리를 위한 대한민국 시험정보!


학교 과제, 영어 공부, 자격증 공부, 대외활동 등 대학생 때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할 일도 정말 많죠~ 요즘 대학생이라면 꼭 준비해야 할 것 중 하나가 관심 있는 분야 자격증 취득이 아닐까 해요. 그래서 자격증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대한민국 시험정보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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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플은 토익 시험부터 시작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자격증 시험 날짜와 간단한 정보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도 수시로 있기 때문에 놓치는 시험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구요~ 다음 날짜 시험 D-DAY도 나오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시험을 즐겨찾기 해놓은 뒤 일정에 맞게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자주 이용했던 어플이기도 합니다^^

 


 

아이패드 어플 다섯,

무료 사전을 찾는다면? Dict Box, 만능영어사전, Wiki Offine


앱스토어의 단점 중 하나는 괜찮은 무료 사전 어플이 없다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구루딕 같이 저렴하게 이용을 할 수 있는 어플이 있지만, 직접 파일을 구해야 하기 때문에 바로 사용을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학생들에게 유용한 무료 사전 어플 3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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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중 Dict Box를 제외하고는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이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 모델을 이용하는 분들께 희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무료이기 때문에 유료 어플 정도로 많은 정보는 수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학업에 있어서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는 단어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Wiki Offline을 사용하기 전에는 먼저 파일을 다운 받아놓아야 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구요!


이외에 포털사이트의 다음-캠프, 네이버-밴드와 같은 어플로 팀플을 할 때 훨씬 더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 크레이지리모트와 같은 원격조정 어플을 통해 과제를 놓고 왔을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야 이런 어플들이 당연하지만 몇년 전만해도 상상할 수 없었죠. 발전하는 기술, 확실히 활용하세요~ 여러분의 스마트한 대학 생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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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으로 기부를 한다? 따뜻한 기부 어플 '빅워크'



지난 수요일, 한화빌딩에서 한화프렌즈 기자단분들과 사회적기업가 분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한화는 지속적으로 친환경 사회적 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재정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운영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저는 사회적 기업 중 한 곳인 스마트폰 기부 어플 '빅워크' 관계자 분들과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기부를 하고 싶어도 특별한 재능이 없어서 못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이제는 스마트폰 어플과 건강한 다리 하나면 기부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기부를 할 수 있는 어플 '빅워크' 같이 가보실까요~?


일상 속에 걷는 기부, 따뜻한 기부 어플 '빅워크'





기부라고 하면 직접 가서 봉사를 해야 되던가 돈을 보내주던가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몇 년전 재능기부 열풍이 불면서 많은 분들이 디자인, 건축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소외된 이웃들을 도와왔었습니다.

재능 기부를 통해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도 딱히 잘하는 것이 없거나 여유가 안되서 재능 기부를 못했던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이제는 건강한 다리와 스마트폰 어플 '빅워크'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일상 속에서도 기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회사 출근길, 등하교길에 어플만 켜놓으면 10m를 걸을 때 마다 1원씩 기부금이 모여지는 시스템인데요.





이렇게 모여진 기부금은 여러 재단을 통해 추천을 받은 아이들에게 전달이 되는데요. 

아이들을 위해 직접 노출이 아닌 일러스트 작업을 통해서 모금이 진행이 됩니다. 벌써 8번째 모금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18만명이 넘는 이용자분들이 걷는 기부에 동참을 하였고, 현재도 하루에 200만원 정도의 금액이 모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어플이 또 하나 특별한 점은 직접적인 돈이 쌓이는 것이 아니라 '눈' 이라는 포인트로 기부금이 모여지는데요~

처음에는 작게 떨어지지만 하나의 눈덩이가 되는 것 처럼 1눈이 하나 하나씩 모이고 모이면...

언젠가는 10000눈이 되고 이렇게 점점 커져 나가는 것이죠.

이 '눈' 포인트라는 것은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부가 꼭 현물이 오고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확실히 만눈 모았다는 것과 만원 모았다는 것과는 느낌이 다르시죠?




걸으면서 기부하는 어플 빅워크는...

몇 년 전 재능기부가 한창일 때 빅워크 대표분이 봉사를 하러 갔다가, 디자인이라는 재능으로 기부가 될 수 있고 이것으로 혜택을 받는 친구들이 좋아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것을 계기로 어플을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새로운 기부문화를 개척한 기업인 빅워크는 한화의 친환경 사회적기업으로 선정이 되어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GPS 관련 기술과 서버 확충에 나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기부하자" 보다는 "빅워크 하자"

이런 기부문화는 앞으로 많은 분들께 주목을 받을거 같다는데요.

벌써부터 많은 기업에서 빅워크 어플을 통해 기부에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걸음을 통해 기부를 하는 것 밖에 안되지만, 앞으로 카카오톡 같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하나의 기부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는 빅워크. 앞으로 빅워크를 하면 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하고 1석 2조가 될거 같은데요~


현재 가장 먼저 그룹 기능을 오픈을 해서 내 사람들끼리 걸음을 모아 기부를 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한화에서 임직원 100명을 모아놓고 기부를 하고 싶다 라고 하면 그룹방을 하나 만들어서 하는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는 기부하자 보다는 빅워크 하자 라는 말이 더 많이 나올거 같죠...?ㅎㅎ


참고로 15km의 속도제한이 있으니 너무 욕심부리시지 마시구요~

출퇴근길, 조깅하거나 할 때 빅워크를 해서 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하는 문화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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