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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살이 된 고양이... 이것 저것 먹이다 보니 벌써 이렇게 커졌습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다보니 아무데서나 누워있는 고양이...

이불 위에서도 뒹구르르~~

"뭘 보냐"



"졸려 건들지 마"

발을 꼬고 자는 모습이 참...ㅋㅋ


그래도 얼굴 하나는 이쁘게 생겼어요 ㅎㅎ


이번에는 손까지 꼬네요...


카메라 렌즈를 응시... 일어나기 귀찮다...


가끔 묘한 자세로 누워있기도...


고양이 특유의 점프력으로 냉장고 위에 올라가있기도 합니다...
물끄러미~


가끔 기지개를 피기도 하고....


잠시 멍~~


귀찮은지 일어날 생각을 안해요~


다시 잠을 청하는...


의자 위에서도 자고...


바닥에 뻗어있기도 하고....


이렇게 보니 하체가 너무 튼실하네요...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잠을 청하는...


긁적 긁적...


어이구~ 하품까지 하네요 ㅋㅋㅋ


"읭? 나 찍는건가?"


그래도 잠을 청하는 고양이돼지....
돼지 하니까... 
http://felab.tistory.com/235 이 포스팅이 생각나네요..ㅋㅋ 피그왕님이 그리신...ㅋㅋ 



다시 한 번 하품하는 고양이....
조그만한 얼굴에 이렇게 큰 입이...ㅋㅋ


저 이빨에 물리면 정말 아프답니다...ㅜ.ㅜ

가끔 이렇게 뒹구르르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도?ㅎㅎ

보고 있으면 고양이돼지 같아요 ㅋㅋ 배를 만지면 손에 물컹 물컹 잡히는 지방 덩어리들...

그래도 너무 귀엽지 않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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