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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스 사용법 및 후기, 담배와 다른 점은?


우리나라, 일본에서 핫한 아이코스.

전자담배의 아이폰이라 불릴 정도로 편리성, 디자인으로 인해 

흡연자라면 한 번쯤은 호기심을 가질만한데요.

개인적으로 특유의 냄새와 전자담배에 대한 안좋은 기억들 때문에

선뜻 손이가지 않다가, 기회가 되서 구입하고 사용하게 됐습니다.

아이코스의 가격은 12만원대로, 공식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할인쿠폰 적용 후 

9만7천원 정도에 구입이 가능해요.

추가로 4300원을 지불하고 히츠를 구매해야되구요.



▲할인쿠폰을 받고 구입한 아이코스.

국내에서는 CU, 아이코스 공식 판매점(홍대, 가로수길), 이마트에서 판매하더라구요.

CU에서는 물건 찾기 힘들었고, 이마트도 일찍 안가면 물건이 없을 정도로

정말 핫한 아이템인거 같아요.

회사사람들도 하나 둘씩 아이코스를 구매하더라구요.



▲ 아이코스 히츠는 종류가 많은데요.

일본에서 먼저 출시됐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종류가 다양하지 못합니다.

일본에서 공수해 온 아이코스 히츠.

일본 면세점에서 3500엔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퍼플은 멘솔맛이에요.




▲ 국내판 히츠랑 일본판 히츠랑 맛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멘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퍼플 히츠 맛에 뻑갈거 같습니다.

연기도 잘나고, 쩐맛이 덜해서 그런지 연초담배랑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4종류 밖에 판매하지 않습니다.



▲ 아이코스 사용법은 어렵지 않아요~

박스에 아이코스 기기와 충전기, 세척용품이 들어가있구요~

일반 핸드폰 충전기랑 같아서 쉽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특이한게 아이코스에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어플이 없지만, 향후 개발을 해준다고 합니다.

정말 혁신적인 제품...디자인도 이쁘고 전자담배가 이렇게까지 발전할 줄이야..



▲ 케이스 안에 아이코스를 넣고

몇 분 충전을 하면 완충됐다는 불이 들어옵니다.



▲ 아이코스 구멍 안에 히츠를 꽉 끼어넣구요.




▲ 아이코스 본체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진동이 울리고,

흡연을 시작하면 됩니다.

전 1~3미리를 피는데 요건 약한게 없어서 좀 쎄긴 쎄더라구요




▲ 다 핀 히츠의 모습.

뺄 때도 조심해야 되는게, 그냥 빼면 안되고

본체를 열어서 빼야됩니다. 그냥 열면 담뱃잎이 안에 다 들어가더라구요.


20개를 필 때 마다 한 번씩 청소해줘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고,

아직 아이코스 유해성에 대해서 제대로 밝혀진 것도 없지만

정말 중독성이 있는 아이코스.

뭔가 쩐담배맛이 처음에는 불호였는데, 점점 중독성이 생기구요.

8월에는 전자담배 글로가 나온다는데, 아이코스랑 비교를 해봐야겠습니다.

청소 및 관리만 잘해주면 쉬운 사용법에 냄새도 덜나는 아이코스.

관심있으신 분들은 던힐에서 나오는 글로가 출시되고,

두 제품 비교를 해봐서 구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2~3만원 저렴해서 일본에서 구매를 해와야겠네요.

우리나라랑 왜 가격 차별을 두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글로가 아이코스보다 저렴하니 가격적인 부분도 참고하시고

구매 예정이신 분들은 할인쿠폰 꼭 발급받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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