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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시로얄 무과금으로 아레나6 에서 아레나7까지, 호빙 덱
    보고 느낀대로 리뷰/스마트폰 어플/주변기기 2016.04.26 08:02

    클래시로얄 무과금으로 아레나6 에서 아레나7까지, 호빙 덱


    요즘 여행을 다녀야 하는데, 황사가 너무 심해서 나가기 싫은 주말.

    한 달 전부터 푹~빠져 있는 클래시로얄. 

    무과금 유저라면 큰 중독성 없이 나름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아이디를 새로 키우다가 구글 연동이 안되서, 기존에 키우던 아이디를 새로 키우는데요.

    당시 클래시로얄 아이디를 새로 만들게 했던 힘들었던 점이 영웅이 마녀랑 고블린통 밖에 안나와서 드래곤이나 프린스 가진 유저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어찌됐건 새로 키우고 있는데, 공격형 영웅이 없더라도 나름 트로피를 올릴 수 있더라구요.

    저 역시 무과금으로 한 달 째 해오고 있고, 현재 아레나6를 넘어 아레나7에 도달했습니다.

    다시 아레나6로 내려오긴 했지만, 클래시로얄 팁 같이 보실까요~?




    ▲ 다른 마법은 안나와도 얼음마법이 두 개나 나와서 호그+얼음 조합을 사용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호빙덱이죠.

    제가 아레나5까지 올라왔던 조합은 아레나6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물량덱에 녹더라구요.

    또 무과금이다 보니, 유닛 레벨이 상대에 비해 너무 밀렸습니다.





    ▲ 이렇게 아레나5에서 놀다가 고블린 레벨7 만들고, 해골폭탄병 대신 발키리를 사용하니까 아레나6에 도달했습니다.

    항상 1700되기 전에 고비를 많이 마셔서 짜증도 많이 냈는데 결국 되긴 됐습니다.

    초반에 기선을 잡으려면 호그 + 고블린으로 공격하고, 얼음 타이밍만 맞으면 성 하나가 파괴가 됩니다.

    물론 공격을 한 번 가고나면 바로 반격에 대비를 해야겠죠.

    개인적으로 방어용으로 대포나 폭탄타워나 인페르노 하나는 넣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레나6에서 잠시 가지고 놀았던 박격포덱.

    박격포로 당한 적이 몇 번 있어서 박격포 레벨6 되자 마자 사용을 해봤습니다.

    호빙덱에 비해 박격포덱이 승률이 확 떨어져서 심심할 때만 재미삼아 했습니다만, 나름 매력있는 덱입니다.





    ▲ 아레나6에서 아레나7까지 가기 위해 사용했던 덱입니다.

    차이점은 대포에서 폭탄타워로 바꿨다는 점 입니다.


    폭탄타워 장점이 광역에다가 지속시간이 1분이고 체력도 높습니다.

    물량덱도 막을 수 있고, 발키리와 잘 사용하면 자이언트 + 법사 조합도 쉽게 막습니다.







    ▲ 이 덱으로 마지막까지 우승을 하여 아레나7 도착!

    제가 캡쳐해 놓은 전투기록을 보면 아시겠지만, 상대방과 제 유닛과의 레벨 차이가 1~2개가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얼음 마법과 호그로 인해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로켓은 아레나6에서 부터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엘릭서는 많이 들지만, 성과 붙어놓은 엘릭서 정제소, 방어타워, 물량타워를 막기에 좋습니다.

    범위가 좁지만, 붙어서 설치한 경우에는 두 개 다 잡을 수 있기에 좋죠.

    운만 좋으면 바바리안이나 뒤에서 걸어오는 유닛을 다 잡아버릴 수 있습니다.





    ▲ 아레나7 도달!

    지금 아레나7에서 아레나6로 떨어지고 다시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져서 1800~1900대에서 놀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떻게 올라간지 모르겠지만, 현질한 분들이 꽤나 많아졌다는 느낌입니다.

    무과금의 한계는 클랜에서 지원받기, 지원을 통해서 원하는 캐릭 레벨을 올리고, 골드를 모으는 방법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 얼음마법이 정말 유용했던게, 공격 뿐만 아니라 방어에도 상당히 도움이 됐습니다.

    잘만 써주시면 상대방 총공격을 얼음으로 잡은 다음에 몰살 시킬 수 있죠.


    현재까지 클래시로얄을 하면서 영웅에 대한 유혹이 상당했습니다만, 골드로 상점에서 영웅을 사는건 정말 비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초반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나중에는 유닛 레벨업 할 때 골드가 정말 부족하거든요.

    저도 지금까지 영웅은 독마법, 얼음, 분노, 마녀, 고블린통2개 밖에 안나왔었고, 얼음 마법 외에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상대방 유닛에 대한 적절한 대처와 어그로가 중요한 게임이라고 생각되구요. 물론 레벨 2~3차이 나는 상대방은 많이 힘듭니다 ㅎㅎ

    클래시로얄 무과금으로 즐기는 유저분들 참고하시구요.

    저희 클랜에도 무과금음로 2300까지 달성한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더 잘하시는 분들은 3000 이상까지 가신 분들도 있으실테구요.

    현질의 유혹에도 굴하지 않는 무과금 유저분들, 그럼 화이팅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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