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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축제 가는 길, 이미 만개해버린 은하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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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벚꽃축제 가는 길, 이미 만개해버린 은하수 길



매년 마다 가는 여의도 벚꽃축제.

요새 기온이 많이 이상해졌나봅니다. 작년에는 날씨가 추워서 축제기간 보다 늦게 만개를 하더니...

이번 해에는 축제 기간에 앞서 벚꽃이 만개를 했습니다. 매년 가는 여의도 벚꽃 구경이지만...

거리도 가깝고 해서 매번 여의도 벚꽃축제를 가는데요. 이번에는 여의도 벚꽃축제 가는 길을 조금 다르게 가보았습니다.

원래는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 내려서 걸어갔었는데 이번에는 국회의사당역에 내려서 벚꽃길을 걸어봤습니다.

아직 축제기간이 아니라 차량통제도 안됐지만 역시나 사람 반 벚꽃 반이였던 벚꽃축제. 

그럼 여의도 벚꽃축제 가는 길~ 은하수 따라 같이 가보실까요~?


▲ 여의도 벚꽃축제 가는 길은 여의나루역에 내려서 가도 좋지만...

사람이 너무 많은 관계로 그나마 적은 국회의사당역을 택했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벚꽃축제 기간이 아닌거 아시죠? 그런데도 만개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와주셨더라구요.



▲ 국회의사당 앞에..산수유와 벚꽃의 조화...

낮에 보는 꽃들도 이쁘지만, 저녁에 보는 꽃들도 정말 색다른 매력을 뿜어내는 듯 합니다.



▲ 국회의사당 앞에서도 이쁜 벚꽃 때문에 사람들이 인증샷을 많이 찍더라구요~

참고로 일반인한테도 개방을 해놓아서 저녁에도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  벚꽃은 만개를 했지만 축제기간이 아니라 차량통제가 안된 벚꽃축제 가는 길...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더욱 더 붐비는거 같았습니다.






▲ 여기 저기서 카메라로, 스마트폰으로 벚꽃을 담으려고 하죠 ㅎㅎ


▲ 주간만의 벚꽃의 매력이, 야간만의 벚꽃의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주간에는 벚꽃을 보면 뭔가 차분하고 따뜻한 느낌이라면, 야간에는 조금 더 화려한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 정말 사람 반, 벚꽃 반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본격적인 축제기간, 주말 보다야 사람은 덜하죠...?ㅎㅎ



▲ 정말 매년 보는 벚꽃이라 질릴만한데...이렇게 셔터를 누르고 있는거 보면..

아직 살아있다는 느낌입니다 ㅎㅎ





▲ 조명에 따라 달라지는 벚꽃잎들...






▲ 앞으로 날씨가 추워질 때 까지는 이곳을 자주 이용하게 되겠죠?ㅎㅎ

참고로 아직 강바람 떄문에 한강변은 춥더라구요 ㅎㅎ 겉옷 하나 챙겨가시길 권해드립니다.





▲ 벚꽃과 함께 잔디밭에서 치맥을 즐기는 사람들..

저도 벚꽃 좀 보다가 잔디밭에서 치맥을 즐겼습니다 ~ㅎㅎ 여전히 잔디밭에 쓰레기를 놔두고 가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10시 넘어가면 지저분 그자체..치우는 분들도 고생이고..그냥 담아서 앞 쓰레기통에 버리면 되는데 말이죠..


각설하고, 축제기간 전에 만개해버린 벚꽃.

금요일에 비가 내린다는데 비 내리면 다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평일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그래도 지금이 사람이 적으니 가셔서 사진이라도 찍고 오시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여의도 벚꽃축제 가는 길 참고하시구, 즐거운 벚꽃구경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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