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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2014 교향악 축제, 국내 최대의 클래식 공연

활동한 흔적들/한화프렌즈 기자단

by 공감공유 2014. 3. 2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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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2014 교향악 축제, 국내 최대의 클래식 공연


매년 이맘 때쯤 되면 기다려지는 소식~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다들 기대하고 있으셨을텐데요.

바로 한화와 함께하는 2014 교향악 축제입니다. 벌써 15년째 한화에서 지원을 하면서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한화는 교향악축제의 든든한 동반자, 순수 클래식 음악을 발전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해오며, "국내 음악가들"에게 연주무대를 제공해 온 클래식 축제로 "관객들"에게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여 교향악의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답니다. 

어렵고 비싼 비용으로 멀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2014년 4월1일부터 축제가 시작되는데요~

가격이 R석이 4만원, B석은 단 돈 1만원에 볼 수 있으니 가격이 정말 저렴하죠?

이런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이 어떻게 이런 가격이 나올까 라는 생각도 해보고, 혹시 가격이 저렴하니 공연 퀄리티가 떨어지지나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 품격있는 공연입니다.


이번 2014 교향악축제는 전국 18개 교향악단이 출연하며, 우리나라 음악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최고의 연주자들이 화려하고 감동적인 사운드로 더욱 발전된 연주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국공립 오케스트라 최초로 여성 예술단장이 된 경기필 지휘자 성시연, 프라임필의 지휘자 여자경 등 실력 있는 여성 연주가들의 무대와 벨기에에서 열리는 가장 역사가 길고 권위있는 국제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2013년도 우승자의 협연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감동과 화합의 클래식 향연 속에서 한국 교향악단의 현재를 만나고 미래를 그리는 의미 있는 음악축제가 될 거 같은데요~





4월 1일 부터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교향악단의 개막연주를 시작으로 4월 18일 교향악축제와 함께 성장해온 지휘자 임헌정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폐막 연주까지 총 18개의 오케스트라 한화와 함께하는 2014 교향악축제는 우리 음악계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은데요.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첫선을 보인 교향악축제는 서울과 지방간의 벽을 허무는 과감한 시도로 전문교향악단을 양산하고 국내 음악가들의 연주 무대 활성화, 국내 순수 창작 레퍼토리 확산 등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국내외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축제로 더욱 더 의미가 깊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교향악축제를 후원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변함없는 지원 속에 올해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는데요.







2014년 교향악축제 협연자들 또한 한국 음악계 최정상의 중견연주자들부터 젊고 실력 있는 차세대 아티스트까지 그 면면은 다양하고 화려한데요

협연하는 악기의 구성도 다양해서 관객들은 다양한 협주곡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8명, 바이올리니스트 6명, 비올리스트 1명, 첼리스트 3명, 플루티스트 1명, 클라리넷티스트 1명, 호르니스트 1명 등 최고 기량의 연주자들을 만나볼 수 있구요

국내 음악계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음악가 김남윤(바이올린, 한예종 교수), 김영률(호른, 서울대 교수), 국내 음악계에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중견 연주자인 피아니스트 최희연, 유영욱, 유미정,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백주영, 비올리스트 최은식, 첼리스트 박상민, 김민지, 클라리넷 채재일 등과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파로는 가장 역사가 길고 권위 있는 국제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2013년도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보리스 길트버그, 스위스 취리히 음악원 종신 학장으로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허승연 등과 앞으로 우리 음악계를 이끌어갈 젊은 연주자인 바이올린 여제 안네 소피 무터를 사로잡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 서울시향의 부악장인 신아라,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콩쿠르에 입상한 피아니스트 김혜진, 2012년도 프랑스 최고 권위의 롱티보 크래스팽 콩쿠르에서 1위없는 2위를 차지한 피아니스트 안종도, 뉴욕필 관악 파트 최초의 한국인 플루티스트 손유빈 그리고 차세대 실력파 솔리스트들로 구성된 트리오 제이드 등 우리나라 최고의 음악인들이 참여하여 수준 높은 연주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명품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4 교향악 축제~!

여러 장을 동시에 구매하는 매니아 고객분들을 위한 할인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구요~

따뜻한 봄날, 귀와 눈이 즐거워지는 명품 클래식 공연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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