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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경제신문 쉽게 읽기

by 공감공유 2011. 5. 3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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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어김없이 오는 코리아중앙데일리와 인터내셔널 해럴드 트리뷴~


오늘의 첫 기사의 제목은
Supply chain still working without links in Japan 입니다.

Maybe Japan is not as crucial to the global supply chain as those first weeks after the earthquake made it seem.
(중략)
After the tsunami and earthquake struck Japan in March, STMicroelectronics, like many global companies that buy parts and materials from Japan, quickly set up a crisis task force to assess the health of ths supply netwokr in the country.
(중략)
"The global supply chain has been able to weather the storm,"

일본의 스나미 이후 부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글로벌 공급 사슬에 문제가 생겼지만 지금은 다들 대책 마련이 되서 어느 정도 해결이 됬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에 반사이익을 많이 입었었는데, 글로벌 시대에 한 나라가 타격을 입으면 줄지어 문제가 생기게 되니, 한 나라와의 특화된 관계보다는 다변화가 중요한 듯 합니다.
*
not as~as : ~ 만큼 ~ 하지 않은
gradually : 서서히
lingering : 오래 끄는


 

 

두 번째 기사는
Higher factory costs raise global risks
Add a manufacturing slowdown to the frowing risks facing the global economy.
High input prices and slowing demand from Chaina have combined to slow the mometum in manufacturing in Asia,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in recent months, after a steady run of robust growth.
(중략)
"Meanwhile, the latest batch of eurozone business surveys brought the strongest signs yet that growth in the core economies may be starting th slow. With the periphery still struggling, the second half of 2011 could prove pretty tough for the region as a whole."

글로벌 경제가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고성장 후에 높은 생산비와 중국의 긴축정책과 유로존 문제로 전세계적으로 제조업과 경제하락세가 예측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도 이와 관련해서 민감한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GDP표를 보면 중국과 인도가 돋보이는군요. 우리나라도 인규 규모에 비해 경제적으로 많이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력 부족으로 정확한 독해는 불가능하기에,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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