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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경제신문 쉽게 읽기

미국에서 돋보이는 현대, 기아차 판매량

by 공감공유 2011.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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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기사이지만, 이제야 포스팅 합니다.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있었습니다. 미국 자동차 시장에 관한 기사인데, 현대차와 기아차에 대해 나와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미국 자동차 시장은 고유가와 일본 차종의 부족 경제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작년에 비해 판매량이 감소를 하였지만. 눈에 띄는 것은 우리나라 기업인 현대와 기아차의 판매량이 월등히 늘었다는 점 입니다.
일본의 지진의 영향으로 일본차는 이번 여름이 지나야 정상적인 생산이 가능할거라 하는데, 이로 인해 우리나라 기업들의 큰 반사이익이 실제로 이렇게 수치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아차가 53%, 현대차가 21%가 올랐습니다.
고유가로 인해 우리나라 업체들이 내놓은 소형차들의 판매량 증가도 원인이였다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연비가 좋은 차종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미국 시장에 대한 전망으로는 GM 회장 미국 경제가 천천히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일본과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는... 물론 점유율 자체는 아직 밀리지만 현대기아 합쳐서 10%가 넘겼다는거 자체가 주목해야할 점입니다. 미국에 수출을 한지 25년만에 두자릿수 기록이라는데... 단순히 단기적인 반사이익일지 아닐지는 지속적으로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차종을 보면 엘란트라와 소나타가 선방을 했네요~


그리고 토요일마다 코리아중앙데일리와 같이 오는 Think English~

 


take는 뒤에 off, away over 등과 함께 쓰이면 기본은 '취하다'라는 의미를 갖고있지만 의미가 확장이 된다고 합니다.


딸딸 외우고픈 감동 영어 101에 나온 Understanding에서 좋은 글귀라고 생각되 가지고 왔습니다 ㅎ 인디언 속담에서 나온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오랫동안 걸어보기 전까지는 그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자기 마음대로 이해하지 말고 그 사람의 배경을 이해하라는 뜻 같네요ㅎ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 말이 쉽지 참 어려운 말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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