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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새로운 농장 사업과 빌게이츠 명언

무슨 생각...?/경제신문 쉽게 읽기

by 공감공유 2011. 6. 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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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ing business model on American farms

Offering tourists a taste of rural life gives farmers alternative income source


미국이 농부 증가와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내기 위해 농장 수익 모델을 바꾸고 있다고 합니다.

보면 우리나라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데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주말 농장, 농촌 체험 학습 등을 통해 부가적인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도 여러 방법을 통해 도시 아이들에게 여러 경험도 시켜주고 있으면서 새로운 수익을 올린다고 합니다.

Reports to offer glimpse into the gloom

talk about getting it from all sides. Economists want Americans to cut down on debt and increase spending all at once, even as home values tumble and gasoline prices soar.

It may all be a bit too much for the average U.S. household, particularly "with an already sluggish labor market stut-tering again.

Economic reports this week will help sort out just how bad things have gotten and offer some hints as to whether the slowdown is temporary or the start of a trend.

"At this point in the cycle, everyone believed wed be on the mend, but it looks like thats not the case," said William Larkin, portfolio manager of Cabot Money Management in Salem, Massachusetts, citing high levels of applications for new jobless benefits.

As goes the United States, the worlds largest economy, so goes the world, though the relationship is hardly one-sided. Uprisings in the Middle East and North Africa have helped keep oil prices high, putting a damper on U.S. consumer spending.

In Europe, the Greek debt crisis continues to rage with no clear resolution in sight. Germany demanded Friday that private investors contribute to a second bailout for Greece, but rating agencies warned that any restructuring of Greek debt was likely to be considered a default
 

 

 미국의 경기와 일본 유럽에 관한 내용 입니다.
항상 똑같은 내용이지만, 일본과 미국 그리고 유럽에 관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선진국들에 비해 신흥국들의 경제 성장률이 높다는 정도.
자세한 해석은 pass.

그리고 토요일 마다 오는 코리아중앙데일리에서 따로 나오는 Think English~
영어 공부하기에 참 좋을거 같아요.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빌게이츠가 한 말 입니다. 

 


언제까지 공평하지 않다고 불평만 늘어놓기에는 너무 아깝죠?
결국엔 일하고 공부하라네요...ㅎㅎ

그리고 영어상식 칼럼까지.


이건 몰랐네요 ㅎㅎ
나는 너에게 간다 가 I;m going to you 인지 알았는데, I'm coming to you 라고 하네요.
우리말과 달리 말하는 이가 아닌 듣는 이, 상대방 중심으로 표현하는 영어의 특성을 보여준다고 합니다.ㅎㅎ

댓글 부담 갖기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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