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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감공유 2011. 5.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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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를 대체할 시장으로 MAVINS, 넥스트 11에 들어가는 신흥 경제국인 인도네시아에 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Its own success imperils Indonesian economy

The Indonesian economy, the largest in South-east Asia, grew 6.1 percent last year, and donesians bought 286,000 car in the first four months of this year, according  to the Indonesian Automotive Association - 16 percent more than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 and it can feel sometimes as if thy have all congregated in one place.
 But the country's infrastructure has not caught up. A dedicated bus lane relieves come of the pressure from comuters, but heavy rain frequently floods the road. Along the middle of the street, abandoned concrete pylons stand as memorials to a plan to build an urban menorail system, initiated in 2004 but left languishing after funding difficulties and legal disputes among partners. (중략)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경제 규모가 큰 인도네시아는 작년에 비해 6.1% 성장하고, 인도네시아 자동차 협회에 따르면 자동차 판매량이 작년 1/4분기 대비 16%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자동차 수에 비해 아직 인프라가 구축이 되지 않았습니다. 버스전용레인이 통근자들의 압박을 완화시켰지만 비 때문에 자주 도로가 잠긴다고 합니다. 
불과 몇 년전 인도네시아의 낙후되었던 모습을 생각해보면 현재 인도네시아는 외국인 투자도 2010년에 52%로 늘 정도로 빠른 경제성장을 했다고 하는데....
 

외형적인 성장에 비해 아직 내적으로는 성장은 더딘 모습을 보이는 듯 합니다.
인프라가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 박정희 대통령 때 경부고속도로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중국에 대한 기사입니다.

China's Latin American harvest raising fears of neocolonialism
When the Chinese came looking for more soybeans here last year, they inquired about buying land - lots of it.
Officialsin this farming area would not sell the hundreds of thousands of hectares needed. Undeterred, the Chinese pursued a different strategy: providing credit to farmers and potentially tripling the soybeans grown here to feed chickens and hogs back in China. (중략)
Even as Brazil, Argentina and other nations move to impose limits on farmland purchases by foreighers, the Chinese are seeking to more directly control production themselves, taking their country's fervor for agricultural self-sufficiency overseas.

신식민지주의의 공포를 증가시키는 중국의 라틴아메리카 수확
중국이 작년에 브라질 우루아쿠에서 콩을 수확하기 시작했을 때, 더 많은 땅을 살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농장 관계자는 이 수백, 수천 헥타르의 땅을 팔고싶지 않아합니다. 그것을 이기지 못한 중국은 다른 방법의 전략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농민들에게 신용을 제공하거나 중국에서 닭, 돼지 먹이용으로 자란 콩의 양을 점진적으로 3배 늘리는 것 입니다. (중략)
심지어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다른 국가도 외국인이 농지를 사는 것에 대해서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은 해외에서 농업적으로 자급자족할 열망을 가진채로 그들 스스로 직접적인 생산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 기사였습니다만..뭔가 중요한거 같기에 시도를 해봤는데...

해석이 안되서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이런 내용인 듯 합니다. 

중앙데일리에서 토요일에는 Think English 라는 신문이 따로 오더군요.
알짜배기 기사와 함께 해석과 영어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고, 잡다한 상식들도 나와있어서 공부할 때 참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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