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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광화문 매직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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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궁은 세계에서 아름답기로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고풍스러움과 은은한 아름다움 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중 우리가 서울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은 바로 경복궁 인데요, 

매년 상반기, 하반기에 경복궁 야간개장이라는 행사를 합니다. 경복궁 야간개장을 통해 낮에 느낄 수 없던 

새로운 매력들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번 상반기에는 5월에 야간개장을 하여 다녀왔었습니다. 



광화문역에 내리면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 그리고 광화문이 적절한 각도로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3가지를 다 담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담지를 못했네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무지 많습니다.



사진이 가장 잘 나온다는 매직아워.

광화문의 이 모습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사진기에 광화문을 담고 있습니다.



저도 한 컷, 두 컷 담아보고...

지금까지 봤던 광화문 중에서는 가장 아름다웠던거 같네요.




마네킹인 줄 알았는데 사람입니다....+_+

날씨도 더운데 정말 고생하셨을 분들.


광화문을 들어서면 매표소가 있습니다.

사람 이렇게 많이 몰린 적은 처음 보네요... 경복궁 야간개장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경복궁 입장료는 대인이 3000원.

관람시간은 22:00시까지 인데, 기다리는 시간 생각하고 하면 시간이 촉박할 수 있습니다.



연등도 볼 수 있고... 전통 한지는 정말 매력이 있습니다.



근정전...

사진을 제대로 담지 못한거 같네요.








야간개장 행사에는 이렇게 국악 축제도 합니다.

국악이라기 보다는 즐기기 쉽게 현대음악과 퓨전이라고 해나되나요?



마지막으로 사람이 가장 몰린 곳.

바로 경회루 입니다.



경회루의 빛은 황홀함 그 자체 입니다.



여기 저기서 사진을 찍기 위해 자리 잡기 경쟁...



물 위에 비친 그 모습은 감히 그 어떤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으리라~




경회루는 자리를 옮길 때 마다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나무에 살짝 가린 모습과 빛과의 절묘한 조화...



경복궁 야경은 바쁘고 화려한 서울 도심 속에서의 고요함이라고 해야 되나요?

사람은 많지만, 고궁의 야경에 매료될 수 있고, 경회루에 반해 넋을 잃고 바라보고...

출사를 목적으로, 데이트를 목적으로, 관광을 목적으로 이번 하반기에 꼭 경복궁 야경을 즐기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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