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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본 국산 헬스보충제 프로게이너를 추천하는 이유

활동한 흔적들/헬스&다이어트

by 공감공유 2014. 5. 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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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본 국산 헬스보충제 프로게이너를 추천하는 이유 


 


어느 덧 헬스를 시작한지가 5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중간 중간 여행이나 술자리가 길어지는 날 빼고는 매일 운동을 했었는데요.

운동을 어느 정도 했다 싶으면 단백질 보충을 위하여 닭가슴살이나 헬스보충제에 대한 욕심이 생기실 겁니다.

저도 생닭가슴살부터 해서 훈제, 캔도 다 먹어보고 보충제도 게이너부터 시작해서 복합단백질, WPI, 카제인까지 다 섭취를 했었는데요.

건강에는 닭가슴살이 가장 좋다고 하지만, 맛이랑 편의성 때문에 헬스보충제를 찾게 됩니다.

(요즘 훈제닭가슴살이 맛있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그것도 잠깐이지 먹다보면 물리게 되더라구요.)


저도 많은 보충제를 먹어봤는데 지금까지 먹었던 보충제들은 신타6, 시리어스매스, 옵티멈, 매트릭스, 엘리트웨이 같은 수입제품만 먹었었는데요.

제가 보충제를 처음 접했을 당시에 국산 헬스보충제가 종류가 많지 않았던 이유도 있었지만, 일단 맛이 없어서 구매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국산 헬스보충제인 프로게이너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가격이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비싼데는 이유가 있었고 맛도 수입보충제에 전혀 뒤쳐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럼 헬스보충제로 추천하는 프로게이너 후기, 같이 가보실까요~?

 



▲ 6년 연속 헬스보충제 1위라는 프로게이너.(http://www.progainer.co.kr/)

그냥 박스에 담아져서 오는 타 헬스보충제와는 다르게 박스 안에 백에 담겨져서 배송이 됩니다.

참고로 헬스보충제 섭쉬는 초보자들분 보다는 어느 정도 운동을 꾸준히 한 분들께 유용하니 참고하시구요~

(초보자분들은 밥만 많이 먹어도 근육이 잘 크는 시기죠~)





▲ 제가 이번에 먹게 된 헬스보충제는 WPI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초반에 몸 키울 때는 게이너 같은 시리어스매스나 복합단백질은 신타6, 몬스터밀크 같은 제품을 먹다가 시즌기에 돌입하면 WIP 같은 단백질 제품을 먹게 되는데요.

프로게이너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기본이 2kg 제품입니다. 보통 수입제품은 5LB 이렇게 나오는데 5LB는 2KG 보다 약간 많은 양이구요.






▲ 프로게이너 WIP 제품 함량입니다.

1스쿱에 단백질이 28G이 들어가있습니다. 나트륨도 높은 편은 아니구요. 

1통에 2KG이고 한 스쿱에 32G 정도가 들어가니... 표시되어 있는 대로 먹는다면 1달 먹는 양이 되겠고...

하루에 한스쿱~두스쿱 정도 먹는 분들이라면 2~3달은 먹을 수 있는 양 입니다.


참고로 가장 대중적인 신타나 그 외 복합단백질 같은 제품은 양 대비 가격은 저렴해도 한 번 먹어야 되는 스쿱이 크기 때문에 금방 금방 먹습니다.





▲ 우유나 물 두유에 혼합해서 먹으면 더 맛있는 헬스보충제.

참고로 헬스보충제는 맛을 떠나서 효과적으로 먹으려면 물에 타먹는게 가장 좋습니다. 우유에 타먹으면 맛은 더할지라도 흡수 때문에 효과는 덜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먹은 프로게이너 헬스보충제는 맛이 괜찮아서 물에 타먹어도 맛있습니다.

프로게이너 권장섭취는 저렇게 먹으면 좋겠지만...아무래도 가격 부담도 되고 해서 저는 운동 후, 아침에만 먹습니다 ㅎㅎ





▲ 프로게이너 WPI 자료 한 번 봐주시구요~






▲ 참고로 프로게이너 WIP 제품은 할인을 해서 8만원대의 가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입보충제만 드셨던 분들은 처음 가격을 보고 왜이리 비싸냐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요. (물론 저도 그랬구요...)

지금까지 보면 항상 국산 헬스보충제가 원재료 수입 가격 때문에 수입 보충제 보다 더 비쌌고, 프로게이너 같은 경우는  이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건강기능식품마크, GMP승인마크, 식품이력추적마크(국내 최초라고 하네요) 이렇게 국가에서 관리하는 제품으로 이에 따른 관리 비용 때문에 비싸다고 합니다.

가격은 몇 천원에서 1~2만원 비싼맘큼 그만큼 깨끗하고 정직하겠죠?

국산 헬스보충제던 수입 헬스보충제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더해가는 요즘 이런 부분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이제 프로게이너 개봉기~

뚜껑을 따니 초코맛이 확 나네요~ XX 보충제에 비해서는 약 냄새가 훨씬 나지 않아서 거부감이 덜 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 입자도 곱구요~





▲ 저는 그냥 물에 타먹었습니다.

쉐이크통이 없어져서 믹서기통에 급한대로 먹었네요 ㅎㅎ

바로 이전에 먹었던 신타6에 비해서는 물에 잘 녹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상대적인 부분이지 이 정도면 정말 잘 녹는편이구요.





▲ 코코아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제품에서는 약 냄새가 정말 별로 나지가 않습니다. 

엘리트웨이 같은 조금 저렴한 보충제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았네요 ㅎㅎ





▲ 보충제가 얼마나 물에 잘 섞이고, 좋은 보충제인지는 다 먹고 나서 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몇 몇 보충제들은 통에 헬스보충제 뭉탱이가 묻혀져 있는 반면 곱고 좋은 보충제들은 이렇게 깔끔하죠.


그리고 헬스 보충제의 효과에 대해서는 각각의 운동법, 섭취에 따라 다르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프로게이너 헬스보충제 제품 덕분에 국산 단백질보충제에 대한 인식을 확 바꾸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에 먹을 때 정말 기대 안하고 먹었구요...그래도 먹어보니 저렴한 보충제와는 다르게 질도 너무 좋고 맛도 맛있다는 수입보충제 이상의 맛이였습니다.

무엇보다 식양청 3대 인증마크가 있다는 점이 좋았구요...뉴스에서도 단백질 보충제에 대해서 안좋은 기사가 많이 나올 정도로 믿을 만한 제품이 없는데, 이런 식으로 보여주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가격이 비싼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ㅎㅎ

개인적으로 건강을 더 생각하시거나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프로게이너를 추천해드립니다.


http://www.progainer.co.kr/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 저도 처음보는 제품들이 꽤 있더라구요. 알파벳을 붙혀서 만든 제품인거 같은데 사용자분들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시면 운동의 효과를 배로 올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운동 열심히 하시구, 다들 몸짱 되시길 빌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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