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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사회공헌! CSR을 넘어 CSV로 도약하다

활동한 흔적들/한화프렌즈 기자단

by 공감공유 2013. 3. 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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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사회공헌! CSR을 넘어 CSV로 도약하다



요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주목을 받으면서 많은 기업에서 CSR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CSR을 실행하고 있는 기업 중 대다수가 보여주기식으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인식이 좋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기업 경영에 있어서 사회적 책임은 점점 중요해 지지만,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 중 오늘은 진정성이 느껴지는 따뜻한 기업, 한화의 CSR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을 해오면서 한화 그룹의 CSR에 대해 많은 사례들을 보고 어떻게 실행되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미 한화에서는 메세나 콘서트, 소외계층 기부 & 봉사활동, 사회적 기업 지원 등 정말 다양한 활동들을 해왔는데요.

그 중 오늘 소개해 드릴 부분은 한화의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같이 가보실까요?



우선 한화의 사회공헌 중 핵심은 바로 '친환경' 입니다. 태양광이 먼저 생각나는 한화그룹 답게 CSR도 친환경을 중심으로

성장 가능성 높은 사회적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사회적기업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것인데요.

무엇보다 한화 그룹의 사회적 기업 지원에서 주목할 점은 단순한 경제적 뿐만 아니라 개별 기업들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위해 1:1 전문가 멘토링제와 경영컨설팅을 연계시켰다는 점입니다.

한 마디로 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 준다는 것인데요.  한화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위 사진은 한화와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공감토크에서 한화그룹에게 지원을 받는 분들이 기쁨을 표시하기 위해

1달 동안 밸리댄스를 배워 멋지게 무대를 만든 분들의 사진입니다. 

한화 CSR이 타 기업의 CSR과 또 하나의 차이가 있다면 몇 몇 기업들은 보고용, 보여주기식, 홍보용 자료를 만들기 위해 빨리 결과물을

만들어 내라고 재촉을 하는 반면, 한화그룹은 사회적기업 운영하시는 분들을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었다고 합니다.

'신용과 의리'의 한화그룹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대목이 아닐까 싶은데요.







위 사진은 한화가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중 하나인 백두리싸이클링 라는 회사는 북한이탈주민이 창업한 기업인데요.

폐어망, 폐로프 등의 해양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 관리하여 재활용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장기 실직자, 저학력 창업희망자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한화의 지원을 받아 친환경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며, 멘토링을 통해 매출액이 2~3배나 올라갔다고 합니다.



한화 그룹의 사회적책임, CSR을 넘어 CSV로!


이렇게 한화 그룹의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모습을 보면, 단순한 기부식 접근이 아닌 정말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뿌리를 해결해 주려는 노력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한화가 친환경 사회적기업을 지원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단순히 기부 측면이 아닌 기업과 공동체가 함께 가치 창출을 하는 

CSV의 모습을 성장하려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화의 사회적 기업 지원 결과는 정량적 지표로도 바로 나타났는데요~ 

'신용과 의리', '함께 멀리' 라는 한화그룹의 경영이념과 맞게 사회적기업 지원 결과는 18개 기업 총 매출액은 11.7%,

총 고용량 증가율 10.5% 씩이나 증가했습니다. 사회적기업의 고용은 사회적 약자를 채용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면이 더 부각이 되는데요.  

이렇게 꿈을 지원하는 한화 그룹의 사회공헌활동과 지원을 받는 친환경 사회적기업의 미래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http://www.dreamon-se.com/

위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니, 사회적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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