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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빈곤지역 초등학생들의 태양광 선물, ‘한화·희망공정 해피선샤인’

활동한 흔적들/한화프렌즈 기자단

by 공감공유 2013. 12. 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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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빈곤지역 초등학생들의 태양광 선물, ‘한화·희망공정 해피선샤인’ 


한화그룹의 태양광을 이용한 해피선샤인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해피선샤인 캠페인으로 많은 공공복지시설에서 태양광 에너지로 전기에너지 사용을 줄임으로써, 관리운영비의 절감 비용을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을 하여 서비스 부분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혜택을 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사막화와 빈곤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중국 빈곤 지역에도 따뜻한 손길이 뻗쳤다는 소식입니다~

한화그룹은 17일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우펑현(五峰县) 지역의 위양관쩐(渔洋关镇) 초등학교에서 30kW 규모의 지붕형(Roof-Top)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완료하고 기증식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는 한화그룹과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와 함께 중국 빈곤지역 초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하는 ‘한화·희망공정 해피선샤인’ 캠페인이 첫번째 결실을 맺은 것인데요~



 

지난 8월 30일 한화솔라원과 한화차이나는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의 희망공정 캠페인으로 세워진 빈곤지역 초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상으로 설치해주기 위한 ‘한화·희망공정 해피선샤인’ 협약식을 체결을 하였습니다.

이는 한화그룹이 지난 2011년부터 전국의 사회복지 시설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설치해주며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을 중국으로까지 확대한 것인데요~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 부비서장은 “한화그룹의 태양광 발전설비 기증에 감사한다”고 밝힌 뒤, “우리는 이 태양광 발전설비가 중국 빈곤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로서의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는 1989년 공산주의청년단에 의해 설립된 5A급(중국 최고 등급) 기금회로, 중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희망공정’을 진행하는 비영리 사회단체라고 합니다.

희망공정은 농촌과 벽지의 빈곤가정 학생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낙후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1989년 10월 시작됐으며, 중국 역사상 사회적 영향력이 가장 큰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화그룹은 다보스포럼이 열리는 다보스시에 태양광 모듈을 기증하기로 해 다보스포럼의 친환경정신에 동참하고, 2011년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 동북지역의 학교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했으며, 급격한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중국 닝샤(宁夏)자치구 링우(灵武)시에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주는 등 전세계에서 태양광 에너지의 중요성과 효율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업영역도 글로벌해지면서 사회공헌 활동도 글로벌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한화그룹의 해피선샤인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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