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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자유여행! 일정 및 경비 총정리 팁

[해외여행] 팁&후기/캄보디아 여행(2013)

by 공감공유 2013. 6. 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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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자유여행! 일정 및 경비 총정리 팁



패키지 여행이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매력의 자유여행.

혼자 즐기고, 사람 만나고, 자기만의 여유를 갖고... 오직 배낭여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청춘이 다 지나가기 전 5월 26일 ~ 6월 2일(기내에서 하루) 총 6박 8일 캄보디아 배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배낭 여행을 하면서 만난 한국 친구분들은 반 정도가 1~2달 동남아 배낭여행을 하는데 얼마나 부럽던지...

여행에서 만난 분들과이 이야기, 그리고 여행 이야기는추후 계속 들려드리도록 하구요...

이번에는 캄보디아 자유여행 일정 및 경비 총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여행 가기 전에 짬짬히 시간을 내서 여행 준비를 해왔었는데요,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추후 가는 분들께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캄보디아 자유여행 3박 4일? 6박8일 이상?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앙코르와트에서..."


저 같은 경우는 앙코르 유적지가 있는 씨엠립만 방문한게 아니라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까지 여행을 했기 때문에 일정이 길어졌는데요.

제가 느끼기에는 여유가 있는 분이라면 씨엠립에 얼마든지 있어도 좋지만, 앙코르 유적지만 본다면 3박4일도 충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자기가 진짜 유적지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공부를 한다면 기간은 얼마든지 길어지겠지만, 중요한 포인트 쑥쑥 둘러본다면 3박~4박으로 충분할거 같은데요.

우선 제 캄보디아 씨엠립 배낭여행 일정을 살펴보면...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바이욘 사원"


DAY1 : 앙크르돔 남문, 바이욘 사원, 바프온 사원, 피이안아가스 사원(첫 날 한국어 가이드랑 동행을 했는데 고유명사 발음 문제로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습니다..아시는 분은 덧글로 부탁드릴게요. 맵에도 안나와있더라구요), 코끼리 테라스 - 점심 - 슈트라사원, 따프롬 사원, 앙코르와트, 프놈바켕(일몰)


DAY2 : 반띠쓰레이, 끄발스피언 - 점심 - 반띠아이 쌈레, 따솜, 프레룹


DAY3 : 뱅밀리어 - 점심 - 룰루오스 유적지, 톤레삽


DAY4 : 재래시장 구경, 프놈펜 이동.


프놈펜에서는 투어슬랭만 뚝뚝이로 이동하고 나머지 2일은 거리만 걸어다녔기 때문에 생략하고 나중에 사진으로 풀어드릴게요~



* DAY1은 가이드 추천에 따라 이동한 경로 입니다. 보통 점심을 시내에 들어가 먹고 쉬었다가 출발을 하는데 저는 욕심이 많아 3일 전부 휴식시간 없이 무조건 고고싱~

저 같은 경우는 항상 운동을 해와서 크게 힘들지는 않았는데,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체력에 맞게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가이드 일정에 따르면 점심은 휴식쪽으로 가니 빡시게 돌고 싶은 분들은 말하면 되요~


* 꼭 추천하고 싶은 코스는?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코스는 마지막 날에 하루 더 있었으면 한 번 더 갔을 법한 곳들 입니다.

일정도 그렇고 입장권 자체를 3일권으로 끊었기 때문에 아쉬웠던 곳들인데요.

바이욘사원, 앙코르와트, 뱅밀리어, 끄발스피언 이렇게 4곳 이구요, 이 유적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사진과 함께...^^


캄보디아 자유여행 경비는?


돈이 여유롭지 않은 캄보디아 여행자에게는 아마 경비를 짜는게 중요할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우선 비행기!



"비행기에서 맥주는 빠질 수 없다..."


캄보디아 직항은 보통 아시아나, 대한항공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스카이 윙즈 아시아 에어라인이라고 캄보디아 국적기라고 하는데 왕복 가격이 50만원대 입니다.

아시아나나 대한항공의 경우 60만원대이니 10만원 정도가 차이가 나는데요.

저도 이번에 몰라서 아시아나를 이용했는데, 같이 동행했던 누나가 이 비행기를 이용했더라구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시아나도 국내선 같이 작아서 잘 흔들리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하루에 지출한 내역을 살펴보면...


DAY1 : 108$ (캄보디아는 리엘이라는 화폐와 달러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무조건 달러로~!)

캄보디아 공항 입국시 20$ + 숙소 48$(4박) + 한국어 가이드+툭툭(22$, 3명이 쉐어)을 포함한 가격입니다.

DAY2 : 42.5$ (마사지를 받았는데 낚여버려서...이 역시 추후에...)

DAY3 : 49$(톤레삽 비용이 인당 15$)

DAY4 : 37.38$(씨엠립에서 프놈펜 버스 이동시 6$, 프놈펜 숙박 13$)

DAY5 : 43$(첫 날 숙소가 너무 이상해서 리버사이드 쪽으로 이동, 1박 + 반나절 25$(현지 지인이 흥정)

DAY6 : 24$(숙소에서 공항 이동시 택시비 12$, 이동시 무조건 도보)



"1.5 ~ 4-5$이면 맛있는 한 끼 식사 가능한 나라"


이렇게 총 304.38$를 지출했는데요, 마지막 날을 제외하고는 정말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다녔는데도 이 정도만 지출을 했었습니다.

매일 저녁마다 씨엠립에서는 펍스트리트에 가서 맥주를 마시고, 프놈펜에서는 마트 or 레스토랑에서 맥주를 마셨었죠.

그 정도로 현지에서 생산하는 음식이나 숙박은 정말 저렴하더라구요. 단 수입품 같은 경우 우리나라 보다 비싼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시구요~

씨엠립에서 저는 한인게스트하우스에서 묶었는데 에어콘 싱글룸이 1박에 12불이였습니다. 이쪽 위치가 게스트하우스 촌인거 같은데요.

바로 옆에 빅토리 게스트하우스라고 현지인이 운영하는 6달러짜리 방이 있는데 현지인인데도 한국어 잘하고 친절하더라구요.

(동행했던 분이 여기에 묵어서 가봤는데 깨끗하고 친절하고 좋더라구요ㅎㅎ) 배낭여행은 무조건 싸게 가는게 답이라며...

그리고 프놈펜에서 필리핀 아줌마를 만났는데 자기는 씨엠립에서 1달러짜리에서 묶었다며...

인터넷에 나와있는 정보는 정확하지 않고 다 나와있지 않으니 비수기 여행의 경우 가서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프놈펜의 경우 제가 알아본 바로는 게스트하우스는 10초반~20, 호텔은 30불 이상 정도 가격이 형성되어 있었는데요,

시내를 쭉 돌아다녀본 바로는 리버사이드와 떨어져 있으면 5달러 하는 방도 봤었으니 참고하세요. 

가격이 싸면 위치, 치안 등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ㅎ



"천공의 섬 라퓨타 뱅밀리아"


혼자 배낭여행을 떠나 혼자 뭐든 하는 것도 좋지만, 대중교통이 없는 이곳에서는 동행을 구해서 교통비 or 가이드비를 쉐어하는 것도 캄보디아 여행 경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루에 혼자서 15불 낼 것을 3명이서 하면 5불로 확 줄어들게 되죠. 이게 쌓이고 쌓이면 정말 커진답니다..ㅎㅎ

이렇게 제가 다녀온 캄보디아 여행 일정과 경비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구요...보통 씨엠립에서 있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던가...

아니면 바로 인천국제공항으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제 일정 중 1~4일까지만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3명이서 툭툭, 가이드쉐어를 했구요...먹는 것과 마실거는 정말 아낌없이 사먹었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분위기 자체가 프놈펜에 비해 씨엠립이 너무나 좋았구요... 정말 모든 것이 기억에 많이 남는 나라였습니다.

유적지에 갈 때 마다 끝까지 따라 붙어서 돈 달라는 아이들, 그리고 무서울 정도로 집착이 강한 툭툭기사들.

이 역시도 지금은 추억으로 남겨진거 같은데요. 캄보디아 자유여행 가시는 분들 계획 잘 세워서 떠나시길 빌며...

그럼 캄보디아로 여행 떠나시는 분들 참고하시기 바라고, 자세한 일정&경비 문의는 덧글이나 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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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3 08:57 신고
    자유여행은 철저하게 계획하고 가야 되는 것 같아요 ㅜ 일정 못잡았다가 엄청 낭패릉 봤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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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3 09:06 신고
    솔직히 자유여행시 일정과 경비가 참 중요한데요..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공감공유님 덕분에 캄보디아 여행을 가게되면 문제없이 제대로 즐길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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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3 09:38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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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3 10:25 신고
    자유여행보다 더 짜릿한 것은 없는듯 해요. 저도 조만간 배낭여행 투어 일정을 한번 공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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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3 11:13 신고
    요즘 캄보디아가 뜨고 있다던데
    뜰만하네요..
    볼것 많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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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3 12:02 신고
    오~ 정말 저렴하고 현명한 여행 하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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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3 12:30 신고
    부럽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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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3 13:09 신고
    이야...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
    저번주 토요일날 강의가 있어, 그걸 좀 준비하느라
    인사를 못드렸네요^^ 오늘 부터는 다시 정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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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3 15:20 신고
    저는 언제쯤 해외여행 한번 가볼런지..ㅠ
    부럽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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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사진도 쨍하니 넘 좋습니다. 앞으로도 캄보디아의 멋진 풍경 많이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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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공유님 캄보디아 여행 다녀오셨군요 ^^
    배낭여행이나 자유여행을 많이 즐기는 대학생이라면 꼭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요!
    공감공유님 여행 사진을 보니 저도 떠나고 싶지만... 멋진 사진으로 만족하려구요~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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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7 12:32 신고
    캄보디아 자유여행 정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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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1 07:0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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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1 07:55 신고
      저 씨엠립 도착 프놈펜 출발로 했구요, 저 6박 8일로 했는데 프놈펜에 볼게 없어서 충분합니다 ㅎㅎ

      게스트하우스에 사람 많으니 거기서 동행 구하셔도 되구 인터넷으로 미리 구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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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2 00:2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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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2 04:26
      희정이(권라임) 부모님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다시 뵙겠습니다. 실례를 무릎쓰고, 희정이 부모님께 제 진심을 전해드리기 위해 이렇게 편지를 적습니다. 부모님께서 잘 길러주시고, 예쁘게 자란 희정이와는 2011년 6월25일에 강남구 청담동 소재있는 와인바 업소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서로 인연의 끈이 닿아, 2011년 11월중순 부터는 서로에 강한 믿음과 2012년 2월중순 희정이가 청담 자이주상복합아파트 월세 사기 당하면서 많이 힘들어하면서 본인이 희정이를 도와주면서 급격한 연인관계로 발전했습니다. 그 와중에 2월달에 사기을 당하고 본인을 희정이 위해서 보증금 3천만원도 빌려주고, 진짜 제가 힘들고 바쁜 일 있어도 희정이 위해서 월세사기 사건 때문에 법조계 친구들과 친적분 중에 변호사 통해서 희정이와 법원에가서 소송도 도와주고 진심으로 희정이를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또한 6월달정도에는 고시텔에서 나오고 싶다고 2천만원과 이별 통보하기 1주일전에 경제적으로 월세 내돈이 없다고 백만원 빌려 줬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12고단1121 곽영환검사 / 피고인 최성현) 지금까지.. 제가 사랑했던 희정이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기에 제가 가진 모두것 서로 공유하고 싶어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서로 눈감아 주고, 희정이 중국(상하이)에서 있었던 일들과 한국(서울)에서 본인과 있었던 모두 과거에 비밀도 시켜주면서 이렇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선, 제가 먼저 죄송합니다. 저의 좁고 좁은 마음으로 희정이와 부모님께 씻지 못할 상처를 드린 점 .. 정말 깊이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있습니다. 실망을 주고도 희정이와 부모님를 꼭 정식으로 만나서 사과하지 못하는점..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이렇게 글로써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제 본인이 스스로도 너무 답답하고 한심합니다. 부모님께서 희정이를 누구보다 더 아끼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본인을 죄송한 마음과, 부모님에 대한 두려움이 먼저 앞서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다가 염치 없음을 무릅쓰고 한 1년 동안 희정이랑 있었던 이야기를 용기를 내어 말하겠습니다. 희정이와 정신적, 육체적으로 사귀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어고 솔직히 말해서 우리 서로간에 비밀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도 자식에 대해서 알고는 있어야 앞으로 희정이도 이제 결혼하면서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생활을 할 수 있을것 같아서 간단하게 말씀하겠습니다. 저랑 희정이는 2012년 2월부터 급격한 관계로 발전되면서 정신적, 육체적 관계를 수차례하면서 진심으로 저는 희정이를 결혼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금전적으로 또는 마음적으로 걱정하면서 교제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5월이후부터는 결혼 전제로 만남가지면서 대구에도 방문했으면, 저희 부모님하고도 결혼 전제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결혼 준비하면서 많은 것 포기했고, 또한 양보했으면, 금전적으로 손해도 봤습니다. 한편으로 희정이와 사귀는 기간 동안 솔직히 마음 한쪽으로 임신?? 여부 때문에 걱정 많이 했고, 그래서 희정이를 책임질려고 혼자서 걱정도 하면서 근심했으면 결혼도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것 말하기 싫은데 그냥 개별적으로 희정이 부모님께서 알아보시고 바랍니다. 강남소재 라임산부인과 02-592-7582 다나산부인과의원 053-941-7500 누리여성의원 053-351-7588 스타약국 02-3481-6688 그리고 아울려 교제하는 기간 동안 희정이랑 많은 이야기 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낌점 몇글짜 쓰겠습니다. 희정이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헛된 허황심 있고, 서울에서 살면서 금전적으로 병원 코디네이터 근무하면서 한 달에 대충 지출 되는 금액 한번 물어봤습니다.. 본인 한달 동안 월급 받아서 지출하는 액수가 150만원이상 되는것 갔는데.. 그래서 한번을 제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희정아.. 월세사기 당하고 잠원동 고시텔에 살면서 좀 저축도 하여서 조금한 보증금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이것도 제가 희정이가 너무 걱정되고, 앞으로 결혼 전제로 만나면서 기본적으로 결혼자금 정도는 1년 열심히 모아서 결혼하기 위해서 제가 제안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을 너무 잘 믿는 성향이 있고, 귀가 너무 얋고, 점집 또는 타로 점술적으로 너무 믿는 구석이 사귀면서도 보였습니다. 한편으로 교제하면서 자신의 중국 상해에서 병원코디네이터 근무하면서 있었던 여러 가지 이야기 하면서 몇 번의 사기 당하는 이야기와 당시 중국 상해 개인병원 사적으로 의사와 있었던 말 못하는 숨겨진 이야기 하면서 한편으로는 참 불쌍하다고 생각도 하면서 여성으로 힘들게 살고 있는 한 사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한편으로 희정이와 저는 이렇게 8월중순까지 만나면서 많은 말 못하는 개인적인 이야기와 저 또한 힘들었던 이야기를 하면서 사귀었습니다. 그 후 갑자기 원인도 모른게 이별 당하면서 제 입장에서는 많이도 힘들었습니다. 금전적, 정신적, 심리적 공활상태에 병원에서 두달간 입원도하고, 정신적으로 신경정신과 통원치료 받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배신감, 분노 그리면서 희정이에 대한 애착, 미련 발생하면서 저 또한 힘들었고,  한편으로 희정이 지인 통해 희정이가 결혼정보회사 (주)듀오 통해서 좋은 남자 만나다고 들었습니다. 아마 지금쯤 결혼하여 해외에서 잘 살고 있을것라 믿고 싶습니다. 이런일로 인하여 그 동안 희정이 아버님 어머님께 심려를 끼친점 머리 숙여 사과드리며 마지막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행동한 일들 용서받지 못한 일인것 알고 있습니다. 또 용서를 구하고 권희정(권라임)와 다시 만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실 겁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살아가면서 도리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도리를 지킬 줄 아는 사람과 그것을 모르는 사람도 언젠가는 알겠죠. 그런데 희정이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에게 직접 한 마디라도 이별하게 된 원인을 한번만 한번만.... 해줬더라면 제가 이렇게 하지는 않았겠죠. 다른 사람을 통해서 희정이의 상황을 듣는 제 기분은 어떨까요. 아버님 어머님께서 이런 상황이시라면 어떻시겠습니까? 그런 도리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서른이 넘은 사람이라면 그 정도는 알지 않나요? 저는 이렇게 아버님 어머님께 말을 올리는 것도 죄송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도리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버님 어머님께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팬을 들게 되었습니다. 기분이 언짢으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다만 한때 사랑했고 결혼 문제를 공유한 만큼 가까웠던 사람의 부모님께 잘못을 져지르고 마무일 없었던것 같이 헤어져 살아간다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생각되어 용서의 말씀 올림니다. 그렇지만 희정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걱정하면 평생 같은길을 가고 싶은 마음만은 진심이었습니다. 혹시 희정에게 이 말은 꼭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버님 어머님을 한번 밖에 뵙진 않았지만 좋았습니다. 이번일로 인하여 저에 대해 많이 반성하고 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됐으며, 이번일을 잊지 않고 다시는 좋은 여자 만나서 두 번 다시 실패 없는 인생을 살아가겠습니다. 희정이와 아버님 어머님께 다시 한번 죄송한단 사죄의 말씀 올림며,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고 합니다. 또 그 실수로 인하여 더 좋은 상황과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저희 증조부이신 초대 제헌 국회위원 송필만 선생님께서 제가 태어날 때 저희 두분 부모님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나 두 번 똑같은 실수를 하고 싶진 않을테니까요. 앞으로 희정이도 행복했으면 좋겠고, 결혼중개업체 (주)듀오에서 만난 그 사람하고도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허황심과 물질적으로만 세상을 보지 마시고 진정으로 그 사람에 대해서 진심으로 열 번 이상 생각해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그래도 마음적 한편으로는 희정이가 약간 걱정되네요.. 저도 모르게... 그렇지만 그런 이유로 올리는 편지가 아님을 알아 주시고 희정이 와의 인연이 여기서 끝난다 하여도 아버님 어머님께 용서를 구함이 당연하다 생각들어 올리는 편지입니다. 부디 저의 대한 미움과 노여움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또 뵐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잘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희정이 또한 행복한 결혼생활 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자식처럼 아껴주시고 걱정해 주신점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또 감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중에 꼭 한번 희정에게 정식으로 미안하다는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희정이가 처음부터 저한테 솔직히 이별 원인을 이야기 해줬다면 저도 마음적으로 무척 아파겠지만, 좋은 인연으로 마무리 했을것예요..  기회가 되시면 언제 한번 희정이와 정식으로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 처럼 부족한 사람으로 인하여 아버님 어머님께 그리고 희정이 형제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머리숙여 용서를 구합니다. 그래도 진심으로 사랑했고, 한때 인생 한 페이지에 소중한 한 여자였던 그 이름 권 희 정... 안녕...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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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2 04:26
      희정이(권라임) 부모님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다시 뵙겠습니다. 실례를 무릎쓰고, 희정이 부모님께 제 진심을 전해드리기 위해 이렇게 편지를 적습니다. 부모님께서 잘 길러주시고, 예쁘게 자란 희정이와는 2011년 6월25일에 강남구 청담동 소재있는 와인바 업소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서로 인연의 끈이 닿아, 2011년 11월중순 부터는 서로에 강한 믿음과 2012년 2월중순 희정이가 청담 자이주상복합아파트 월세 사기 당하면서 많이 힘들어하면서 본인이 희정이를 도와주면서 급격한 연인관계로 발전했습니다. 그 와중에 2월달에 사기을 당하고 본인을 희정이 위해서 보증금 3천만원도 빌려주고, 진짜 제가 힘들고 바쁜 일 있어도 희정이 위해서 월세사기 사건 때문에 법조계 친구들과 친적분 중에 변호사 통해서 희정이와 법원에가서 소송도 도와주고 진심으로 희정이를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또한 6월달정도에는 고시텔에서 나오고 싶다고 2천만원과 이별 통보하기 1주일전에 경제적으로 월세 내돈이 없다고 백만원 빌려 줬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12고단1121 곽영환검사 / 피고인 최성현) 지금까지.. 제가 사랑했던 희정이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기에 제가 가진 모두것 서로 공유하고 싶어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서로 눈감아 주고, 희정이 중국(상하이)에서 있었던 일들과 한국(서울)에서 본인과 있었던 모두 과거에 비밀도 시켜주면서 이렇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선, 제가 먼저 죄송합니다. 저의 좁고 좁은 마음으로 희정이와 부모님께 씻지 못할 상처를 드린 점 .. 정말 깊이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있습니다. 실망을 주고도 희정이와 부모님를 꼭 정식으로 만나서 사과하지 못하는점..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이렇게 글로써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제 본인이 스스로도 너무 답답하고 한심합니다. 부모님께서 희정이를 누구보다 더 아끼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본인을 죄송한 마음과, 부모님에 대한 두려움이 먼저 앞서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다가 염치 없음을 무릅쓰고 한 1년 동안 희정이랑 있었던 이야기를 용기를 내어 말하겠습니다. 희정이와 정신적, 육체적으로 사귀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어고 솔직히 말해서 우리 서로간에 비밀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도 자식에 대해서 알고는 있어야 앞으로 희정이도 이제 결혼하면서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생활을 할 수 있을것 같아서 간단하게 말씀하겠습니다. 저랑 희정이는 2012년 2월부터 급격한 관계로 발전되면서 정신적, 육체적 관계를 수차례하면서 진심으로 저는 희정이를 결혼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금전적으로 또는 마음적으로 걱정하면서 교제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5월이후부터는 결혼 전제로 만남가지면서 대구에도 방문했으면, 저희 부모님하고도 결혼 전제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결혼 준비하면서 많은 것 포기했고, 또한 양보했으면, 금전적으로 손해도 봤습니다. 한편으로 희정이와 사귀는 기간 동안 솔직히 마음 한쪽으로 임신?? 여부 때문에 걱정 많이 했고, 그래서 희정이를 책임질려고 혼자서 걱정도 하면서 근심했으면 결혼도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것 말하기 싫은데 그냥 개별적으로 희정이 부모님께서 알아보시고 바랍니다. 강남소재 라임산부인과 02-592-7582 다나산부인과의원 053-941-7500 누리여성의원 053-351-7588 스타약국 02-3481-6688 그리고 아울려 교제하는 기간 동안 희정이랑 많은 이야기 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낌점 몇글짜 쓰겠습니다. 희정이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헛된 허황심 있고, 서울에서 살면서 금전적으로 병원 코디네이터 근무하면서 한 달에 대충 지출 되는 금액 한번 물어봤습니다.. 본인 한달 동안 월급 받아서 지출하는 액수가 150만원이상 되는것 갔는데.. 그래서 한번을 제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희정아.. 월세사기 당하고 잠원동 고시텔에 살면서 좀 저축도 하여서 조금한 보증금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이것도 제가 희정이가 너무 걱정되고, 앞으로 결혼 전제로 만나면서 기본적으로 결혼자금 정도는 1년 열심히 모아서 결혼하기 위해서 제가 제안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을 너무 잘 믿는 성향이 있고, 귀가 너무 얋고, 점집 또는 타로 점술적으로 너무 믿는 구석이 사귀면서도 보였습니다. 한편으로 교제하면서 자신의 중국 상해에서 병원코디네이터 근무하면서 있었던 여러 가지 이야기 하면서 몇 번의 사기 당하는 이야기와 당시 중국 상해 개인병원 사적으로 의사와 있었던 말 못하는 숨겨진 이야기 하면서 한편으로는 참 불쌍하다고 생각도 하면서 여성으로 힘들게 살고 있는 한 사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한편으로 희정이와 저는 이렇게 8월중순까지 만나면서 많은 말 못하는 개인적인 이야기와 저 또한 힘들었던 이야기를 하면서 사귀었습니다. 그 후 갑자기 원인도 모른게 이별 당하면서 제 입장에서는 많이도 힘들었습니다. 금전적, 정신적, 심리적 공활상태에 병원에서 두달간 입원도하고, 정신적으로 신경정신과 통원치료 받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배신감, 분노 그리면서 희정이에 대한 애착, 미련 발생하면서 저 또한 힘들었고,  한편으로 희정이 지인 통해 희정이가 결혼정보회사 (주)듀오 통해서 좋은 남자 만나다고 들었습니다. 아마 지금쯤 결혼하여 해외에서 잘 살고 있을것라 믿고 싶습니다. 이런일로 인하여 그 동안 희정이 아버님 어머님께 심려를 끼친점 머리 숙여 사과드리며 마지막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제가 행동한 일들 용서받지 못한 일인것 알고 있습니다. 또 용서를 구하고 권희정(권라임)와 다시 만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실 겁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살아가면서 도리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도리를 지킬 줄 아는 사람과 그것을 모르는 사람도 언젠가는 알겠죠. 그런데 희정이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에게 직접 한 마디라도 이별하게 된 원인을 한번만 한번만.... 해줬더라면 제가 이렇게 하지는 않았겠죠. 다른 사람을 통해서 희정이의 상황을 듣는 제 기분은 어떨까요. 아버님 어머님께서 이런 상황이시라면 어떻시겠습니까? 그런 도리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서른이 넘은 사람이라면 그 정도는 알지 않나요? 저는 이렇게 아버님 어머님께 말을 올리는 것도 죄송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도리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버님 어머님께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팬을 들게 되었습니다. 기분이 언짢으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다만 한때 사랑했고 결혼 문제를 공유한 만큼 가까웠던 사람의 부모님께 잘못을 져지르고 마무일 없었던것 같이 헤어져 살아간다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생각되어 용서의 말씀 올림니다. 그렇지만 희정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걱정하면 평생 같은길을 가고 싶은 마음만은 진심이었습니다. 혹시 희정에게 이 말은 꼭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버님 어머님을 한번 밖에 뵙진 않았지만 좋았습니다. 이번일로 인하여 저에 대해 많이 반성하고 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됐으며, 이번일을 잊지 않고 다시는 좋은 여자 만나서 두 번 다시 실패 없는 인생을 살아가겠습니다. 희정이와 아버님 어머님께 다시 한번 죄송한단 사죄의 말씀 올림며,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고 합니다. 또 그 실수로 인하여 더 좋은 상황과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저희 증조부이신 초대 제헌 국회위원 송필만 선생님께서 제가 태어날 때 저희 두분 부모님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나 두 번 똑같은 실수를 하고 싶진 않을테니까요. 앞으로 희정이도 행복했으면 좋겠고, 결혼중개업체 (주)듀오에서 만난 그 사람하고도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허황심과 물질적으로만 세상을 보지 마시고 진정으로 그 사람에 대해서 진심으로 열 번 이상 생각해보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그래도 마음적 한편으로는 희정이가 약간 걱정되네요.. 저도 모르게... 그렇지만 그런 이유로 올리는 편지가 아님을 알아 주시고 희정이 와의 인연이 여기서 끝난다 하여도 아버님 어머님께 용서를 구함이 당연하다 생각들어 올리는 편지입니다. 부디 저의 대한 미움과 노여움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또 뵐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잘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희정이 또한 행복한 결혼생활 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자식처럼 아껴주시고 걱정해 주신점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또 감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중에 꼭 한번 희정에게 정식으로 미안하다는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희정이가 처음부터 저한테 솔직히 이별 원인을 이야기 해줬다면 저도 마음적으로 무척 아파겠지만, 좋은 인연으로 마무리 했을것예요..  기회가 되시면 언제 한번 희정이와 정식으로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 처럼 부족한 사람으로 인하여 아버님 어머님께 그리고 희정이 형제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머리숙여 용서를 구합니다. 그래도 진심으로 사랑했고, 한때 인생 한 페이지에 소중한 한 여자였던 그 이름 권 희 정... 안녕...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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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2 10:45 신고
      자세한 일정 및 경비는 첫번째 포스팅에 나와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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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0 23:45
    첫날 바푸온사원 다음 사원 이름은 피미야나까스 사원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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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16 10:54
    친절한설명 특히 경비 부분 궁금했는데 감사해요
    저도 아이들과 자유여행 계획중인데 아이들 초등저학년. 괜찮을지 좀 염려가 되긴합니다만 ♥자세한 숙박이나 음식 꼭 챙겨야할 것들 여행지정보 알수 있있을지요?

    jxfox119@naver.com. 010-421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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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07 13:1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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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07 14:29 신고
      점심값 따로 안드려도 되고 팁은 ... 센스있게 챙겨쥬시면 될거 같아요 ㅎㅎ 뭐 인원수 많으면 좀 더 드려도 좋은거 같고...5-10달러? 너무 많다 싶으면 안주셔도 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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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10 19:34
    상세하고도 현실감 있는 후기 잘 읽고 갑니다.
    6월에 가족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혹시 본문에 있는 사항 말고 추가로 안내 해주실수 있으신지요.......
    Shark402@hanmail.net. 010-3876-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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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3 08:00
    좋은 꼭필요한 정보감사해요 5명의 가족 자유여행준비중입니다 편하고 부족함없이 자란 자녀들에게 배움의시간을 갖게하고자 캄보디아를 선택했어요 도움의 말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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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1 23:17
    12월말에3박5일 일정 자유여행했어요
    비행기 왕복 40 만원. 호텔 은 조식포함3박에 30만원 . 가이드는 차량비 포함헤서 3일에 350$ 주었구요.. 비자는 30$.입국시 공식적으로 달라는 1$ 팁은 절대 안주었습니다/호텔픽업기사팁 1$. 관광유적지 입장료가 3일에 $ . 발맛사지 1시간 8$.전신 맛사지 1시간 8$. 뱅밀리아 유적지 입장료 $. 입장료등 모든 ㅈ비용을 같이간 조카가 게산을 해서 잘 모르겠네요/ 점심.저녁 식사비 도 ...

    툭툭이가이드보다 좋은 점. / 먼지 없고 시원한 에어컨 틀어진 차로 이동해서 피로감이 없고 냉수는 공짜로 얼마든지 제공받음. 유적지 설명을 역사이야기와 신화 이야기를 섞어가며 잘 해줌. 맛있는 식당 추천해서 먹음(가이드 식사비는 무료라고 함). 참고로 가이드는 여행자 사이트캄보디아 여행자 커뮤니티 태사랑에서 롬리티가 해주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