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맥주를 마시면 빠르게 식고 김도 빠지고, 집에서 에어컨을 틀어놓고 있어도 맥주를 초스피드로 마시지 않는 이상 맥주가 적정 시음온도로 유지되지가 않더라고요.
요즘 아구장도 다니고 캠핑장도 다녀서 겸사 겸사 햄튼에서 나오는 캔쿨러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야구장 준비물로도 들고가는 햄튼 캔쿨러
햄튼 브랜드는 예전부터 무쇠팬으로 많이 블로그 포스팅을 했던 브랜드인데 오래 쓸 수 있고 제품 퀄리티가 좋더라고요.

야구장에 들고간 캔쿨러에 응원하는 야구팀 스티커를 부착하면 하나의 응원아이템이 됩니다.
요즘 한화라서 행복합니다~~
다행히 햄튼 캔쿨러는 아구장 홀더에도 알맞게 들어가서 편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더운 날에도 최소 50분은 적정 온도가 유지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햄튼 캔쿨러.
500ml 와 350ml 짜리로 구매했습니다.
예전이는 이런 캔쿨러, 맥주쿨러에 불신이 가득했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효과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에도 얼음맥주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캔쿨러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면 진짜 미친듯이 시원하더라고요.
그냥 사용해도 맥주 온도는 유지되지만 잡는 부분까지 시원해지니 시원함의 끝판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도 맥주 천천히 마셔도 끝까지 온도를 유지하면서 마시는게 정말 좋더라고요.

캔쿨러를 처음 보자마자 든 생각은 맥주 절반 이상 마시면 맥주캔이 빠지지 않을까 했는데요.
안에 살짝 나온 엠보가 있어서 맥주가 탁 고정이 되더라고요.

맥주캔을 이렇게 넣으면 탁 하는 소리와 함께 햄튼 캔쿨러에 고정이 되더라고요.
빠질 염려는 전혀 없습니다.

350ml 짜리에도 500ml 맥주캔이 잘 들어가고 불편함 없이 마실 수 있었습니다.
일단 차가운 음료 마실 때 손에 물 안묻히는 것 자체가 좋더라고요.

예전부터 마셔보고 싶었던 삿포로 에비스도 겸사겸사 마셔보고

햄튼 캔쿨러를 구입하면서 이마트랑 편의점에서 맥주할인 기간이 겹치더라고요.
겸사겸사 술 냉장고도 맥주로 가득 채워지고 있고 만족스럽습니다.
https://naver.me/5Agqzz9R
햄튼 캔쿨러 솔리드 야구 직관 준비물 필수 아이템 맥주 캔 500ml, 블루 : 탑스미넬
[탑스미넬] 프리미엄 주방용품
smartstore.naver.com
이곳에서 구입했고요.
야구장, 한강 이런데에서 맥주 마실 때 손이 물도 안묻고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서 좋은거 같고
집에서도 영상 보며 느긋하게 맥주마실 때 대만족!
캔쿨러로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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