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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으로 다녀온 애버랜드 사파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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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으로 다녀온 애버랜드 사파리 투어



애버랜드는 지금까지 몇 번 다녀왔었지만, 사파리는 가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애버랜드 사파리라고 하면 정말 동국의 왕국에 나오는 그런 정도의 규모를 생각했었죠 ㅎㅎ

그리고 다 큰 성인이 되고, 말로만 듣던 애버랜드 사파리를 이용하고 왔습니다~

사파리 말고 옆에 로스트밸리라고 있는데~ 그게 참 '핫' 하다고 하죠?ㅎㅎ

로스트밸리는 지난 번 방문 때 다녀왔었고 이번에 사파리를 다녀와서 비교가 가능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창문이 있지만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사파리가 맞더라구요 ㅎㅎ

그럼 동물들의 천국 애버랜드 후기~ 같이 가보실까요~?





▲ 애버랜드를 가게 된 이유는 숙소가 용인 한화리조트 베잔송으로 잡히면서 온 김에 가보자 해서 왔습니다.

평소 같으면 주말에 올 엄두도 못내겠지만, 메르스 여파로 인해 사람이 없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했죠.

평소 같으면 t익스프레션 대기 시간이 2시간이 넘을텐데 4~50분밖에 안되더라구요.





▲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에는 역시 애들이 한가득 있네요 ㅎㅎ





▲ 튤립축제도 하고 있어서 유난히 이뻤던 애버랜드.





▲ 중간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공연도 하더라구요 ㅎㅎ

뒤에 우비입고 써있는 어린이들 보이시죠?ㅎㅎ 저도 조금 봤는데 키야~ 준비 많이 했더라구요 ㅎㅎ

구경을 좀 하다가 기다리고 있던 사파리를 타러 갔습니다~





▲ 출발~ 소리와 함께 사파리 차가 움직입니다~

호랑이~ 무서운 동물 맞죠..? 왜이리 귀여울까요....ㅎㅎ





▲ 캬 이렇게 가까이서 이런 맹수들을 보다니..

로스트밸리는 아무래도 창문이 없어서 맹수들은 이렇게 못보거든요 ㅎㅎ





▲ 고양이를 키워서 그런지...이거 원참..생김새만 조금 다를 뿐 포즈가 너무 똑같아요 ㅎㅎ

저희집 고양이도 낮에는 항상 저 포즈로 잠을 취하고 있거든요 ㅎㅎ




▲ 나는야 사자~








▲ 낮이라 한창 여유를 부리고 있죠?ㅎㅎ





▲ 사자, 호랑이 구경이 끝나고 보러 간 동물은 곰 입니다~

곰이 무섭다지만, 어디서 보면 순둥순둥하고~ 참 귀여운 동물일거 같은데요.








▲ 와~ 얼굴은 귀여운데

일어서니까 저렇게 덩치가 클 줄이야...

티비에서 보던거랑 완전 딴판이더라구요...





▲ 갑자기 서서 돌진하는 곰의 모습을 보니..

엄청난 위협감이..








▲ 성질 있다는 지리산 반달곰..





▲ 요가하는 곰~

신기하게 말을 너무 잘듣더라구요 ㅎㅎ





▲ 사파리 투어가 끝나고 나머지 애버랜드 동물 구경~





▲ 앵무새..참 화려하죠..?





▲ 다시 한 번 모이 주는 체험을 했답니다 ㅎㅎ

전 새가 참 싫은데 여자친구는 새를 참 좋아한답니다..











▲ 이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인형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 여유롭게~





▲ 애버랜드 갈 때 마다 혼자 살고 있는 요녀석이 왜이리 불쌍해보이는지 ㅠ














▲ 이제는 집에 들어가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펭귄들..정말 말을 안듣더라구요...ㅠ 사육사분이 힘들어보이셨네요 ㅠㅠ

귀엽기는 하다만...말 좀 들어라~


애버랜드에서 마지막으로 t익스프레션을 타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ㅎㅎ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많이 웃을 수 있었고, 아이들이랑 오면 정말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애버랜드는 놀이기구 보다는 동물구경이 더 제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메르스 여파로 인해 애버랜드에는 주말에도 사람이 별로 없구요~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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