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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Blog story22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참 하기 힘드네요 벌써,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한지 3개월이 되갑니다. 원래는 생각 정리할겸 만든 블로그였지만, 어느새 푹 빠져들어서 블로그에 시간을 뺏기고 있답니다. 처음에 수익블로그 다 개소리다 생각했지만, CPC를 통해 하루에 몇 백원~천원이지만 조금씩 쌓여가는 애드센스 수익을 보며 기뻐하기도하고, 0.00$일때는 -_- 이였던 날들.. 근데 블로그 3개월이 첫 고비라고 했던가요? 서서히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 카테고리 순위의 집착 원래 10위 후반~20위권에서 놀다가 폭탄 트래픽 한 방으로 한번에 순위가 올라가더군요. 그리고 어느 덧 3위에 올라왔습니다. 2자리가 아닌 1자리로 오니까 점점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도 1,2위로가 아닌 1자리 수를 지키고자 하는 욕심에 경제 이야기가 아닌데도 생활경제 .. 2011. 4. 30.
블로그로 용돈벌기,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 많은 분들이 블로그 시작은 광고를 통한 돈 벌기가 목적이 아니였지만, 운영하면서 광고도 달고 링크프라이스 같은 사이트도 가입을 하여 광고를 다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전 Blog의 B자도 몰랐기 때문에 처음에는 글만 쓰다가 이런 신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웃분들 포스팅 따라하면서 모르면 물어보면서 광고도 달고 이것 저것 다 달았습니다. 초보 블로거에게 힘든 블로그 수익 그럼 블로그로 용돈버는것~! 발행글마다 메인에 올라가는분들이나 파워블로거 분들을 제외하고 제가 직접 겪은 느낀점을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하루에 '심금을 울린 오페라스타'와 '10원 경매' 글 2개가 베스트가 되고 믹스 메인에도 선정됬습니다. 하지만 이런 베스트는 생각보다 블로그 유입이 적더라구요. 잘해야 2천명 넘고... 2011. 4. 19.
다음뷰 베스트에 집착하다보니...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한지 2달이 넘어갑니다. 네이버에서 포스팅 3개하고 블로그 했다고 뭐하니 티스토리가 첫 블로그 시작인데요, 처음에 뭣도 모르고 그냥 파워블로거분들이 다 티스토리 한다고 하길래, 2틀 정도 티스토리 초대장 받으려고 댓글 달고 해서 겨우 문을 연 티스토리 블로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관심사와 전공, 그리고 자주 까먹는 습관으로 일상 속에서 일어난 일을 기록하려고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별 생각없이 쓴 글이, 다음뷰 베스트에 등극하게 되고 어느 날 2000명이 넘는 숫자가 유입되었습니다. 흠 블로그 하는 맛이 이 맛이구나~ 라는 생각에 하루에 몇 개씩 포스팅 하고 했지만, 그 후로 딱 1번 베스트되고 추천도 못받아서 생활경제 부분 19위에서 50위까지 떨어지게됬습니다. 그래서 그냥 원래.. 2011. 4. 12.
블로그 시작하고 다음뷰 첫 베스트글이 되니.. 블로그 시작한지 어느새 2주가 되었습니다. 원래는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하다가 티스토리로 옮겨왔는데, 아직까지 html을 잘 다루지는 못합니다. 제 블로그는 제 관심사에 대해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하기 위해서 만든 블로그입니다. 주로 경제와 주식과 아이폰이 제 관심사고, 평소 유입경로를 보면 대부분 아이폰어플과 주식관련 검색으로 대부분 들어오시더라구요. 이번에 저축은행 책임에 관련 글로 다음view에서 베스트로 뽑혔습니다. 블로그 하면서 이런적이 처음이라 정말 기쁘네요. 베스트 뽑히는 기준이 무엇인지는 아직까지 모르겠습니다. 조회수도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추천수도 아닌거 같은데 뭔지는 모르지만 기분은 참 좋습니다. 다만 아직 이웃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저는 아직 해당분야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전공을 하였고,.. 2011.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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