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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허브아일랜드, 눈과 코가 즐기워지는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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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허브아일랜드, 눈과 코가 즐기워지는 여행지



포천 여행지 중 가장 알려진 곳이 포천 허브 아일랜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이번 포천 여행 때 소문을 따라 허브아일랜드를 다녀왔는데요~

개인적으로 볼거리와 허브향으로 코는 즐거웠지만, 너무 상업적인 느낌이라 별로인 점도 있었습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왔는데도 안에서는 온통 판매 위주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그래도 데이트코스로는 정말 좋을거 같은 이곳~ 유난히 커플들을 많이 봤던거 같구요 ㅎㅎ

그럼 포천 허브아일랜드 탐방기, 같이 가보실까요~?




▲ 허브아일랜드 입장을 할 때는 1차선에다가 앞에서 사람이 나와서 직접 입장권을 받고 있어서 시간이 좀 걸립니다.

사람 정말 많을 때 가면 교통지옥이 될거 같기도 하네요. 현금도 되고 카드도 가능합니다.





▲ 포천 허브아일랜드 가는 길은 지도 참고하시구요~





▲ 허브아일랜드는 평일 10시, 주말 11시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이런 조명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대 최대 규모라더니 정말 땅덩어리는 엄청 크게 해놓은거 같더라구요.





 가장 먼저 들어간 불빛동화 가는 길~

식물원 같이 되어있는데, 안에는 각종 허브와 꽃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 여심을 뒤흔드는 꽃이라 해야 될까요?ㅎㅎ





▲ 내부에서 에어컨을 틀어놓고 있기 때문에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덥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실내다 보니...아무래도 조금 습도는 있는거 같구요 ㅎㅎ





▲ 화려한 꽃들과 다양한 허브들로 인해 눈과 코가 즐거워집니다.

꽃 마다 이름이 다 쓰여져 있던데 pass...





▲ 중간 중간 사진 찍을 수 있는 예쁜 장소들도 있구요 ㅎㅎ

마치 동화 속 어느 한 장면에 나라온거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린아이들도 참 좋아하구요 ㅎㅎ








▲ 안에는 꽃으로 모든 것을 장식해 놓은 조그만한 집.

막상 안에는 꽃이 다 시들어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ㅎㅎ 안에도 관리 잘 해주면 참 이쁠거 같은데 말이죠 ㅎㅎ





▲ 위에서 포천허브아일랜드를 한 눈에~

건물이 띄엄띄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휑한 느낌이 좀 강합니다 ㅎㅎ

허브아일랜드 자체 보다는 하우스 안을 즐기러 오시는게 훨씬 좋을거 같네요 ㅎㅎ






▲ 잠시 한 쪽 길로 빠져서 허브박물관 가는 길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난생 처음 보는 꽃들도 있구요 ㅎㅎ









▲ 형형색색 너무 이쁘죠?ㅎㅎ





▲ 아주 조그맣게 오리배 타는 공간도 있습니다 ㅎㅎ

그냥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분들은 한 번쯤은 타봐도 될거 같네요 ㅎㅎ

그러고보면 허브 아일랜드 내부는 정말 다 돈 쓰는 곳인거 같아요...입장료도 받는데 또 돈이라니...

개인적으로는 상업적인 부분 때문에 그 매력이 조금 떨어지는거 같기도 합니다.





▲ 3천원 주고 먹었던 허브아이스크림.

예전에 두물머리에서 먹었던 연잎아이스크림 정도는 해줄줄 알았는데...웬걸...

아이스크림에 그냥 허브 시럽만 넣어주는거더라구요...이럴거면.... 그래도 저 허브가 몸에 좋다니까...





▲ 저녁에는 이렇게 공연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갔을 때는 밸리댄스팀에서 와서 공연을 진행하더라구요 ㅎㅎ






▲ 아로마테라피룸도 있고~









▲ 조그맣게 추억의 거리도 셋트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땅덩어리가 크다보니 이것 저것 많이 지어놨네요 ㅎㅎ 

이 전에 한국민속촌의 추억의 거리를 한 번 다녀온 저로서는...별로 볼게 없어서 그냥 나왔구요..안에는 국밥도 파니 참고해주세요 ㅎㅎ









▲ 이제는 산타마을로 입장해봅니다.

산타마을 가는 길은 처음 하우스를 그대로 직진해서 통과하면 나오구요 ~





▲ 수많은 커플, 가족들이 와서 남긴 인증글들.

그래도 이런건 입장료를 받아서 그런지 무료로 펜과 종이를 준비해줍니다. 위치는 당나귀 타는 곳 뒤에 있구요~










▲ 밤이 되어 허브아일랜드에 빛이 들어오면 훨씬 더 이쁠거 같죠?

실은 예전에 허브아일랜드 빛축제를 했을 때 다녀오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안되서 못갔거든요.

빛축제가 끝난 지금도 밤이 되면 전등을 켜주기는 하더라구요 ㅎㅎ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일정상 제대로 못보고 나온게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ㅎㅎ






▲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당나귀 타기~

제주도에는 조랑말이 있다면 포천 허브아일랜드에는 당나귀가 있습니다 ㅎㅎ 

확실히..이쪽으로 가면 냄새가 나더라구요 ㅎㅎ









▲ 조그맣게나마 아이들이 가까이 볼 수 있게 조그만한 동물원도 있습니다.

동물원이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이지만 공작, 닭, 산양, 쥐, 토끼 이 정도가 있네요..그래도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눈과 코과 즐거워지는 여행지 포천 허브아일랜드.

상업적인 부분이 너무 많아서 중간 중간 실망한 부분도 있었지만, 화려한 꽃도 많고 조금 큰 동화 속 세상이라고 해야 되나요?ㅎㅎ

가족여행지로도 좋고 커플 여행지로도 좋은 곳 같습니다 ㅎㅎ

다만 1차선이라 사람 몰릴 때 가면 차가 엄청 밀릴거 같네요... 그래도 늦게까지 하니 참고하시구요~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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