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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에서 친구가 선물로 사온 대추야자 초콜릿! chocodate

무슨 생각...?/일상생활 이야기

by 공감공유 2013. 12. 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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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에서 친구가 선물로 사온 대추야자 초콜릿! 신세계가 따로 없네



살면서 가고 싶은 나라 중 한 곳이 두바이 입니다.

유럽, 동남아시아 같은 경우는 이미 가보기도 했지만, 뭔가 너무 익숙한 느낌인데요.

중동 같은 경우는 문화도 잘 모르고, 쉽게 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 입니다.

저는 아직 못가봤지만...친구가 두바이 여행을 다녀와서 초콜릿 선물을 사왔는데요~

워낙 초콜릿을 좋아해서 한국에서 파는 초콜릿은 물론 다른 나라에서 파는 초콜릿도 다 먹어봤지만,

두바이 여행에서 친구가 사온 chocodate 라는 초콜릿은 대추야자 초콜릿으로 조금 색다른 맛이더라구요~

두바이로 여행 가시는 분들을 위해 가볍게 리뷰를 해보려고 하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 친구가 두바이 여행에서 사온 chocodate 라는 초콜릿~

어떻게 보면 해외 여행 선물로는 초콜릿이 가장 무난한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

열쇠고리 같은 것도 있지만, 결국엔 먼지만 쌓이게 되고... 저도 여행 선물로는 면세점에서 초콜릿 같은거 많이 사오고 했었죠 ㅎㅎ

▲ 두바이에는 뉴욕처럼 전세계 사람들이 몰려들다보니 여러 가지 언어로 설명이 되어 있네요~

대추야자와 아몬드, 그리고 밀크초콜릿으로 되어 있는 두바이 초콜릿~ 


▲ 초콜렛은 많이 먹지만...항상 먹기 전 칼로리 확인부터 합니다.

먹기 전 항상 살찔까봐 걱정을 하지만, 네버스탑이 되어버리죠...

100g에 430칼로리인데 지방량이 상당하네요...


▲ 초콜릿 개봉~

처음에는 저 봉투 안에 초콜릿이 바로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이런...또 낱개로 포장이 되어 있더라구요.

전세계 어디를 가나 포장 부풀리기...?ㅎㅎ


▲ 두바이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초콜릿 입니다 ~ㅎㅎ

▲ 포장을 벗기니 대추야자 처럼 생긴 초콜릿이 딱~~

▲ 한 입 먹어봤습니다...

보통 칼로 잘라서 보여주고는 하던데...전 그냥 입으로...

밀크초콜릿과 아몬드 사이에 있는 검은색 물체가 대추야자 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더 단맛이 나면서도 우리나라 익은 대추맛(?)이 살짝 나구요~ 평소 먹던 초콜릿과는 색다른 맛이였습니다 ㅎㅎ

친구 말로는 보통 두바이 여행오신 분들이 선물로 대추야자 초콜릿을 가장 많이 사간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 대추야자 초콜릿 외 2개 더...

▲ 아몬드가 들어간 평범한 맛의 초콜릿~

▲ 요건 마카다미아가 들어가서 조금 비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카다미아 때문에 맛은 up~


 이렇게 친구가 두바이 여행 선물로 사온 대추야자 초콜릿 외 2종은 딱 7분 만에 끝나버렸습니다...

양이 적은게 조금 아쉬웠지만 맛은 정말 독특하고 맛있었네요~ㅎㅎ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친구들이나 직장 동료들한테 선물에 대한 부담감이 꽤 큰데요.

개인적으로는 비싼 물건 보다는 이런 간단한 먹을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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