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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후기! 자유의 여신상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페리 타기

[해외여행] 팁&후기/뉴욕 여행(2012)

by 공감공유 2014. 2. 2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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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후기! 자유의 여신상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페리 타기



뉴욕 사진을 정리하다가 미처 못올린 알고가면 좋은 정보가 있어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로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바로 뉴욕 여행코스 중 필수 코스라는 자유의 여신상에 관련된 내용인데요.

뉴욕 여행 후기를 작성하면서 살짝만 짚고 넘어갔던 부분인데, 자유의 여신상 무료 페리로 관람하기 입니다.

직접 들어갈 수는 없지만, 페리를 타고 가면 저 멀리서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데요.

적당한 인증샷 정도 까지는 가능한데, 제대로 담으려면 200mm 정도 렌즈가 필요합니다....ㅎㅎ

그럼 뉴욕 여행 후기, 자유의 여신상 무료 페리 이용하기~ 같이 보실까요~?

▲ 18-200mm 렌즈에서 최대로 당겨서 담은 자유의 여신상 모습.

돈을 아끼는 배낭여행에서는 이런 식으로 즐기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ㅎㅎ

▲ 자유의여신상 무료 페리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뉴욕 지하철 사우스페리역까지 가야됩니다.

역에서 내려서 나오면 선착장까지 가는 버스가 대기하고 있는데요~ 저렇게 생긴 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버스도 무료구요~


▲ 원래는 뉴욕시민들의 통근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많은 여행객들도 이용을 한다고 합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이런 구조로 되어 있는 버스가 있죠??ㅎㅎ 이때가 벌써 1년6개월 전이라 당시에는 조금 신기했었네요 ㅎㅎ


▲ 5분~10분 정도만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면 맨하튼과 스테이튼 아일랜드를 이어주는 선착장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딱 보기에도 엄청 크죠?ㅎㅎ 말 그대로 통근용이라 평일 출퇴근 시간에 가면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합니다.


▲ 가장 중요한 자유의 여신상 페리 시간대 인데요.

출퇴근 시간은 15분, 아니면 30~1시간 간격으로 운행을 하니 잘 맞춰서 가면 오래 안기다리고 자유의 여신상 관람을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저는 자유의 여신상 페리를 타려면 줄이 엄청 길다고 해서 이른 아침 시간대 배를 타러 왔더니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 전 날에 유료 선착장에 한 번 가봤다가 사람들 줄이 너무 길게 서있어서 기겁을 하고 돌아왔었는데 ㅎㅎ 역시 여행을 일찍 일찍 다니면 이점이 참 많은거 같습니다.

▲ 잠시 후 여행자들을 싣고 들어오는 페리.

저도 이 페리에 올라탔구요~ 페리는 우리나라 율마선과 아주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외부는 더 크지만 내부는 한강에서 타는 유럼선이나 울릉도 가는 배와 정말 비슷하구요~ 멀미가 날 정도로의 흔들림은 없으니 걱정 붙들어매시구~


▲ 반대편에서 오는 페리도 한 번 찍어주고~


▲ 영화에서 보던 맨하튼의 한 장면.

현재는 세계무역센터가 완공이 됐다고 하는데, 지금 가시는 분들은 다른 모습을 보시겠네요 ㅎㅎ


▲ 잠시 후 멀리서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앉아이던 분들도 하나 둘 일어나 자유의 여신상을 담기 위해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ㅎㅎ


▲ 자유의 여신상을 유료 페리를 이용하더라도 공사 때문에 안에 못들어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갔을 때도 한창 공사중이라 못들어갔다고 하는데요, 가시는 분들은 가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이 내 눈에 들어오니 기분이 정말 좋아지더라구요 ㅎㅎ




▲ 저 멀리 보이는 왕관 부분에는 전망대도 설치되어 있는데, 공사가 아닌 경우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몇 시간을 기다려야 된다고 합니다.

유료 페리를 타기 위해 몇 시간 기다려야 되는데 여기서도 또 기다려야 된다니...ㅎㅎ 여유있는 분들은 괜찮겠지만, 시간이 촉박한 분들은 가볍게 무료 페리를 타고 관람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 우리나라랑 비슷하면서도 이국적인 풍경에 셔터를 누르게 됩니다.


▲ 우리나라 중공업 단지쪽이랑 비슷하죠?ㅎㅎ



▲ 자유의 여신상 무료 페리 내부 모습.



▲ 이제 스테이튼 아일랜드에 가까워지자 맨하튼의 모습도 희미해져 갑니다.ㅎㅎ

확실히 고층건물들이 정말 많은 도심인거 같습니다.



▲ 자유의 여신상 무료 페리는 스테이튼 아일랜드에서 모든 승객들이 내린 다음에 다음 시간에 출발을 하는데요.

보통 스테이튼 아일랜드에는 볼거리가 없어서 대부분 다시 바로 탑승을 합니다. 안에서 핫도그 같은 간단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정말 일찍 가고 자유의 여신상에 들어갈 수 있으면 유료 페리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줄이 너무 길거나 돈이 조금 부족한 배낭여행자 분들이라면 무료 페리도 만족도가 충분히 높을거 같구요..ㅎㅎ

뭐 인증샷도 찍을 수 있고, 맨하튼도 한 눈에 담을 수 있으니 말이죠...ㅎㅎ 뉴욕 여행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구요~

이제 뉴욕 여행 후기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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