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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 노트북 비교! HP울트라북과 삼성 노트북 차이점과 추천하는 이유

보고 느낀대로 리뷰/HP 울트라북

by 공감공유 2012. 8. 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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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울트라북과 노트북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비교하는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더불어 어느 분들이 울트라북이 맞는지 까지요~요즘 하도 좋은 울트라북이 나오고 노트북도 데스크탑을 대체할 정도로 성능이 뛰어나서 어떤 것을 고를지, 자신에게 맞는 노트북이 무엇인지 고민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울트라북과 노트북은 외형적인 부분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사용 용도에 따라 결정을 해야됩니다. 오늘 비교해 볼 제품은 HP 울트라북 ENVY4 1038TX삼성에서 나온 노트북 NP-QX410 이라는 제품 입니다. 삼성 노트북은 1년 반 전에 구입한 모델이며 현금 95만원을 주고 샀고, 울트라북은 현재 온라인에서 100만원 이쪽 저쪽 하는 모델 입니다. 성능이 아닌 외형적인 모습으로 비교를 하니 참고해 주세요~

  




좌측이 HP 엔비4 이고 우측이 삼성 노트북 입니다.

먼저 울트라북이 무엇인지 알고 가야될텐데요, 울트라북은 태블릿PC와 노트북의 중간 형태로 태블릿PC가 구현하지 못하는 기존 노트북의 성능을 지니면서 가볍고 얇게 만든 초슬림 노트북 입니다. 

현재 두 모델 다 14인치 인데요, 엔비4는 앞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것 처럼 재질상의 문제로 벌써 손 기름이 많이 타고 기스가 많이 나있습니다. 정말 조심히 써도 손기름은 묻고 잘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울트라북에서 가장 중요한 두께 입니다.

앞 부분을 비교해 보았는데요, 사진이 거뭇하지만 울트라북과 노트북이 차이가 납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삼성 노트북이 타 노트북이 비해 조금 얇게 나온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울트라북이 확실히 얇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확실히 비교를 하기 위해 아이패드2랑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2는 뉴아이패드 보다 얇은 모델인데요, 울트라북 상단 부분 덮개가 *2 정도 되는 두께가 아이패드2 두께와 비슷합니다. 엔비4 울트라북은 요즘 나온 13인치 노트북에 비해서 두껍지만 14인치 울트라북 치고 20mm도 안되기 때문에 얇은 두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두껍지 않기 때문에 백팩이 아니더라도 크로스백 같은 가방에도 들고다니기에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실제로 전 슬링팩에 가지고 다녔구요.



울트라북이 얇아서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울트라북과 노트북 오른쪽 부분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노트북에는 있고 울트라북에 없는 부분은 프로젝터 젠더 입니다. 따로 젠더가 없고, 프로젝트를 이용할 때에는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HP엔비는 유선랜선도 있고 있을거는 다 있습니다. 



다음은 뒷면 입니다.

확실히 울트라북이 얇다는 것을 느낄 수 있죠? 더군다나 HP 엔비 라인만의 장점인 날카로움이 부각이 되어 있습니다. 세련미와 깔끔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부분 입니다. 반면 노트북은 살짝 뭉글뭉글한 느낌이 납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겠네요.



다음은 노트북과 울트라북의 오른쪽면 비교 입니다.

똑같이 USB를 꼽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HP울트랍구을 자세히 보시면 USB부분 바로 옆에 번개 표시 마크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개 표시 USB는 울트라북을 종료하더라도 연결을 하고 있으면 충전이 되는데요, 보통 마우스를 오른쪽에 쓰는데 조금 불편한 부분 입니다. 다만 밖에서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편리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노트북과 울트라북의 비교 중 또 하나의 차이~! 바로 울트라북은 CD 넣는 곳이 없습니다. 요즘 CD를 잘사용하지는 않지만, 굳이 사용할 때 따로 부품을 구입해야 되니 CD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다음은 울트라북과 노트북의 화면, 사이즈 비교 입니다.




딱 봐도 울트라북이 훨씬 작아보이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둘 다 14인치 랍니다...저도 이 포스팅을 하면서 정말 신기했던 부분인데 화면 크기는 14인치로 똑같고, 다만 노트북의 키자판 배열이 조금 더 넓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 울트라북을 받고 글을 쓸 때 오타가 계속 났던거 같습니다. 아직까지 적응이 안되는 부분인데, 손이 큰 남성분들은 조금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터치패드는 울트라북과 노트북의 크기 차이는 없구요~ 휴대성을 중요시 하는 분이라면 울트라북이 확실히 좋을거 같습니다.



한 번 노트북 위에 울트라북을 올려 놓았는데, 노트북이 확실히 큰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면 크기가 큰 노트북은 키보드가 데스크탑 키보드 처럼 숫자키가 옆에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요, 그런 노트북을 쓰던 분이 울트라북을 쓰면 불편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구입 전에 참고하셨으면 하구요~



상단 덮개 부분뿐만이 아니라 하단에서도 두께 차이가 이렇게 난답니다.

이 정도 차이는 노트북을 손으로 잡았을 때 체감상으로 큰 차이가 납니다.


 


울트라북 크기를 비교해 보려고 위에 아이패드를 올려 놓았습니다.

가로 세로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 아이패드와 울트라북 인치를 생각해 보면 울트라북이 크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그외 디자인, 성능편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구요~




이런 사람들에게 울트라북을 추천한다~!


1. 휴대성을 중시하는 분들.

보통 노트북은 데스크탑 대체로도 많이 이용을 하는데, 울트라북은 슬림과 가벼운 무게가 강조된 만큼 밖에서 사용할 일이 많은 분들께 안성맞춤인거 같아요~ 장시간 동안 들고다니면 울트라북도 힘들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들고 다니기에는 정말 편리하답니다. 요즘 같이 더울 때 집 앞 카페에서 하기에 정말 좋은거 같더라구요~


2. 디자인을 중시하는 분들

울트라북이 노트북에 비해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되서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분들에게는 울트라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얇고 슬림해지면서 울트라북의 디자인은 여성분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할거 같은데요, 디자인이 이쁜만큼 몇 몇 기능이 빠졌다는 단점도 있으니 꼼꼼히 비교해 보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울트라북이 노트북 보다 눈에 띄는 장점은 이 정도로 요약될 수 있는데요, 똑같은 가격이라고 하면 노트북이 성능은 확실히 좋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노트북이 1년 반 전에 구입한 모델인데 이번에 체험하고 있는 게임을 하지 않는 이상 엔비4랑은 큰 차이는 안나네요. SSD 때문에 부팅속도에 있어서 월등히 차이가 나지만요. 


더불어 체험했던 HP울트라북의 장단점을 말해드리겠습니다.


타사에 비해 HP 엔비라인의 강점은 비츠오디오라고 할 수 있는데요, 노트북 자체에 스피커가 있기 때문에 특별한건 기대할 수 없지만, 타사 노트북에 비해 확실히 좋습니다. 노트북 사운드로 이 정도까지 가능하구나..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울트라북 입니다. 반면 울트라북 재질로 인해 손기름과 기스가 잘나기 때문에 외관에 신경쓰시는 분들은 고려해야 될 요소입니다. 사용한지 얼마 안됐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성능은 가격대비 타사랑 비슷비슷한거 같구요, 울트라북 구입하실 예정이라면 꼼꼼히 비교를 해보시고 구매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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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4 14:23 신고
    요새 TV에서 울트라북 광고 많이 하길래 궁금했는데 이렇게 비교 해보니 참고가 많이 되네요^^
    하지만 여전히 뭘 사야될지는 고민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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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5 00:39
    울트라북의 장점은 휴대에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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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5 00:4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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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3 01:09
    내가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네, 조립PC는 A/S부분이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대기업 브랜드 제품A/S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군!! 좋은 정보 알려줘서 감사~~
    http://bbs.danawa.com/view.php?site=0&board=28&seq=2214396&page=1&snb=comm&sear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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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9 09:36
    > 종합적인 퍼포먼스의 향상으로 샌디브릿지 이전 세대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업그레이드를 할 최적의 기회로 생각됩니다.
    http://www.nowpug.com/145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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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07 00:11
    하늘이 무너지고 바다가 말라가도 내 사랑은 변하지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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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08 00:07
    그런 다음 먼 길, 단계적으로는 발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데려 갈 수 없어, 다음 짧은 방법을 완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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