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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한정판 레종 X 사비냑, 이뻐서 못피는 담배

보고 느낀대로 리뷰/공연,전시,기타 리뷰

by 공감공유 2017. 8. 1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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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한정판 레종 X 사비냑, 이뻐서 못피는 담배


저렴한 가격으로 득템할 수 있는 면세점.

해외여행의 재미 중 하나가 면세점 쇼핑이기도 하죠.

이번에 지인이 해외를 나가서 담배를 부탁했는데요~

면세점 한정판이라서 레종 담배를 사왔더라구요.

아무리 면세점 한정판이라지만, KT&G에서 나온 레종이라니!

라는 생각이였지만, 직접 받고나니 너무 이뻐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됐습니다.

 


▲ 면세점 한정판, 레종 프렌치!

와 딱 보고 진짜 정성들여서 만들었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면세점 담배 가격은 27$였나 29$였던거 같습니다.

면세점 한정판이라 조금 더 비쌌다고 하네요.



▲ 그냥 책장에 보관해도 될거 같은 디자인

담배 한 보루(!10갑)이 이 이쁜 케이스 안에 들어있습니다.



▲ 프랑스 그래픽 디자이너인 레이먼 사비냑

그리고 KT&G 레종 프렌치와의 운명적 만남.

어찌 이런 아이디어를 냈을까요 ㅎㅎ

전 개인적으로 군대있을 때 빼고 KT&G 담배를 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케이스가 이러니 맛도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 실제 책처럼 종이를 이용해서 한 바퀴 감쌌구요.

가끔 담배회사에서 한정판이라고 해서 담배 케이스를 바꿔서 팔던데,

이렇게 이쁜 디자인은 처음이네요.

술도 면세점 한정판이 있는데,

담배는 면세점 한정판이라는게 있는지 몰랐는데 신기하네요.



▲ 책 케이스를 열어보니 담배 10갑이 딱!

어쩜..아까워서 한 갑도 빼기 싫고 그대로 보관하고 싶더라구요.

그래도 돈 주고 산거니까 펴보자~!



▲ 담배 한 보루 케이스 말고 한 갑 케이스도 궁금해서 다 꺼내봤습니다.

하나 하나 정성들인 그래픽이 담배에 프린팅이 되어 있네요 ㅎㅎ

흡연에 대한 해로움을 알리는 프린팅과 너무 상반되는...



▲ 아..보면 볼수록

그래픽이 이쁘고 깜찍해도 흡연 경고 문구와 사진 때문에...

어여 다시 금연을 시작해야 될거 같네요.



▲ 면세점 한정판 레종 X 사비냑

케이스를 열어보니 단맛이 확 납니다.

레종 프렌치를 안펴봐서 모르겠지만, 원래 이런 냄새인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일본 과일담배 같은거 유행했을 때 그런 냄새와 비슷합니다.



▲ 필터에도 이쁜 디자인이 ㅎㅎ

면세점 한정판 레종 사비냑 담배 맛은 단거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 이런 단맛과 향을 좋아해서 괜찮게 폈는데요.

진짜 담배맛을 좋아하는 분들이면 선호도가 떨어질거 같습니다.

그래도 면세점 한정판에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케이스만 따로 보관 중이네요 ㅎㅎ


해외로 출국하시는 분들 중 흡연자 분들은

면세점에서 담배 구입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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