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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명소 여수 향일암에서의 일출과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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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명소 여수 향일암에서의 일출과 일몰

 

 

2015년이 시작된지 얼마 안됐는데, 새해 다짐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ㅎㅎ

매년 1월 1일, 이번 년도는 새로운 결심을 하며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해돋이를 보며 금연, 운동 같은 결심을 하는데요.

저도 1월 1일에는 해돋이를 보러 가지 못했지만, 1월 2일 새해 맞이 해돋이 명소 여수 향일암을 다녀왔습니다.

호미곶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3대 해돋이 명소 중 한 곳인 여수 향일암.

일출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향일암으로 향하고, 일몰을 보러 돌산공원이 가려다가 입구 멀리서부터 줄이 서있길래 급하게 향일암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일몰은 일출에 비해 멋있지는 않았지만, 은은한 매력이 있었구요.

일출은 역시나 해돋이 명소답게 멋진 장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여수 향일암에서 해돋이.

1월 2일 기준, 여수 숙소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6시 40분정도에 향일암에 도착을 하여 주차를 하고 올라갔습니다.

입장료를 내고 절까지 올라가면 약 20분 정도 거리. 시간 계산하시고 일출 보러 가시면 될거 같구요.

사람에 비해 주차공간이 넉넉치 않으니 조금 일찍 준비하고 나와야 될거 같습니다.

 

 

 

▲ 구름에 가려있어서 아쉬운 일출.

그래도 새해 다짐을 하며 해돋이를 하는 마음만은 새롭고 힘찰거 같습니다.


 

 

 


 

 

▲ 여수 향일암 해가 뜨는 곳의 반대쪽에서는 양식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남해바다만의 잔잔함이 느껴집니다.


 

 

 

▲ 여수 향일암 대웅전에서 바라보는 남해바다와 일출.


 


 

 

 

 

▲ 일출을 눈과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2015년에는 결심했던거, 소원 다 이뤄지시기 바랍니다.

 


 

 

 


 

 

 

▲ 여수 향일암에서 일출을 보고 내려오는 길.

이른 아침부터 고객을 잡기 위해 갓김치 시식을 권하고, 활기찬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도 많이들 사가더라구요 ㅎㅎ


 

 

 

▲ 여수 향일암 주차장에서 마지막 해를 바라보고 아침을 먹으러 중앙동쪽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여수 향일암에서 일출 보실 때 주차장에서 조금만 가시면 일출 명소가 있는데, 거기서 보지 마시고 매표소에서 표 끊으시고 대웅전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  이제 여수 밤바다, 여수에서 일몰을 보기 위해 돌산공원에 갔지만, 주차장 올라가는 길 저 멀리서 부터 차가 줄지어 서있더라구요.

여수에서 야경이 이쁘기로 가장 유명한 돌산공원에서 빛축제까지 하기 때문에 사람이 더 많은거 같아요.

참고로 전 전 날 10시가 넘어서 돌산공원에 갔었는데 사람 한 없더라구요..ㅎㅎ 빛 축제는 규모도 작고 별로 볼게 없었습니다.

 

여수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구요~

일몰을 보기 위해 다시 향일암으로... 굴과 오징어, 각종 산나물을 팔고 있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  서서히 해가 지는 남해바다.


 

 

 

▲ 여수 향일암 올라가는 길은 계단길, 평평한 길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여성분들은 계단길을 힘들어하시는데, 계단길은 더 가깝고, 평길은 돌아가는 길이라 시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올라가실 때 참고하시구요~


 

 

 


 

 

 

▲ 계단을 올라가며 바위에 박혀있는 동전들.

 


 

 

 


 

 

 

▲  여수 향일암에서의 일몰.

해 뜨는 곳에서 해 지는 것을 보는게 조금 이상하지만, 여수 향일암에서의 일몰도 멋있다고 하길래 한 번 와봤습니다.

해가 지는 모습은 보지 못하고 보랏빛 하늘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은은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여수 향일암에서의 일몰.

일출 때 보다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일몰 때도 어느 정도 많더라구요.

바로 바다라 그런지 바닷 바람이 쎄니 옷 단단히 입고 가시구요~

여수 향일암에서 잊지 못할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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