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공유의 맛깔나는 세상

면세점 한정판 레종 X 사비냑, 이뻐서 못피는 담배


저렴한 가격으로 득템할 수 있는 면세점.

해외여행의 재미 중 하나가 면세점 쇼핑이기도 하죠.

이번에 지인이 해외를 나가서 담배를 부탁했는데요~

면세점 한정판이라서 레종 담배를 사왔더라구요.

아무리 면세점 한정판이라지만, KT&G에서 나온 레종이라니!

라는 생각이였지만, 직접 받고나니 너무 이뻐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됐습니다.

 


▲ 면세점 한정판, 레종 프렌치!

와 딱 보고 진짜 정성들여서 만들었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면세점 담배 가격은 27$였나 29$였던거 같습니다.

면세점 한정판이라 조금 더 비쌌다고 하네요.



▲ 그냥 책장에 보관해도 될거 같은 디자인

담배 한 보루(!10갑)이 이 이쁜 케이스 안에 들어있습니다.



▲ 프랑스 그래픽 디자이너인 레이먼 사비냑

그리고 KT&G 레종 프렌치와의 운명적 만남.

어찌 이런 아이디어를 냈을까요 ㅎㅎ

전 개인적으로 군대있을 때 빼고 KT&G 담배를 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케이스가 이러니 맛도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 실제 책처럼 종이를 이용해서 한 바퀴 감쌌구요.

가끔 담배회사에서 한정판이라고 해서 담배 케이스를 바꿔서 팔던데,

이렇게 이쁜 디자인은 처음이네요.

술도 면세점 한정판이 있는데,

담배는 면세점 한정판이라는게 있는지 몰랐는데 신기하네요.



▲ 책 케이스를 열어보니 담배 10갑이 딱!

어쩜..아까워서 한 갑도 빼기 싫고 그대로 보관하고 싶더라구요.

그래도 돈 주고 산거니까 펴보자~!



▲ 담배 한 보루 케이스 말고 한 갑 케이스도 궁금해서 다 꺼내봤습니다.

하나 하나 정성들인 그래픽이 담배에 프린팅이 되어 있네요 ㅎㅎ

흡연에 대한 해로움을 알리는 프린팅과 너무 상반되는...



▲ 아..보면 볼수록

그래픽이 이쁘고 깜찍해도 흡연 경고 문구와 사진 때문에...

어여 다시 금연을 시작해야 될거 같네요.



▲ 면세점 한정판 레종 X 사비냑

케이스를 열어보니 단맛이 확 납니다.

레종 프렌치를 안펴봐서 모르겠지만, 원래 이런 냄새인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일본 과일담배 같은거 유행했을 때 그런 냄새와 비슷합니다.



▲ 필터에도 이쁜 디자인이 ㅎㅎ

면세점 한정판 레종 사비냑 담배 맛은 단거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 이런 단맛과 향을 좋아해서 괜찮게 폈는데요.

진짜 담배맛을 좋아하는 분들이면 선호도가 떨어질거 같습니다.

그래도 면세점 한정판에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케이스만 따로 보관 중이네요 ㅎㅎ


해외로 출국하시는 분들 중 흡연자 분들은

면세점에서 담배 구입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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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멤버십 더블할인으로 CGV영화 보고 도미노피자 먹으면서 데이트!


요즘 카드 할인이다 뭐다 해서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이 참 많은데요~

그 중 제일 조건 까다롭지 않고,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혜택도 좋은 통신사 멤버십 할인이 으뜸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내 통신 3사 중에서 KT멤버십이 우리 생활에 밀접한 할인이 참 많은데요~

작년에 이어 계속 진행되는 KT 더블할인 멤버십으로 CGV에서 알차게 사용하고 왔습니다~^^

기본 할인에 더블 할인이 되어 큰 할인혜택을 받고 영화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

마침, 발렌타인데이도 있고 공조나 조작된도시 같은 인기 영화를 상영하고 있더라구요~






▲ 요즘 볼거리가 풍성한 CGV~!

동네에 CGV가 있어서 자주 영화를 보러 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CGV 역시 다양한 할인카드가 있지만 역시나 편리한건 KT멤버십 카드~!

KT 가입자라면 누구든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모두가 누릴 수 있는 KT 더블할인 멤버십~!

일반 회원의 경우 8천원 이상 티켓 구매시 무려 4천원이 할인이 되는데요~

요즘 영화값도 많이 올라서 주말에 보면 1인당 1만1천원인데 4천원 할인은 정말 좋네요~

특히 KT VIP의 경우 본인 무료랑 동반 1인 최대 3500원 할인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KT VIP였을 때, VIP전문 고객센터도 있고, KT멤버십 VIP 초이스라는 무료 혜택도 있더라구요





▲ 핸드폰 첫 화면에 설치되어 있는 KT멤버십 어플.

평상시에도 KT멤버십 제휴점이 많아서 자주 사용을 하는데요~





▲ KT멤버십 더블할인은 KT멤버십 어플만 있으면 간단히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어플을 구동하면 바로 저렇게 바코드 화면이 나오는데요~

직원분한테 KT멤버십 더블할인 받겠다고 말하고 보여주면 바코드 찍고 바로 할인이 가능해요.




▲ 이렇게 두 명이서 영화 데이트! CGV에서 KT멤버십으로 더블할인 받아서,

11,000원짜리 영화를 4,000원 할인받아서, 7,000천원에 영화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본 영화는 공조라는 영화였어요~

현빈이랑 유해진, 윤아가 나오는 영화인데 어찌나 재밌던지 ㅎㅎ 

KT멤버십으로 더블할인 받고, 재밌는 영화봐서 기분 업~






▲ 영화를 보고, 집에서 뭘 먹을까 하다가 도미노피자와 함께 피맥 결정~!

도미노피자 역시 할인카드들이 많은데요~ 

KT멤버십 더블할인에 도미노피자도 포함되어 있어서 주문해봤습니다~

참고로 KT멤버십 더블할인은 한 달에 1회 밖에 사용이 안되기 때문에, 제 멤버십 카드 말고 지인 카드로 주문해서 먹었어요.






▲ 무려 VIP는 40%, 일반 고객은 30%나 할인해주는 KT멤버십 더블할인.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피자집 중에서 도미노피자를 가장 자주 시켜먹는데요~

30%나 할인 받으니 괜찮더라구요~






▲ 도미노피자 어플이나 웹에서 원하는 피자를 고르시고 주문 버튼 누르기~! 그러면 이런 결제창이 뜨는데요~

제휴카드 할인에서 KT 더블할인 멤버십 차감~!

제휴카드 할인 중에서 할인율이 정말 독보적입니다 ㅎㅎ






▲ 전 30% 할인 받아서 총 -8,070원이 차감됐습니다~

VIP고객분들은 40%니까 할인 금액이 더 커지겠죠?

솔직히 피자값이 저렴한 편이 아니라 할인 안 된 금액으로는 사먹기가 부담스러운데요~

이 정도 할인받아서 나름 저렴하게 맛있는 피자를 즐길 수 있답니다 ㅎㅎ





▲ 더블할인 멤버십 말고도 상시에도 15%, 20% 할인이 가능하구요~

올해 KT멤버십 더블할인은 시즌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제휴사들의 더블할인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4월말까지 진행되는 KT더블할인 시즌1은 도미노피자, CGV 외에도 뚜레주르, 롯데월드, 뮤지컬(2월)할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롯데월드 같은 경우에는 본인 할인폭이 최대 70%나 된다는 점~! (동반 3인까지는 40% 할인!)

보통 롯데월드 같은 경우 50%만 되도 감사하다 하면서 가는데 70%라니...

날이 좀 풀리면 롯데월드로 데이트하러 꼭 가봐야겠어요 ㅎㅎ





▲ KT멤버십 더블할인은 멤버십 등급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점~!

다만 월 1회 가능하니, 1회 이상 사용하실 분들은 KT멤버십 있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면 될거 같아요~

본인 할인 외에도 동반 할인까지 되니 혜택을 같이 누릴 수 있겠죠?





▲ 2월에는 요즘 핫한 뮤지컬 아이다를 단독으로 최대 50% 할인이 가능한 KT멤버십 더블할인.

이번 더블할인 시즌1에는 KT멤버십의 문화혜택인 그레이트컬처로 더블할인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더블할인 멤버십 시즌1 기간 동안 매월 1개의 문화공연이나 전시 등의 혜택을 선정하여 단독 최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2월에는 뮤지컬 아이다가 선정되었답니다~!

A석 50% 할인, S석, R석, VIP석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답니다. (1인 1매 1천점 차감 / 1인 4매까지 예매)

게다가 2월은 그레이트컬처 런칭 기념으로 더블할인 통합횟수에 포함이 되지 않는다네요~!


뮤지컬 같은 경우는 정말 할인 받기가 힘들잖아요...?

기본 10만원이 훌쩍 넘어가버리는 표 때문에 자주 보기가 힘든데요~

최대 50% 할인해주면 1달에 한 번 정도는 뮤지컬 즐기는 부담은 많이 줄어들거 같네요^^

3월은 어떤 공연으로 할인받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상시할인에서 더블이 된 KT멤버십 더블할인~!


그 동안 상시할인 혜택도 정말 유용하게 잘 썼었는데요~

매월 1회 더블할인으로 통큰 혜택 받으면서 데이트 비용도 아끼고, 즐길거 즐기면 좋을거 같습니다

KT 사용하시는 분들은 KT멤버십 혜택의 요모조모를 적극 활용하셔서 문화생활, 먹거리 다 즐기시길 바랍니다^^


* 참고 페이지~!



<이 글은 KT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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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멤버십 2016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 후기, 잊지 못할 추억 만들기 


선선하고 나들이 하기 좋은 가을, 가을에는 유독 행사들이 몰려있는데요~

가을을 대표하는 행사 중 하나가 음악이 함께하는 패스티벌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 자라섬 페스티벌이 아닌 KT멤버십에서 주최하는 보야지투자라섬 페스티벌을 다녀왔습니다~

결혼 전부터 와이프가 재즈 페스티벌 가고 싶다고 했는데, 이제야 처음 KT멤버십을 통해 가보게 되서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참고로, 10월 초에 하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과 KT멤버십 VOYAGE TO JARARUM 재즈페스티벌은 다릅니다~!

다녀오기 전,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벌은 올해 2회째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기대 반, 걱정 반이였는데요~ 

정말 후회없는 선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보야지투자라섬 페스티벌 입장권은 1일권 5만원, 2일권 8만원인데, KT고객들은 멤버쉽 포인트 1일 5천점, 양일 8천점 차감으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보통 멤버쉽 포인트는 자주 가는 가맹점이 겹치지 않으면 마땅히 쓸데도 없어서 항상 소멸되는데요.

KT 멤버십은 할인되는 제휴사도 많고, 이렇게 재즈페스티벌 티켓도 구할 수 있어서 포인트를 알차게 사용할 수 있어 너무나 좋은거 같더라구요~

경쟁이 치열한지, 포인트 구매로는 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좌석이 엄청 빨리 매진되더라구요.

올해는 지났고, 내년에 KT멤버십 포인트로 보야지투자라섬 가실 분들은 빨리 빨리 예약하시는게 좋으실거에요 ㅎㅎ 





▲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패스티벌을 즐기러 온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꽤 이른 시간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유료공연장에 들어가려는 줄이 정말 길게 서있더라구요~

우선 저희는 팔찌교환서에서 팔지 교환부터 받고 12시30분부터 시작되는 무료공연장에서의 공연을 즐기러 갔습니다~







▲ 팔찌를 교환하면 KT멤버십에서 웰컴팩을 주는데요~

보야지투자라섬 필수 준비물이 안에 다 들어있더라구요~

생수, 물티슈, 휴지랑 KT멤버십이랑 연관된 지니, 올레TV 할인권 등이 있습니다.

저흰 물티슈를 깜빡하고 못챙겼는데, 다행히 이 안에 들어있어서 얼마나 고맙던지...ㅎ

참고로, 무료공연장이랑 유료공연장에 편의점이 마련되어 있으니, 간단한 준비물은 안에서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 2시30분부터 공연을 한 소울트레인~

한국적인 소울&블루스를 들려주는 8인조 밴드인데요~ 노래가 너무 달콤하니 좋더라구요~

12시30분부터는 오리엔탈쇼커스, 13시30분부터는 날리킴&제시카의 스윙댄스 워크샵의 무대가 있었습니다.

유료공연장에서의 첫 공연 혼스가탄 램블러즈 앤 더 할렘 핫 샷의 스윙클럽에서 앞에서 스윙댄스 같이 추시는 분들이 있던데 ㅎ

여기서 배우고 가셨으려나요?ㅎㅎ

연인끼리, 가족끼리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 무료공연장에서의 공연이 끝나고 유료공연장(그레이트스테이지 입장~)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이 열린 주 초반에 너무 추워서 추울까봐 걱정했는데요~

다행히 주말부터 날이 풀려서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추울까봐 껴입고 왔는데 더워서 혼났네요 ㅎㅎ







▲ 일찍 유료공연장에 입장한 분들이 벌써 자리잡고 놀고 계시더라구요~

다들 한 짐 싸들고 오셔서 먹방 즐기는 분들도 계시고, 주말 오후의 달콤한 잠을 청하는 분들도 많고~

연인들끼리 셀카 찍으면서 좋은 추억 남기는 분들도 많고~

행사장과 음식들, 무대가 있으니 진짜 페스티벌 기분이 나더라구요~







▲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은 KT에서 주최를 하는데요~

KT 계열사들이 한쪽 공간에서 정말 다양한 이벤트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클립부터 기가인터넷, VR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많았습니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과 아프리카TV 인기 BJ들과 즐기는 방송 등 정말 다양한 경품을 건 행사들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VR과 IOT에 관심이 많은데, 이렇게 직접 행사장을 보니 엄청난 발전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 이벤트에서 득팀을 한 커플~! 뭐든 받으면 기분 좋죠~





▲ 남녀노소 할거 없이 인기있었던 VR부스~!

저도 즐겨보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구경만 했는데..ㅎㅎ

하는 분들이 다 너무 재밌게 하시더라구요 ㅎㅎ

KT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들과 함께 재즈페스티벌하면 빠질 수 없는게 바로 먹거리인데요~












▲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는 KT멤버십으로 할인되는 아웃백, 미스터피자, GS25, 뚜레쥬르 외에도 분식류, 닭꼬치, 소세지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더라구요~

미스터피자는 사먹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나 긴 관계로 패스..ㅠ 아예 따로 트럭까지 준비해와서 즉석해서 피자를 만들어주더라구요~

미스터피자에서 피자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던데 받으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ㅎㅎ


자라섬 내에서 GS25, 피스터피자, 아웃백, 뚜레쥬르, 떠오르는 신예 KT WIZ 판매부스, 그리고 모든 푸드트럭에서 KT멤버십 할인도 되더라구요~





▲ 이런 야외로 놀러오시면 화장실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다행히도 정말 많은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놨더라구요~

보야지투자라섬 페스티벌을 즐기는 동안 화장실은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 저희는 아웃백에서 맥주셋트 메뉴와 집에서 준비해온 칵테일이랑 같이 공연을 즐겼습니다~

소풍나온 기분으로 음악까지 즐기면서 이렇게 먹는게 얼마만인지..ㅎㅎ

저희도 그렇고 같이 온 커플도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가을에는 이만한 데이트 없는거 같습니다^^







▲ 첫 공연으로 8인조 스윙밴드와 5인조 스윙 댄스팀의 1930년 뉴욕의 스윙클럽을 재현한 경쾌한 공연~!

색이 바꿔가는 자라섬 주변의 나무들과 함께 신명나는 재즈 음악~

이것이 진정한 가을 추억만들기가 아닐까 싶어요~ㅎㅎ

KT멤버십으로 티켓 구입하신 분들은 포인트로만 이 멋진 즐길 수 있고, 정말 좋았습니다.





▲ 다음 번에 재즈페스티벌을 가면 꼭 저렇게 셋팅을 해가야겠어요~

간이용 의자랑 테이블, 그리고 밤에는 향초까지 있으면 분위기도 한층 업되고 편해보이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재즈페스티벌 준비물 챙겨가실 때 간이용 의자랑, 간이 테이블, 밤에까지 계실 분들은 촛불 챙겨가세용~





▲ 해가 점점 지면서 분위기는 한층 더 업되갑니다~

2016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 15일자 라인업~

4시부터는 혼스가탄 램블러즈 앤 더 할렘 핫 샷, 5시20분 부터는 김태우~!

6시40분부터는 일본 퓨전 재즈음악의 상진인 디멘션~ 마지막 공연으로는 네 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한 재즈 베이스의 전설 더스탠리 클락 밴드인데요~

KT멤버십 포인트로 예매한 무료 공연치고 라인업이 너무나 좋더라구요~





▲ 벌써 술이 다 떨어져서 푸드트럭에서 파는 컵와인을 사왔습니다~

재즈에는 역시나..와인이죠...?ㅎㅎ





▲ 다음으로는 김태우 공연~!

저 개인적으로 김태우를 정말 좋아하고, 저희 부부 축가도 김태우의 사랑비를 축가로 선택했는데요~

진짜 이번 보야지투자라섬의 하이라이트는 김태우였습니다~! 공연도 공연인데...

지금까지 김태우가 공연을 하면서 맺어준 커플이 20쌍이나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서도 김태우가 커플을 엮어주기 위해 혼자오신 남녀 분들을 선정~!







▲ 이 분들이 2016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시트벌 김태우의 러브라인 선정자 분들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주목아래...김태우의 달달한 노래와 함께...결론은 어떻게 됐을지 참 궁금합니다 ㅎㅎ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이 연인들에게 가을 최고의 데이트코스이기도 한데요~

여자분들끼리, 남자분들끼리 오신 분들도 계실텐데 이런 재치있는 이벤트 너무나 좋을거 같더라구요.

정말 여기서 혼자 와서 둘이 나가면,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ㅎㅎ





▲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자라섬을 뜨겁게 만드는 김태우~!

분위기도 한층 뜨거워지고, 해도 지면서 정말 낭만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이런게 감성 자극 아니겠어요?ㅎㅎ

김태우가 마지막 곡을 부르자 여기 저기서 부르는 앵콜 요청!

역시 김태우는 마지막으로 '사랑비'를 부르고 무대를 떠났습니다~

저희 부부 축가인 사랑비를 결혼 1년 다 될때 김태우 목소리로 직접 들으니 너무나 좋더라구요^^

스탠딩 공연과는 또 다른 즐거움과 매력이 넘치는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





▲ KT 멤버십 Voyage to Jarasum 후기 이벤트!


2016 KT 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에 다녀오신 분들은 KT멤버십에서 진행하는 후기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웠던 Voyage to Jarasum 후기를 SNS에 등록하고,

KT 멤버십 후기 게시판에 후기 사진 한 컷과 SNS링크를 적어서 응모하면 끝~!

페스티벌의 감흥을 끝까지 누릴 수 있는 머그컵 1세트를 30명에게 준다고 하네요~

응모기간은 10월31일까지이니 다녀오신 분들은 꼭 후기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응모하기 : http://membership.olleh.com/club/culture/FestivalEvent.do 




▲ 2016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정말 저희 부부에게도 같이 간 만난지 얼마 안된 커플에게도 너무나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세계 유명 재즈 밴드들의 베이스를 비롯한 재즈 악기들, 그리고 가을을 맞이하는 자라섬과의 낭만.

해가 어둑어둑해질 쯤 한층 달아오는 분위기와 멋진 음악,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까지.

이런 훌륭한 공연을 KT멤버십 포인트로 배포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했던 KT멤버십 보야지투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올해 2회째로 알고 있는데, 매년 매년 이런 좋은 보야지투자라섬 페스티벌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 감성 자극 공연 듣고싶은 분들은 내년 이 맘 때를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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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고양이를 담아보자, 캐논 미러리스 EOS M2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은 마치 자식처럼 그 모습을 사진기에 하나 하나 담고 싶어 합니다.

하품하는 모습, 기지개 켜는 모습, 자고 있는 모습 등 사랑스러운 애완동물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하죠.

저도 고양이를 9년째 키우는데도 가끔 특이한 자세로 있으면 사진기를 들고 그 모습을 담습니다.

하지만 애완동물 역시 뛰어다니는 아이들처럼 자주 움직이기 때문에 그 모습을 담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닌데요.

이럴 때 빠른 초점과 연사능력의 카메라가 생각이 납니다.

DSLR은 아니지만 웬만한 카메라 이상의 화질과 AF능력을 가진 캐논 미러리스 EOS M2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 작고 다양한 기능이 있는 캐논 미러리스 EOS M2.

요즘은 여행갈 때를 제외하고는 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가지고 다닙니다.

미러리스지만 22mm 단렌즈 하나 끼고 찍으면 화질도 좋고, 부피를 크게 차지 않아서 좋습니다.


▲ 집에서 9년째 키우고 있는 고양이.

아직까지 밖에 나간 적이 2번 밖에 없기 때문에 모든 사진이 다 집에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이번 사진은 빛이 들어오는 곳에서 사진을 찍었지만, 어두운 곳에서 찍으면 플래쉬가 없는 경우 적당히 iso를 높이고 조리개를 쪼여야지 움직이는 동물을 잡을 수 있는 셔터스피드가 나옵니다. 


▲ 창틀에 숨어있는 고양이~


▲ 갸우뚱~

표정 하나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연사 촬영을 해봅니다.

캐논 미러리스 eos m2는 초당 4.6매 촬영이 가능합니다.



▲ eos m2는 연사능력과 함께 hybrid cmos AF II를 지원하기 때문에 순간 순간 능력을 잘 포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AF의 경우 캐논 미러리스 EOS M  전 모델에 비해 많이 향상된 부분이기도 하죠.

전 모델을 잠시 사용했었고, EOS M2로 다시 찍어보니 확연한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화질도 살아있죠?ㅎㅎ

연사로 촬영한 고양이~ 비록 뚱뚱한 고양이지만 움직임은 살아있습니다...ㅎㅎ


▲ 주광이 부족한 곳에서도 잘 나오죠?

촬영은 22mm 렌즈 하나로 했습니다. 단렌즈라 그런지 화질도 더 좋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역동적인 피사체를 잡아내는데도 부족함이 없는 캐논 미러리스 EOS M2.

EOS M에 비해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구요. 

무엇보다 단렌즈를 착용하면 부피감이 확 떨어져서 서류 가방에도 들어가서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좋더라구요.

음식점에서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애완동물, 뛰어노는 아이들의 장면도 놓치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럼 참고하시고~ 즐거운 사진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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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 세월호의 희생자를 떠올리며



2014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가 4월 18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저도 뒤늦게나마 18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고 왔는데요.

매년 참석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인데, 이번 공연만큼이나 가슴이 뭉클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았습니다.

매년 성장하고 관객들 수준도 업그레이드가 되는 교향악축제인 만큼 고품격 공연이였는데, 이 공연 중에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며 백주영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한 솔로곡.

너무나 애절하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직까지 가슴이 뭉클거리는데요.


▲ 평일임에도 문화 생활을 즐기려는 수많은 시민들.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는 약 2주 가량 평일 주말에 공연을 하는데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사람들이 북적거립니다.

예술의 전당 공연장이 사람들로 만석이 될 정도면 찾는 관객수를 어림잡을 수 있겠죠?


▲ 이번 마지막 공연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공연이였습니다.

1부는 작곡가 백병동씨의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계절그리기로 소프라노 박문숙씨가 함께했습니다.

2부는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그리고 3부는 교향곡을 연주했는데요.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세월호 사건을 빼놓을 수 없었는데요.

예술의 전당에서도 세월호 사건으로 음악분수대 운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백주영 바이올리니스트 솔로 공연 2곡을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곡을 들려줬는데..

다시 한 번 가슴이 저밀어오고, 울컥하더라구요... 아마 연주를 들은 관객들 모두 저와 같은 마음이 아니였을까요..?

세월호 사건과 함께했던 한화와 함께하는 2014 교향악축제.

연주도 너무 멋졌고, 관객들 매너 또한 너무나 훌륭했던 교향악축제였습니다.

알고보니 KBS에서도 중계를 해줬다고 하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찾아서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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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제!? 신입사원 회식 준비물 큐원 상쾌한 후기





요즘 연말이 다가와서 끊임없이 술자리가 잡히고 있습니다.

특히 피할 수 없는 회식자리는 술을 못하는 분들께는 다음 날 머리 깨짐과 구토유발이라는 고통이 뒤따르게 되는데요~

저도 술을 잘 마시지는 못하지만, 좋아라 해서 항상 다음 날 엄청난 후회가 밀려오고는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술을 깨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쌀국수 같은 해장음식 이것도 안되겠다 싶으면 드링크 제품을 마시며 속을 달래고는 합니다.

그런데 해장음식이나 많은 물도 소용이 없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약국을 찾아가 숙취해소제를 달라고 하는데요~ 5000원이라는 가격은 정말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 개에 2500원 짜리로 숙취해소가 해결이 되고, 회식자리에서 센스 만점 신입사원이 될 수 있는 숙취해소제 큐원 상쾌한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작은 투자로 팀회식 자리에서도 센스만점 직원으로도 인정받고, 다음 날 숙취도 덜어주는 상쾌한 후기~ 같이 보실까요~?






▲ 연말이면 빠질 수 없는 술자리.

맥주를 물처럼, 소주를 맥주처럼 마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연이어 이어지는 연말 술자리는 괴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사람, 좋은 분위기에서 마신다고 해도 다음 날 술이 안깨서 미친듯이 피곤하고 혼이 나간거 같은 느낌은 피할 수가 없죠.






▲ 특히나 회사 상사들과 함께하는 술자리, 그리고 다음 날 출근은 더욱 더 힘들게 합니다.

다음 날 나이 드신 상사분들은 멀쩡해 보이는데, 신입사원이나 젊은 직장인분들이 빌빌거리는 모습은 보기 안좋을 수 밖에 없죠.

효과가 가장 좋다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숙취해소제도 자주 먹기에는 아무래도 부담스럽죠~

저도 얼마 전 회사에서 망년회를 해서 같은 팀원들끼리 회식 자리를 갖게 되었는데요. 다음 날 출근을 하기 때문에 술 마시기 전에 다음 날 숙취를 위해 숙취해소제를 먹기로 했습니다.





▲ 이번에 새로 출시했다는 숙취해소제 큐원 상쾌환.

편의점에서도 판매를 하는데 가격이.... 2500원 밖에 안합니다! 컨디션이랑 여명이 5000원 정도 하는데 거의 반값이죠?

솔직히 술 마시고 늦게까지 마시면 택시비까지 나가서 숙취해소제로 이렇게 돈 쓰는 것도 아깝기는한데, 그나마 이렇게라도 아낄 수 있으니 어딘가요...

이럴 때는 술 잘 마시고 다음 날 숙취가 없는 분들이 부럽습니다..ㅎㅎ 

▲ 신비의 숙취해소제 큐원 상쾌환

약국에서 숙취해소제를 드셔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 환이 무지 좋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드래곤볼에 나오는 선두 닮았다고 해서 선두라고도 불리는 마법의 숙취해소제죠 ㅎㅎ 친구들이랑 술을 거하게 마신 다음 날에는 항상 약국가서 5000원 주고 숙취해소제를 사먹었었는데요. 

그만큼 효과가 좋다는 뜻이겠죠?ㅎㅎ 큐원 상쾌한은 세븐일레븐에서도 살 수 있고 가격도 반절 가격인 2500원~!


▲ 신입사원이라면 센스있게 같이 회식하는 팀원들까지 챙겨주는 센스까지~

저도 같이 회식하신 분들께 하나씩 선물해드렸는데, 처음에는 이게 뭐냐며 안먹는다고 하셨었는데 다음 날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저도 술 거하게 마시고 요즘 상쾌환 하나씩 다음 날 먹고 있는데, 확실히 좋더라구요 ㅎㅎ

이 안에 헛개나무열매, 창출, 칡꽃 등 숙취해소에 좋은 재료들이 다 들어가있구요 ㅎㅎ

▲ 무엇보다 환 제품이다 보니 가볍기도 하고 사이즈가 작아서 주머니나 가방 속에 쏙 들어가기도 하고 전혀 티도 안나더라구요~

특히 여성분들 핸드백 속에 넣기에도 좋고 하니 술 못드시는 분들은 술 마시기 전 상쾌한 먹어주는 것도 다음 날 컨디션을 위해 좋을거 같습니다 ㅎㅎ


효과도 효과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던 큐원 상쾌한~!

술자리가 잦은 연말, 술고래 상사가 있는 회식자리, 술자리가 잦은 영업사원, 센스쟁이 신입사원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숙취해소제 인데요~

음주 30분 전이나 음주 후 드시면 더 좋다고 하니 참고하시구요~건강한 술자리 되시기 바랍니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칩니다!” 



이 글은 해당 브랜드 후원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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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웹툰 추천! 미생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지금까지 웹툰이라고는 군대에서 보던 네이버 웹툰인 와롸와라 편의점과 영화로 제작된 웹툰들이 전부이다.

그러던 중 지인의 적극적인 추천과 페이스북의 영향으로 '미생'이라는 다음 웹툰을 접하게 되었다.

어느 덧 첫 화부터 대사 하나 하나를 읽으며 보게 되었고, 미생이 연재되는 요일인 화요일과 금요일을 기다리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윤태호 작가의 웹툰 ‘미생’은 집안 사정도 넉넉치 못하고 어려서부터 바둑만 보고 자랐으나 끝내 프로기사 입단에 실패한 장그래가 대기업 종합상사에 계약직으로 들어가 상사맨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웹툰이다. 


2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심지어 웹툰과는 거리가 먼 40~50대들도 즐겨 본다는 웹툰 미생.


다음 웹툰 미생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아 정말 저 상황...나도 그랬었지...!'


아마 미생을 읽는 사람들 대부분은 스크롤을 내려가면서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다. 

미생은 독자가 20대라면 장그래, 이미 사회에서 자리 잡아가고 있는 30대 초중반이라면 김대리, 30대 후반~40대가 넘어간 독자라면 오과장의 모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요즘 취업난에 취직도 제대로 안되고, 인턴 제도와 노동의 유연성으로 인해 안정적인 정규직 되기가 별 따기 보다 힘든 시기인 시점. 취업을 하는 사람은 공감대 형성이 잘 되지는 않겠지만, 취업준비생 그리고 한 번 취업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을 할 만한 스토리들이 잔뜩 담겨져 있다. 그리고 가끔 현실을 원망하기도 한다. 



현실 속에 부딪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자들.

바둑에서 얻은 침착함과 통찰력을 가

진 주인공 장그래. 낮은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맡은 일을 척척 처리해 나가면서 상사들에게 인정을 받는다. 요즘은 계약직이라는 이유로 혼란을 겪고 있는데 앞으로 전개 될 방향이 궁금하다. (스토리상 당연히 정규직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꼭 내 상사가 저랬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오과장까지, 현실에 있을거 같지만 흔하지 않은 등장 인물들에게 한편으로는 부러움을 느끼기도 한다. 충혈된 눈은 언제 다시 돌아올까?


중심 인물 외에도 주변 인턴들과의 관계, 회사일의 진행 등 스토리 자체도 흥미진진하고, 너무 현실감이 느껴진다.

직접 겪어보지 못한 일들은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는데, 이 웹툰은 사회생활, 그리고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던져준다.

(지금도 뜨끔하는 분?ㅎㅎ)



"아 이렇게 해석할 수 있구나!, 네티즌들이 만들어 낸 집단지성"

미생의 묘미는 웹툰 뿐만 아니라 댓글에도 있다. 웹툰을 보고, 네티즌들이 작성한 댓글들을 보고 있으면 이 사람은 웹툰에 대한 해석을 이렇게 하고, 또 자기의 경험을 접목시켜 새로운 견해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런 것들을 보고 있으면 웹툰의 댓글을 다는 공간에서도 하나의 집단지성이 형성이 되가고 있는 것이 보여진다.

'작품에 대한 나름의 해석 외에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느끼며 댓글을 읽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다.


"흥해라 미생!!"

아직 사회에 제대로 발도 내딛지 못했기 때문에, 웹툰에 나오는 것들 중 이해가 안가는 것도 많고, 회사 시스템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

하지만, 미생을 통해 사회에 나가기 전 신부 수업을 받는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 그 만큼 배우는 것이 많고 정말 깊이 있는 웹툰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정말 사회초년생 부터 시작해서 30~40대 직장인들까지 적극 권해주고 싶은 웹툰이다.

조만간 미생도 드라마나 영화 제작으로 새롭게 탄생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도 해보며, 앞으로 쭉쭉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장그래가 나오길...!

<미생 웹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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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초코 미떼! 든든하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

벌써 12월 입니다! 2012년 마무리 잘들 하고 계신가요?ㅎ

언제오나 했던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갈수록 점점 추워지는 겨울! 

이런 겨울을 좀 더 따뜻하고 달콤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찬바람 불때 '핫초코 미떼' 한 잔 어떠세요?ㅎ 


아래 CF는 요즘 핫한 인기를 끌고 있는 미떼광고 인데요, 저도 DSLR을 사용하고 있는지라 

너무 공감이 되는 상황...!! SLR클럽에서도 이런 내용 종종 올라오던데요....ㅎㅎ



정말 카메라에 욕심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상황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하...

마지막에는 어색한 분위기를 따뜻하게 녹여줄 미떼한잔! 정말 딱이죠?!

전 편엔 김태원씨가 뒷태가 아름다운 여성으로 출연해 큰 웃음을 주었는데요, 

이번엔 이성민씨가 등장해 공감과 웃음을 안겨주네요!

자, 그럼 본격적인 핫초코 미떼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미떼의 맛을 즐겨보기 위해 오리지날을 구입했습니다.

미떼는 오리지날 외에도 마일드, 모카 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기존 오리지날을 즐겨드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마일드나 모카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량 430g의 넉넉한 양으로 이번 겨울은 미떼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네요!

앞쪽에 코코아 함유량도 자신있기 기재! 진한 초코의 맛을 느끼실 수 있겠죠?ㅎ

 


통 옆쪽을 보면 미떼를 맛있게 먹는 방법과 영양성분이 나와있습니다.

핫초코 한잔에도 친절한 레시피가 적혀있는 걸 보면 미떼의 세심함이 느껴지네요~

영양성분표도 참고해 주시구요~



그 반대 쪽으로는 미떼의 어원과 원료 함량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미떼(Mite)"는 이탈리아 어로 "따뜻한","온화한" 이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되었네요^^;

찬바람 불때 따뜻한 핫초코 한잔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름인것 같습니다~


상단 부분엔 보관이 편리한 뚜껑이 있습니다.

뚜껑 전체뿐만아니라 중간부분만 따로 열 수 있어 편리합니다.

표시된 부분을 꾹! 미떼를 더욱 오래두고 보관 할 수 있겠죠?ㅎ

 


 

가운데 뚜껑을 열면 포장 팩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위생과 보관상 다 뜯어내지 않고 뚜껑을 닫을 때 같이 덮어 보관했습니다ㅎ

미떼를 자주 드시는 분들이라면 가운데 부분을 살짝 구멍내어 이용하시는게 더욱 편리할 것 같습니다~


 

 

드디어 포장 오픈!

위에 부분까지 꽉차있어 만족^^

요즘은 과자니 음료수니 통을 열고나면 용량이 적어 실망한 적이 많은데 

미떼는 윗 부분까지 가득하니 기분이 좋네요~


 


앞서 보여드렸던 옆면에 레시피대로 세 스푼을 가득담았습니다~


 

제가 입이 단걸까요 스푼이 작았던 걸까요ㅠㅠ한 스푼 더 추가!

진한맛을 원하신다면 더 넣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것을 싫어하시고 은은한 맛을 원하신다면 세 스푼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색의 차이가 보이시나요?ㅎ 화면상 왼쪽에 있는 것이 우유를 넣은 미떼!, 오른쪽이 물을 넣은 미떼 입니다.

뜨거운물을 넣은 미떼는 초콜릿의 맛과 향이 그대로 느껴지는 반면 부드러움이 부족하고

우유를 넣을 경우 우유와 핫초코가 섞여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

개인적 취향으론 우유를 넣은 미떼가 더 입맛에 맞네요^^;

 



저만의 레시피라고 하긴 뭐하지만^^; 우유 취향인 제가 만든 '우유에 타먹는 미떼'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우유를 컵에 따르고 전자레인지로 직행! 김이 모락모락 날 때쯤에 꺼냅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위에 얇은 막?같은게 생기는데 건져내주시구요~

 





그대로 미떼를 담은 다른 머그잔에 우유를 부워줍니다~

따뜻한 우유와 미떼의 만남! 달달한 초코향이 올라옵니다!

컵 두개를 이용하시는게 번거로우시면 우유를 데우기 전에

 미떼와 우유를 함께 담은 후 데워주셔도 상관없습니다ㅎ


 


우유를 갓 부은 미떼!
부글부글 달콤한 거품이 올라옵니다.

너무 먹음직 스럽죠?ㅎㅎ


 

휙휙 저어주면 '우유에 타먹는 미떼' 완성입니다~ㅎ

이제 맛있게 마시면 끝~

너무 달콤하고 부드럽습니다~사진을 보니 또 마시고 싶어지네요ㅠㅠㅎ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핫초코 미떼~ 예쁜 머그잔에 담아 마시면 맛도 더 좋겠죠?ㅎ

따뜻한 미떼 한잔이면 얼려있던 몸까지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맛있게 탄 미떼 한잔을 들고 열공모드!

저는 개인적으로 공부하거나 과제를할 때 커피대신 핫초코를 즐겨 마십니다.

커피의 경우는 많이 마실경우 속이 불편할 때가 있는반면,

달달한 핫초코 한잔이면 집중에도 도움되고 쌓인 스트레스도 어느정도 풀리는 것 같더라구요..ㅎ 

 

핫초코에 들어있는 초콜릿은 사고력을 높여주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한 신문기사에 따르면 초콜릿의 주 원료인 카카오에는 

폴리페놀, 항암·노화방지·충지억제,다이어트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 다만, 과하면 안좋겠죠?

 

카카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건강식품 카카오가  함유된 미떼!

맛도 좋지만 건강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음료입니다~

 


 

 미떼는 현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고고싱~!


나만의 레시피 자랑하기 -->  클릭 

신규 CF 마지막 장면대사 만들기 --> 클릭


많이많이 참여하시고 푸짐한 경품까지 챙겨보세요^^!!!

점점 추워지는 겨울, 움츠리기 보다는 따뜻한 핫초코 미떼와 함께 겨울을 이겨내는 것은 어떨까요?ㅎ

부드러운 거품, 진한 초콜릿의 핫초코 미떼!

찬바람 불어오는 겨울! 강력 추천합니다:)



이 글은 미떼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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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7일~29일 2박 3일간 2012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지산록피스터벌은 팬타포트와 함께 최고의 음악축제로 손꼽히는데요, 이번에 특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던 이유가 바로 데뷔 후 첫 내한공연을 갖는 라디오헤드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직 라디오헤드 공연을 보기 위해 지산락페스티벌을 찾는 사람이 있을 정도인데요~

수많은 인파가 모이는 만큼, 많은 기업에서도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프로모션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음악 축제~! 지산록페스티벌 교통편에서 부터 기업들의 부스, 공연장까지 ~



2012년 지산록페스티벌 후기, 한 번 보실까요~? 


 

지산록페스티벌 가는 방법은 동서울이나 센트럴에서 고속버스를 타는 방법과 지산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 그 외 유료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셔틀버스는 예약이 일찍 마감이 되어 고속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고속버스는 센트럴이나 동서울에서 이천까지 탄 뒤, 이천에서 지산까지 가는 경기버스로 갈아 타고 가야 됩니다. 가격은 4400원, 경기 버스는 1650인가 나오더라구요~


 

약 50분 정도 고속버스를 타고 터미널에 도착을 한 뒤 경기버스를 타러 갑니다.

내리면 줄이 엄청 길게 서있는데, 이 줄이 다 지산록페스티벌에 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 

12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버스가 사람들을 꽉 채운 상태로 가기 때문에 줄은 금방 금방 빠집니다. 전 운이 좋아 자리에 앉아서~ 지산록페스티벌 가는 길은 1차선이기 때문에 이런 날 차가 엄청 밀립니다. 마치 오늘이 명절인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천에서 지산까지만 1:30~2시간 가량이 걸립니다.

 


차가 너무 밀려서 지산리조트 전 역에 내려서 30분 가량을 걸어갔습니다. 가는 길에서 부터 느껴지는 공연장의 열기~!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드디어 입장권을 손목에 차고 입장~! 




입구에서 볼 수 있었던 데미소다 부스 입니다. 이번에 데미소다에서 서포터즈만 120명 이상을 모집하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한거 같은데요, 이곳 말고도 위에다가도 부스를 따로 설치하여 음료수도 나눠주고 여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무더운 날,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데미소다 음료수~ 



지산에 가면 티머니 부스가 여러 군데 있는데요, 부스 마다 사람 줄이 엄청 길게 있습니다.

이유는 지산 안에서는 티머니 외에는 현금, 카드로는 결제가 불가능 하다는 점인데요, 처음에는 몰라서 충전 안하고 있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먹고 배 쫄쫄 굶으며 공연을 즐겼습니다....ㅠ




예상보다 도착 시간이 늦어져서 해 지기 전에 기업들의 부스부터 구경했는데요,

컨버스는 자우림 음악과 함께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해서 많은 사람을 끌어모았습니다. 일명 신발 뽑기(인형 뽑기 기계로 신발 뽑기)와 화보를 찍을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해 컨버스 신발을 신고 즐길 수 있게 했는데요,




어디선가 큰 카메라 여러 대가 와서 누구를 찍고 있길래 보니까 바로 자우림이 와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김윤아~!

아마 컨버스 때문에 온거 같은데, 락페스티벌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가수인거 같습니다~!

 



하늘까지 장악했던 Daum. 

행사장 내 길가에 손가락이 하나 하나 붙혀져 있었는데요, 뭔가 했는데 Daum의 러브 손가락이였습니다.

하늘에서도 빛이 나는 다음의 러브 손가락~ 공연을 즐길 때도 다음에서 나눠주는 러브 손가락을 들고 응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여러 부스에서 이벤트들과 다양한 상품, 상금들을 걸고 진행을 하고~

이번에 지산락페스티벌을 꽉 잡고 있었던 부스는 역시나 맥주를 파는 맥스가 아니였을까 싶은데요, 무더운 날 맥주를 찾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맥스 부스는 항상 줄이 길게 서있었습니다. 맥스의 여러 부스 중 하나는 캠핑 분위기 처럼 꾸며놓아 지산록페스티벌을 즐기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 더 흔들어 놓았던거 같습니다.



저에겐 생소한 브랜드, 간식계의 무핟도전 브랜드라는 질러에서도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면 육표를 주는 간단한 이벤트와 소리를 일정 크기 이상 지르면 큰 사이즈의 육표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저도 좋아요를 누르고 육표를 받았습니다. 

티머니 충전을 못해 아무것도 못 먹은 저에게는 행운의 간식...!



다음으로 찾은 곳은 올레 부스였는데요, 아직까지는 이벤트 타임이 아니라 조금 한산합니다.

작년까지는 핸드폰 충전하는 서비스를 했었는지 많은 사람들이 와서 충전 되냐고 물어보고 가시던데, 감당을 못해서 이번에는 설치를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보조배터리는 이제 필수인 듯 합니다.


부스 안에는 갤럭시3와 갤럭시탭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올레 부스에서는 이번에는 올레에서 나온 zoomoney를 강하게 홍보하는 느낌이 났습니다.

얼마 전 디지털금융라는 강의를 들었을 때도 사례로 나온 적이 있었는데, 새로운 전자결제 시스템으로 급부상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공인인증서, 수수료도 필요없는 zoomoney! 저도 다운을 받아봤습니다. 대중화가 되면 정말 편리할거 같은 서비스 입니다.  갤럭시s3도 만져보고~ 


부스에서 조금 놀다보니 이벤트 시작~!



진행자의 말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처음에는 LTE 속도 대결이라는 게임으로 양 손으로 기계를 두들겨서 일정 점수 이상이 나오면 맥주 상품권을 주는거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와서 맥주 상품권을 받아갔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상품권 날리기~ 무려 10만원 현금과 다양한 상품들을 공에 담고 날리기를 했는데요,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 공이 떨어진 위치도 확인도 못하고 그냥 빈손으로 왔습니다...

결국 이번 지산에서 얻은건 조그만한 육포 한 봉지...ㅠㅠ 



해가 지니 부스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 이제 공연을 감상하러~!

처음으로 보러 간 공연은 록의 전설 들국화 공연 입니다~!!! 전인권 아시죠....? 시작 전부터 흥분~!! 메인곡 행진으로 시작하여 여러 곡을 부르면서 젊은 사람들이 자기의 노래를 아는게 신기하다며, 고맙다라는 첫 인사를 했습니다. 전인권씨의 목소리를 실제로 들으니 완전 감동 그 자체~!

온몸에서 전율이 흐르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연을 즐겼습니다.


 

들국화 공연이 끝나갈 무렵, 오늘의 하이라이트!! 라디오헤드 공연을 보기 위해 메인스테이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데뷔 후 첫 내한이라 그런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일찍부터 자리를 잡고 있어서 뒤에서 자리를 잡고, 조금 기다리니 라디오헤드의 등장~!!

"와~~꺄~~~!!!" 수 많은 환호성과 함께 공연이 시작!! 

정말 감동에 감동...제 옆에 있는 분은 눈물까지 흘리면서 공연을 즐겼습니다. 그 정도로 공연이 감동에 정말 완벽함 그 자체였습니다.



시크하게 Thank you 정도의 간단한 인사만 하고 신곡+옛날곡 퍼레이드....!


 


톰 요크는 흐느적 거리는 특유의 춤도 보여주고, 심지어 상의까지 탈의~!! 

공연은 23:00가 끝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50분 정도를 더 부르면서 즐거움을 선사한 라디오헤드~! 앵콜에 앵콜...! 27곡을 불렀는데, 크립은 부르지 않았습니다. 무대를 빠져나오면서 크립 소리가 들리길래 크립 부르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른 인디밴드가 부르는 거라고 하더군요...

올 때는 꽃가마 라는 개인이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왔는데, 신생 서비스라 사기일 줄 알고 걱정은 했었습니다. 다행히 여성2분이 운영하는 서비스였지만, 늦게 오는 사람들 기다려주느라고 무려 30분 가량 늦게 출발하는 사태가 있었네요. 이런 부분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지산락페스티벌 즐기는 팁, 준비물~!

1. 티머니는 필수~!

2. 복장은 최대한 편하게

3. 돗자리, 선글라스, 썬크림은 필수~!

감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었던 2012 지산록페스티벌, 이상 후기였습니다~

아직 많은 음악축제들이 남아있으니 아직 못즐기신 분들은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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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 2월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유아교육전이 있어서 4일에 부산에 내려가 유아교육전을 보고 왔습니다.
부산 센텀시티 역에서 내려 5분 가량 걸어가면 벡스코라는 건물이 보이는데요, 겉으로 보기에는 코엑스 못지 않게 크고 좋아보이더군요. 이번 행사는 대상에 어린이인만큼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손잡고 오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입구에서부터 아이들은 신이 났는데 뛰어다니고 유치원에서도 단체로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어린이 교육전이다 보니 아직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미취학 아동들이 대부분이였고, 아직 발걸음도 제대로 못해 유모차를 타고 다니는 완전 어린 아이와 아직 아이가 없는 예비맘들들, 신혼부부들도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오늘 제1회 어린이영어말하기 대회를 하는지 광고를 하고 있고, 복도에는 확실히 시끌벅적 하더군요~ 한글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어린이들이 벌써 영어 말하기 대회라니....정말 빠르긴 빠르군요...ㅎ
입장은 인터넷으로 사전등록 시 무료로, 아니면 5000원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오늘 눈에 띄는 재밌는 물품들이 여러 개 나와있었는데, 사람도 많고 독특했던 것 중 하나가 유아용 소변기 입니다. 저 어릴 때는 유아용 대변기만 있었는데 소변기까지...딱 어린이들 키에 맞춰서 재밌게 나왔더라구요. 그리고 그 아래 사진은 요상한 찰흙 같은건데 손에 묻지도 않으면서도 여러 모양이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기에 딱! 이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이 몰려있었던 곳은 역시나 옷 매장. 백화점 같은 곳에 비해 가격이 아주 저렴하게 팔고 있었기 때문인지 북적 북적 거렸습니다.


외국인들도 와서 장난감도 만지고 재밌게 구경을 하고...




이 외에도 먹거리, 화장품류, 과학, 교육 등 여러가지 중소기업과 대기업들의 아이템들이 있었습니다.
하나같이 공통점은 '웰빙'과 '안전성'을 강조했다는 건데요, 아무래도 요즘 트렌드가 그쪽에 초첨이 맞춰져 있다보니 그런게 아니였나 싶네요. 


그리고 사람들이 가장 많았던 부스들.
대한민국 어머니들의 교육열을 확인할 수 있었던 코너들이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로지코 영어, 그리고 교육 전문 업체인 웅진과 대교와 여러 출판사들 앞에는 자녀들을 생각하는 부모님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들까지 오셔서 시장통을 방불케 했는데요, 특히 서적과 영어 쪽에는 적극적으로 상담도 받고 직접 상품을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아교육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금융사 부스도 있었는데, 교육 관련 부스에 비해 너무나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이번 유아교육전에는 LIG손해보험, 미래에셋생명, 동양생명, 현대해상에서 참가를 했는데요, 4개 회사 다 부스를 크게 차지하고 인력도 많이 배치된 모습을 보였지만 그에 비해 손님들이 너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아직까지 어린이 보험,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죠. 어린이 보험쪽에서는 선두주자인 동양생명에서는 비싼 경품까지 걸면서 가입자들을 유치하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보였지만 상담받는 분들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죠.



그나마 LIG손해보험 부스에서는 포토존 이벤트을 진행하고 솜사탕까지 나눠주면서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는데요, 상담만 받아도 연필과 저금통을 주고 그러니 그나마 금융권 부스 치고는 사람들이 조금 있더라구요. 할아버지도 와서 상담도 받고, 특히나 요즘 대학 등록금으로 인해 학자금과 연계가 된 상품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 보였던거 같습니다.
인상적이였던 모습은 다른 금융권 부스들은 다들 정장 차림에 딱딱한 느낌을 갖고 있었는데 LIG손해보험 부스에서만 유독 하늘색 가디건으로 통일을 하고 따뜻한 느낌과 상담받는 분들 중 유모차가 없는 분들을 위해 직원분들이 직접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금융권의 딱딱한 모습을 던져버리고 예비맘, 엄마들에게 친숙한 아주머니 상담원들을 더 배치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나갔던게 차별화 포인트였던거 같네요.




그렇게 쭉~ 둘러보고 상담 받아볼건 상담도 받아보고 여러 장난감들도 만져보고 2~3시간 구경을 하다가 나오면서 확실히 느낀점은 대한민국 어머니들의 자식에 대한 교육열이 아주 넘쳐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벌써부터 영어말하기 대회에 교육에 관한 부스에만 잔뜩 몰린 사람들, 상대적으로 먹거리나 아이들을 위한 금융상품에 대해서는 관심이 적은 모습들을 보니 어릴 때 부터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라는 생각이 든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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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화 신들의 전쟁 개봉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벌써부터 온라인에서 신들의 전쟁에 대해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영화는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신들을 향한 전쟁을 선포한 하이페리온 왕(미키 루크)과 이에 맞서 신들에게 추대된 영웅 테세우스(헨리 카빌)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그린 작품인데요, 평범한 신분에서 인류를 구할 유일한 영웅으로 추대되는 테세우스. 자신을 위협하며 돌진하는 적에 맞서는 역동적인 그의 모습은 신들을 능가하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며 영웅다운 당당한 위용을 뽐내며 그의 주변에 쓰러져 있는 군사들의 모습은 잔혹한 왕 하이페리온 군단과 테세우스와의 치열한 전쟁을 펼치는 내용입니다.


거기다 최근 군 입대를 한 훈련병 비(본명 정지훈)가 신들의 전쟁에서 등장하는 신들이 추대한 영웅 테세우스에 어울리는 국내스타 1위로 뽑혔는데, 비는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실시한 ''신들의 전쟁'의 신들이 추대한 영웅 테세우스에 어울리는 국내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47%의 득표율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2위에는 '오직 그대만의 소지섭이 랭크됐구요.
역시 몸짱 가수 비 다운 결과가 아닐까 싶네요^^


거기다 할리우드 여배우 프리다 핀토가 영화 ‘신들의 전쟁’을 통해 처음으로 노출 연기를 펼친다고 합니다.

할리우드 영상 미학의 대가 타셈 싱 감독과 매번 획기적인 영상 혁명으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는 ‘300’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들의 전쟁’에서 프리다 핀토는 운명의 예언자 페드라 역으로 등장하는데요,

영화는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신들을 향한 전쟁을 선포한 하이페리온 왕(미키 루크)과 이에 맞서 신들에게 추대된 유일한 영웅 테세우스(헨리 카빌)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그린 작품. 매혹적인 외모와 이에 버금가는 폭넓은 연기력을 지닌 프리다 핀토가 운명의 예언자 페드라 역으로 출연, 생애 첫 노출 연기를 선보인다는데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순결을 잃는 순간 예지력을 상실하게 되는 운명을 타고난 페드라는 테세우스와의 첫 만남부터 그에게 내재된 비범한 능력을 알아보고 운명을 예견하는데, 하지만 테세우스와 함께하며 점차 그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페드라. 고혹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타고난 프리다 핀토는 피할 수 없는 운명적 갈등의 순간에 놓인 페드라 역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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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하철 역사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가다보면 곳곳에 신들의 전쟁이라는 포스터를 볼 수 있습니다.

바로 "하반기 극장은 책임진다!" 라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11월 10일에 개봉을 하는 신들의 전쟁.

어떤 영화일까?
'신들의 전쟁'은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신들을 향한 전쟁을 선포한 하이페리온 왕과 이에 맞서 신들에게 추대된 유일한 전사 테세우스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을 그린 초대형 3D 블록버스터라고 합니다. 극 속 테세우스역을 맡은 그는 근육질의 뛰어난 몸매와 강렬한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역동적이고 웅장한 액션과 평범한 석공에서 불멸의 영웅으로 변모해가는 테세우스의 모습은 새로운 영웅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신들의 전쟁'의 헨리 카빌은 '300' 제작진이 참여한 3D 액션 블록버스터 '신들의 전쟁'의 히어로 헨리 카빌은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대표 신예. '제2의 제라드 버틀러'로 주목받은 그는 연이어 대작 블록버스터 '수퍼맨: 맨 오브 스틸'에 캐스팅되며 차세대 액션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화 포스터는 아레스, 포세이돈, 아테나, 제우스등 이름만 대면 아는 신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화 '신들의 전쟁'은 온라인을 통해 이미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공개된 예고편은 몇 시간만에 10만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입니다.




줄거리를 살펴보면 

 올림푸스 신들의 통치 하에 평화로웠던 세상.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 가득 찬 ‘하이페리온’(미키 루크) 왕이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신들을 향한 전쟁을 선포하며 세계는 거대한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인간 세계의 혼돈이 극에 달하자, 인간의 전쟁에 관여할 수 없다는 올림푸스의 규율을 지켜야 하는 신들은 자신들을 대신할 수 있는 한 명의 인간을 ‘신의 전사’로 추대하기로 합니다.
 평범한 석공인 청년 ‘테세우스’(헨리 카빌)는 하이페리온 왕의 폭정으로 가족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는데, 어느 날 그 앞에 나타난 예지자 ‘페드라’(프리다 핀토)는 그가 바로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을 예언하고, 테세우스는 평범한 인간에서 벗어나 신의 뜻을 대신할 유일한 전사로써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는 예지자의 말에 따라 오직 단 한 명의 영웅에게만 그 힘을 허락한다는 신화 속 불멸의 무기 ‘에피루스의 활’를 찾아 험난한 길을 나서게 되고, 마침내 신이 추대한 전사이자 불멸의 영웅으로 새롭게 깨어난 테세우스는 신과 인간 모두의 운명을 건 하이페리온 왕과의 마지막 전쟁을 시작한다는 이런 내용인데요,

영화 300 제작진들이 참여해서 더욱 더 기대되는 신들의 전쟁.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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