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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다시 출발~ 중간에 너무 허기져서 아침으로 다이제를 먹었답니다.
여행하면서 다이제를 밥 대용으로 많이 먹었었습니다. 칼로리가 어마어마한만큼 포만감 또한 만족했던 과자였습니다.
동해1터널.
터널을 지나갈때는 옆에 제트기소리가 나는 차 옆에서 가려니 꽤 무섭기도 하고, 어두워서 조심해야됩니다.


강릉에 도착하여, 오죽헌에 왔습니다. 오죽헌은 초등학교 때 와보고 처음오는 곳이네요^^


오죽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실제로 죽순이 까맣죠?


율곡이이 선생님.


안에는 이런 나무가 있었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정말 전시물도 많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여성상 신사임당..


오죽헌 안에는 박물관이 있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유물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이때 역사학원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경험이 많이 도움이 됬었네요 ㅎ



신사임당이 즐겨 그렸다는 꽃입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름도 특이하구요





이 날도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김장비늘로 방수효과를...


한 번도 못가본 주문진.. 여기에 있었군요 ㅎㅎ


강원도에 만세고개라는게 있더군요. 비석에 태극기가 새겨져 있습니다.


횡~한 도로


이쪽에는 황태해장국 집이 많더라고요. 당연히 특색음식이라 생각하고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간만에 국밥을 먹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었답니다.


철새관광지도 주변이 많이 있습니다. 이 타워도 철새관광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곳이랍니다.


고성에도 찜질방이 없어서, 학교에 들어가서 텐트를 치고 하루를 묶었습니다. 수위아저씨 말고는 저 말고도 전에 여행자가 와서 자고 갔더군요.


중간에 빵집에서 사온 빵들.... 허기졌던지 1개 빼고 다 먹어버렸습니다.


밥을 사먹으려다가 텐트도 치고,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차원에서 라면을 끓여먹었습니다. 아이스크림과 과자도 많이 사왔네요... 어떻게 저걸 하루에 다 먹었었는지..ㅎ



여름 여행에는 모기향이 필수입니다. 야행시 꽤나 유용하게 사용했었습니다.
이제 서울이 가까워져서 더욱 힘이 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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